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적십자회관의 대ㆍ중ㆍ소강당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자리가 없어 서거나 바닥에 앉아 연수교육을 받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오전에는 유태우 회장의 특강과 박규현 박사의 축사, 한나라당 전 원내대표였던 김형오 의원이 참석해 축사까지 이어져 성황을 이뤘다. 또한 이 자리에서 수지침사법 건의서를 직접 전달했다. 이번 수지침사의 연수교육은 중앙회에서 여름과 가을철에 실시했던 연수교육에 불참했던 영남지역 수지침사들에 대한 교육이었다. 대강당 1층에서는 제1차년도, 중강당에서는 제2차년도, 소강당에서는 제3차년도 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이날은 전국의 지회장과 학술위원, 수지침사 자원봉사원들이 많이 참석해 더욱 성황을 이뤘다. 제1차년도 강의는 이상운 학술위원, 제2차년도는 박정숙 학술위원, 제3차년도는 김기종 학술위원이 담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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