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평소 가깝게 지내는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님의 남편이 머리가 혼미해지면서 허리 통증이 극심해 일어 날 수가 없는 상황에 병원 연락 전에 나의 도움을 원한다고 하셨다. 일단 응급실에 연락 하라고 한 후 서금요법 기구를 챙겨 그 분의 집으로 갔다. 자리에 누워있는 남편은 허리 통증으로 힘들어 하면서 어지럽고 눈앞이 혼미해 일어나 앉을 수도 없다고 했다. 쪾치방 1)기정혈과 B27 강 자극 2)특상 황토서암뜸 자극 후, 서암침봉으로 E8, I2 맥조절, 허리 상응점 제함 3)신수지침 시술- 기본방, A30, 31, E8, I2, 허리 상응부(B5,6,7부위)다침, K9, J2, L4, I38, B24~27, M3~5 4)수지침 제거 후 다시 특상 황토서암뜸 강 자극 후 머리가 약간 맑아진다고 했지만 허리 통증과 어지럼으로 일어나지는 못했다. 특상 황토서암뜸을 뜬 후에 어지러움은 점점 좋아지는데 허리 통증으로 일어나지는 못했다. 서암 침봉으로 E8, I2 맥조절을 하고 허리상응점을 제한 후에 허리 통증이 많이 사라지고 어지럼증이 조절대 일어나 앉아 수지침 자극을 했다. 그리고 다시 뜸을 뜬 후 식사까지 맛있게 했다. 병원엔 가지 않아서 왜 갑자기 정신이 혼미해지고 허리에 극심한 통증이 왔는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재발없이 잘 지낸다. (2)발목 염좌 딸이 6살 때 CM3부위를 삐었다. 서암침봉으로 상응점을 제하고 기마크봉을 부착해 통증 경감의 효과는 있었으나 한동안 약간의 통증을 가끔씩 호소했다. 그런데 금봉이 출시돼 금경의 통증 상응점에 금봉 소형을 붙여줘(1일) 통증이 사라진 후 지금까지 재발이 없다. 발목을 삐었을 때 얼마나 빨리 서금요법의 혜택을 보느냐가 통증해소의 결과에 무척 중요하다. 그리고 금봉은 더욱 중요했다. 발목 염좌 후 바로, 2시간 후에 그리고 일주일 이후에 서금요법의 혜택의 받은 결과를 비교해 보았다. 1)염좌 직후 바로 통증 조절 6세 여아로 놀이터에서 발목을 삐었다. CE42-1과 42부근의 통증을 호소했다. 서암침봉으로 손의 상응점을 제한 후, 기마크봉 소형을 붙이고, 금봉소형을 각각의 금경에 붙이고 난 후에 아이는 바로 놀이터로 뛰어가서 아주 신나게 뛰어 놀았다. 2)염좌 2시간 후 통증 조절 8세 여아로 하교시 발목을 삐어CE42, CM30, CI37 부위의 통증을 호소했다. 서암 침봉으로 손의 상응점을 제한 후 기마크봉 소형을 붙이고, 금경 각각의 상응점에는 금봉 소형을 붙이고 나서 통증이 차츰 경미해지더니 20분쯤 지나고 통증이 사라졌다. 그리고 더 이상의 통증은 없었다. 3)일주일 이상 경과 후 통증 조절 62세 여자 선생님은 일주일 전 발목을 삐었다. 통증은 CI37과 CE42부분이었다. 서암침봉으로 손의 상응점을 제한 후, 기마크봉 소형을 붙였다. 금경 통증 상응점에는 금봉(소형)을 붙이고, 5분 정도 경과 후 조심스럽게 일어나신 선생님은 칠판에 판서를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었다. 걸을 때 아주 약간의 통증은 있었지만 그 통증은 3주 후에 사라졌다. 언니가 운동을 하다가 허리를 접질렸다면서 일주일 넘게 병원도 가고 약도 먹고 물리치료도 했으나 전혀 차도가 없다면서 찾아왔다. 통증은 CB6을 중심으로 퍼져 있었고 이미 좌골을 지나 다리까지 방사돼 있었다. 서암추봉으로 CB6을 중심으로 독금경을 자극했고 좌골과 다리쪽으로 통증선을 따라서 자극하고, 경추부터 아픈 곳을 골라 30분씩 자극해 주었다. 서암추봉의 자극이 모두 끝나자 통증이 사라졌다며 기뻐했다. 올해 73세인 어머니께서 CC1-1부위에서 팔을 20도 정도만 뒤로 올려도 통증과 함께 뿌득하는 소리가 났다. 음양석 목걸이를 하고 4일이 지나자아프지도 않고 소리도 없다면서 좋아했다. 고모부는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해 CA10과 CE22 좌우에 금봉 대형을 붙였는데 5분도 지나지 않아서 복통이 차차 가라앉으면서 설사가 멎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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