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인기

정영환 지회장 서금요법 열기 뜨거워"기감요법 등 신제품 보급·활성화에 최선을"

  
프랑스에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이 건강관리법으로 관심을 끌고 있어 화제다.

최근 정영환<사진>프랑스 지회장이 학회를 방문해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과 담소를 나누면서 프랑스인들이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연구하려는 열기가 높다고 말했다.

서양의학은 치료 및 약물 부작용 등이 심각해 프랑스인들이 사용하기를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친환경적 의술로 누구나 싶게 배워서 자신과 이웃들의 건강관리에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게 됐다.

정영환 지회장은 “프랑스는 의료보험비용이 너무 높고 약값이 비싸며 부작용과 치료 후유증이 심하고 효과가 없으니 고려수지침을 통한 건강관리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으로 병원치료보다 좋은 효과를 얻게 되니 자연히 고려수지침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얼마 전에 75세 된 남성이 폐 기능이 저하되어 숨이 차서 걷는 것이 힘들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좋은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고려수지침 치방으로 1주일 만에 좋은 결과를 보았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에는 고혈압 환자들이 많은데 그들을 대상으로 기본방과 E8, I2, M기맥에 서금요법(기마크봉·침봉·PEM)으로 자극해 주면 혈압이 정상으로 되는 경우도 많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정 지회장은 현재 환자들을 시술하면서 은퇴한 의사 및 간호사 등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강의도 하고 있는데 모두가 고려수지침의 효과성에 감탄사를 연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 지회장은 다양한 학회 기구와 신제품을 구입하고 학회를 떠나면서 새로운 제품과 기감요법 등의
보급과 활성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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