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도 서금요법 인기 최고

신창식 지회장 학회 방문... 간경변환자 증상 호전 화제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 브라질에서 최고 인기입니다.”

신창식<사진>브라질 지회장이 지난 주말 1년만에 학회를 방문해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신 지회장은 이날 “간이식 수술이 예정된 간경변 환자가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 치방을 받고 증상이 호전됐다”며 “서금요법의 효과성에 환자를 담당했던 브라질 의사들도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전했다.
서양의술로도 치료가 어려운 난치병 질환에 서금요법 자극효과로 질환이 해소되는 것이 입증되자 의료인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고 했다.

신 지회장은 서금요법 보급과 더불어 치과의사,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도 실시하고 있는데 의료인들의 관심이 무척 높다고 한다.

기초부터 고급까지 기수별로 약 100여 명의 수강생들이 약 10개월 과정의 세미나에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연구하고 있는데 면학 분위기가 진지하다고 전하면서 브라질인과 브라질 거주 일본인들도 동양의 서금요법이 최고라며 서금요법 전문가의 꿈을 키우고 있다.

한편 브라질은 평균 기온이 높고 습한 곳이라서 위장병ㆍ관절통관련 질환자들이 많은데 서금요법(기마크봉ㆍ침봉ㆍPEMㆍ전자빔)으로 증상이 호전돼 모두가 기뻐한다. 더불어 브라질인들 사이에 즉효성이 입소문을 타면서 서금요법을 연구하려는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2014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브라질 경제가 호경기이고 사회 전반적으로 활기가 넘친다”면서 “모두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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