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서금요법 동호회 봉사 전개

전남 화순서 전민중 학술위원과 함께

  
삼성전기 서금요법 동호회(동호회장 김성태) 회원과 지도 강사로 활동 중인 전민중 학술위원은 매년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올해는 문화적인 혜택이 열악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봉사를 했는데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 우봉리에서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집중적인 봉사를 실시해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는 마을에 있는 70여 명 수용의 요양병원에서 서금요법 봉사 요청을 해 봉사단원들은 적극적으로 요양원에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 병원 관계자 및 환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농촌 하계 봉사 기간 중에는 그동안 익혀왔던 각종 서금요법의 자극방법을 적극 사용토록 함으로 수지침사들의 실전 능력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간이 되고 있다.

삼성전기 봉사활동의 특징은 항상 가족들과 함께 가서 함께 봉사하고 가족들과 함께 자긍심을 나눔과 동시에 자녀들에게는 서금요법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살아있는 교육이 되기도 한다.

전민중 학술위원은 “적극적으로 참여한 봉사단원에게 감사드리고 우수한 서금요법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과 항상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숭고한 봉사정신을 함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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