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학술>뇌경색 황토서암뜸으로 호전
(1)중풍 후유증: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ㆍ발지압판ㆍ골무지압구)김모(남 70)씨는 8년 전 뇌출혈, 5년 전 뇌경색으로 병원 치료 받아왔으나 호전되지 않았다.증상은 무표정하고, 언어가 어눌하고, 종종걸음을 걸으며, 계속 입을 오물거리며 치아를 부딪치고, 소변을 참지 못했다.타인과의 접촉을 꺼리고 거의 외출을 하지 않는 관계로 운동량이 부족해 살이 많이 찐 상태였다.운기체형- 좌:수화불급-신허, 소장허(양실증), 우:수금태과-신실, 대장허(신실증)음양맥상- 좌, 우 간실치방-골무지압구 양손 중지에 착용, 특상 황토서암뜸 매일 3장 이상 뜸을 뜨게 했으며, 발지압판을 하루 30분 이상 밟게 했다.서암침봉 자극 - 좌:간승방, 대장승방, 우:신승방, 비정방(A16ㆍ18ㆍ26ㆍ30, E8, I2, N18) 경과 - 매주 2~3차례 가족과 함께 방문해 꾸준히 자극을 받기 시작해 1~2개월이 지나면서 호전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소변을 참지 못하는 것이 해소됐고, 평소 무표정하고 말을 안했는데 말을 하기 시작했다.걸음걸이도 많이 호전됐고, 3개월이 지나면서 얼굴에 화색이 돌고, 명랑해졌으며, 혼자서도 서금요법 자극을 받으러 오게 됐으며, 살도 많이 빠졌다. 서금요법을 배워 직접 자신이 자극해보겠다고 수지침사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다.
수지음식으로 가려움증 경감(2)아토피 피부염: 서금요법(수지음식ㆍ신서암반지)이모(남 6)어린이는 5년 전 3살 때부터 아토피 피부염이 발병, 한방요법 치료를 1년 이상 해 왔으나 호전되지 않았다. 증상은 전신에 발진이 심하게 나타나 가려움으로 잠을 자지 못하는 등 고통을 심하게 받고 있었고, 온몸이 피가 날 정도로 긁어 하얀 각질과 상처투성이였다. 온몸이 불덩이처럼 뜨끈뜨끈 했다. 특히 팔과 다리에 많이 나타났다운기체형- 좌:수화태과-신실, 소장승(신실증), 우:수금불급-신허, 대장승(양실증)음양맥상- 좌:대장실, 우:소장실치방- 수지음식(토신왕ㆍ지왕식)을 교대로 하루 2~3끼를 먹게 함. 신서암반지 착용(좌수 제2지, 우수 제1지), 서암부항기를 이용 척추(폐유, 고황)에 부항을 뜨게 함.서암침봉 시술 - 좌 신정방, 우 심비정방(A8ㆍ12ㆍ16, E8, I2 ),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게 했다. 경과 - 엄마와 외할머니가 동행해 매주 2차례 자극을 받기 시작했다.자극 시작 후 1주가 지나면서 잠을 잘자게 됐고, 호전 반응이 오기 시작했는데 불덩이처럼 뜨거웠던 몸이 정상 체온을 유지하게 됐다. 또 발진 부위가 많이 진정됐고, 가려움이 훨씬 경감됐다.
201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