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된 여성으로 30여년 전에 어느날 갑자기 다리에 힘이 없어져 일어나지도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게 됐다. 여러 가지 시술을 받으며 6~7개월을 걷지도 못하고 방에서만 겨우 기어다니며 1년 정도 고생을 한 적이 있었다. 병원에서는 좌골신경통이 심하게 온 것이라고 했다. 그 이후 조금씩 나아지기는 했지만, 가끔씩 몸이 피곤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는 방광염을 앓곤 했다. 1년 전 길을 걷다 길거리에서 갑자기 왼쪽다리에 힘이 빠져 그 자리에 주저앉아 꼼짝할 수가 없어 30년전 좌골신경통을 앓은 때와 같은 증상이 일어난 것이다. 지나가는 분 도움으로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집으로 왔으나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었다. 3일 정도 시술을 했지만 왼쪽다리 오금이 펴지지가 않고 힘을 줄 수가 없으며 일어날 수도 없는 상태였다. 운기체형은 우측-수화태과(水火太過), 좌측-수토불급(水土不及)이며, 삼일체형은 우-신실증, 좌-음실증이었다. 처방으로는 우선 좌측에 I39, F1, M32와 상응부위를 사혈하고 우-방광정방+삼초승방+비정방+소장승방+기본방+A3.4다침+B19~24, 좌-방광승방+신정방+삼초정방+심승방+기본방+방광기맥오수혈+A3ㆍ4다침+상응부위 다침하고 환자의 맥상에 따라 매일 꾸준히 시술했다. 아큐빔(-)도자를 똑같은 위치와 환부에 직접 조사했다. 또 5지에 구암반지를 끼우게 하고 황토서암뜸을 매일 300개씩 떠 4일째 되는 날에는 붙잡고 일어설 수 있었다. 8일째에는 옆의 사람 도움으로 한발씩 걸을 수가 있었다. 12일 후에는 혼자의 힘으로 걷게 됐다. 그 후 1년이 지난 지금은 아무 어려움 없이 생활 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금까지 고질병이었던 소화기능과 대장기능까지 좋아지게 됐다. (2)자궁암 해소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아큐빔) 55세 된 여성으로 자궁암 판정을 받고 1년 전 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잘 됐다고 해 안심하고 식이요법에만 신경을 쓰고 정기적 검사를 받으며 비교적 어려움 없이 생활하고 지냈다. 어느 날부터 소화가 안 되는 현상이 반복되고 가슴이 답답하여 검사를 받았더니. 암세포가 몸 전체에 퍼졌다고 하면서 3~4개월 정도밖에 못 살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항암치료를 하라고 했지만 너무 두려워서, 좋아진다고 하는 모든 대체요법은 다 했다. 특히 의사가 추천하는 단식원에 들어가 20일 동안 그곳 일정에 맞춰 생활하며 기 훈련까지 받았다. 그러나 열흘 정도 지난 후에는 다시 몸 상태가 더 안 좋아져 항암치료를 2번 받게 됐다. 하지만 배에 복수가 차 소화는 더욱 안 되고 숨이 차 움직이기도 힘든 상황에,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양옆에 구점지를 3줄로 붙여 주로 복부중심으로 황토서암뜸을 매일 400개씩 뜨게 했다. 시력장애가 있기 때문에 본인이 뜸을 뜰 수가 없어 가족이 떠 줘야 하므로 많이 뜰 수가 없었다. 뜸을 뜨기 시작한지, 6일쯤 지났을 때 갑자기 복수가 빠진 것이다. 소변으로 나온 것도 아니고 땀을 많이 흘린 것도 아닌데, 배가 쑥 들어가 정상적일 때와 같아진 것이다. 그를 지켜본 모두가 깜짝 놀랐고 의사도 의아해 했다. 지금도 알 수가 없다고 한다. 그후 더욱더 열심히 뜨기 시작해 보름쯤 지난 후 항암치료를 위해 검사를 하니 면역력이 생기고 몸 상태가 좋아졌다고 했고 항암치료를 받은 후에도 지치지도 않고, 소화기능도 좋아져 거북한 증상도 더불어 해소됐다. 6개월이 지난 지금도 매일 황토서암뜸을 뜨는데 배에 복수도 안차고 편안한 상태로 생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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