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이해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손에만 자극을 주어 질환을 해소시키고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방법이다. 누구나 쉽게 배우서 자신과 가족, 이웃들의 건강을 도와주고 의료비 절감에도 크게 도움이 되며 국민 보건향상과 창조경제에도 일조를 하는 좋은 방도다. 유태우 회장은 “대법원 판결 “전래적인 침술과 수지침은 현저한 차이가 있으며…(중략)…수지침은 시술부위나 시술방법 등에 있어서…(중략)…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대법원 2000.4.25.선고 98도2389판결)는 판례에 따른 수지침 자원봉사는 정당한 행위로 인정돼야 한다”면서 “대법원 판례는 수지침 자원봉사의 정당성을 인정한 것이다”고 말했다. 유사의료행위 중에서 침·뜸의 내용은 순전히 전래 중국의 침뜸이고 수지침 관련 내용이나 기구에 대한 설명은 전혀없고 현행 의료법에도 수지침 조항이 없으므로 수지침 유사의료는 침·뜸과 같은 유사의료 행위가 아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나 한의계 단체에서는 대법원의 판결을 왜곡해 “정당행위를 인정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석해 수지침 자원봉사가 불법 의료행위인 것처럼 수지침 자원봉사를 훼방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것은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한 삶의 질을 보장하며 의료비 절약을 통한 국가 의료재정에 도움을 줘 창조경제 창출에도 기여하는 수지침 자원봉사를 의도적으로 방해해 자신들 이익단체들의 입장만을 주장하는 행위이다. 김종린 새마음봉사회 사무국장은 “초고령화 사회를 눈앞에 둔 우리나라에 있어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최고의 프로그램이다”면서 “일본·독일·스페인 등 외국의 의료진들이 학회에 와서 고려수지침을 연구하여 자신들의 임상에 적용하고 있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한국에서 창조된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법인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외국으로 수출해 국익 창출에 연결되는 제도적 방안도 적극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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