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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과음 후 복통
학술위원 지상강좌(20)
◇과음 후 복통술을 많이 마신 뒤 배가 몹시 아프면서 식은땀이 나고 물만 먹으면 토했다. 병원에 이틀을 다녔는데도 설사가 멈추지 않고 흰 거품 설사까지 겹쳤다.기본방, G13, F3, E22에 서금요법(서암뜸) 10장을 뜨고 나니 복통이 멈추고 거품 설사가 호전됐다.
충북도지사 표창장, 감사패 받아
'옥천 봉사단' 상복 터졌다
연말을 맞아 옥천서금요법봉사단(단장 최원형)은 상복이 넘쳤다.지난 3일 충북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충북도지사(정우택)의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았다. 박종우 수지침사는 행정자치부장관상을 받는 등 그동안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최원형 수지침사는 “표창장을 받아 무척 기쁘다. 새해에는 더욱 노력 하겠다”며 “모든 봉사단원들과 기쁨을 나누면서 서금요법 보급과 자원봉사활동에 더욱 매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려수지침학회 제28회 정총, 자원봉사자 시상싯
"戊子年 새해에는 더욱 노력"
2007년 한해를 마무리짓는 고려수지침학회 제28회 정기총회 겸 수지침ㆍ서금요법 자원봉사자 시상식이 지난 22일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학술위원, 전국 지회장,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유태우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는 수지침사법 입법추진 100만명 서명운동이 활발히 진행돼 85만명을 넘었고 지난 8일 부산 적십자회관에서 한나라당 전 원내대표 김형오 의원에게 건의서를 제출했다”면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새해에는 모든 회원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기총회에 이어 ‘자원봉사 유공자 새마음봉사회 이덕무 사무국장외 10명’, ‘수지침사법 추진 서명 유공자 서울중부지회 외 115명’, ‘월례학술발표회 참석 유공자 이한규 수지침사외 65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과 함께 제347회 월례회, 2007년을 마무리하는 본학회 송년회가 진행됐다. 한편 지난 21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학술위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위원 송년회’가 열렸다. 정혜경 학술위원 외 4명의 학술위원이 서금요법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후유증, 재발없이 감소 체지방 효과
체지방분해에 미치는 영향
Ⅰ. 서론최근 남녀 40대 이후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통계에서 남성의 경우 15∼20%, 여성의 경우 20∼50% 정도가 정상범위를 넘어가는 비만지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비만은 체형상으로도 권장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합병증을 유발하므로 항상 비만이 되지 않도록 적당한 범위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유행하는 비만조절법은 다양하지만 정확한 비만조절법을 선택해야 하는데, 수지침ㆍ서금요법 자극은 어떠한 효과가 있으며, 후유증 이상은 어떠한지 알아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체지방이란인간의 몸은 혈액이나 근육 등 여러 가지 조직이나 기관으로 구성돼 각각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 몸을 구성하고 있는 물질의 종류나 양을 체성분(體成分)이라고 하는데 체지방(體脂肪)도 중요한 체성분이다. 체지방은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몸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된다. 일상생활에서 소비되는 것은 주로 탄수화물이지만, 운동이나 노동을 할 때 필요한 에너지원이 체지방이다. 우리 몸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본능적으로 체지방을 몸속에 많이 축적하려 한다. 체지방은 건강유지에 매우 중요한 작용을 하는 필수불가결한 것이지만, 지나치게 많으면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지방은 1g당 9.3kcal로 큰 에너지를 방출하고, 또 몸속에 대량으로 저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체내에 일반적으로 20kg의 지방이 저장돼 있다면 그 에너지의 양도 18만6000kcal로 하루에 필요한 열량이 1200kcal이므로 대충 140일 정도의 에너지가 비축돼 있다고 보면 된다.2.비만과 체지방과의 관계1)비만도의 측정①표준체중치에 의한 비만도표준체중치에 의한 방법은 자신의 체중이 신장별 표준체중에서 얼마나 간격이 있는가를 계산해 다음 식에 의해 비만도를 구해 표와 같이 비만도를 판정한다. ?표2>②체격지수에 의한 비만도(BMI 지수)체격지수는 표준체중 간이 계산식으로 신장과 표준체중을 나타내는 간편한 식을 이용한 것으로 다음과 같다. 이상의 방법 중 미국에서는 BMI의 허용범위를 남자 20~25, 여자 10~24로 27.8(남), 27.3(여) 이상을 비만으로 판정한다. 일본에서는 남녀 각각 26.4 이상을 비만으로 판정한다.3.비만으로 인한 합병증비만증이 심한 사람은 성인병에 걸릴 확률도 높고 사망률도 높다. 그 원인으로는 고혈압, 동맥경화증, 신장질환 등의 합병증이 일어날 수 있다. 이와 같은 합병증은 비만세포의 이상증식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지름 10∼20μm의 대형세포, 즉 비만세포라고도 한다.4.비만조절시나 후에 나타나는 증상①두통열량 제한으로 인한 탄수화물 섭취로 발생되는 일종의 저혈당 증상, 1~2시간 정도 참으면 사라진다.②어지럼증과 머리가 가벼워지는 듯한 증상처음 수분이 감소하면서 발생되는 현상, 최저열량요법을 사용하는 경우 발생한다.③변비절식하는 사람에 있어서 가장 흔한 증상, 변비가 있던 사람이 식사량이 줄어들면 변의 양이 적어져 심한 변비가 생긴다④부종잘못된 다이어트요법을 하는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수분대사 작용을 하는 탄수화물의 양이 줄어 나타난다.⑤위통 및 속쓰림식사량이 적어지게 되므로 위산분비가 과다해져 발생할 수 있으며, 위·식도에 역류현상이 있는 경우 발생한다.⑥구취음식섭취의 감소로 침이 산성화 돼나타날 수 있으며, 지방이 케톤체가 형성돼 입냄새가 나게 된다.5.수지침ㆍ서금요법의 자극1)연구대상(40대 여성 4명, 50대 여성 2명, 60대 여성 6명 )비만지수 20% 이상군 - 6명비만지수 20∼10%군 - 4명비만지수 10% 이하군 - 2명2)자극기구서암뜸, 이온지압발판, 수지침, 6호T봉, 수지음식4)시술방법좌우·신실증 - 2명(하체비만형)좌양·우신실증 - 4명(하체비만형)좌신·우음실증 - 6명(복부비만형)①수지침신실증 - 신승방, 비정방양실증 - 대장승방음실증 - 비승방 중심위의 처방과의 합방 - 복부의 상응점 다침(A4∼12 사이)대퇴부의 상응점 다침(E34∼38)상완배부의 상응점 다침(L7∼L11)견갑골 하연부 상응점 다침(I11·12)입맛을 조절하기 위해(A26·30, B24, F19)②6호 T봉 - 자기 전에 A4∼12 사이에 부착③수지음식 - 신실증 : 심장을 보하는 음식을 먹음양실증 : 비장과 폐를 보하는 음식을 먹음음실증 : 신장을 보하는 음식을 먹음④이온지압발판 - 하루에 30분∼1시간씩 자극⑤서암뜸 - A1·3·4·6·8·12·30, F6·19에 하루 3∼5장씩, 저녁 6시 이후에는 금식을 하면서 서암뜸을 3장씩 6시 이후에 뜨도록 했다.5)결과ㆍ체중감소 - 비만지수 20% 이상군(6명)20% → 15% 사이 - (4명) 20% → 10% 이하 - (1명) 20% → 정상 - 1명비만지수 20∼10%군 20∼10% → 정상 - (1명) 20∼10% → 10% 이하 - (3명) 비만지수 10% 이하군(2명) 10% 이하 → 정상수치 - (2명)6)후유증으로 인한 증상 - 나타나지 않았음6.임상사례ㆍ38세의 여성, 키 152cm, 체중 52.7kgㆍ삼일체질 - 좌우 신실증ㆍ처 방 - 위와 같은 처방ㆍ기 간 - 2002.1.12∼2002.2.28 ㆍ검사기기 - Body Fat Analysis※조절 후에 나타나는 후유증 - 심혈관질환이나 위장증상, 빈혈, 그 외 주름이 지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고, 조절 후의 체중을 현재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Ⅲ. 결론비만을 조절하는 방법이 다양하게 연구되고 있는 가운데 수지침요법으로의 자극은 후유증의 문제점을 야기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현재 가지고 있는 질환의 증상이 호전되는 현상을 보였다. 그 외에 단기적으로 체지방 감소에 효과를 보이고, 재발의 문제도 나타나지 않고 있어, 비만 조절방법 중 가장 그 효과가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문경지회, 마라토너 600여명 시술
"뛰고 난 후 경련, 고통 없어요"
곶감ㆍ누에ㆍ쌀로 유명한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는 매년 11월이 되면 ‘곶감 마라톤’ 대회가 개최된다.문경지회(지회장 김현명 055-552-2835) 소속 상주 수지침 봉사회원 15명은 지난달 11일 상주시민운동에서 600여명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전개했다.봉사회원들은 마라토너들에게 꼭 필요한 처방인 D7, L4, I33ㆍ38, M26에 서금요법 처방을 해줬다. 김 지회장은 “경련과 허리ㆍ무릎ㆍ발목 염좌를 예방하는 처방위주로 시술을 해줬는데 모두가 너무 좋아했다”면서 “서금요법(서암봉) 시술을 받은 마라토너들은 경련과 후유증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대회가 종료된 후에 서금요법 시술을 받은 시혜자들은 서금요법의 효력에 매우 만족하면서 내년에도 꼭 처방을 받고 완주할 것을 다짐하며 서금요법 칭찬이 그칠 줄 몰랐다.
신양산지회, 마라톤대회 시술 봉사
서금요법 시술후 회복 참가자 호평
신양산지회(지회장 이혜옥 055-383-3534)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은 지난 2일 약 5000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한 ‘제4회 양산 전국 하프마라톤대회’에서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전개해 찬사를 받았다.아침 일찍부터 봉사단원들은 마라토너들의 완주를 위해 상응부위 혈 자리에 서금요법(서암봉) 시술을 해줬다. 이날 출발시간이 지나고 얼마 후, 골인지점에 들어오는 선수들에게 경련과 근육통증 등 고통 완화를 위해 서금요법 시술을 하던 중 실신상태의 어떤 여자선수가 업혀왔다. 핏기없는 얼굴에 눈조차 뜨지 못하는 긴박한 순간, 우선 서금요법(서암 PEM)으로 상응점에 강 자극을 주면서 모포로 체온을 유지하고 서금요법(구암봉구)으로 양손에 뜨면서 강 자극을 번갈아 하자 얼굴에 화색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녀는 눈을 뜨면서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어 감기약을 먹고 하프거리를 뛰어 골인지점에 도착 했을 때 온몸에 힘이 빠지고 아득한 현기증에 숨조차 쉴 수 없었다”고 말했다. 서금요법 처방으로 회복되는 광경을 지켜본 많은 선수들과 참가 가족들은 서금요법의 시술효과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혜옥 지회장은 “이날 초겨울의 이른 새벽부터 봉사활동에 참가한 소정혜ㆍ이종금ㆍ배진수ㆍ이은옥(서금요법사)과 김순자ㆍ김영옥ㆍ최성옥ㆍ김옥영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봉사단원들과 함께 전개한 ‘수지침사법 입법추진 서명운동’에 마라토너 및 가족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해 줘 약 400여명의 서명을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800여명 참석, 수지침사법 건의서도 전달
수지침사 연수교육 '인산인해'
(주)대한평생자격연구원의 주관으로 개최된 수지침사 제1ㆍ2ㆍ3차년도 연수교육이 지난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적십자회관에서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실시됐다.부산 적십자회관의 대ㆍ중ㆍ소강당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자리가 없어 서거나 바닥에 앉아 연수교육을 받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오전에는 유태우 회장의 특강과 박규현 박사의 축사, 한나라당 전 원내대표였던 김형오 의원이 참석해 축사까지 이어져 성황을 이뤘다. 또한 이 자리에서 수지침사법 건의서를 직접 전달했다.이번 수지침사의 연수교육은 중앙회에서 여름과 가을철에 실시했던 연수교육에 불참했던 영남지역 수지침사들에 대한 교육이었다. 대강당 1층에서는 제1차년도, 중강당에서는 제2차년도, 소강당에서는 제3차년도 교육이 실시됐다.또한 이날은 전국의 지회장과 학술위원, 수지침사 자원봉사원들이 많이 참석해 더욱 성황을 이뤘다.제1차년도 강의는 이상운 학술위원, 제2차년도는 박정숙 학술위원, 제3차년도는 김기종 학술위원이 담당했다.
만성대장염
학술위원 지상강좌(18)
◇만성대장염서금요법에 입문한 친구의 사례다. 잦은 설사와 소화불량으로 병원 및 한의원 시술을 2년간 받았지만 별다른 효험을 못보고 약봉지만 쌓여가던 어느 날 서금요법(서암뜸)을 많이 뜰 것을 요구받았다. 지금 생각하면 커다란 행운이었다.처방은 좌우수 A1~16, A12ㆍ18 오복뜸, F4, K9, E22에 서암뜸을 떠주었다. 서금요법 강좌책과 기구를 구입해 혈자리를 익혀가며 스스로 처방하며 서암뜸을 열심히 했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증세는 호전됐다. 그렇게 여름에서 겨울을 지내고 나니 마른 나무에 물 오르듯이 체중도 늘고 건강을 되찾게 됐다. 지금도 서암뜸 뜨는 것을 생활화하고 있다.
좌골신경통 아큐빔(-)도자후 걷게돼
월례학술대회
(1)좌골신경통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아큐빔)68세된 여성으로 30여년 전에 어느날 갑자기 다리에 힘이 없어져 일어나지도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게 됐다. 여러 가지 시술을 받으며 6~7개월을 걷지도 못하고 방에서만 겨우 기어다니며 1년 정도 고생을 한 적이 있었다. 병원에서는 좌골신경통이 심하게 온 것이라고 했다. 그 이후 조금씩 나아지기는 했지만, 가끔씩 몸이 피곤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는 방광염을 앓곤 했다. 1년 전 길을 걷다 길거리에서 갑자기 왼쪽다리에 힘이 빠져 그 자리에 주저앉아 꼼짝할 수가 없어 30년전 좌골신경통을 앓은 때와 같은 증상이 일어난 것이다. 지나가는 분 도움으로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집으로 왔으나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었다. 3일 정도 시술을 했지만 왼쪽다리 오금이 펴지지가 않고 힘을 줄 수가 없으며 일어날 수도 없는 상태였다. 운기체형은 우측-수화태과(水火太過), 좌측-수토불급(水土不及)이며, 삼일체형은 우-신실증, 좌-음실증이었다. 처방으로는 우선 좌측에 I39, F1, M32와 상응부위를 사혈하고 우-방광정방+삼초승방+비정방+소장승방+기본방+A3.4다침+B19~24, 좌-방광승방+신정방+삼초정방+심승방+기본방+방광기맥오수혈+A3ㆍ4다침+상응부위 다침하고 환자의 맥상에 따라 매일 꾸준히 시술했다. 아큐빔(-)도자를 똑같은 위치와 환부에 직접 조사했다. 또 5지에 구암반지를 끼우게 하고 황토서암뜸을 매일 300개씩 떠 4일째 되는 날에는 붙잡고 일어설 수 있었다. 8일째에는 옆의 사람 도움으로 한발씩 걸을 수가 있었다. 12일 후에는 혼자의 힘으로 걷게 됐다. 그 후 1년이 지난 지금은 아무 어려움 없이 생활 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금까지 고질병이었던 소화기능과 대장기능까지 좋아지게 됐다.(2)자궁암 해소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아큐빔)55세 된 여성으로 자궁암 판정을 받고 1년 전 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잘 됐다고 해 안심하고 식이요법에만 신경을 쓰고 정기적 검사를 받으며 비교적 어려움 없이 생활하고 지냈다. 어느 날부터 소화가 안 되는 현상이 반복되고 가슴이 답답하여 검사를 받았더니. 암세포가 몸 전체에 퍼졌다고 하면서 3~4개월 정도밖에 못 살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항암치료를 하라고 했지만 너무 두려워서, 좋아진다고 하는 모든 대체요법은 다 했다. 특히 의사가 추천하는 단식원에 들어가 20일 동안 그곳 일정에 맞춰 생활하며 기 훈련까지 받았다. 그러나 열흘 정도 지난 후에는 다시 몸 상태가 더 안 좋아져 항암치료를 2번 받게 됐다. 하지만 배에 복수가 차 소화는 더욱 안 되고 숨이 차 움직이기도 힘든 상황에,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양옆에 구점지를 3줄로 붙여 주로 복부중심으로 황토서암뜸을 매일 400개씩 뜨게 했다. 시력장애가 있기 때문에 본인이 뜸을 뜰 수가 없어 가족이 떠 줘야 하므로 많이 뜰 수가 없었다. 뜸을 뜨기 시작한지, 6일쯤 지났을 때 갑자기 복수가 빠진 것이다. 소변으로 나온 것도 아니고 땀을 많이 흘린 것도 아닌데, 배가 쑥 들어가 정상적일 때와 같아진 것이다. 그를 지켜본 모두가 깜짝 놀랐고 의사도 의아해 했다. 지금도 알 수가 없다고 한다. 그후 더욱더 열심히 뜨기 시작해 보름쯤 지난 후 항암치료를 위해 검사를 하니 면역력이 생기고 몸 상태가 좋아졌다고 했고 항암치료를 받은 후에도 지치지도 않고, 소화기능도 좋아져 거북한 증상도 더불어 해소됐다. 6개월이 지난 지금도 매일 황토서암뜸을 뜨는데 배에 복수도 안차고 편안한 상태로 생활하고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 골무지압구 매일 사용 호전
(1) 알레르기성 비염 : 서금요법(골무지압구ㆍ특상황토서암뜸)나이 : 21세 남자 대학생운기 : 右 水土 太過 (신실 위실) 左 金土 不及 (폐허 위실)삼일 : 右 신실증 左 양실증맥상 : 右 부돌 2성 조맥 (소장실) 左 부돌 3성 평맥 (위실)시술기간 : 6개월시술기구 : 황토서암뜸, 수지부항기, 골무지압구이 학생은 어려서부터 아데노이드 비대증으로 감기를 잘 앓았으며, 특히 봄과 가을철에는 숨쉬기가 힘들 정도로 비염이 심했다. 이비인후과에 2주일 정도는 매일 통원 시술을 받아야 할 정도였다.제일 불편한 점이 무엇인가 하고 물었더니 밤에는 코가 막혀 숨쉬기가 힘들고, 낮에는 재채기에 쉴 새 없이 코를 풀어야하기 때문에 시험 때 집중하기가 힘들다고 했다.우선 골무지압구를 매일 밤만 이라도 꼭 끼도록 했다. 두뇌 혈류의 흐름이 좋아질 것이라는 설명과 항상 뻣뻣한 뒷목이 편안해질 것이라고 설명을 하니 신뢰를 하는 것 같았다.A28 근처 상응점을 찾아 사혈을 하고 수지부항기를 대 주었다. 황토뜸은 친구에게 꼭 떠주라고 부탁을 하고 1주일에 한 번씩 만나기로 했다. 기본방(하초 기본방 강조+A20, A28, B19ㆍ24)에 서암봉으로 맥상대로 명혈과 모혈에 붙여 주고 그림을 그려 그대로 하도록 당부했다. 3개월 후 부터 서서히 호흡이 좋아지고, 6개월이 지났을 때는 비염뿐만 아니라 혈색도 많이 좋아져 있었다.(2) 만성 노인성 가려움증 : 서금요법(수지크림ㆍ특상황토서암뜸ㆍ아큐빔)나이 : 89세 할머니운기 : 右 土火 不及 (비허 소장실) 左 火水 不及 (심허 방광허)삼일 : 右 신실증 左 양실증맥상 : 수시로 바뀌는 체질시술기간 : 4개월시술기구 : 황토서암뜸, 아큐빔, 서암크림 이 분은 오랫동안 피부 가려움증으로 고생을 하신 분으로 한번 긁기 시작하면 전신으로 가려움증이 번져 온몸이 벌겋게 될 때까지 자신도 모르게 긁고 있는 걸 발견하곤 멈추기를 여러 번 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약국에서 약도 사다 바르고,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가려움증을 없애주는 약을 복용했다고 한다. 처음 방문 했을 때는 가려움증에 대해 거의 포기한 상태였다. 그때도 피부가 벌겋게 됐는데도 계속 긁고 계신 것을 발견하곤 수지크림을 발라드렸다. 그리고는 황토서암뜸에 대해 설명하면서 가려움증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는 1주일에 한 번씩 뵙기로 했다. 매번 갈 때마다 아큐빔으로 맥상대로 시술을 했다. 지금도 이분은 1주일에 다섯 번 정도는 황토서암뜸을 기본방에 뜨신다. 그리고 수지크림은 여러 개를 구입해 방마다 놓고 수시로 애용한다며 친구 분들에게 자랑이 대단하다.
육군3사관학교 봉사활동 호평
변영희 포항남부지회장(054-275-8975)의 지도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을 연구하고 있는 육군3사관학교 생도들의 수기를 소개한다. 생도들은 지난 10월에 개최된 육군3사관학교 충성제 축제기간 중에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 수지침은 情을싣고~■ 장상영 생도4학년 생도인 나는 빡빡하게 짜여진 일정 속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간다. 그런 우리에게 수요일 특별활동 시간은 참 소중한 시간이다. 어떤 부서를 들어갈까 고민하던 중 동기생도의 추천으로 수지침부에 들어가게 됐다.수지침을 배운지 두 달여 지났을 때 사소한 문제로 어떤 생도와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고 내 마음속에 약간의 서먹함이 느껴졌었다. 그런 와중에 그 생도는 허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파스를 붙이고 있었다. 그때 나는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나도 모르게 손을 불쑥 잡았다. 그리고는 “손 좀 잠깐 보자”며 손등 부위에 있는 독기맥과 방광기맥의 상응점에 시술해 줬다. 얼마 후 생도는 통증호소를 멈췄고 그 생도는 자신이 미안했다며 “언제 이런 걸 배웠냐”며 신기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기 시작했다. 그 생도의 눈빛은 “아니 네가 어떻게 이런 걸 할 수 있는 거지?”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렇게 맺어진 우리의 우정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고 수지침의 위력인지 그 생도는 더욱 건강해져 나와 아직도 티격태격하며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지금까지 성심껏 가르쳐주신 변영희 강사님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윤승모 교수님, 이연호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건강교양으로 알리고 싶어요■ 백승월 생도지난 10월10일부터 12일까지 충성대 호국정에서 생도ㆍ병사ㆍ간부 그리고 면회객 및 가족분들을 대상으로 수지침 봉사활동을 했다. 충성제 기간 중 수지침부를 방문한 분들 중에서 많은 방문객들이 목과 어깨 결림을 호소했다. 손등에 있는 어깨와 목의 상응부위의 혈자리에 수지침을 시술했다. 그리고 수지침 시술을 받은 방문객들로부터 시원하다는 말과 함께 발침을 하자 덜 시원하다는 말을 했다. 그런 분들은 몇 일간에 걸쳐 꾸준한 시술만 받을 수 있다면 완쾌도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그리고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다. 3학년 생도였는데, 그 생도는 왼쪽 발목의 통증을 호소했다. 아침 점호 시 뜀걸음조차 열외한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도 걸을 때면 발목이 아프다고 말했다. 즉시, 왼쪽 새끼손가락 손등 부위의 첫 번째 마디 관절부분에 수지침을 시술했다. 시술이 끝나고 나서 바로 효과를 봤다. 그 생도는 매우 신기해했고, 나 또한 보람을 느꼈다.이 밖에 충성제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와 호소한 증상이 효과를 볼 때마다 물밀듯이 밀려오는 피곤함은 사라졌다. 수지침을 배우는 사람으로서 너무나도 보람을 느낀 기간이었다. 부작용 없고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수지침을 내 주변과 많은 분들에게 건강교양으로서 알리는데 앞장서고 싶다. --------------------------------------------------------------------------------------■ 생활의 일부가 된 '수지침'■김지영 생도‘수지침’ 나에게는 아주 낯선 단어였다. 한 학기가 지난 지금은 생활의 일부가 될 만큼 소중한 것이 됐다.사실 수지침부에 들어오게 된 것은 내 몸이 아픈 까닭이었다. 평소 두통이 심하고 허리 통증이 있어 자연스럽게 수지침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통은 이미 사라졌고 허리통증도 많이 줄어들었다. 매일 일과 후에 수지침을 이용한 꾸준한 관리 덕분인 것 같다.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자 주위의 동기들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나는 수지침 강의를 들으며 두 가지를 얻었다. 첫째는 나 자신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웠다. 수지침을 통한 관리뿐만 아니라 내가 아플 때 스스로 시술해야겠다는 의식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이 큰 수확이었다. 둘째는 자신감 배양과 주위사람과의 관계 개선이다. 수지침을 시술해 좋은 결과로 나타나면서 그것이 의식중에 자신감으로 나타났던 것 같다. 또한 동료들과 공통 관심사가 생기면서 많은 부분을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수지침은 작은 한 부분이다. 이 작은 것이 유용하게 쓰여 목숨을 구할 만큼 큰 결과를 가져온다면 그보다 가치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더불어 많이 보급돼 널리 쓰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마츠오카 침구사외 3명 학회 방문
"수지침 일본인들이 더 좋아해요"
마츠오카(松岡)침구사 외 3명의 침구사가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고려수지침학회 세미나실에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의 중ㆍ고급과정에 관해 단기간 집중 연구했다. 주로 일본 고베 지역에서 활동하는 침구사들로서 그동안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으로 환자들을 많이 시술해 왔다. 이들 침구사들은 “부작용 없고 안전하며 시술효과성이 우수해 일본인들이 무척 좋아한다”면서 “이번 연구기간을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처방법을 직접 배우게 돼 침구사로서 실력이 향상되는 것 같다”고 자랑했다. 마츠오카 침구사는 “10여년 전부터 수지침을 알고 있었지만 기초적인 지식으로 환자들을 시술했는데, 항상 부족함이 많았다”면서 “아직 연구해야 될 분야가 수없이 많지만 이번 기간을 통해서 큰 도움이 됐다. 또 시간을 내 학회를 방문하겠다.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본고장에서 연구를 하게 돼 너무 기쁘다”는 말을 덧붙였다.이틀간 김은자 학술위원의 강의로 서금요법을 연구한 침구사들은 일본으로 돌아가면서 “내년 5월 개최예정인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 꼭 참석해 더 많은 연구를 하고 싶다. 수지침 창시자 유태우 회장과 김은자 학술위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래된 발목염좌
11월 월례학술대회
(1)오래된 발목염좌: 서금요법(서암아큐빔ㆍ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봉)으로 해소결혼해 첫아이 임신을 하고 만삭인 76년 1월, 만삭이 되면 화장실을 자주 가고 싶은 것이 특징인지라 그날도 어두운 밤에 좁은 텃밭길을 더듬대고 가다 그만 발을 삐끗하면서 넘어지고 말았다. 그 당시 유행이었던 굽이 높은 스펀지 슬리퍼가 화근이었다. 출산일이 얼마남지 않았고, 딱히 발이 못 걸을 정도는 아니었기에 다친 발목을 그냥 방치하고 말았다. 세월이 흐르면서 계속해서 불편함을 느껴야만 했다. 매일 아프면 시술을 했겠지만, 컨디션이 나쁘다든가 많이 걸었다든가 하면 찾아오는 통증이라서 그냥 보낸 세월이 30년이 됐다. 서금요법을 알게 된 것은 직장생활을 하던 중 ‘만성피로증후군’이라는 병명을 갖게 되면서 직원 중 누군가가 수지침을 권유하면서 부터다. 지금 생각하니 수지침을 맞고, 서암봉을 붙이고 했던 기억이 난다. 두 달 정도 수지침을 맞고 많이 호전이 됐으며, 그 계기로 꼭 배우고 싶은 것 중에 한가지가 수지침이었다. 북부지회에서 열심히 강의를 들으면서 서금요법에 대해 남다른 확신을 갖게 됐다. 강의 중 제일 관심사는 저의 아픈쪽 발목염좌였다. 초급반 강의를 수료하고, 중급반을 공부하며 아큐빔이라는 생소한 기구를 접했다. 이상하게도 그 무렵 저의 발목은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디딜 수가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했다. 한참 시간이 지난 후에야 회복이 되곤 했다. 아큐빔을 배우는 시간이 발목염좌를 고칠 수 있는 희망을 가지게 했고, 또한 아큐빔을 테스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강의를 받은 대로 집에 돌아와, 아큐빔을 우선 통증이 심한 환부에 직접 20분 정도 (-)도자로 조사했다. 그곳은 담경락으로 구허자리이며, 또한 상응점 M30~32번을 찾아서 그곳에 3분 정도 조사를 했다. 그동안 공부하며 서암봉도 붙여보고, 서암뜸도 떠보았지만 커다란 변화는 없었다. 하지만 아큐빔을 조사한 후 그다음 날 아침은 너무도 기쁘게 통증이 호전됐다. 그리고 지금껏 아무런 통증이 없다. 단 한 번의 아큐빔 사용으로 30년 넘게 고생한 발목염좌 증상이 사라져 버린 것이었다. 그리고 지회에 가서, 기회가 날 때마다 자랑을 하기 시작했다. 너무도 신기하게 통증이 사라졌기 때문이었다. 그 당시 치과치료를 받던 중 사랑니가 잘못돼 고생을 많이 했다. 이를 빼고 나서 볼이 많이 부었는데, 치과선생님 말씀이 “혹시 수지침 안배우세요?” 물어봐 혹시 내 몸 어느 곳에 서암봉이 붙어있나 하고 깜짝 놀라며 “배우고 있는데요” 했더니, “전자빔이라는 것이 있는데 볼이 붓거나 통증이 심한 곳에 대주면 통증이 가신다”고 해 의사선생님도 알 만큼 굉장히 인식이 높은 기구라고 생각하게 됐다.
난치성 생리불순
(1)난치성 생리불순 해소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봉) 엄00 회원(39)의 32세까지 생리를 1년에 1~2회했던 사례다. 아동기부터 귓병, 복통, 설사, 코피를 자주 흘리는 등 어려서 부터 병치레가 많았다.또 초경이 19세에 시작하면서 1년에 1~2회 생리를 하고 생리가 없는 달에는 많은 양의 코피를 쏟았다. 그때마다 이비인후과 진찰 결과는 코 속의 모세혈관이 약하기 때문이라는 것 외에는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친정어머니는 하나 밖에 없는 딸이 시집도 못가고 걱정이 태산이었다. 하지만 32세 되도록 생리는 전과 같았다. 주변에서 수지침ㆍ서금요법을 배워보라고 권유받았다. 특히 자궁질환에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이 우수하다고 해 배우기 전에 서암뜸부터 떠보기로 했다. 6개월 경과후 변화가 생겼다. 2달에 한번 씩 생리를 하게 돼 효과를 보았다. 그리고 자주 흐르던 코피도 줄었다. 그때부터 서금요법을 배우기로 하고 상담을 했다.운기체형 : 우 金金태과, 좌 金火불급서암봉처방 : 우 G7? G11?, 좌 C5? C9?서암뜸처방 : 기본방 + F6, F19, K9 5장이상서암봉처방 : A4~16, F6, F19, B6, 7, 8, I18~22 6호금색, H2 I38 K9 F4 1호 금색1년이 경과하면서 매월 정상적으로 생리를 하게 됐다. 건강이 회복되면서 2002년 34세 겨울에 결혼했다.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드리기라도 하듯 신혼에 바로 임신이 돼 현재 3살, 6살 두 아들을 낳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여성질환에는 서암뜸요법이 우수하다고 생각한다.(2)우측 난소 수술 후 임신사례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봉)정00 회원(36)은 자연분만으로 두 아이를 낳은 후 2004년 여름 몸이 이상한 느낌이 들어 산부인과 진찰 후 세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 2개월 후 임신이 확실한데 자궁에 착상이 안 보인다며 정밀검사 후 자궁외 임신으로 우측난소 절제 수술을 받았다. 그 영향으로 좌측 난소가 비대해져 앞으로 임신은 어렵겠다고 했다.2007년 4월. 3학년 아들이 학교에서 학부형에게 수지침 교육이 있다고 해 서금요법을 배우기로 했다. 상담 후 수족이 냉해 황토서암뜸을 떠 보라고 했다.운기체형 : 우 火火태과, 좌 火火불급황토서암뜸 : A4~A16 두줄로 +F6, F19, E22 5장 이상황토서암뜸 뜬지 5개월 후입덧같은 증상이 있어 산부인과 진찰 결과 임신이라고 해 깜짝 놀랐다. 또 좌측 유방에 섬유선종이 있어 3개월에 한번 씩 정기검진을 받았는데, 지금은 6개월에 한번씩 받아도 된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며 건강관리(수족냉증) 차원으로 황토서암뜸 덕분에 임신과 유방의 섬유선종까지 호전됐다며 앞으로 열심히 황토서암뜸 뜨겠다고 자랑했다.본방+심정방+소장승방+B24ㆍ25, M3ㆍ4ㆍ5, 좌측-기본방+심정방+비정방+B24ㆍ25, M3ㆍ4ㆍ5에 유침했다. 15분 정도 지나자 입이 내려오고 얼굴에 혈색이 돌기 시작했다. 그 광경을 지켜본 회원들이 서금요법 효과성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발침 후 상응점에서 검은 피가 나와 약간의 사혈을 하고 서금요법(서암뜸)을 10장 이상 씩 뜨도록 했다. 상응점에 서금요법(금색 서암봉)을 항상 부착하게 했다. 평소에는 본인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목요일날 2번 정도 더 시술한 결과 예전과 다름없는 건강한 얼굴로 호전됐다. 이 수업 이후로 모든 회원들이 서금요법에 대한 신뢰감이 더 생겨 강조하지 않아도 열심히 서암뜸을 뜨면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위암과 위, 십이지장궤양
학술위원 지상강좌(17)
◇위암 56세의 주부인데 이분은 위암으로 고생하다가 서금요법을 알고 나서 G13, J7, A26+기본방에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서금요법(서암뜸)을 떠서 지금은 그렇게 심했던 통증이 호전됐다. 타액은 제독작용과 소염작용을 강하게 한다. 특히 A26의 자극으로 타액분비가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벌레 또는 모기에 물렸을 때 침을 바르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위ㆍ십이지장궤양44세의 여자로 위ㆍ십이지장궤양으로 입원시술을 받고 퇴원하여 꾸준히 병원 약을 먹고 있던 중이었다. 어느 날 냉면을 먹고 통증이 재잘하였는데, 주사를 맞고 약을 복용해도 극심한 통증은 멈추지 않았다. A12, B10에 서금요법(서암뜸)을 각각 7장씩 놓고 뜨게하고, I38, B19, K9, F4, A18에는 각각 1장씩 뜨게 하였더니 1주일 후에는 상당히 상태가 좋아져 통증이 호전됐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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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