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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례학술>항강통 슬관절통, 심장세동, 고혈압

    수지크림으로 마사지 목통증 경감 특상황토서암뜸 발지압판으로 건강 회복

    <월례학술>항강통 슬관절통, 심장세동, 고혈압

    (1)항강통 및 슬관절통72세 여성으로 목(경추)통증과 두통이 무척 심해 목을 다른 방향으로 전혀 움직일 수 없을 정도였다. 마침 서금요법을 배우고 있는 아들이 병원에 가지 않고 지회로 모시고 왔다.우선 뒷목 부분을 살펴보려고 만지려 하자 손도 대기만 해도 자지러졌다. 그래서 우선 수지크림을 바르고, 간압봉으로 아주 약하게 마사지 하듯이 조금씩 풀어 주었다. 그러자 조금씩 통증이 경감되는지 아프다는 소리가 줄어들었다. 20여분 후에 다시 압통점을 눌러보니 처음보다 훨씬 통증이 줄었다. 그리고 목운동도 조금 할 수 있게 됐다.그 자리에 서암추봉으로 2~3분간 자극하고 난 뒤 금봉을 붙여 주었다. (피부가 약한 사람은 서암추봉을 2~3분정도만 자극해야 한다)이 분의 운기체형을 확인해보니 左-金火不及 右-水金太過, 삼일체형은 左右-腎實이었다.또 이분은 슬관절통으로 다리도 질질 끄는 정도로 불편한 상태였다. 위장점 또한 압통이 심하고 평소 위장이 많이 답답하고 소화도 잘 안됐다고 했다. 그리고 맥진을 해본결과 좌측은 부돌 1성조맥으로 삼초승이었으며 우측은 촌구 2성평맥으로 신승이었다. 맥박수는 74박이었다. 우선 서금팔혈을 좌우측에 I38을 보하고, L4를 제하며, 우측엔 K9 보법, J2 제법으로 운기법으로 자극하고 맥상에 따라 좌측은 심포정방, 우측은 방광정방과 목 상응점과 슬관절 상응점, 위장점 금수지침으로 다침해 자극한 후 기마크봉을 붙여주었다.그리고 집에서 매일 통증완화 및 혈액순환을 위해 특상 황토서암뜸을 하루 5판(250개)을 1~2회 하게 했다. 이온 발지압판과 군왕매생이도 권했다. 그후 지회에 들어 올 때는 부축을 받으며 울면서 오신 분이 나갈 때는 혼자서 거뜬히 걸어 나갔다. (2)심장세동과 고혈압5개월 전 쯤 서금요법으로 부정맥과 여러 지병을 회복한 모 회원의 남편이 근무 중 갑자기 코피가 나더니 지혈이 되지 않아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병원에서는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다고 했다며 환자 자신이 서금요법에 신뢰를 가지고 있어서 오기를 원한다고 했다. 그 날은 시간이 늦어 안정을 취하고 다음날 오라고 했다.그 다음날 새벽에 다시 출혈이 있어 병원에 가서 우선 레이저로 시술하여 코피는 멈추었는데, 문제는 심장이 나빠져서 심장세동과 고혈압이 있다는 것이었다. 별다른 처방이 없고 아스피린만 처방만 받았으나 복용하지는 않았다. 지회에 온 회원의 남편을 보니, 부정맥이 무척 심했다. 1분에 15~20번을 쉬고 굵기도 매우 불규칙했다.운기체형은 좌-수화태과, 우-수토불급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이었다.음양맥진은 좌-부돌2성조맥 소장실맥, 우-촌구1성평맥 간실맥이며, 치방은 금수지침으로 좌-소장승방, 우-간승방 자극 후에 기마크봉을 붙여주고 집에 가서 특상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A28, B27쪾24, G13쪾11, K9, F4에 10장 이상씩 뜨도록 조언했다. 그리고 등산 발지압판 운동을 1시간씩 하도록 했고 밤늦게 음식 먹던 것을 자제하도록 했다.그 날부터 52일 동안 일주일에 4~5회 지회에 나와서 금수지침과 기마크봉 자극을 받았다.서암뜸 자극과 등산 발지압판 운동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열심히 하니 건강이 나날이 좋아지는 것을 본인이 느끼고, 주위에서도 혈색이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됐다. 병원에서도 고혈압이 안정되고 심장도 좋아져서 직장생활을 다시 해도 된다는 진단이 나왔다. 병이 호전되는 원인이 아스피린인줄 알고 계속 처방해 주었지만 복용하지 않았다. 지회에서 음양맥상결과도 많이 좋아져서 다시 직장에 복귀하게 됐다.등산발지압판을 하나 더 구입하여 가지고 다니면서 틈나는 대로 운동을 한다. 주위에서 발지압판을 보고 그게 뭐냐고 물으면 내 건강 지켜주는 신기한 요술기구라고 자랑한다고 한다. 서암뜸도 시간나는 대로 떠서 별문제 없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쉬는 날은 반드시 지회를 방문해서 건강체크를 받고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서암뜸도 10장 이상씩 뜨고 있다.

    2011/03/14
  • 최신온열요법(43)-오염된 한약재는 독약과 같아

    부작용 발생높아... 약쑥, 마늘 등만 영약(靈藥)에 속해

    최신온열요법(43)-오염된 한약재는 독약과 같아

    2003년 국립독성연구원에서 한약을 먹고 독성간염을 일으킨 사례를 조사한 결과, 한의원에서 처방받은 한약을 먹은 경우가 가장 많았다. 그런데도 독성이 있는 약재가 1000가지 중에 10여 가지라고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노릇이다. 필자가 『한방약 부작용의 실상』을 저술하며 조사한 결과 건조된 초목과 관목의 줄기와 뿌리에서 나는 냄새와 쓴맛이 아리스톨로킥산(aristolochic acid)으로 신장의 간질세포를 파괴시켜 신부전증·요도상피암·신장암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로 확인됐다. 필자가 실험한 한약재 나무의 열매도 마찬가지였다. 또 전 세계 10과 350여 종의 식물 속에는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pyrrolizidine alkaloids)라는 물질이 있어 간정맥(소장·대장에서 간으로 가는 혈관)을 폐색시켜 간경변증을 일으키는 물질로 확인됐다. 필자가 실험한 결과 간정맥뿐 아니라 전신의 모세혈관까지 수축시키고 있었다. 여기에 한약의 농약·중금속 오염 실태 등은 2차적인 문제다. 환경호르몬도 심각한 수준이다. 환경호르몬은 인공 화학물질인 환경호르몬과 동물성 환경호르몬으로 나눌 수 있다. 산속에서 자생하는 한약재는 무공해라고 하나, 오히려 동물성 환경호르몬과 인공 환경호르몬에 더 많이 노출됐을 위험이 크다. 한약재는 주로 산속에서 채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산속에는 짐승들의 배설물이 많기 때문이다. 동물성 에스트로겐인 환경호르몬은 임신한 암컷의 오줌에서 대량 발생하고, 수컷이 발정할 때도 나온다. 환경호르몬은 극미량만 떨어뜨려도 모두 오염될 정도로 독성이 강하다. 예를 들면, 물탱크차 660대가 늘어서 있는 길이 10km의 물량에 물을 채워 놓고 환경호르몬을 한 방울만 떨어뜨려도 모두 오염될 정도다. 그리고 농약·폐자재·비료·각종 사료·페인트 등의 인공 환경호르몬은 증발돼 비로 내릴 때 산속까지 오염될 수 있다. 이러한 환경호르몬이 신체에 침투되면 배설·분해되지 않고 인체에 축적돼 평생 생체호르몬을 교란시켜 각종 질병을 유발하고, 악화시킨다. 재배 한약재도 농약과 비료·사료 등에 의한 환경호르몬 중독이 심각하다. 한국이나 중국은 약재 재배 시 농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BHC·DDT 같은 농약 성분에는 인공 환경호르몬이 들어 있다. 이러한 농약이 농토에 뿌려지면 쉽게 해독되지 않으며 땅속 1m까지 오염시킨다. 이처럼 모든 한약재는 농약·중금속·환경호르몬 등에 의해 오염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오염된 약재들을 깨끗이 닦거나, 정제하거나, 오염물질을 걸러내는 시설도 없이 그냥 건조하여 달여 먹거나, 가루 또는 환으로 만들어 먹고 있다.국내산·중국산 한약재에는 이와 같이 오염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한약을 복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지금껏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한약을 먹어 왔으나, 실제는 독약(毒藥-과거에는 모든 한약을 독약이라고 불렀다)일 수 있다. 그러고 보면 한방 약재 중에서 약쑥과 마늘 등 몇 가지만이 영약(靈藥)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2011/03/14
  • <월례학술>갑상선, 자궁내막 용종

    갑상선 수술 후 목통증, 부종나타나 특상황토서암뜸, 금추봉으로 개선

    <월례학술>갑상선, 자궁내막 용종

    (1)갑상선 수술 후유증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 금추봉, 군왕매생이)평소에 건강 이상 징후도 느끼지 못했을 뿐 아니라 건강을 자신하던 최모(54)씨는 건강검진 후 갑상선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최모씨의 갑상선 결절 크기는 0.45cm였고 초기로 수술을 하면 완치된다는 의사의 말에 당장 수술날짜를 예약했다. 지난해 11월 뉴스 보도에 따르면, 갑상선암 전문가들이 치료지침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크기로 5mm이하의 갑상선 결절은 문제가 되지 않고 환자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검사나 진단을 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굳이 수술할 필요 없이 추후 1년 단위로 검사를 받았으면 될 일을 성급하게 수술을 받은 것이 화근이었다.수술 후 몸에 오한이 나고 수족냉증 및 목에 무언가 걸린 듯한 불편한 증상과 쉰 목소리 칼슘부족으로 인한 얼굴의 경련, 부종, 가벼운 외출이나 가사노동도 힘에 벅차 무기력해지는 자신의 상태에 마음이 한없이 무거웠다.적어도 2~3개월 정도 지나면 증상이 없어질 거라며 호르몬약과 칼슘보충제를 처방해주었지만, 몸에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기도 잘 걸렸다. 더구나 자궁에 물혹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는 자신의 몸 상태가 갑자기 붕괴되는 기분이 들어 매사 불안하고 초조한 기분이 오래 계속됐다.분별운기체형 : 우-금화태과 (폐승:소장승), 좌-금수불급 (폐허:방광승)삼일체형 : 좌-양실증 우-신실증맥진 : 좌-부돌3성조맥 [대장승], 우-부돌1성조맥 [삼초승]치방좌-대장승방+방광승방[상응부위 A22, B21~23, B23~25] +기본방+각 모혈우-삼초승방+폐승방[상응부위 A22, B21~23, E8, I2, A30, B23~25] +기본방+각 모혈여성암 중에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갑상선암은 호르몬 질환이므로 정신적인 안정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냉기를 없애고 체온을 상승시키는 것이 치료의 핵심인데, 서금요법(군왕 매생이와 특상 황토서암뜸)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금추봉의 꾸준한 자극을 통해 목의 통증과 부종이 많이 개선됐고, 특히 뜸을 뜨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손발이 점점 따뜻해짐을 느낀 이후로는 뜸을 하루에 한 갑씩 뜨니까, 인체의 면역기능이 강화됐다. 3개월 후에는 갑상선 수술의 후유증이 호전됨은 물론이고, 자신감이 생겨 예전의 생기를 되찾게 되었다.역시 수술환자의 건강관리에는 서금요법(특상 황토뜸요법과 수지음식요법)을 병행해야, 인체의 면역기능도 높여주고 혈행의 흐름이 원활해진다. 다른 환자와 차별화되게 회복이 빠름을 알 수 있었다. 행복한 노후와 건강유지를 위해서 최모씨는 지금도 서금요법의 건강법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자궁내막 용종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 군왕매생이, 수지침질핫백, 금추봉)50세의 여성으로 2년 전부터 앉았다 일어나면 조약돌만한 혹 같은 것이 외부로 돌출되어 일상생활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두려운 생각이 들었지만, 출혈이나 특별한 통증이 없으니까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가, 생리가 지났는데도 출혈이 보이고 뻐근한 통증이 있어 급기야는 병원에 가게 되었다.병원 진단결과, 자궁내막에 염증이나, 방광과 요도에 염증이 생기면서 피가 고여 뭉쳐 있다가 밖으로 나와있는 상태라면서 조직검사를 해보자고 하였다.조직검사 결과, 다행히 악성은 아니었고 한달 후에 다시 초음파검사를 해보니 혹이 커지지는 않았지만, 밖으로 돌출돼 있는 용종을 수술할 것을 권했다.병원에서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온 그녀가 상담을 의뢰해 왔다. 나는 수술할 때 수술 하더라도, 수술을 서두르지 말고 서금요법의 자극을 권했다.분별운기체형: 우-금수태과 (폐승:방광허), 좌-금목불급 (폐허, 담허)삼일체형 : 좌-양실증, 우9신실증맥진 : 좌-촌구1성평맥 [간승], 우-부돌2성조맥 [소장승]복진 : 소장 3초 위장점 압통치방좌측 : 간승방 + 폐정방 [상응부위A3~6, B3~5+ I21~22 +F6 +기본방]우측 ; 심정방 +소장승방[상응부위A3~6, B3~5 +I21~22+F6 +기본방]부인병질환에는 서금요법(군왕매생이와 황토서암뜸, 수지뜸질핫백)의 3종류가 병행돼야 자극효과가 좋아짐을 강조한다. 여성들의 필수기구라며 강의할 때마다 늘 강조하고 있는데, 냉기를 없애고 손발이 따뜻해지면서 자궁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데 최고의 자극기구이기 때문이다.그리고 손의 요혈 자극도 이제는 금추봉이 있어 간편하고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으며, 휴대용 자극기로 안성맞춤이 아닐 수 없다.뜸을 뜬지 일주일 정도 됐을 때부터 몸이 가벼워지며 개운한 느낌을 받아, 희망을 갖고 정말 열심히 6개월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떴다. (특상 황토서암뜸 중포장 10갑분량)어느 날 시커먼 혈액의 하혈이 한없이 쏟아졌다.놀라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수술해야 하는데 증상이 호전됐다며 기뻐했다. 불편한 상태로 지내고 있던 용종이 없어진 그날 정말 살 것 같았고 몸이 날아갈 것 같았다고 했다.그녀는 서금요법의 자극효과로 수술없이 용종이 없어진 것을 체험하면서 서금요법에 너무 감사해했다. 기뻐하는 그녀를 보는 내 마음도 너무 뿌듯했고 보람있었다.

    2011/03/14
  • 허증에 서암뜸 떠 원기보충, 조절

    중풍 후유증에 대한 서금요법 효과(中)

    3. 서금요법에서의 중풍중풍은 심장계통의 질병으로 심승증에서 발생되는 것이 많다고 본다. 심장은 사기를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직접 병이 드는 경우는 드물고 심장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인자에 의한 경우가 더 많다. 음양맥진으로 촌구1, 2성조맥인 심승·심포승로 병이 침입하는 것은 3~5%에 불과하여 다른 장부의 전병을 받아 심장계통의 질병이 일어나는 것으로 여겨진다. 양실증 대장승의 경우 촌구맥은 미약하고 부돌맥이 3, 4성조맥으로 대장병이나 수족의 모세혈관 수축으로 한랭한 상태이며 심장 혈행과 대뇌부위 혈행에 이상이 초래되어 고혈압과 뇌혈관 이상이 일어난다. 좌측 반신불수가 나타나며 지각이상이나 언어장애는 없다.음실증은 비승·폐승인 경우 심장에 부담이 되어 부돌맥이 무맥인데, 이는 추골동맥에 혈행이 집중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죽상동맥경화나 동맥경화 치료가 필요하며 인사불성과 장기간 혼수상태를 벗어나지 못한다.신실증은 대부분 신성 고혈압을 유발하여 우측 반신불수에 언어장애가 일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소장승·위승이 악화되어 중풍이 발생하는 것 같다. 중풍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대장승·비승·폐승의 악화와 삼일체형의 악화를 억제하는 것이 최선이다. 서금요법은 이런 측면에서 대장승·비승 조절법에 영향을 주는 자극에 탁월함을 나타낸다. 중풍과 같은 중증 질환은 운기체형과의 연관을 많이 보며, 특히 자세교정이나 삼일체형의 장부허승을 따져서 허증을 중심으로 조절하며 서암뜸을 중점적으로 권하고 있는데, 이는 오랜 투병으로 부족해진 원기를 보충하며 조절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4.중풍 후유증에 대한 사례 조사보통 중풍 환자는 재활치료를 받다가 더 이상 치료효과가 없거나, 기대하는 만큼의 효과에 도달했다고 판단되면 가정치료를 받는다. 환자는 병원치료에 만족하지 못하고 좀 더 나은 상태로 회복하고 싶어 하거나, 중풍 재발에 대한 두려움으로 재발방지 측면으로 의료에 의존하지만 만족할만한 신뢰를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음은 중풍 환자 중에 서금요법으로 후유증을 관리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후유증의 양상과 회복의 정도를 살펴보려고 한다.(1)조사대상중풍을 앓고 난 후 장애나 불편 증세를 갖고 서금요법으로 관리를 받고 있는 회원을 대상으로 질문을 통하여 불편증세와 서금요법 자극 후 증세 변화에 대하여 조사했다.(2)조사방법2010년 7월 방배지회 수지침봉사단의 관리를 받고 있는 회원 7명을 중심으로 개인이 느끼는 불편 증세와 서금요법의 자극을 받고 난 뒤의 회복 상태에 대하여 조사했다.(3)조사결과위의 내용은 실제 통계 수치와 많이 다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조절 결과에 있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서금요법의 조절로 여러 가지 장애의 완화나 해소사례가 나타난 것으로 보아 더 이상 회복이 안 된다고 여겼던 증세도 적극적으로 자극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을 할 수 있는 결과가 아닌가 한다.

    2011/03/14
  • 자원봉사 실시 공로 표창장받아

    서울북부지회, 김해지회

    자원봉사 실시 공로 표창장받아

    서울북부지회(지회장ㆍ장정윤 02-932-2052) 소속 수지침사들이 지난 연말 노원구청장의 모범 봉사자상을 수상했다.특별상 정갑선(2000시간), 봉사왕상 김용(1000시간), 보람이상 김혜경ㆍ이선영(500시간), 나눔이상 최항봉ㆍ이정순(300시간)수지침사가 각각 수상했다.수상자들은 “2011년에는 더 많은 자원봉사를 실시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해지회(지회장ㆍ박수지 055-337-6547) 소속 ‘김해 수지회’ 봉사단원들이 지난해 하반기에 개최된 평생학습축제, 노인 일자리 박람회, 종합사회복지관 등의 여러 행사장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한 공로로 김해시장 표창장을 받았다.봉사단원들은 행사 참가자들에게 서금요법(PEMㆍ기마크봉)으로 자극봉사를 해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김해지회와 금정지회의 서금요법 자원봉사활동 소식은 ‘2010년 경남 노인 일자리 경진대회’결과 보고서에 기록되기도 했다.박수지 지회장은 “한 해를 보내면서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해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더욱 활발한 서금요법 자극봉사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11/03/14
  • 관악, 금천지회 상도 두배 기쁨도 두배

    관악, 금천지회 상도 두배 기쁨도 두배

    나순옥 (서울관악지회 02-853-7156, 서울금천지회 02-804-8081)지회장은 지난 연말 지역의 봉사단체들의 평가시간인 2010년도 자원봉사평가대회에 참여했다. 서울관악지회는 관악구청에서 ‘우수자원봉사단체상’을 수상했고, 금천지회는 남숙호 서금요법 봉사자 외 6명이 우수 자원봉사자로 선정돼 ‘금청구청장상’을 받아 2배의 기쁨을 누렸다. 또 시상식 당일 식전행사로 시상식에 참여한 500여 명의 지역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자극봉사활동과 함께 서금요법(기마크봉ㆍ응급처방전)을 증정해 호평을 받았다.

    2011/03/14
  • 중풍 후유증에 대한 서금요법 효과(上)

    서암뜸으로 허증 조절 증세 완화

    중풍 후유증에 대한 서금요법 효과(上)

    Ⅰ. 서론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중풍은 무서운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는 질병이며 사망에 이르는 원인을 제공할뿐더러, 혹시 살더라도 후유증에 대한 공포가 큰 질환이다. 연령이나 남녀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중풍은 정상으로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문제가 큰 것이다. 의료의 발달로 요즘은 초기 처치만 잘해도 정상 회복이 가능하며 전보다는 많은 사람이 장애를 남기지 않고 회복하고 있는 추세이나, 아직도 거리에서 드물지 않게 보행이 불편한 사람을 볼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중풍 환자가 많은 것을 실감한다. 더욱이 노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 더욱 중풍 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풍의 후유증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다.1. 연구동기우리나라의 경우 1993년 통계청이 발표한 사망원인 통계연보에 의하면 뇌졸중은 암 다음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인구 10만 명당 83.3명의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 식생활의 개선, 노령 인구의 증가, 각 위험인자(고혈압·당뇨 등) 치료의 미진함으로 인해 발생 빈도는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년 후 1998년 발표에 의하면 사망원인으로 암 21.3%를 제치고 뇌졸중이 23.4%로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치료와 관리 기술의 발달로 뇌졸중 발병 시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감소하는 추세이나 발병률이 감소한 것은 아닌 것 같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10년 1월 발표한 것에 따르면 장기요양인정 환자 중 중풍 환자가 6만5075명이며 23.1%로 가장 많았고, 치매와 중풍을 함께 앓고 있는 환자가 1만8627명으로 7.2%에 이른다고 하였다. 이 두 가지 경우를 합친다면 전체 장기요양인정 환자의 1/3이 중풍 환자라 할 수 있다. 장기요양인정을 받지 않은 환자라도 일상생활을 하기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더 많다고 볼 수 있다. 노인 연령에서는 젊은 성인에 비해 10~20배 정도 많이 발생해 65세 이상의 인구 중 5% 정도가 뇌혈관 질환에 의해 불편을 겪고 있어 인구의 노령화에 따른 대표적 질병으로 그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다. 본인만이 아니라 가족까지 일상생활을 힘들게 하는 중풍 환자 중 불편 증세는 중풍병력이 있는 경우 대부분 갖고 있고 이들의 불편 증세를 의료를 통해 해소하지 못하는 것도 상당하다. 증세는 있으나 해소법을 찾지 못하는 부분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됐고, 구체적으로 중풍 후유증에 대하여 서금요법의 조절 가능성을 생각해 보는 의미로 조사했다. Ⅱ. 본론1.중풍의 정의 엄밀한 의미에서 뇌경색·뇌졸중으로 구분하지만 일상적으로 구분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장애를 많이 남기는 뇌졸중을 살펴보겠다. 뇌졸중(stroke)은 뇌혈관의 이상에 의해 뇌경색이나 뇌출혈에 의해 갑자기 사망에 이르게 하거나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일으키게 하는 심각한 신경계 질환으로 주요 사망 원인의 하나이다.2.중풍의 후유증 고찰(1)사암오행침법의 중풍 회복법을 중심으로 본 후유증중풍의 회복법에 언어불능으로 말을 자유롭게 못하는 증상, 침을 질질 흘리는 증상, 담으로 목이 답답한 증상, 반신불수, 구안와사, 음식이 내리지 않는 것, 전신에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가려움 및 뼈마디 속이 아픈 증상 등이 소개 되어 있는데 이 모든 것이 해소되지 않고 남아 후유증이 된다.(2)서양의학에서의 뇌졸중 후유증뇌는 운동, 감각 및 고도의 정신작용, 사고나 인지, 언어, 호흡, 배뇨 및 배변 조절 등의 기능을 담당하므로 뇌졸중으로 뇌의 손상을 초래하면 이러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게 돼 후유증으로 남게 된다. 위급한 시기를 넘기면 환자의 사회복귀를 위해 재활치료가 진행된다. 재활요법의 목적은 신체적·정신적 측면에서 능력을 최대한 회복하고 유지시키는 데 있다. 중풍의 발병 후 급성기가 지나면 퇴원 후 재활요법을 실시하는데 이때에 재활요법의 질에 따라 환자의 회복과 사회복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뇌졸중 환자의 후유증① 운동장애대부분이 마비로 나타나며 운동실조로 손발의 움직임이 떨려 목적동작이 불가능하 거나 불수의(不隨意) 운동으로 의지와 관계없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②지각장애감각이 없거나 둔하게 되며 드물게 감각이 예민한 경우도 있다. 피부표면의 느낌을 감지하는 표재감각과 몸의 자세가 어느 상태인지 김지하는 심부감각에 장애가 일어나 보행이나 손가락 움직임이 어렵게 된다.③방광 및 대장장애대소변의 실금현상을 일으키는 증상이 보통이다. 비정상적인 신경반사로 방광이나 대장이 수축되면서 장애가 발생한다. ④언어장애의사표시와 의사소통을 위하여 언어를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실어증은 말의 표현력이나 이해력이 상실된 것이며 구음장애는 혀가 마비되어 말이 잘 안 되는 상태이다. 언어중추가 왼쪽에 있어 좌뇌 손상 시 우측 마비와 언어장애가 잘 나타난다. ⑤정신장애 의식장애가 많고 기억력, 판단력 저하 감정 조절이 안 되는 것, 망상증상이 나타난다. ⑥실행증과 실인증실행증은 마비가 없는 데에도 불구하고 행동이 부자유한 것이며, 실인증은 자극의 중요성을 파악하지 못하거나 의미를 이해하는 능력이 상실된 상태이다. ⑦시각장애흔한 시각장애는 시야가 좁아지는 증상으로 이 경우는 자동차 운전은 금물이다. 눈동자를 움직이는 근육이 마비되는 증상이 나타나며 물체가 이중으로 보이는 복시현상이 나타난다.

    2011/03/14
  • 약쑥, 더덕, 마늘 등 10여 가지만 조절돼

    최신온열요법(42)-한약재 80% 음양맥상 악화

    우리나라의 건국신화인 단군신화는 우리 민족의 정신적 유산이기도 하다. 단군신화에 약쑥과 마늘이 언급된 것은 대단히 의미가 있다. 단제조선(檀帝朝鮮)의 시원(始原)은 4343여 년 전으로 우리나라는 이때부터 약쑥과 마늘에 대한 기록이 있다. 중국 본초학의 원전인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은 진한시대(秦漢時代)에 편찬되었는데, 진·한나라는 기원전 221~207년이며, 중국에서 약쑥과 마늘이 본초에 수록된 시기는 한나라 말기로 추정되며, 당시 쓰인 『명의별록(名醫別錄)』에 보면 “쑥은 백병(百病)을 구한다”고 되어 있다. 단군신화를 보면 우리 민족은 신령스러운 민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므로 모든 음식물 중에서 인간에게 가장 유익한 쑥과 마늘을 백성에게 먹게 하여 건강을 회복시킨 듯하다. 이처럼 쑥과 마늘은 우리 민족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품이다.현재 한방약에서 쓰는 한약재는 수백 가지가 된다고 하나, 경동시장에서 취급하는 약재는 대략 180~200여 가지이다. 지난 2006년, 필자는 170여 가지의 약재를 음양맥진법으로 여러 차례 실험해 보았다. 그 결과 한약재의 80% 이상이 음양맥상 악화반응이 나타났다. 10% 정도는 효과반응과 악화반응이 교차되어 나타났으며, 음양맥상이 조절되는 한약재는 7~8% 정도로 10여 가지에 불과했다.한약재 중에서 사람에게 좋은 약재(음양맥상이 조절되는 약재)는 약쑥·더덕·마늘·황정·오미자·진피(농약을 친 것은 맥상 악화)·반하(해독되지 않는 것은 심하게 악화)·수삼(水蔘: 많이 먹으면 알레르기 반응)·잔대 정도였다. 이 중에서 음식으로 먹으면서 영양가치와 효과성이 좋고, 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한 것은 단연 마늘과 약쑥이다.이러한 상황에도 한의사들은 1000여 가지 약재 중에 부작용이 있는 약재는 겨우 10여 가지뿐이라고 말한다. 이는 국민들을 바보 취급하는 것이며, 시중의 한약 부작용은 한의사가 처방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말은 더욱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다(아래 기사 참조).이와 관련, 2009년 6월 8일자 「동아일보」에 실린 한약 부작용에 관한 기사를 소개한다.

    2011/03/14
  • "노인성질환 해소에 좋아요"

    獨 슈미트 박사 유태우 회장과 환담

    "노인성질환 해소에 좋아요"

    독일에서 서금요법(고려수지침)으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는 슈미트 박사가 1년만인 지난 주말 학회를 방문하여 유태우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가정의학 전문의인 슈미트 박사는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 좋습니다. 독일의 환자들에게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주어 질환을 호전시키고 있으며, 많은 의료인들이 서금요법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활짝 웃었다.슈미트 박사는 서양의사이지만 10년 전부터 서금요법으로 환자들을 진단하여 치방하고 있다. 또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동양의학을 연구하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데 그 중심에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이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그는 “서금요법은 각종 통증과 노인성 질환의 해소에 좋은 효과가 있다”면서 요통으로 고생했던 70대 여성을 대상으로 상응요법 중심으로 치방해 증상을 완화시킨 사례를 소개했다. 더불어 최근 개발된 학회의 기구(서암추봉ㆍ금봉ㆍ특침봉)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금경술에 관해서 이것저것 질문을 하면서 서금요법ㆍ금경술의 학술에 귀를 기울였다. 서금요법(뉴서암봉ㆍ금봉ㆍPEM)을 대량 구매한 뒤 귀국길에 오른 슈미트 박사는 가을쯤에 다시 학회를 방문하겠다는 인사를 하면서 학회를 떠났다.

    2011/03/14
  • <월례학술>아낙팔락시스

    원인모를 가려움증, 두드러기 등 발현 손부위 A26에 아큐빔 조사 증세 호전

    <월례학술>아낙팔락시스

    아낙팔락시스란 원인모를 두드러기 및 유동성 부종으로 특정 항원이나 이물질에 접촉할 때 생체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과민성 반응을 말하는데, 가장 흔한 증상은 가려움증, 발적, 홍반, 두드러기 등의 피부반응을 보이고 심하면 혈관신경성 부종(안면, 입술 등이 붓는 증상)이 생긴다. 더욱 심하게 되면 호흡곤란. 쇼크, 경기, 구토, 심한복통, 설사 등이 일어난다.이 아이는 외국에서 생활 당시 갑자기 원인모를 가려움을 동반한 두드러기와 입술, 혀, 얼굴이 붓는 증세가 나타났다. 증세는 예고도 없이 갑자기 일어나며 특히 저녁에 증세가 많이 발현됐다.한국에 와서 병원 진단도 받아 보았지만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어서 서금요법으로 증세를 호전시켜보려 했다. 아이는 평소 밥을 잘 안 먹고 마르고 변이 무르며 피로가 잦은 알레르기 체질이었다.서금요법으로 특상 황토서암뜸을 조금씩 꾸준하게 떠 주고, 손 상응부위인 A26부근에 아큐빔을 조사하고 잠 잘 때는 부종이 생기는 입술이나 얼굴의 상응점과 심보법이나 소장제법과 비보법 또는 간제법, L4, I38에 기마크봉을 꾸준하게 붙여 주었다. 아이는 좌우 신실증이어서 비정방과 심정방을 일주일에 1~2회 이용했는데 점점 가려움증과 부기가 가라앉고 심한 증세가 없어지기 시작했다. 수지음식을 먹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것으로 판단되나 아직 어려 음식조절을 해 주었다. 알레르기 체질 때문에 한 2년 정도의 호전 기간이 걸렸으나 서금요법의 도움을 받아서 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2011/03/14
  • <월례학술>냉증

    순간 몸에서 한기느껴 F1 치방 냉해진 체온 정상체온으로 회복

    <월례학술>냉증

    어느날 K수지침사이 너무 창백하고 이상해 보여서 왜 그런 얼굴이냐고 물었더니 몸이 불편해 염파요법으로 자신을 조절하던 중 갑자기 입에서 썩은 냄새와 자신은 담배를 피우지도 않는데 니코틴과 시멘트 냄새가 나며 머리가 어지럽고 아프다고 했다.맥상을 보니 우측에서 대장실맥이 잡혔다. 이에 자신으로 하여금 12기맥을 강자극(사혈요법)해서 사기를 빼고 계속 조절해가는게 좋겠다고 말하니 본인이 직접 자극을 했다.그 후 곧바로 머리도 맑아지고 그동안 불쾌했던 여러 냄새들이 사라져간다고 했다. 대장실맥이 나온 우측 손에 특제 기마크봉(1호)으로 대장승방 자극을 주고 대화를 해보니 악화증상이 사라져감을 느껴졌다. 그런데 이번엔 기맥 사혈로 인해 몸에서 한기가 느껴진다고 했다. 이에 좌측 손에 F1치방을 반대로 하는 온보 처방으로 화(火)의 화혈(H6)에 금색 1호 기마크봉으로 보해주고, 수(水)의 수혈(I38)에 은색 기마크봉으로 사 해주고 나니 조금 전까지 느꼈던 추운 한기가 사라지고 몸이 훈훈해짐을 알 수 있었다. 이 임상은 위급상황에서 부득이 기맥에 사혈을 하게 될 경우 냉해진 몸을 F1치방을 온보 치방으로 응용해서 활용하는 사례로 순간 냉해진 체온을 정상 체온으로 끌어 올리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평상시 같으면 서암뜸요법으로 무난하게 체온을 높일 수 있어 큰 문제가 되지 않을수도 있겠으나 상황적으로 뜸을 뜨기 어렵거나 불가능한 상황이라 한다면, 이 치방은 응급처치에도 필수적으로 사용 될 수 있는 우수한 처방이라 생각된다.

    2011/03/14
  • 최신온열요법(41)-'뜸쑥'온열자극 효과 우수

    신체 금경 자극하는 뜸은 질병악화로 위험

    최신온열요법(41)-'뜸쑥'온열자극 효과 우수

    손을 제외한 신체는 부교감신경이 과민하게 분포되어 있고, 각자의 독특한 단백질 유전자인 MHC(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가 분포돼 있다. 그래서 자신의 체온보다 높은 열이나 인체의 열흡수 파장과 일치되지 않는 원적외선 등으로 자극하면 맥박수 증가, 혈액순환 장애, 맥상 악화, 교감신경 긴장·항진증상 등의 거부반응이 나타난다. 또한 체온 상승 및 치료의 목적으로 신체에 온열자극을 주는 경우에도 거부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아직까지 체온 상승 및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열자극·온열요법은 적당한 것이 없는 실정이다. 서양의학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온열요법을 연구하고 있으나, 질병을 치료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열자극에 대한 인체의 거부반응 때문이다. 온열요법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손 부위에 자극을 주어야 하며, 특히 서금요법 이론에 따른 온열요법이어야 한다. 손 부위의 기맥·요혈·상응점 자극이 아닌 금경(경락) 등 신체 경락에 서암뜸 자극을 주면 교감신경 긴장반응이 나타난다. 지금까지의 온열자극·열자극 등은 손 부위에는 적당하지 않았다. 손 부위의 온열자극은 전래적인 뜸쑥을 사용한 방법이 가장 좋다. 서금요법 이론에 따라 서암뜸으로 손 부위를 자극하면 음양맥상 조절반응이 우수하다. 그러나 서암뜸도 신체 금경에 뜨면 음양맥상 악화반응이 심각하게 나타나므로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신체 경락에 직·간접뜸을 떠 왔고 지금도 뜨고 있다. 그러나 신체 금경에 자극하는 뜸은 음양맥상 실험 결과 위험성과 질병의 악화성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서금요법의 온열자극에서도 뜸쑥을 이용한 방법이 가장 뛰어난 효과가 나타나므로 뜸쑥에 대한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 1. 뜸쑥 약쑥은 우리 민족과 관련이 깊다. 김두종(金斗鍾) 박사가 저술한 『한국의학사(韓國醫學史)』를 보면 「삼국유사(三國遺事)」에도 있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雄率徒三千, 降於太伯山 頂神壇樹下 謂之神市 是謂桓雄天王也 將風伯雨師雲師, 而主穀主命主病主刑主善惡, 凡主人間三百六十餘事 在世理化 時有一熊一虎 同穴而居 常祈于神雄 願化爲人 時神遺靈 艾一炷蒜 二十枚 曰爾輩食之 不見日光百日 便得人形 熊虎得而食之 忌三七日 熊得女身 虎不能忌 而不得人身 熊女者無與爲婚 故每於壇樹下 呪願有孕 雄乃假化 而婚之 孕生子 號曰檀君王儉 ….”풀이해 보면 익히 아는 내용이다. “환웅을 따르는 무리 3천 명이 있어서 태백산 꼭대기의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이루었다. 이것이 환웅천왕이다. 환웅천왕은 풍백(風伯)·우사(雨師)·운사(雲師)를 거느리고, 곡식(穀食)·생명(生命)·질병(疾病)·형벌(刑罰)·선악(善惡) 등 인간의 360여 가지 일을 맡아서 인간세계를 다스렸다. 이때 같은 동굴에 사는 곰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환웅을 찾아와 사람이 되기를 항상 간청하였다. 환웅은 신령스런 쑥 한 다발과 마늘 20쪽을 주면서 말하기를 너희들이 쑥과 마늘을 먹고, 백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곰과 호랑이가 쑥과 마늘을 먹고 삼칠일(三七日: 21일)을 주의(인내)하여 곰은 여자가 되었고, 호랑이는 참지 못하여 사람이 되지 못했다. 인간이 된 웅녀(熊女)는 혼인하는 사람이 없자, 매일 신단수 아래서 아이 갖기를 기원했다. 환웅과 혼인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를 단군왕검(檀君王儉)이라고 불렀다”는 내용이다.

    2011/03/14
  • 피하지방 적어 열 전달 잘돼

    최신온열요법(40)-손부위에 서암뜸 가장 좋은 온열요법

    동양의학의 뜸쑥요법은 피부를 태워 강한 열자극을 전달하는 방법이다. 전신의 경락(손을 제외한 신체)에 뜸을 뜨면 전신에 분포된 부교감신경(미주신경)이 저하돼 신체의 거부반응이 나타난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사람들은 신체에 침·뜸을 시술하며 효과성을 기대하고 있다. 침·뜸·한약의 효과는 도파민 분비로 인한 기분상의 효과나 위약효과일 뿐이며, 이어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질병을 더욱 악화시킨다. 침·뜸·한약에서 엔도르핀이 분비된다고 하나, 침·뜸을 시술하거나 쓴 한약을 먹고 기분이 좋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양한 온열요법이 있지만 손을 제외한 신체부위에 직접적인 온열자극은 교감신경의 긴장·항진반응을 일으키므로 좋지 않다.온열요법에 가장 효과적인 부위는 앞서 강조했듯이 손 부위다. 추울 때 사람은 생리적·본능적으로 가장 먼저 손을 따뜻하게 한다. 손을 따뜻하게 하면 전신이 따뜻해지기 때문이다. 손 부위는 피하지방이 적어 열전달이 잘되고, 모세혈관이 풍부하며, 혈액의 정류현상이 많아 온열요법 부위로 가장 적합하다. 아울러 교감신경이 과밀하게 분포돼 있어 자율신경 조절, 혈액순환 조절에 이상적인 부위다. 그러나 손 전체에 온열자극을 주는 것은 어느 정도 도움이 되나 구체성은 없다. 교감신경의 긴장·항진반응도 전신이 아닌 특정 부위에서 나타나며, 특정 부위의 교감신경을 조절할 때 건강회복의 효과가 나타난다. 손 부위에서 교감신경을 억제시켜 주면 내장의 각 장기로 교감신경 억제현상이 그대로 전달된다. 한편, 손 부위라도 원적외선 자극은 위험하므로 주의한다. 원적외선이 방사되는 돌맹이나 도자기 뜸질도 있다고 하나, 이러한 것은 인체의 열흡수 파장과 일치되지 않으므로 맥상 조절이 되지 않고 조금이라도 지나치면 음양맥상을 악화시킨다. 또 전기 핫팩은 전자파로 인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가장 좋은 온열요법은 서금요법의 이론에 따라 손 부위에 서암뜸을 떠 주는 것이다.

    2011/01/31
  • <월례학술>중풍

    6년전 뇌출혈로 좌측 반신불수 발지압판,금수지침으로 상태 호전

    <월례학술>중풍

    L모(남, 56)씨는 6년 전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은 후 좌측이 반신불수가 돼 혼자서는 바깥출입이 힘든 상태다. 그간 한의원, 병원 등을 전전하며 치료를 받았고 좋다는 것을 많이 해 봤으나 개선이 되지 않고 간신히 부축해서 사무실에 오게 됐는데 왼손은 매우 차갑고 뻣뻣하게 거의 굳어 있는 상태였다.운기체형- 좌:수화태과(신승, 소장승)-신실증, 우:금목불급(폐허, 담허)-양실증삼일체형- 좌:양실증, 우:신실증좌측 손은 자극이 불가능해 우측 손에 좌우측에 해당하는 기맥에 자극을 같이 주면서 발지압판 운동, 침봉 지압봉으로 수지 부위와 경추부위의 금경을 수시로 자극하게 하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뜰 것을 권했다. 발지압판 운동은 주변을 의지할 수 있는 구조물을 이용해 5~6분으로 시작하게 했고 특상 황토서암뜸은 우측 손에 3장부터 시작, 차츰 늘려 나가도록 했다. 3주째 되자 지팡이를 짚지 않고 잘 올라오고 내려갈 수 있게 됐다. 계속해 금수지침, 특상황토서암뜸, 기마크봉을 자극하면서 발지압판 운동을 2개월 정도 했더니 차가웠던 손이 따듯해지면서 부드러워졌고 걸음걸이가 매우 좋아졌다. 오래간만에 만나는 사람들로부터 얼굴이 몰라볼 정도로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차갑고 감각이 없던 좌측 팔다리가 따뜻해지면서 견관절과 주관절 사이와 슬관절과 대퇴부 사이에 통증이 생겼다. 금추봉으로 자극을 주고 기마크봉 대형을 붙이자 통증이 없어지면서 운동 반경이 훨씬 넓어졌다. 3개월이 지나자 본인이 느낄 정도로 걸음걸이가 좋아지고 손도 따뜻해졌으며 밤에 잠을 못 이루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됐다.

    2011/01/31
  • <월례학술>유산성 출혈

    자궁경관풀립 수술 후 과다출혈로 유산 특상황토서암뜸으로 비염해소, 임신 성공

    <월례학술>유산성 출혈

    36세의 여성으로 첫아이를 낳고 3년째 임신이 되지 않다가, 5개월 전 임신을 했는데 12주째 자궁출혈이 있어서 병원을 내방한 결과 자궁경관폴립으로 산부인과에서 제거 수술을 했다. 병원 측은 일주일 후면 상처가 아물어서 괜찮아질 것이라고 했다. 3주가 지나도 계속적인 출혈이 있어서 한약을 복용했는데, 더 많은 출혈과 1시간 한번 정도의 과다한 소변빈삭이 일어나서 다시 병원을 찾은 결과 출혈성 방광염이라고 방광염약을 복용했다. 그런데 자궁문이 열려서 자궁을 묶는 수술까지도 했는데 결국은 유산을 한 환자였다. 이런 상황을 전해 듣고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뜰 것을 권유해 뜸을 뜨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한 비염이 먼저 해소됐다. 비염은 중학교 때부터 심해지면서 그냥 약국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먹었다. 그러던 중 어깨와 목이 많이 결려서 본격적인 치료를 위해 한약을 복용했으나 근본 치료가 되지 않고 있었다. 비염증세는 세수를 한다던가, 찬 공기에 노출이 되거나 하면 재채기, 콧물이 한번 나오기 시작했다. 상담을 할 때도 이 여성은 다시 임신이 돼도 비염이 갑자기 생겨 유산이 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그 비염이 3개월 정도 매일 하루에 한번 3장 이상씩 기본방과 자궁요혈에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서 계절이 바뀌었는데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고 찬 공기에도 큰 영향이 없던 차에 임신이 됐다. 임신 9주차가 되면서 다시 자궁경관폴립이 2개 생겼는데 미세한 출혈이 있긴 한데 뜸뜨는 양을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2번으로 늘린 결과 괜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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