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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서금요법' 행복노후위한 최고 건강관리법

    새마음봉사회 봉사활동 전개 '화제'‥대법원 판례 정당성 인정

    '서금요법' 행복노후위한 최고 건강관리법

    새마음봉사회(회장·유태우 02-2234-7041) 소속 봉사단원들이 연일 38℃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국민보건향상을 위해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이해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손에만 자극을 주어 질환을 해소시키고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방법이다. 누구나 쉽게 배우서 자신과 가족, 이웃들의 건강을 도와주고 의료비 절감에도 크게 도움이 되며 국민 보건향상과 창조경제에도 일조를 하는 좋은 방도다.유태우 회장은 “대법원 판결 “전래적인 침술과 수지침은 현저한 차이가 있으며…(중략)…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판례에 따른 수지침 자원봉사는 정당한 행위로 인정돼야 한다”면서 “대법원 판례는 수지침 자원봉사의 정당성을 인정한 것이다”고 말했다.유사의료행위 중에서 침·뜸의 내용은 순전히 전래 중국의 침뜸이고 수지침 관련 내용이나 기구에 대한 설명은 전혀없고 현행 의료법에도 수지침 조항이 없으므로 수지침 유사의료는 침·뜸과 같은 유사의료 행위가 아니다.그러나 보건복지부나 한의계 단체에서는 대법원의 판결을 왜곡해 “정당행위를 인정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석해 수지침 자원봉사가 불법 의료행위인 것처럼 수지침 자원봉사를 훼방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다.이것은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한 삶의 질을 보장하며 의료비 절약을 통한 국가 의료재정에 도움을 줘 창조경제 창출에도 기여하는 수지침 자원봉사를 의도적으로 방해해 자신들 이익단체들의 입장만을 주장하는 행위이다.김종린 새마음봉사회 사무국장은 “초고령화 사회를 눈앞에 둔 우리나라에 있어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최고의 프로그램이다”면서 “일본·독일·스페인 등 외국의 의료진들이 학회에 와서 고려수지침을 연구하여 자신들의 임상에 적용하고 있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한국에서 창조된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법인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외국으로 수출해 국익 창출에 연결되는 제도적 방안도 적극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3/10/18
  • 삼성전기 서금요법 동호회 봉사 전개

    전남 화순서 전민중 학술위원과 함께

    삼성전기 서금요법 동호회 봉사 전개

    삼성전기 서금요법 동호회(동호회장 김성태) 회원과 지도 강사로 활동 중인 전민중 학술위원은 매년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올해는 문화적인 혜택이 열악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봉사를 했는데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 우봉리에서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집중적인 봉사를 실시해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특히 이번에는 마을에 있는 70여 명 수용의 요양병원에서 서금요법 봉사 요청을 해 봉사단원들은 적극적으로 요양원에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 병원 관계자 및 환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농촌 하계 봉사 기간 중에는 그동안 익혀왔던 각종 서금요법의 자극방법을 적극 사용토록 함으로 수지침사들의 실전 능력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간이 되고 있다.삼성전기 봉사활동의 특징은 항상 가족들과 함께 가서 함께 봉사하고 가족들과 함께 자긍심을 나눔과 동시에 자녀들에게는 서금요법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살아있는 교육이 되기도 한다.전민중 학술위원은 “적극적으로 참여한 봉사단원에게 감사드리고 우수한 서금요법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과 항상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숭고한 봉사정신을 함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3/08/30
  • 정영환 지회장 서금요법 열기 뜨거워"기감요법 등 신제품 보급·활성화에 최선을"

    佛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인기

    프랑스에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이 건강관리법으로 관심을 끌고 있어 화제다.최근 정영환프랑스 지회장이 학회를 방문해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과 담소를 나누면서 프랑스인들이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연구하려는 열기가 높다고 말했다.서양의학은 치료 및 약물 부작용 등이 심각해 프랑스인들이 사용하기를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친환경적 의술로 누구나 싶게 배워서 자신과 이웃들의 건강관리에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게 됐다.정영환 지회장은 “프랑스는 의료보험비용이 너무 높고 약값이 비싸며 부작용과 치료 후유증이 심하고 효과가 없으니 고려수지침을 통한 건강관리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병원치료보다 좋은 효과를 얻게 되니 자연히 고려수지침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얼마 전에 75세 된 남성이 폐 기능이 저하되어 숨이 차서 걷는 것이 힘들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좋은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고려수지침 치방으로 1주일 만에 좋은 결과를 보았다”고 말했다.또 프랑스에는 고혈압 환자들이 많은데 그들을 대상으로 기본방과 E8, I2, M기맥에 서금요법(기마크봉·침봉·PEM)으로 자극해 주면 혈압이 정상으로 되는 경우도 많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정 지회장은 현재 환자들을 시술하면서 은퇴한 의사 및 간호사 등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강의도 하고 있는데 모두가 고려수지침의 효과성에 감탄사를 연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 지회장은 다양한 학회 기구와 신제품을 구입하고 학회를 떠나면서 새로운 제품과 기감요법 등의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2013/08/30
  • 서금요법 비만관리·온열효과에 '최고'

    나가하마 침구사 서모그래로 입증금경모샴푸·린스 탈모방지 우수

    서금요법 비만관리·온열효과에 '최고'

    서금요법(아큐빔Ⅲ·특상황토서암뜸)이 비만관리 및 온열에 매우 우수한 효과가 있는 것이 서모그래피의 과학적 분석을 통해 입증됐다.최근 일본 나가하마 침구사가 학회를 방문해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을 접견하고 그동안의 피실험자 서모그래피 자료를 공개했다.일본 국내에서 생산되어 판매되고 있는 장생뜸·천연뜸 등의 일본산 뜸보다 고려수지침학회의 특상 황토서암뜸의 온열 효과가 탁월하고 특히 아큐빔Ⅲ의 효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결과가 나왔다. 온열실험에서 30분이 경과하자 일본산 천년뜸 0.2℃상승, 장생뜸 1.0℃ 상승, 고려수지침학회 특상 황토서암뜸 1.6℃ 상승, 아큐빔Ⅲ 3.1℃ 상승 수치가 나왔다. 90분이 경과하자 천년뜸과 장생뜸은 각각 2.2℃, 0.4℃ 내려갔고, 특상 황토서암뜸과 아큐빔Ⅲ는 1.4℃, 2.9℃상태가 유지되어 특상 황토서암뜸과 아큐빔Ⅲ의 온열효과가 확실하게 비교우위에 있음이 과학적으로 판명됐다.나가하마 침구사는 “서금요법(아큐빔Ⅲ·특상 황토서암뜸)을 활용해 비만 관리와 각종 통증 완화에 우수한 효과를 확인했다. 과학적이고 객관적 통계자료를 환자들에게 제시하고 설명해주면서 시술을 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서금요법 기구를 구입하려고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식생활의 서구화와 더불어 일본에도 비만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병원 치료에서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들이 고려수지침의 시술 방법을 통해서 건강을 관리하려는 새로운 붐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부작용이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즉시 입증되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의 우수성이 일본인들의 새로운 건강관리법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나가하마 침구사는 “모든 사람들이 간편하고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아큐빔Ⅲ을 매우 좋아한다. 특히 미용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이 아큐빔Ⅲ을 이용해서 각종 피부 트러블을 해소하고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나가하마 침구사는 “학회의 화장품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서금요법(금경모삼푸와 린스)가 머리카락이 잘 빠져서 고민이 많았던 분이 금경모삼푸와 린스를 사용한 뒤 탈모현상이 현저하게 줄어들자 금경모삼푸와 린스만을 사용하는 고객이 됐다”는 말도 덧붙였다.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인들이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의 다양한 기구는 건강한 생활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먼저 알고 실천하고 있는 것 같다.나가하마 침구사는 “학회의 우수한 건강기구와 제품을 일본인들이 건강관리에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급하겠다”고 강조했다.

    2013/08/30
  • 유태우 회장 대한화보 특별인터뷰  '화제'

    1971~75년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최초 개발 접촉자극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효과반응이 좋다'

    유태우 회장 대한화보 특별인터뷰 '화제'

    손에는 전신에 해당하는 부위가 있어 수지 침술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 고려수지침술로 알려진 서금요법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이다.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은 손목에서 손끝까지, 손에 있는 14기맥과 404개 요혈에 서금요법 기구로 자극을 주어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말한다. 더욱이 서금요법과 기감요법은 소모성이 적고 압박, 접촉자극으로 아프지 않고 편리하면서도 안전하고, 효과반응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많은 단체에서 자원봉사활동으로 활용되고 있다.■대법원판결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행위...’이러한 서금요법의 자원봉사 행위와 관련 문제가 불거지면서 대법원 판결까지 가는 사례가 발생, 주목을 받았다. 요지는 면허 또는 자격없이 침술행위를 하는 경우, 의료법 제25조의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되어 같은 법 제66조에 의해 처벌받아야 한다는 조항으로 수지침의 자원봉사 활동이 문제가 된 것이다. 하지만, 대법원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 예로부터 동양의학으로 전래되어 내려오는 체침의 경우와 현저한 차이가 있고, 일반인들의 인식도 이에 대한 관용의 입장에 기울어져 있다며 ‘형법 제20조 소정의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 인정’ 위법성이 조각 즉, 처벌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사회통념상 의료행위보다는 전통에 따라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흔히 체하면 옛날 어머님들이 바늘로 손가락을 따듯이 일상적인 행위라는 결정이다. 하지만 체침의 경우는 의료법위반이라는 판결도 있다. 대법원 선고 2002도5077 판결에 따르면, 단순한 수지침은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으나 개별적인 경우, 그 침술행위의 위험성의 정도, 일반인들의 시각, 시술자의 시술의 동기, 목적, 방법, 횟수, 시술에 대한 지식수준, 시술경력, 피시술자의 나이와 체질 및 건강상태, 시술행위로 인한 부작용 내지 위험발생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지침이 아닌, 자격 없는 자의 체침은 의료법 위반이라는 것이다.유태우 회장은 “대가성이 없는 수지침 자원봉사는 대법원도 인정한 합법적 행위”라며, 일부의 지적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새마음봉사회를 이끌고 있는 유 회장은 최근 노량진 고려직업전문학교에서 개최된 ‘청춘행복 힐링 페스티발’은 서금요법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 호평을 받았다며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직업에 대한 인식과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개최된 이번 행사에, 새마음봉사회 봉사단원들이 행사장 참가자들에게 자원봉사와 더불어 고려수지침에 대한 홍보를 하여, 젊은층에게 화제를 모았다”고 소개했다. 젊은 층이 힐링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 서금요법·기감봉요법을 연구, 건강관리 전문가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희망도 피력했다. ■세계최초 고려수지침 이론 발표 전 세계에 보급 서금요법은 유태우 회장이 1971~1975년, 세계 최초로 고려수지침의 이론을 발표하고 이름을 사용하면서 자극기구를 ‘수지침’이라 명명되기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수지침이란 용어나 기구가 없었으며, 최초로 고려수지침용으로 가장 짧고 가는 침인 수지침을 개발 ‘수지침’이란 이름과 함께 사용하게 된 것이다. 영어로는 옛 우리나라의 영어 명칭을 인용 Koryo Hand Acupuncture, 또는 Korean Hand Acupuncture라고 하며, 현재 전 세계에서 Hand Acupuncture는 고려수지침을 가리키고 있다. 또한 인터넷에서도 관련 수백 개 사이트가 나오고 있으며, 고려수지침에 쓰이는 기구로는 신수지침, 소프트 수지침, 수지침, 금수지침, T침, 서암침, 사혈침과 수동식 수지침관, 반자동식 수지침관 등을 사용하고 있다.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미국·캐나다·남미·유럽·아프리카·중국·러시아 등 전 세계에 보급되고 있으며, 순수한 우리의 새로운 침술로서 안전하고 고통이 적은 방법으로 위험 없이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해, 세계 최초로 연구·개발된 제품이다. 유태우 회장은 “이 침술은 국민들의 질병치료에 크게 공헌함과 동시에 가정요법·자가치료법으로도 효용가치가 크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수지침술의 연구와 보급을 위해 1975년에 고려수지침학회가 설립됐다고 밝혔다. 그 뒤 발전을 거듭, 전국 각 시·도지회 및 수십만명의 회원과 국제적으로도 국위선양을 하게 됐다는 설명이다.특히, 일본의 니혼대학(日本大學) 마쓰도치학부에서는 초창기부터 고려수지침연구소를 부설했고, 같은 대학 마취학 주임교수이며 부속 병원장인 야스(谷津三雄)는 고려수지침술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실험들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연례행사로 개최되는 한·일고려수지침 학술대회가 계속되고 있기도 하다. 브라질의 바이야 주립대학은 1988년 9월부터, 이 침술을 정식 교과목으로 채택하고 고려수지침학회의 회원인 현지 교수의 지도를 받고 있다. 유럽 각국의 전문 의료인들도 수지침에 대한 관심도가 그만큼 높다는 것이다. ■서금요법 ‘대뇌와 내장의 기능 파악, 호르몬 자율신경 조절’ 유태우 회장은 “앞으로 서금의학 시대가 도래하며, 안전하고 부작용이 없어 효과반응이 우수하고, 인체의 호르몬 조절과 자율신경 조절, 면역력 향상 작용이 있다”고 자료에서 소개했다. 광의의 서금요법은 ‘서금의학’이라고 부르게 되는데, 서금의학에는 서금요법, 고려수지침, 금경술을 말하는 것으로, 광의의 서금요법과 협의의 서금요법으로 분류된다. 소위 한방 의약에서는 이론이나 진찰법이 거의 모두 500년 전, 2000년 전의 이론들로 신빙성이 부족하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한약재는 80~90%가 교감신경 긴장제나 항진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침·뜸으로 경락혈을 자극하는 것은 거의 모두, 음양맥상을 악화시키고 있으며 음양맥상을 좋게 조절하는 반응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그 외에도 수많은 대체의학(대체요법), 보완통합의학들이 있으나 대체의학들은 학문과 과학적 근거가 크게 부족하고 효과 유무의 판단법과 분별법이 없으며, 90% 이상이 음양맥상을 악화시키거나 교감신경 긴장반응을 일으키고 있다며 “500~600가지의 전통 민간요법들은 서금요법 기준에서 볼 때, 정신안정요법인 웃음 치료, 음악 치료, 꽃 가꾸기, 정신안정요법 등을 제외하고는, 신체에 접촉하거나 먹게 하는 모든 방법들은 교감신경을 모두 긴장시키고 있으므로, 건강관리용·치료용으로 이용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밝혔다.이에 반해 서금요법은 대뇌와 내장의 기능을 파악해서 여러 가지 이론과 방법과 기구로 자극해서 대뇌 기능을 조절시키고, 대뇌 속에서 호르몬 조절, 자율신경 조절을 통해서 전신의 자율신경을 조절, 프로스타글란딘의 이상 합성을 억제하며, 면역력을 증가해 건강을 회복하는 자연적 요법이라는 것이다. 모든 의학 중에서 가장 우수하게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방법이라는 것으로, 좋은 호르몬을 분비·조절시키는 방법이므로 건강증진에 탁월하며 모든 의학으로 질병이 낫지 않을 때, 서금요법을 이용하면 질병을 낫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서금요법의 시대이며 서금요법의 방법이 앞으로 인류의 질병을 관리할 의학이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수지침 ‘질병의 치료외에 인체 기능조절도 가능’유태우 회장이 독자적으로 개발·창시한 상응요법, 14기맥과 요혈 등에 서금요법 기구로 자극 주는 방법이 나온다. 즉 손에 있는 상응부위에서 반사상응점에 서금요법 기구로 자극을 주면 교감신경의 긴장을 저하시켜, 인체의 자율신경을 조절하고 건강을 증진하며,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회복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또한, 손에 있는 14기맥과 404개 요혈에 서금요법 기구로 자극을 줘, 대뇌혈류 조절과 장부기능 조절을 통해 자율신경과 호르몬을 조절하고, 면역력 증진과 프로스타글란딘의 이상합성 증가를 막는 등 질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고 했다.또한 자료에 의하면 인체의 질병이란 자율신경 부조화와 호르몬의 이상 분비와 장부기능의 부조화에서 면역력 저하로 인한 세균·바이러스와 암세포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프로스타글란딘의 이상 합성증가로 염증·발열·통증 등이 나타나고, 이들 기능이상은 14기맥과 404개 요혈에 서금요법 기구로 자극을 줘 앞의 모든 기능을 조절시켜서 주고 건강을 회복하게 된다는 이론이다. 수지침의 좋은 점들이 밝혀지면서, 수지침은 질병의 치료뿐만 아니라 인체의 기능조절이나 현대의학의 보완요법으로까지 확대 이용되고 있다. 즉 치과 마취수술시의 보조, 후유증 처치, 마취 후유증 처치와 방사선 치료시의 탈모방지, 침샘 손상방지에도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자궁수술 후의 회복이나 무통분만, 자궁질환의 예방과 치료, 불임증 치료, 각종 수술 후유증 처치에도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다 성장호르몬의 촉진자극, 유방확대 방법, 자궁발육부전, 불감증의 치료, 성욕회복 치료, 소아성기발육 부전, 미용치료, 비만증 치료, 신체의 자세균형조절, 알코올 중독, 니코틴 중독, 약물중독, 만성피로증후군 등의 해소, 원기 ·저항력증진, 피로의 예방과 처치 등에도 이용되고 있다.■소정의 비용만으로 노인성 질환문제 해결도 가능유태우 회장은,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한국의 독특한 의학으로 세계적인 의학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현재의 동양의학은 모두가 중국에서 발달된 학문을 받아들여 연구하는데 불과하며, 한국인에 의해 개발된 학술이나 이론, 방법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동의보감’이 있다고는 하나, 중국의 방대한 한약·침구서를 요약·정리한 것에 지나지 않으며, 사상의학이 있다고 강조하나 이론적인 면에서 부족한 점이 너무 많고, 중국의학을 활용할 때 약간의 방법을 달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유명한 침의나 한의들은 중국의학을 연구하고 이용한 것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그에 반해 고려수지침은, 유태우 회장이 처음으로 연구·개발한 의술이며, 이어서 서금요법·금경술까지 개발·연구한 것으로, 한국의 독특한 의술이라고 밝힌다. 특히 노령화사회로의 빠른 진행과 관련 “고령자들일수록 질병이 많으며 대개가 만성질환으로 고혈압, 당뇨, 심장병, 동맥경화증, 퇴행성 질환 등 2~3가지씩 가지고 있다”며 특히 “지난 2011년 10월 조선일보에 보도된 바에 의하면, 노인 인구가 500만명을 넘어섰고 모든 건강보험 비용의 33%를 소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앞으로 장수자가 늘어나면서 이들 건강보험 사용률은 더욱 크게 늘어나, 건강보험 적자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건강보험 적자뿐만이 아니라, 노인들의 만성 질환을 약물요법으로 다스릴 때의 약물 부작용 등 또 다른 문제가 있다며 “노인들에게 쓰이는 약값의 일부만 줄여도, 수지침·서금요법 자원봉사 비용을 쓰고도 남는다”고 강조했다.앞으로 우리나라도, 2020년에는 약 17조 원의 건강보험 적자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현대 의학을 보완하고 대체할 의학이 서금요법이 될 수 있다며,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정부와 국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했다. 큰 관심은 노인들의 건강과 건강보험 재정에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해 수지침·서금요법 봉사는 꼭 필요하고 ‘수지침사’를 법적 제도적으로, 보호해줘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2013/08/30
  • 수지침 자원봉사는 계속돼야한다

    대법원 판례 수지침자원봉사는 위법성이 조각된다(처벌하지 않는다)

    수지침 자원봉사는 계속돼야한다

    최근 서울불광지회(지회장 박정호·02-388-5566)가 수지침·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인복지기여단체’로 선정돼 은평구청장의 표창장을 받았다. 또 이준현 수지침사가 ‘노인복지기여자’로 선발돼 은평구청장의 표창장을 받아서 불광지회에는 연일 상복이 터졌다.박정호 지회장은 대법원 판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판례에 따라서 정당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료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지회 소속 봉사단원들은 “수지침·서금요법 자원봉사는 계속돼야 한다. 고령화 시대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다. 수혜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다”면서 “수지침·서금요법 봉사단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민들에게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데 왜 한의사 단체들이 대법원 판례를 왜곡해 자원봉사를 방해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대가성 없는 수지침·서금요법 봉사활동은 의료법 위반이 아니다”고 말했다.박 지회장은 “이준현 수지침사는 응암노인복지관 외 7군데에서 일주일 내내 수지침·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의욕적으로 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의료혜택을 잘 받지 못하는 인천시 소이작도까지 가서 서금요법(서암추봉·서암봉) 자원봉사를 실시해 섬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대가성 없이 무료로 실시하는 수지침·서금요법 봉사활동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주는 일용의 양식과 같은 것인데 한의사 단체들이 대법원 판례를 왜곡해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방해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금요법 자원봉사는 계속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선릉지회(지회장 김혜경·02-508-1147) 소속 문성호·박봉옥·안경숙 수지침사가 최근 그동안 수지침·서금요법 자원봉사를 통한 이웃 사랑을 실천한 고귀한 봉사정신을 평가받아 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장의 표창을 받았다. 김혜경 지회장은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서 지회 소속 수지침 전문가들이 최선을 다해서 무료로 수지침·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왔다. 수지침·서금요법 자원봉사는 앞으로도 계속 전개 될 것이다”면서 “대법원 판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판례에 따른 정당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료 수지침·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함으로서 소외된 이웃과 주민들의 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봉사단원들은 천사와 같은 존재이다. 봉사단원들은 자신들의 건강관리를 스스로 하면서 연구하고 배운 수지침·서금요법 건강지식을 이웃들에게 대가성 없이 베풀고 건강한 사회와 의료비절약에도 도움을 줘 국가 의료재정 절감에도 기여하는 창조경제를 실천하는 분들”이라며 “수지침·서금요법 봉사활동에 대해서 한의사 단체들이 의료법 위반이라고 시비를 거는 것은 대법원 판례를 왜곡해 자신들의 입장만을 되풀이 주장하는 행위이고 자신들의 밥그릇만을 지키려는 이기적인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수지침·서금요법 봉사활동은 중단없는 전진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08/30
  • 수지침 자원봉사는 위법성이 조각된다(처벌하지 않는다)

    고려수지침 사회상규상에 위배되지않는 행위

    ■전통한의학에 고려수지침은 없으며, 의료법에 고려수지침 관련법은 없고 고려수지침 자원봉사 불법의료행위 아니다'형법총론' 수지침 시술 사회상규상에 위배되지 않는다형법총론(저자 이재상·박영사 출판)’에 수지침 시술은 사회상규상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실려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박영사에서 출판된 ‘형법총론’ 287페이지에 수지침 시술은 대법원 판결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내용이 인용돼 있다.형법총론 내용에서 수지침 시술은 형법 제20조 소정의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행위로서 정당행위라는 취지의 설명에서와 같이 대부분 일반인들이 대가성 없는 수지침 시술은 의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그러나 한의사단체에서는 대법원의 판결을 왜곡 해석해 “정당행위를 인정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석해 수지침 자원봉사가 불법 의료행위인 것처럼 수지침 자원봉사를 방해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것은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한 삶의 질을 보장하며 의료비 절약을 통한 창조경제 창출에도 기여하는 수지침 자원봉사를 훼방하는 행위이다. 21세기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고 서금요법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의 문의가 본 학회에 이어지고 있다. 또 의사나 간호사 등 의료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외국인들이 직접 학회를 찾아와서 단기간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연구해 자신들의 임상에 적용하는 분들도 많다.독일에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환자들을 돌보는 전문병원이 생겨나서 독일인들 사이에 고려수지침이 한국의 새로운 의술로 인식되고 있으며 수많은 의료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독일의 가정의학 전문의 슈미트박사는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에 관해서 많은 독일인들이 열광하고 있다. 특히 각종 통증에 효과가 좋고 현대 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난치병들을 고려수지침을 통해서 해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슈미트 박사는 최근에 포르투칼에도 진출해 환자들을 시술하고 있고 현지인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는 말도 덧붙였다.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알려진 한국의 신의술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와 같이 국익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정책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원·육성하는 방안이 강구돼야 한다. 초고령화 사회를 목전에 둔 현재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통한 고령화 산업,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비 절감에도 기여하는 장점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야 하는 시기가 바로 지금인 것 같다.

    2013/07/22
  • 최신온열(140)-서암뜸·수지음식으로 우울증 극복

    (17)소화불량·갑상선 결절도 호전시켜40대 여성으로 평소에 소화불량이 심하고, 잘 체해서 소화제 없이는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였다.점점 소화불량이 심해지고 목구멍에 음식이 걸린 것처럼 답답하면서 목이 부은 것 같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보니, 약간의 위염 증상과 갑상선 결절이라고 했다. 다행히 양성이라서 약물치료를 받으면 좋아진다고 하여 약을 복용했다. 그런데 위장 장애가 심해 다른 처방을 찾던 중 갑상선 질환에 뜸을 뜨면 좋다고 해 서암뜸요법을 찾게 되었다고 했다.이 여성의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으로 복부 아래쪽으로 적이 심했으며, 위장 부위에도 통증이 심했다. 그래서 서암뜸을 A1~16까지 2줄, A18~24, A30, B19~24, E42, F6에 하루에 5장 이상 뜨고, 서암침봉으로 A8·12·16, E42와 목 상응부에 수시로 자극을 주도록 했다.1개월 정도 서암뜸을 떴을 때, 소화기능이 좋아져 체하는 증상과 목의 걸림 증상이 없어지고, 목 부분이 부어 있는 것도 좋아졌다. 2개월 후 다시 검사한 결과 갑상선 결절이 조금 작아졌으니 1년에 한 번씩 검사만 받으면 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앞으로 계속 열심히 서암뜸을 떠야겠다며 기뻐했다.(18)서암뜸 떠 사구체신염 증상 해소중학교 2학년인 남자 아이로 운기체형은 우 토화태과, 좌 목화태과였다.이 학생은 태어났을 때부터 잦은 병치레를 해 왔다. 태어날 때 양수를 마셨는데 병원에서 처치하지 않아 2주 정도 후 다른 병원에서 일주일 동안 단식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생후 6개월쯤에는 요도에 염증이 생겨 방광 역류 검사를 해야 했다.11개월쯤에는 서혜부 탈장이 돼 수술을 받았으며, 그 이후 서혜부 부위가 늘 긴장을 하고 있어서 과립형 한약을 우유에 타서 1년 정도 복용했다.3살 때부터는 병치레를 더욱 심하게 했다. 폐렴이 자주 발생되고 기침이 잘 멎지 않으며, 기침을 심하게 하면 눈이 튀어나올 듯 아팠다. 또 피로가 심해 두 달에 한 번씩 일주일 간격으로 입원을 했고, 두 달이 지난 후부터는 2주일 간격으로 입원을 해야 했다.6살 즈음에는 갑자기 좌우 발가락이 오므라들면서 발바닥·발뒤꿈치에서 오금 쪽으로 당김현상이 심했는데, 병원에서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원인을 알고 싶으면 세포조직을 미국에 보내 보아야 한다고 했다. 현재로는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며, 감기 후유증 같다고만 했다.그 이후 면역력 저하 상태가 되어 알레르기 반응까지 나타났으며, 감기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기도 했다. 급기야 축농증으로 진전돼 약을 먹어야 했으며, 초등학교 4학년이 됐을 때는 허물이 벗겨질 정도로 손바닥에 습진이 생겨서 6개월 정도 약을 먹었다.어렸을 적에 병치레를 많이 한 것이 안쓰러워 아이에게 고열량·고단백 식품을 섭취하게 했는데, 그것이 화근이 되어 아이는 고도 비만이 됐고, 결국 더 심각한 병마가 찾아들었다.중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신체검사를 했는데 사구체신염으로 추정된다며 병원에 가서 재검진을 받아 보라는 소견서를 받아 왔다.그런데 병원을 가면 조직을 떼어서 검사를 해야 하는데 위험하고, 상처가 나면 염증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6개월 정도 서금요법으로 다스려 본 후 병원을 가겠다며 지회를 방문한 것이다. 사구체는 혈액 속에 있는 각종 노폐물과 수분을 소변으로 걸러주는 역할을 하며, 사구체신염의 증상은 혈뇨·단백뇨·부종 등으로 나타난다.이 학생은 고도 비만에다 자기 나이에 비해 키도 작은 상태였다. 매일 서암뜸을 5~10장 뜨면서 가공식품과 육류 섭취를 끊고 수지음식으로 대체하도록 했다.서암뜸을 A1·3·5·8·10·12·14·18·24·30, E22, F19, C5, K8·13, F5·10, N3·7·13·18에 뜨도록 했다. 수지침은 일주일에 한 번씩 A1·2·3·5·8·10·12·14·18·30, E8·22, C7, G13, N3·7·18, F5, J1, D6, L4, I2, B1·5·7·19·24·26에 자극하도록 했다.2개월이 지나니 키가 3cm 자랐고, 손가락의 습진도 사라졌다. 혈뇨·부종도 해소되었으며, 현재 미약하게 단백뇨 증상만 남아 있다. 지금도 지속적인 관리를 받고 있는 학생이다.(19)우울증엔 서암뜸·수지음식 병행으로 마음의 안정 찾아52세된 회원으로 운기체형은 우 화화불급, 화화태과였다.30년 전 늑막염을 앓았었는데 완치가 되었고, 2006년 8월에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 4㎜ 정도의 폴립(polyp)이 있어 제거를 했고, 자궁에도 폴립이 생겨 4번 정도 수술을 받았다. 2007년 위내시경 검사에서 위염 증세와 헬리코박테리아균이 있다고 해 신경을 쓰고 있는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퇴직한 후 집에 있는 모습이 싫다는 생각이 엄습해 오더니, 감정에 갇혀 정신장애와 무기력·대인공포증까지 생겼으며 몸과 마음이 굳어짐을 느꼈다.작년 5월에는 가만히 있어도 우울한 기분이 들어 눈물이 자꾸 흐르고, 짜증이 늘고, 가족들이 미워지며, 삶의 목적을 상실한 채 죽고 싶은 생각만 들었다. 신체적으로는 잇몸 출혈이 생기고 가려움증이 심해져 상담을 요청해 왔다. 병원에 가도 특별한 방법이 없고, 약을 먹으면 속이 쓰릴 뿐 호전반응은 없다고 했다.서금요법으로 분별해 보니, 배꼽에서 맥동이 크게 뛰고, 복부 전체에 적이 심하게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아 배가 냉해지고, 체내에 독소가 쌓여 복강 내의 신장·대장·간장 등 장부기관의 기능이 원활하지 않으며, 정신적으로 불안해지는 것 등은 자율신경 부조화 증세라고 말해 줬다. 우선 배꼽 주변을 따뜻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매일 서암뜸을 10장씩 뜨도록 했다.A1~16·24·30, E8·12·15~29·38, C7, G11·13, N3·7에 서암뜸을 뜨고, 수지음식을 먹도록 했다.수지침은 A5·6·7·8·10·12·14·24·30, E12·24, F19, G11, J1·6, N18, D7, L4, B26·25·22·19·15·12, I14, M4·5, I2·11·12·32에 자극을 주고 우 간승방·비정방, 좌 간승방·위승방에 자극하도록 했다.한 주가 지나니 가려운 증세는 사라지고, 배꼽 주변이 따뜻해지면서 불안한 마음도 차츰 가라앉으면서 마음의 평온을 되찾아가고 있다.

    2013/07/22
  • 전국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 인기 최고

    대법원 판례 수지침 자원봉사는 위법성이 조각된다(처벌하지 않는다)

    전국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 인기 최고

    ■새마음봉사회-청춘행복 힐링 페스티벌 참가 '호평'새마음봉사회(회장 유태우·02-2234-7041) 김종린 사무국장 외 30여 명의 봉사단원들이 지난달 15일 노량진 고려직업전문학교에서 개최된 ‘청춘행복 힐링 페스티발’행사장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 호평을 받았다.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직업에 대한 인식과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개최된 이번 행사에 ‘새마음봉사회’봉사단원들이 행사장 참가자들에게 자원봉사와 더불어 고려수지침에 대한 홍보를 하여 젊은층들에게 화제를 모았다.김종린 사무국장은 “대부분 20대 청춘들이 서금요법·기감봉요법에 관심을 가지고 부스를 찾아왔다. 젊은 층이 건강과 힐링에 관심을 가지고 서금요법·기감봉요법을 연구해 건강관리 전문가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안은지 총무와 봉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울관악지회-관악산철쭉제 서금요법 자원봉사 실시서울관악지회(지회장 나순옥 853-7156) ‘관악수지봉사단’에서는 지난 5월 11일 제22회 ‘관악철쭉제행사’에 30여명의 서금요법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수혜자중 공황장애로 고생하고 있는 분이 압박자극과 기마크봉을 자극을 받자 “마음이 편안해지고, 머리가 안정돼 너무 감사하다“고 기뻐하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나 지회장은 대법원 판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판례에 따라서 정당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말했다.철쭉제 행사는 관악구의 행사 중 가장 큰 지역행사로 600여명의 지역주민에게 서금요법(PEM 압박, 지압봉, 기마크봉) 자극 등을 활용해 자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또 서울 금천구에서 22개팀의 봉사단으로 구성돼 있는 ‘금천수지봉사단’15명의 회원들은 지난 4월 ‘금천하모니 벚꽃축제’에 참여해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 분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 ■신양산지회-서금요법 자원봉사 의료법 위반 아니다신양산지회(지회장 이혜옥·055-383-3534)는 지난 5월 25일~26일 약 1 만 여명이 참가한 ‘2013 양산시 주민복지·자원봉사·평생학습 박람회’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해 화제를 모았다.이혜옥 지회장은 대법원 판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판례에 따라서 정당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에서 주최하고 주관은 양산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경남양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양산시 평생교육협의회에서 했다. 예전에는 봄에는 평생학습축제가 개최되었었고 가을에는 주민복지박람회와 자원봉사대축제 행사가 열렸는데 올 해는 모든 행사를 다 함께 하게 되어 더 풍성한 축제가 이뤄졌다. ‘나눔의 길! 봉사의 길! 배움의 길! 양산지명 600년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도 평생학습의 체험관으로 선정된 신양산지회 부스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양주·포천지회-감악문화축제 서금요법 호응높아양주포천지회(지회장 심화종·031-863-4939)소속 수지침사로 구성된 ‘수지사랑봉사단’ 이순옥 외 8명은 지난달 9일 양주시 남면 신산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제9회 감악문화축제’에 참가했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이 서금요법 봉사단에 가장 관심이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봉사단원들은 내방자들에게 정성껏 즐거운 마음으로 서금요법 자극을 해줬다. 농촌지역인지라 어깨·허리·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수혜자들이 많았다. 봉사단원들이 서금요법 치방을 하자 즉시 통증이 사라지는 체험을 해 많은 수혜자들의 호응과 갈채를 받았다. 한편 ‘수지사랑봉사단’은 매주 화요일 오후에는 남면주민자치센터에서 어르신들과 지역봉사자들을 위한 서금요법 봉사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부산남부지회-서금요법·기감요법 인기 최고부산 남부지회(지회장 최은지·051-627-4057)는 지난달 15일 부산남구청주최 아름다운남구21 추진협의회에서 추진한 ‘반딧불이 축제행사’에 서금요법 봉사를 해줄 것을 요청받아 용호동 이기대 큰고개 쉼터에서 서금요법 및 기감요법 봉사 활동을 펼쳤다. 남구청에서는 매년 6월 자연을 보호하고 아껴 후세에 물려주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마움을 느끼자 취지로 반딧불이 축제를 열고 있다. 부산 용호동 이기대 숲에는 멸종해가던 반딧불이가 여러해 전부터 서식하고 있다.김명집, 조재현, 강선옥, 수지침사는 토요일이라 바쁜 일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지침학회의 발전을 위해 서금요법을 널리 알리고 수지침시술을 받고자하는 사람들을 아끼는 마음에서 흔쾌히 참여해서 많은 수고를 했다.

    2013/07/22
  • A8·12·16·20·28에 서암뜸 떠 고열 해소 발지압판·서암뜸 병행 소화기능 좋아져

    최신온열(139)-서암뜸으로 불면증·편두통 사라져

    (13)심한 눈물흘림증 사라져 좋아50대 중반의 주부 모씨는 평상시에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르고, 바람이 불면 증상이 더 심해져 약물치료를 받아 보았지만 증상은 호전되지 않았다. 눈물이 흘러내려 화장을 할 수도 없었고, 더 심각한 것은 눈꺼풀 주변이 짓물러 특별한 일이 아니면 외출을 삼가야 했다. 눈물흘림증의 원인은 눈물의 과다 분비와 배출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데, 예전에는 40~50대 이후 중장년 여성에게 많았으나, 최근에는 젊은 여성들에게도 많이 생긴다. 대부분 눈물을 흘려보내는 눈꺼풀의 기능이 감소해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때로는 눈물구멍이 완전히 막혀서도 발생한다.눈꺼풀의 기능이 감소되어 눈물이 흐르는 증상을 해소하기 위해서 우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아큐빔으로 양손의 눈 상응부와 N5·18, E42, F5, B24, I2에 각 5분씩 하루 2회 정도 조사하도록 했다. 그리고 서암뜸은 A1·5·6·8·12·16·18·30, E2, F6, N18, E42에 200개 이상 뜨게 했다. 서암뜸과 아큐빔으로 꾸준히 자극을 주었더니 보름 정도 지난 후, 눈물이 적게 흐르면서 눈꺼풀 주변의 짓물렀던 증상도 좋아졌다.한 달 정도 자극을 주자 눈물흘림증이 사라지고 눈꺼풀도 정상으로 돌아와 화장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무척 좋아했다. 서암뜸을 뜨기 시작한 후 증상도 좋아졌지만 피곤함도 줄어들고 피부도 좋아져 꾸준히 서암뜸을 뜨고 있다.(14)편두통·불면증·불안한 증상에도 효과김모(49) 회원은 편두통과 불면증이 심하고,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면서 불안해지고,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되지 않아 종합검진을 받아 보았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뚜렷한 치료방법 없이 진통제와 신경안정제를 복용하다 우연히 서금요법을 알게 돼 상담을 받으러 왔다.김 회원의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이 심해 복부 아래쪽으로 적이 있으면서 위장 위치에 통증이 심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었다. 그래서 먼저 황토서암뜸을 A1~12까지 3줄, A16·18·30, F6, N18, K9, B24에 매일 5장 이상 뜨면서 PEM(압진봉)으로 M2·3·4·5, K9, B24, I2, E8·42, A8·12·16·18, N18에 수시로 자극을 주도록 했다.서암뜸을 뜨기 시작하면서 잠도 잘 자고 불안한 증상과 편두통 증상도 호전되었다. 계속 황토서암뜸을 열심히 뜨고, PEM으로 자극을 주었더니 약 2개월부터 편두통과 불면증, 불안한 증상이 사라지고 얼굴도 밝아졌다. 또,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면서도 그동안 소화가 안 돼 먹지 못했는데, 이제는 먹어도 소화가 잘되고 어떤 음식이든 가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게 됐다며 무척 좋아했다.김 회원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필히 서금요법을 배워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면서, 기초과정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15)서암뜸으로 변비·고열 해소이모 회원의 7살 난 딸아이는 화장실에 들어가면 10~20분 정도 앉아 있어야 변을 보는 습관이 있었다. 이 회원은 딸아이가 변비인 줄도 모른 채, 서금요법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실습해 보고자 딸의 손 A8·12·16, E22에 황토서암뜸을 떠 주었다. 며칠 동안 계속 황토서암뜸을 뜬 후, 딸아이가 화장실에 들어가면 곧바로 변을 보고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서금요법을 배우지 않았으면 딸에게 변비가 있는지도 모른 채 습관성으로만 알고 병을 키울 뻔했다며 다행스러워했다. 또, 딸이 열 감기에 걸렸을 때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며칠 동안 약을 먹여도 열이 내리지 않았다. 걱정을 하던 중 ‘서암뜸을 뜨면 열이 내린다’는 수업 내용이 떠올라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A8·12·16·20·28에 황토서암뜸을 5장쯤 떠 주었다.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얼굴과 몸 전체에서 땀이 줄줄 흐르면서 열이 내리는 것을 보고 서암뜸 효과에 다시 한 번 놀랐다. 이렇게 간단하게 열을 내리는 방법이 있었는데, 며칠 동안 어린 딸을 고생시킨 게 너무 미안했다고 한다.(16)발지압판 운동과 서암뜸 병행, 소화기능 좋아져50대 주부 모씨는 10년 동안 위장 장애가 심해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안 돼 잘 체하며 복통이 심했다. 또한 안 아픈 곳이 없을 정도로 몸 전체가 쑤셔서 고통스러워했다.그러나 병원에서 검사를 해 보면 그 때마다 약간의 위염 증상이라 하여 치료를 하고 처방을 받아 약을 먹었지만 증상은 해소되지 않았다.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증상이 더욱 심해졌으며, 각종 질병을 치료해 준다는 건강 체험관에도 다녀 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모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지회를 방문했다고 했다. 모씨의 삼일체형은 좌 신실증, 우 양실증이며, 맥상은 좌측 부돌3성평맥, 우측 부돌3성 조맥이었다. 손 부위 위기맥과 대장기맥상에 굳은살이 있으면서 통증이 있었고, 손톱 부분은 푸른색이 돌면서 거칠어 보였고 어깨 통증도 심했다.치방은 PEM(압진봉)으로 A8·12·16·30, N18, E22, 위기맥 오수혈과 대장기맥 오수혈에 수시로 자극을 주면서 황토서암뜸을 A1~16에 2줄, A18·30, F6과 위기맥·대장기맥에 굳은살 부분에 매일 200개 이상씩 뜨게 하고 저녁마다 30분 정도 발지압판 운동을 하도록 했다. 한 달 정도 자극을 주어도 맥상의 변화는 없었지만, 어깨와 손의 통증이 해소되어 꾸준히 자극하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게 됐다. 3개월 정도 열심히 자극하니 음식을 먹어도 잘 체하지도 않고, 어깨 부위와 위기맥·대장기맥상의 통증이 사라지고, 굳은살도 많이 부드러워졌다.서금요법으로 자극한 지 7개월째인 요즘, 맥상은 우측 평인지맥, 좌측 부돌1성조맥으로 나왔다. 소화기능도 좋아져 먹고 싶은 음식을 다 먹을 수 있고, 손톱도 연분홍빛이 나면서 몸 전체가 쑤시고 아픈 증상도 사라져 하루하루 편안한 생활을 한다고 했다. 모씨는 건강을 회복·관리하는 방법으로는 황토서암뜸이 최고라면서 평생 열심히 서암뜸을 뜨겠다며 하루 일과 중 뜸 뜨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2013/07/22
  • 서금요법 자원봉사 인기 매우좋아

    수지침 자원봉사는 환자들이 싫어하고 봉사에서도 부담이 많다

    서금요법 자원봉사 인기 매우좋아

    ■수지침은 소모성이 많고 위생적 관리가 어렵고 아프고 효과성 한계있으나서금요법(기마크봉·PEM)과 기감요법은 소모성이 적고 압박, 접촉자극이므로 아프지않고 편리하고 안전하고 효과반응이 더욱 좋아광주동부지회(지회장·문형식 062-227-3407) 서금요법 자원봉사 활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형식 지회장은 대법원 판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판례에 따라서 정당하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봉사활동의 취지를 설명했다.최근 광주동부지회 소속 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할 때 수지침은 1회용으로 소모성이 너무 많다. 또 자극 할 때 수혜자들이 아프다는 말을 한다”면서 “요즘은 주로 서금요법(기마크봉· PEM)과 기감요법으로 자극 봉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문 지회장은 “기마크봉·PEM 은 압박작용이고 수지침처럼 소모성이 없이 위생적이며 안전하고 자극 시에 수지침처럼 아프지도 않다”면서 “주로 기마크봉과 PEM 자극기구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또 기감요법을 활용하고 있는데 수혜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봉사 소감을 밝혔다.문 지회장은 광주지역에서 그동안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대한적십자 총재로부터 5000시간 자원봉사 표창장을 받았고 지역 기관장으로부터 봉사활동 공로 감사장을 받았다. 봉사활동단원들은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통해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불우한 이웃과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등 국가나 지방정부로부터 충분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음지에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함으로써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해 왔다. 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통해서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의료봉사로 일생을 보낸 슈바이처 박사처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뿌듯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면서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년층이 서금요법을 연구해 건강하지 못한 노인들에게 건강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서금요법밖에 없다. 이렇게 좋은 건강관리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에 대해서 특정 한의사단체들이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저지 하거나 방해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대법원 판결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판례를 왜곡하거나 무시하는 행위라고 생각된다”고 강조했다.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한 삶의 질을 보장하며 의료비 절약을 통한 창조경제 창출에도 기여하는 서금요법 봉사활동은 21세기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서금요법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의 문의가 본 학회에 이어지고 있다. 의료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외국인들이 직접 학회를 찾아와서 단기간 서금요법을 연구하기도 한다.문형식 지회장은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통해서 건강 100세 시대와 의료비 절감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노년층이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창조경제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면서 “지역민의 건강과 국민들의 보건향상에 기여하는 서금요법은 최고의 건강관리법이고 서금요법 봉사활동은 계속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3/07/22
  • A1·5·6·8·12·16·30 서암뜸 떠 입술 생기 찾아 서금요법 자극 복부 비만·월경증후군 사라져

    최신온열(138)-서암뜸으로 관리 '불면증·건선' 해소

    (8)서암뜸으로 척추 수술 후유증에서 해방40대 후반의 K씨는 3년 전 요추 제4·5번의 추간판 탈출증으로 척추 수술을 받았다. 등을 보니 척추 중앙에 20cm 가량의 수술 자국이 있었고, 그 옆에는 뼈를 긁어낸 흉터도 있었다. 뼈를 긁어낸 부분은 뼈와 살이 붙지 않아 건드리면 무척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K씨는 수술 이후 허리가 아파 방바닥에 앉지 못하고 주로 소파에만 앉았고, 대변과 소변이 차거나 배가 아프면 허리에도 통증이 심하다고 했다.산에 운동을 가도 올라갈 때는 괜찮으나, 내려올 때는 무릎이 시큰거리고 따끔거려 내려올 수가 없어 뒤로 걸어 내려올 때도 있다고 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신수지침으로 자극을 주면서 하루에 황토서암뜸을 7~8장씩 A1·5·8·12, E22·26·42, N9·18, B5에 뜨도록 했다.20여 일쯤 지난 어느 날 K씨는 반색을 하면서 “저, 어제 산에서 내려왔어요.”를 연거푸 이야기하면서 방바닥에도 앉을 수 있다고 어린아이처럼 좋아했다.(9)고질적인 불면증 서암뜸으로 해소직장생활을 하는 Y씨(여·50대 초반)는 눈에 힘이 없어 보였는데, 불면증으로 인해 밤에는 잠이 오지 않아 고생이고, 낮에는 반 수면상태라고 했다. 병원에서 수면검사를 하면 자신은 잔 것 같지 않은데, 검사상에는 잠시 수면을 취한 것으로 나온다고 했다. 평소 눈이 껄끄럽고 아픈 증상을 동반한 자신의 불면증을 서암뜸만으로도 해소가 가능하냐고 문의해 왔다. A1·5·8·12·16·30, E22·24·26, N18에 매일 저녁 서암뜸을 180개씩 뜨도록 했다. 어느 날 지회를 방문한 Y씨는 이제는 잠을 잘 잔다면서 서암뜸을 계속해서 떠 보겠다고 하면서, 뜸을 뜨면 얼굴이 검어지냐는 질문을 했다. 난생 처음 듣는 질문이기에 지금 특별히 먹는 것이 있거나, 다른 치료를 받는 것이 있느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Y씨는 석 달째 한약을 먹고 있다고 했다. 그럼 서암뜸을 뜨지 말고 얼굴빛을 살펴보라고 했더니, 그건 안 된다며 펄쩍 뛰었다. Y씨도 서암뜸의 효과성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것은 장기간 복용하고 있는 한약에 의한 현상이며, 그나마 서암뜸으로 해독되고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지회를 방문한 Y씨의 얼굴은 많이 환해졌고, 한약을 중단한 채 서암뜸으로만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10)하복통·소변 장애 해소로 짜증도 없어져A씨(여성·40대 중반)는 자궁염으로 인한 하복통과 방광염까지 있어 소변을 볼 때 고통스럽고, 자다가도 7~8회 일어나 소변을 봐야 했다. 또 월경을 시작하기 일주일 전부터는 몸이 붓고 무거우며 짜증이 심하게 난다며 자신의 증상을 호소했다. 복진을 해 보니 좌우 신실증으로 하복부는 만지지도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하고, 오른쪽은 위승맥·왼쪽은 방광승맥으로 복부비만이 있었다. 서암뜸을 A1·3·5·8·12·30, E22·24·27, N18, B5에 매일 8~9장씩 뜨게 하고, 신수지침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자극을 주도록 했다. 점차 상태가 좋아지면서 15일 후부터는 배가 가벼워지기 시작하고, 밤에 소변 보는 횟수도 2~3회로 줄었다. 특히, 짜증이 줄어 남편과 딸이 신기해 하더라는 말을 하면서 웃었다. 딸이 “엄마, 요즘 짜증 안 내고 있는 거 알어?”하고 말하면서 좋아한다고 했다. 또 하나의 효과는 서암뜸으로 자극을 준 지 30일이 지나자, 뱃살이 빠지면서 복부가 가려워 벌겋게 되도록 긁게 된다고 했다. 서금요법으로 관리할 경우 복부가 가려우면서 복부비만이 해소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좋은 현상이다. 이럴 때는 서암크림을 발라주면 가려움증이 해소된다.(11)건선, 꾸준한 관리로 연고 없이 해결젊은 여성인 K씨는 몇 년 전 편도선 질환을 앓고 나서, 건선이라는 피부 질환이 생겼다. 발진은 머리부터 시작되어 전신에 생기며, 점점 심해지다 보면 작은 발진은 커지면서 서로 붙어 큰 덩어리를 이룬다고 했다. 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심하며, 평소에 머리·얼굴 부분에 열감이 있고, 속에 열이 있어 물을 많이 마신다고 했다.K씨의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우 신실증이고, 운기체형은 좌 심승·우 심허이며, 음양맥진은 좌 방광승·우 소장승이었다.우선 기본방에 서암뜸을 7~8장씩 뜨게 하면서, 신수지침과 수지음식을 병행하도록 했다.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준 지 2달이 넘자 연고를 바르지 않아도 발진이 줄어들었다.건선은 흔히 있는 질환이지만 재발이 많고, 장기간 다스려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므로 무엇으로 관리를 하든 인체에 해가 없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서금요법은 장기간 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방법이다.(12)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미용법에 서암뜸이 좋아거칠고 핏기 없는 입술 때문에 신경을 쓰던 어느 여대생의 미용법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다.어느 날 서암뜸이 건강에 좋다는 소리를 듣고 A1·5·6·8·12·16·30에 집중적으로 서암뜸을 뜨고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니, 유난히 입술 색깔이 붉게 변해 있어서 무척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이제 자기의 미용법은 피부의 촉촉함을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것과 서암뜸을 뜨는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2013/07/02
  • 대법원 판례 수지침 자원봉사는 위법성이 조각된다(처벌하지 않는다)
의료법에는 고려수…

    고려수지침은 한의학이 아니므로 한의학적 이론이나 방법 기구없이 독자적인 수지침이론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고려수지침 자원봉사는 계속되어야한다. 한의계의 수지침 자원봉사 방해 및 저지는 고려수지침 자원봉사를 탄압하는 월권행위이다.

    대법원 판례 수지침 자원봉사는 위법성이 조각된다(처벌하지 않는다) 의료법에는 고려수…

    고려수지침학회 전주지회와 북전주지회(지회장·김정애 063-284-4455) 소속 고려수지침 자원봉사단원들의 활동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김정애 지회장은 수지침 자원봉사활동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라는 대법원 판례에 따른 불법 의료행위가 아닌 정당한 무료 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지회장은 “전주지회·북전주지회, 전라북도와 전주지역사회와 전주시 자원봉사센타의 꽃이 된 북전주지회 ‘나눔 서금요법(수지침)’ 봉사회원들인 김기남·이요환·백분숙·최은숙·문해순·손태진·배진기·이홍재·정인금·배진기·장시학·김안무·구자인·심동섭·임순옥·윤정렬·이인숙·최현수·김정남·황은혜·김정숙·김주희·송배옥·황명진·송미화·박신언·구점순·이남기·김인숙·오태숙·정복덕·오상순·위덕민·강종순·이산옥 회원과 간암투병을 하면서 어느 날 “나 이제 1000명의 봉사목표를 다 채웠어!”라는 말을 남기고 하늘나라로 간 김용회 회원과 안골복지관의 수지침봉사 디딤돌이 돼 준 이정기 회원이 보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대가성 없이 무료로 의료사각 지대에 놓인 불쌍한 이웃들에게 수지침 사랑을 전달하고 있는 북전주 지회 소속 수지침 봉사단원들의 활동은 지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지난 1998년 ‘나눔수지침 봉사회’라는 이름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15년 동안 수 많은 봉사자들이 바뀌었지만 꾸준하게 더욱 활발히 봉사하는 원동력은 많은 봉사자들이 열정을 태웠기 때문이다.김 지회장은 “고려수지침은 한의학이 아니고 한의학적 이론이나 방법 기구없이 독자적인 수지침 이론으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면서 “한의계의 수지침 자원봉사 방해 및 저지는 수지침 자원봉사를 탄압하는 월권행위다. 대법원 판례를 왜곡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북전주 지회는 지난해에 수지침 자원봉사활동 덕분에 상복이 터졌다. ‘2012년 전라북도자원봉사결산대회’에서 장시학 회원이 도지사상, ‘완주군자원봉사결산대회’에서 김안무 회원이 완주군수상, 구자인·임순옥 회원이 전주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최근에는 윤정렬 회원이 ‘2013년 로타리클럽의 초아의 봉사상’을 받아 기쁨을 더했다. 한해 봉사 횟수는 전주시내에서만 130회 정도 실시하고 있다. 주로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희망열차 전문이동봉사단’ 연합으로 매주 금요일에, 덕진구청 경노당, 안골복지관, 즐거운 집 요양원, 금암복지관, 양지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고령화 장수시대의 건강 지킴이로 수지침 자원봉사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회원들은 수지침 사랑을 실천하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으며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회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전국 최초로 전주시에서는 올 1월1일부터 자원봉사 마일리지를 적립해(시간당 60포인트) 민원서류 발급 시 공공시설물 이용할 때, 발급 수수료나 주차료, 입장료, 관람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도가 실시중이어서 봉사자들이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봉사단원들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라는 대법원 판례에 따른 불법 의료행위가 아닌 정당한 무료 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봉사받는 자리가 아닌 봉사하는 자리에 있음을 감사하며, 그 자리에 변함없이 함께하는 봉사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수지침 사랑 나눔 자체가 보답임을 알고 수지침 자원봉사를 소중한 시간으로 같이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2013/07/02
  • 호남지역 수지침사 연수교육 성료

    200여명 참석 성황리 개최

    호남지역 수지침사 연수교육 성료

    2013년도 ‘호남지역 수지침사 연수교육’이 지난 15일 광주 YWCA 강당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오전 강의에서는 유태우 회장이 수지침 자원봉사는 대법원 판례 “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판례를 설명하고 자원봉사를 적극 실시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대법원 판례 수지침 자원봉사는 위법성이 조각된다(처벌하지 않는다)고려수지침은 한의학이 아니므로 한의학적 이론이나 방법 기구없이 독자적인 수지침 이론으로 서금요법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려수지침은 한의학이 아니고 한국의 순수한 신의술이다. 현행 의료법에는 고려수지침이 없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수지침 자원봉사가 활발히 전개돼 의료사각 지대에 놓인 가난하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해 국민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수지침 자원봉사활동은 위법이 아니므로 수지침사들은 보다 적극적으로 서금요법 자원봉사에 참가해야 한다. 이날 유태우 회장은 수지침보다 서금요법이 더욱 우수하다는 설명과 더불어 서금요법, 염파요법, 기감요법, 금경술, 오안혈, 오기혈, 독금혈에 관한 요점적인 특강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서금요법(서암침봉)의 보제법을 소개하고 시연을 실시해 척추관 협착증이 있는 회원의 허리·하지 증상을 거의 모두 제거시키는 시범을 보여주었다.오후에는 김기종 학술위원이 당뇨병에 대한 특강과 ‘암 이기고 낫는 법’신제품 ‘경탄’ 사용에 관해서 유태우 회장의 특강이 있었다.장 모(60대) 수지침사는 “연수교육을 통해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수지침사로서의 자신과 가족, 이웃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귀중한 교육 시간이었다. 또한 2013년 하반기 수지침사 실력인증 연수교육에서는 음양맥진법, 오치방과 금경술을 구체적으로 연구하기로 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3/07/02
  • 한의계의 수지침 자원봉사 방해 및 저지는 고려수지침 자원봉사 탄압하는 월권행위이다

    고려수지침 자원봉사는 계속돼야 한다

    ‘사하수지회’는 2013년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사하구청에서 주관한 ‘감천문화마을 축제’에 초청받아 방문객들에게 고려수지침 자극봉사를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이날 ‘사하수지회’ 봉사부스는 행사장 입구의 본부석과 사하보건소 부스의 옆 자리에 나란히 힐링 코너에 배치받았다. 3일간 약 500여 명의 방문객이 수지침부스를 찾아 행사 관계자들로부터 관심을 끌었으며, 봉사단은 방문객들에게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의 자극 체험을 하는데 최고의 봉사활동을 펼쳤다.40대 한 남성은 항강증으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통증클리닉을 가도 소용이 없고 최근에는 잠을 못 이룰 정도로 괴롭다고 호소를 했다. 봉사단원이 중지의 상응점 I5·6번 지점에서 뚜렷하게 압통점이 나타나 압진봉(PEM)으로 자극을 주자 “상응부위는 너무 아픈데 기분좋게 바로 뒷목이 시원해진다”고 말했다. 또 한 30대 중반의 남성은 자신은 건강에 아무문제가 없는데 같이 온 부인이 소화가 안되니 부인을 소화가 좀 잘되게 해달라고 간청을 했다. 봉사단원이 부인을 기본방에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게 하는 동안 남편의 음양맥상을 보니 좌측이 부돌2성평맥으로 나타나 본인도 맥을 짚어보게 한 다음, 수지침으로 E8제(制)하고 I2를 보(補)하니 평인지맥으로 됐다. 봉사단원이 다시 본인에게 확인시켜주니 정말로 기쁘다고 감탄을 했다.이번 행사 이후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봉사하는 ‘장림 사하봉사센터’에 고려수지침 자원봉사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수혜자가 부쩍 늘어 회원들은 힘들지만 뿌듯한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봉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김채년 지회장은 “고려수지침 자원봉사 활동은 대법원 판례에 따른 정당한 봉사활동이며 한의계의 지속적인 방해 활동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고려수지침 자원봉사활동의 정당성을 설명했다.

    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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