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성질환 해소에 좋아요"

獨 슈미트 박사 유태우 회장과 환담

유태우 회장(사진 왼쪽)과 슈미트 박사   
▲ 유태우 회장(사진 왼쪽)과 슈미트 박사 
  
독일에서 서금요법(고려수지침)으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는 슈미트 박사가 1년만인 지난 주말 학회를 방문하여 유태우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가정의학 전문의인 슈미트 박사는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 좋습니다. 독일의 환자들에게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주어 질환을 호전시키고 있으며, 많은 의료인들이 서금요법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활짝 웃었다.

슈미트 박사는 서양의사이지만 10년 전부터 서금요법으로 환자들을 진단하여 치방하고 있다. 또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동양의학을 연구하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데 그 중심에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이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는 “서금요법은 각종 통증과 노인성 질환의 해소에 좋은 효과가 있다”면서 요통으로 고생했던 70대 여성을 대상으로 상응요법 중심으로 치방해 증상을 완화시킨 사례를 소개했다. 더불어 최근 개발된 학회의 기구(서암추봉ㆍ금봉ㆍ특침봉)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금경술에 관해서 이것저것 질문을 하면서 서금요법ㆍ금경술의 학술에 귀를 기울였다.

서금요법(뉴서암봉ㆍ금봉ㆍPEM)을 대량 구매한 뒤 귀국길에 오른 슈미트 박사는 가을쯤에 다시 학회를 방문하겠다는 인사를 하면서 학회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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