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요법에 입문한 친구의 사례다. 잦은 설사와 소화불량으로 병원 및 한의원 시술을 2년간 받았지만 별다른 효험을 못보고 약봉지만 쌓여가던 어느 날 서금요법(서암뜸)을 많이 뜰 것을 요구받았다. 지금 생각하면 커다란 행운이었다. 처방은 좌우수 A1~16, A12ㆍ18 오복뜸, F4, K9, E22에 서암뜸을 떠주었다. 서금요법 강좌책과 기구를 구입해 혈자리를 익혀가며 스스로 처방하며 서암뜸을 열심히 했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증세는 호전됐다. 그렇게 여름에서 겨울을 지내고 나니 마른 나무에 물 오르듯이 체중도 늘고 건강을 되찾게 됐다. 지금도 서암뜸 뜨는 것을 생활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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