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봉사단' 상복 터졌다

충북도지사 표창장, 감사패 받아

  
연말을 맞아 옥천서금요법봉사단(단장 최원형)은 상복이 넘쳤다.

지난 3일 충북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충북도지사(정우택)의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았다. 박종우 수지침사는 행정자치부장관상을 받는 등 그동안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원형 수지침사는 “표창장을 받아 무척 기쁘다. 새해에는 더욱 노력 하겠다”며 “모든 봉사단원들과 기쁨을 나누면서 서금요법 보급과 자원봉사활동에 더욱 매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일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