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00 회원(39)의 32세까지 생리를 1년에 1~2회했던 사례다. 아동기부터 귓병, 복통, 설사, 코피를 자주 흘리는 등 어려서 부터 병치레가 많았다. 또 초경이 19세에 시작하면서 1년에 1~2회 생리를 하고 생리가 없는 달에는 많은 양의 코피를 쏟았다. 그때마다 이비인후과 진찰 결과는 코 속의 모세혈관이 약하기 때문이라는 것 외에는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친정어머니는 하나 밖에 없는 딸이 시집도 못가고 걱정이 태산이었다. 하지만 32세 되도록 생리는 전과 같았다. 주변에서 수지침ㆍ서금요법을 배워보라고 권유받았다. 특히 자궁질환에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이 우수하다고 해 배우기 전에 서암뜸부터 떠보기로 했다. 6개월 경과후 변화가 생겼다. 2달에 한번 씩 생리를 하게 돼 효과를 보았다. 그리고 자주 흐르던 코피도 줄었다. 그때부터 서금요법을 배우기로 하고 상담을 했다. 운기체형 : 우 金金태과, 좌 金火불급 서암봉처방 : 우 G7? G11?, 좌 C5? C9? 서암뜸처방 : 기본방 + F6, F19, K9 5장이상 서암봉처방 : A4~16, F6, F19, B6, 7, 8, I18~22 6호금색, H2 I38 K9 F4 1호 금색 1년이 경과하면서 매월 정상적으로 생리를 하게 됐다. 건강이 회복되면서 2002년 34세 겨울에 결혼했다.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드리기라도 하듯 신혼에 바로 임신이 돼 현재 3살, 6살 두 아들을 낳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여성질환에는 서암뜸요법이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2)우측 난소 수술 후 임신사례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봉) 정00 회원(36)은 자연분만으로 두 아이를 낳은 후 2004년 여름 몸이 이상한 느낌이 들어 산부인과 진찰 후 세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 2개월 후 임신이 확실한데 자궁에 착상이 안 보인다며 정밀검사 후 자궁외 임신으로 우측난소 절제 수술을 받았다. 그 영향으로 좌측 난소가 비대해져 앞으로 임신은 어렵겠다고 했다. 2007년 4월. 3학년 아들이 학교에서 학부형에게 수지침 교육이 있다고 해 서금요법을 배우기로 했다. 상담 후 수족이 냉해 황토서암뜸을 떠 보라고 했다. 운기체형 : 우 火火태과, 좌 火火불급 황토서암뜸 : A4~A16 두줄로 +F6, F19, E22 5장 이상 황토서암뜸 뜬지 5개월 후입덧같은 증상이 있어 산부인과 진찰 결과 임신이라고 해 깜짝 놀랐다. 또 좌측 유방에 섬유선종이 있어 3개월에 한번 씩 정기검진을 받았는데, 지금은 6개월에 한번씩 받아도 된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며 건강관리(수족냉증) 차원으로 황토서암뜸 덕분에 임신과 유방의 섬유선종까지 호전됐다며 앞으로 열심히 황토서암뜸 뜨겠다고 자랑했다. 본방+심정방+소장승방+B24ㆍ25, M3ㆍ4ㆍ5, 좌측-기본방+심정방+비정방+B24ㆍ25, M3ㆍ4ㆍ5에 유침했다. 15분 정도 지나자 입이 내려오고 얼굴에 혈색이 돌기 시작했다. 그 광경을 지켜본 회원들이 서금요법 효과성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발침 후 상응점에서 검은 피가 나와 약간의 사혈을 하고 서금요법(서암뜸)을 10장 이상 씩 뜨도록 했다. 상응점에 서금요법(금색 서암봉)을 항상 부착하게 했다. 평소에는 본인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목요일날 2번 정도 더 시술한 결과 예전과 다름없는 건강한 얼굴로 호전됐다. 이 수업 이후로 모든 회원들이 서금요법에 대한 신뢰감이 더 생겨 강조하지 않아도 열심히 서암뜸을 뜨면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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