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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월례학술> 소아비염 골무지압구로 콧물 '뚝'

    <월례학술> 소아비염 골무지압구로 콧물 '뚝'

    ■소아 만성 비염 : 서금요법(골무지압구ㆍ특상 황토서암뜸ㆍ군왕식ㆍ웰빙된장)12세 초등생(남)의 만성비염 극복 사례이다.이 어린이는 3년 전부터 콧물이 흐르고 코가 막혀 밤에 잠잘 때 호흡이 제대로 안돼 항상 고통스러워 했다. 그러다보니 정신집중이 안되고 산만스러워 학업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었다. 어머니가 장이 안 좋아 만성 설사로 고생한다고 해 아이의 운기체형을 보니 아이도 右-金水태과, 左- 火金태과로 대장이 안 좋은 체질이었다. 따라서 대장기능 조절에 주안점을 두기로 하고 군왕식Ⅰ을 권했고 군왕식을 먹을 때 꼭 웰빙된장을 따뜻한 물에 타서 먹도록 했다. 그리고 상응점 자극으로 골무지압구를 잠잘 때 끼우고 자도록 했다. 그런데 골무지압구 하루 저녁 끼우고 잤는데도 아이가 편하게 잠을 잤다고 했다. 또 군왕식Ⅰ을 복용후 5일째 평소 대변이 푸르거나 검은색이었는데 대변이 황금색으로 변했으며 지긋지긋하게 흐르던 콧물도 그쳤다고 했다. 계속 군왕식을 먹로록 했고 다음은 엄마와 함께 뜸을 뜨도록 했다.뜸치방 : E22, E40, A3, I38, A8,12,16(특히 A3에 오복뜸)이제는 완전히 호전돼 아이가 명랑하고 활발해져 학교생활도 잘 적응하고 있다고 했다.※참고사항모든 콧병시 폐를 자극하면서 함께 음양관계인 대장을 자극함은 물론, 꼭 방광기맥을 다스려 주는 것이 아주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자오유주표리 경맥이용)

    2011/11/16
  • <월례학술>타박상 꼬리뼈 통증 서암추봉으로 해소

    <월례학술>타박상 꼬리뼈 통증 서암추봉으로 해소

    (1)타박상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ㆍ서암추봉ㆍ금봉 은색 소형)친구의 시어머니(83)가 욕실에서 발이 미끄러져 바닥에 털썩 주저앉고 말았다. 그 당시 등과 가슴의 통증이 얼마나 심한지 숨조차 쉬기 힘든 상태였다. 다음날 종합병원 정형외과 진료 MRI 결과, 연세가 많아 병원 처방약 복용하고 6개월은 보조기구를 가슴에 차고 활동해야 완쾌가 된다고 했다. 누웠다가 일어나려거나 화장실을 가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병원을 다녀온 후 어떻게 하면 가장 빨리 통증을 해소시킬 수 있는지 물어왔다.ㆍ운기체형 : 좌-수화태과 (신승, 소장승), 우-화화태과 (심승, 소허)ㆍ음양맥상 : 좌-대장승, 우 -위승 ㆍ기마크봉 : 좌 대장승방, 우 위승방ㆍ서암추봉 : 척추 좌우 측방, 압통점 자극ㆍ서암금봉(은색) : 상응점ㆍ특상황토뜸 : 기본방, 상응점위 치방대로 꾸준히 시술을 하되 서암추봉 자극시 척추의 좌우 통증부위를 소독한 후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서암추봉의 접착력도 높여줄 수 있도록 수지크림을 발랐다. 압통 과민점이 넓으면 10~30초 자극 후 계속 옮겨가며 자극을 줬다.제일 아픈 통증이 해소되면 그 다음 통증부위가 나타났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계속 통증부위를 찾아가며 아침, 저녁으로 20~30분씩 자극을 주고 나니 잠시 동안은 숨쉬기가 편안해졌다.1일 2회씩 3일을 자극 후 한결 숨쉬기도 편하고 자유롭지는 않지만 혼자 일어날 수 있었다. 일주일이 지난 후에는 더욱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돼 1일 1회 자극 후 황토서암뜸을 뜨고 난 후에는 상응점에 금봉 은색(소형)으로 자극을 줬다. 한 달 조금 넘어서는 통증이 해소돼 정상으로 회복됐다. 보조기구 착용도 하지 않고 이렇게 빨리 회복된 건 서암추봉의 효과 덕분이라고 했다. (2)꼬리뼈 통증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ㆍ서암추봉ㆍ기마크봉)지난해 8월 모임에서 알게 된 57세 여성분은 2000년도에 교통사고로 꼬리뼈를 심하게 다쳐 선골~꼬리뼈 사이가 튀어나와 통증이 심해 10년 동안 똑바로 누워 잠을 잔 적이 없었다. 2002년에는 자궁근종으로 자궁 적출 수술을 받았고 위 부분인 위장점에 극심한 통증과 함께 구토증상으로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상태였고, 좌측 대장금경 CD7부위에 메추리알만한 멍울이 튀어나와 조금 무거운 것도 못 들고 세수도 못하는 보기에도 안타까운 상태였다.ㆍ운기체형 : 좌-목토태과, 우-목화불급ㆍ음양맥상 : 좌-대장승, 우-위승ㆍ기마크서암봉 : 좌-대장승방, E22, D7 상응점, 우-위승방 A12, I17ㆍ서암추봉 : 선골-꼬리뼈 압통점, 위상응점, CD7통증점 자극ㆍ서암부항추봉 : 선골-꼬리뼈 압통점 자극ㆍ황토서암뜸 : 임기맥을 기준으로 3줄로 5장우선 좌측 CD7 압통점인 멍울진 부위를 소독 후 수지크림을 바르고 서암추봉을 10~30초씩 반복 자극 후 기마크서암봉을 붙여주고 요추부터 선골~꼬리뼈 압통점에는 먼저 서암부항추봉으로 넓게 자극 후 서암추봉으로 10~30초씩 옮겨가며 20분 자극 후 기마크봉 대형 은색을 붙여줬다. 1회 자극 후 집에 돌아가 세수를 할 수 있었으며 CD7 멍울의 크기가 조금 작아졌다고 했다.위의 치방대로 2회 자극 후 3회 자극차 방문했을 때는 CD7의 멍울이 완전히 없어지고 선골~꼬리뼈에 튀어나온 부분도 조금은 들어가 있었다.총 5회 자극 후 선골~꼬리뼈의 튀어나온 부분도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돼 그날 저녁 10년 만에 처음으로 편안히 누워서 잠을 잘 수 있었고 구토증상도 좋아지며 식사도 조금씩 할 수 있다고 좋아했다.딸과 나도 서암추봉과 서암부항추봉의 효과에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2011/11/16
  • 우연히 알게된 서금요법 "최고"

    니콜, 레이씨 복통과 요통 호전 감탄 연발

    우연히 알게된 서금요법 "최고"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 자극효과 최고입니다.”지난달 말 대전에서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로 근무하는 니콜(Nicole)씨와 주한미군 장교로 복부중인 레비(Levi)씨가 학회를 방문해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감탄사를 연발했다.레비씨는 허리통증, 니콜씨는 복통이 심했는데 서금요법 자극을 받자 양의학으로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던 통증이 해소되자 서금요법의 효과성에 기뻐했다.니콜씨는 1년 전에 한국에 와서 원어민 교사로 근무 중인데 우연히 서금요법을 알게됐다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서금요법 자극 효과에 칭찬이 그칠 줄 몰랐다.레비씨는 “손등에서 서금요법 치방을 받자 요통이 경감되는 것을 체험했다. 참으로 효과가 좋다”면서 “한국에 있는 동안에 서금요법을 연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1/09/20
  • 최신온열요법(69)-기모혈 서암뜸 자극시 금모혈 장부기능 조절

    기모혈에 혈점지 붙인 후 5`10장 집중적으로 떠줘야

    최신온열요법(69)-기모혈 서암뜸 자극시 금모혈 장부기능 조절

    (1) 기모혈(氣募穴)흉복부에 있는 장부에 질환이 있거나 기능상에 이상이 있으면 흉복부에 일정하게 과민반사점이 나타나는 위치가 있다. 이 부위를 정리한 것이 금경상의 12금모혈이다. 12금모혈에 압통과민점은 다시 손에 있는 기모혈에 반사점이 나타나므로 12기모혈에 서암뜸의 자극을 주면 12금모혈의 과민통증이 해소되고 장부기능도 조절된다. 그러나 복부에는 절대로 서암뜸을 뜨면 안 된다. 서암뜸이라도 복부에 뜨는 순간 음양맥상이 악화된다(시중에서 구관뜸·큰 뜸·직접뜸·간접뜸 등 모든 뜸은 복부에 뜨면 처음에는 복부가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으나 2~3주 지나면 복랭증이 심해진다. 복부는 장벽이 두터워서 온열자극이 내장까지 전달되지 않고, 오히려 체온을 빼앗는다. 서금요법의 기모혈에 서암뜸을 뜰 때 내장 부위로 온열이 전달된다).금모혈에서는 압진으로 과민반사점을 확인하고, 서암뜸은 기모혈에 뜬다. 기모혈에서 서암뜸을 뜰 때는 반드시 혈점지를 붙인 후 5~10장을 집중적으로 떠 준다. 예를 들어, 대장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E22에 서암뜸을 5~10장 뜬다. 당뇨가 있거나 췌장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F19에 3~5장 이상 집중적으로 뜬다. 간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N18에 3~10장을 매일 뜬다.(2) 기유혈(氣兪穴)장부에 질환이 있으면 과민압통반사가 등줄기에서도 나타나는데 그 위치가 금수혈이다. 금수혈에 압통과민점이 나타나면 손등의 기유혈에서도 압통과민점이 나타난다. 손등의 기유혈에 자극을 주면 금수혈 압통과민점과 장부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전래 침구학에서는 신체의 등줄기에 있는 각 유혈과 요혈들에 직접뜸을 많이 떠 왔다. 그러나 음양맥진법 등으로 실험해 보면 등줄기의 직접뜸·간접뜸들은 모두 음양맥상을 악화시키고 있었다. 서금요법에서도 신체의 등줄기에 해당하는 손등 부위에 서암뜸을 뜰 때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앞서 강조했듯이 서암뜸은 서금요법에 따라 손 부위에 떠야 하며 손등에 떠도 효과반응이 우수하다. 그러나 손등은 피부가 얇아 화상·물집 등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손등에 뜰 때는 반드시 혈점지를 2~3장 붙이고 뜬다. 그러나 위험할 수 있으므로 손등에는 가급적 뜨지 않도록 한다. 기유혈에 서암뜸을 뜰 때는 다음의 방법으로 선정해 뜨도록 한다.① 기유혈을 압진해 과민반응점이 나타난 위치에 뜬다.② 장부허승의 분별에 의해 장부허승이 결정됐을 때 해당 기유혈에 뜬다.③ 요배통(腰背痛)이 있어서 손등에서 상응점이 나타날 때 뜬다.④ 기타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뜬다.기유혈에는 뜸을 너무 많이 뜨지 말고 3~5장 이내로 뜨도록 한다. 손등은 피부가 얇아 화상을 입을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2011/09/20
  • 포스코수지침연구회 복지부장관상 수상

    '나눔실천'공로 인정

    포스코수지침연구회 복지부장관상 수상

    ‘포스코수지침연구회’ 조종경 수지침사가 지난 7월 20일 프레스센터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포스코수지침연구회’는 1992년부터 포항지역의 ‘노인보호시설’, ‘노인대학’, ‘자매마을 지역경로당’ 등지에서 지속적으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복지부에서는 우리 사회의 나눔을 실천한 유공자들을 포상 격려해 널리 알림으로써 나눔활동에 동참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면서도 이제까지 드러나지 않았거나 훈ㆍ포장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표창 등을 받지 못한 분들을 적극 발굴해 사회적으로 인정하고자 계획된 것이라고 밝혔다.조종경 수지침사는 “100세 건강시대를 맞이해 부작용없이 자극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민들이 질병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11/09/20
  • 동수원지회, 경기도지사 표창

    지역주민 건강지킴이 공로 인정

    동수원지회, 경기도지사 표창

    최근 동수원지회(지회장ㆍ김을순 031-214-5167)가 경기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동수원지회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히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해 주민 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박민선 부지회장은 “더욱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불우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파하는 도우미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1/09/20
  • <월례학술>특상황토서암뜸으로 무통 분만

    (1)무통분만: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무통분만은 서양의학으로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서금요법 덕분에 무통분만을 하게돼 무통분만에는 서금요법이 최고라는 확신이 들었다.저는 34세에 아기를 낳게 돼 걱정이 많이 됐다. 노산이기도 했고 키가 작은 관계로 3㎏ 이상이 되면 자연분만이 힘들다는 의사말을 듣고 더욱 걱정이 됐다. 처음에는 입덧이 약간 있어서 가라앉히느라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기 시작했다. 하루 300개 정도 뜨기 시작하니 입덧은 당연히 없고 어디가 땡기거나 아픈 곳이 없었다. 배가 무척 불러갔는데도 살도 트지 않았다. 막달이 다가오는데 아기가 3㎏ 가까이 된다해서 걷기운동도 하고 뜸도 계속 떴지만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예정일을 2주 앞두고 설 명절이 돼 남편만 시댁에 내려보내고 여유있게 있었는데 설전 날 약간씩 배가 싸르르 하길래 ‘진통인가’했다. 그러나 그 정도로 아픈것 같지 않아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잠이 들었다. 설날 당일 아침 피가 약간 보이는것 같아서 친정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배가 아프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싸르르 하기만하고 견딜만 하다고 했더니 그래도 병원에 가서 검사나 한번 받아보자고 바로 병원에 갔다.그때까지도 아무렇지 않은 것이다. 병원에 들어서서 간호사에게 말하니 무슨 기계를 배에 장착하고 몇 십분 측정을 하더니 의사가 아직 애나올 때 안됐다고 집에 가라고 했다.그래서 아침에 이슬이 비친것 같다 했더니 그럼 내진해보자고 한다. 그러더니 의사말이 “바로 분만 준비해요, 서두릅시다. 집에 가다가 애낳을 뻔했네요, 다 열렸어요” 하는 것이 아닌가. 그 뒤론 순식간에 일이 진행되더니 병원에 간 지 4시간도 안돼 아기를 출산하게 됐다. 그런데 낳은 아기 몸무게가 3.52㎏였다. 3㎏이 넘으면 자연분만이 힘들다고 하더니 너무 쉽게 낳은 것이 아닌가. 무통분만은 서금요법 덕분이라는 확신을 하게 됐다.같은 시기에 20세 임산부도 출산을 했는데 10시간이 넘게 진통하다가 출산했다는 소릴 들었다. 그때서야 내가 정말 무통분만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친언니도 늦게 결혼을 해 38세에 아기를 낳게 됐다. 막달이 되니 허벅지 위로 땡기면서 아파서 걸을 수조차 없다고 해서 황토서암뜸을 권했다. 한두 번 뜨고 나니 아프지도 않고 견딜 만하다고 하길래 한 달만이라도 부지런히 떠보라 했다. 황토 서암뜸은 참으로 좋은 효과가 있다고 말해주었다.예정일 즈음 진통도 없이 양수가 터져서 걱정하며 병원에 갔다. 양수부터 터지면 위험하다고 하던데 분만실 들어간 지 3시간도 안 돼서 4㎏짜리 건강한 아기를 출산했다.친정엄마는 우리 자매가 출산하는 걸 보시더니 너희들 같이만 하면 애낳을만 하겠다며 부러워(?)하셨다. 많은 임산부들이 출산통증에 대한 걱정만 하지 말고 황토서암뜸을 많이 떠서 무통분만을 하기를 간곡히 바란다. (2)소아경기:서금요법(출혈침)아기를 낳고 두달이 지났을 때 시아버지께서 대장암 수술을 받게 됐다. 노인이시라 혹시 몰라 수술실 들어가시기 전에 얼굴이라도 뵈야 할 것 같아서 내려갔다. 경남 사천까지 두 달된 아기를 데리고 가기 힘들어서 친정엄마도 함께 갔다. 가는데만 6시간 정도 걸렸다. 먼길 오랫동안 차를 타고 이동을 했기에 아기가 좀 걱정이 됐다. 그런데다가 시댁에 도착하니 가족들이 모두 와서 계셨다. 시누이가 다섯인데 남편과 아이까지 데리고 와서 시끌벅적했다. 다들 아기를 처음 보는거라 아기를 가운데 두고 둘러가며 보셨는데 경상도분들이라 많이 시끌시끌했다. 아니나 다를까 밤이 돼 모두들 잠에 드는 시간, 아기가 갑자기 울음도 크게 못 울면서 똘똘 뭉치기 시작하며 배도 차가워졌다. 순간 경기다 싶었다. 바로 친정엄마가 출혈침을 꺼내들고 최대한 출혈침이 작게 나오도록 조절해서 사혈을 했다.삼관혈인 G3, G7, G11과 위장급성혈인 E45에 출혈을 하자마자 아기 배가 배꼽주위부터 점점 따뜻해지면서 몸이 이완되는 것을 느꼈다. 그러더니 몇 분 되지 않아 편안한 자세로 아기가 잠이 들었다. 남편과 나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아기들은 평소에도 자주 놀란다. 바로바로 해소해주지 않으면 며칠 동안을 아기와 엄마가 고생하게 된다. 그때 시기를 놓치지 말고 삼관혈과 소화혈에 출혈을 하거나 PEM으로 자극을 주면 바로 풀리는 것을 볼 수 있다. (3)소아급체: 서금요법(사이버수지침혈도ㆍ군왕1)어느 날인가 아기가 평소보다 많이 먹고 뛰어 놀더니 구역질을 하면서 구토를 했다. 아예 다 하면 좋으련만 아이가 놀라서 도로 삼키면서 시원스럽게 구토가 안됐다. 힘들어 하는데 주위에 사람도 없고 아이는 울면서 나에게만 매달리고, 이것도 저것도 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다급한 마음에 생각난 것이 친정엄마께 사이버수지침혈도가 있다는 것이 생각났다. 바로 전화를 드려 아이가 급체를 한 것 같으니 처방을 해서 염파를 보내 달라하고 바로 끊었다. 2분쯤 지났을까 아이가 콜라를 마신 것처럼 연속으로 3~4번을 트림을 하는 것이다. 다시 친정엄마한테 전화 확인을 했더니 전화를 끊고 비정방, 위승방을 양손에 처방해서 염파를 보냈다고 했다. 아기가 진정이 되고 군왕식I을 몇알 주었더니 먹고 나서 잘 놀았다. 아기 손이나 몸에 자극주기는 무척 어려움이 있다. 이때 사이버 수지침 도보에 처방해 자극을 준다면 아기를 건강하게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2011/09/20
  • 한약, 침, 뜸, 대체요법은 조절 방법 부족 기맥의 요혈 '오수혈과 기모혈'자극 건강 회복

    최신온열요법(68)-14기맥에 서암뜸뜨면 장부기능 조절 효과

    3. 장부의 분별법각 장부기능에 이상이 있을 때의 분별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전문적인 내용이 많으므로 본서(本書)에서는 간략하게 소개한다. 서금요법에서는 삼일체형 분별법, 운기체형 분별법, 음양맥진 분별법, 서암아큐빔의 분별법, 수지력 테스트의 분별, 금경빔의 분별 등이 있다. 본서에서는 각 증상, 병소, 병원 진단 결과 등을 가지고 장부를 분별해 해당 기맥을 선정한다.예를 들어, 병원에서 만성위염으로 진단되었으면 위장에 이상이 있으므로 위기맥(胃氣脈)의 요혈에 서암뜸을 뜨고, 대장에서 폴립(polyp: 용종)이 발견됐으면 대장 이상으로 판단해 대장기맥(大腸氣脈)의 요혈에 서암뜸을 뜬다.고지혈증·동맥경화증·심장병이면 심장 이상으로 분별해 심기맥의 요혈에 서암뜸을 뜨며, 방광 이상·전립선비대증이면 방광기맥의 요혈에, 신부전증·부종이면 신기맥(腎氣脈)의 요혈에, 간염·간경변으로 분별됐으면 간기맥(肝氣脈)의 요혈에, 호흡기에 이상이 있으면 폐기맥(肺氣脈)의 요혈에 서암뜸을 뜬다.그리고 각자의 질병을 파악한 후 어느 기맥, 금경과 관련이 있는지 판단하여 해당 기맥에 서암뜸을 뜬다. 예를 들어, 요통이 있을 때 등줄기가 아프면 방광 이상으로 분별해 방광기맥의 요혈에 서암뜸을 뜨고, 하복부가 아프면 자궁이나 소장의 이상으로 분별하여 소장기맥이나 삼초기맥의 요혈에 서암뜸을 뜬다. 어깨가 아플 때는 견관절 쪽이면 대장금경의 이상으로 분별하여 대장기맥의 요혈에 서암뜸을 뜨고, 앞쪽 견관절에 통증이 있으면 폐·심장의 이상으로 분별하여 폐·심기맥의 요혈에 서암뜸을 뜨고, 어깨 꼭대기와 목 사이의 통증은 담낭의 이상으로 분별하여 담기맥의 요혈에 서암뜸을 뜬다. 무릎에서도 앞쪽이면 위금경 이상으로 분별하여 위기맥의 요혈에 서암뜸을 뜬다. 이처럼 신체의 금경상에서 과민통증이 발생되면 해당 장부의 이상으로 판단하고 서암뜸으로 자극한다. 각 증상이 나타나는 장기를 확인하여 질병의 위치와 기맥·금경의 관계를 결정한다. 이와 같이 분별하고 장부 기맥을 선정하고 서암뜸을 떠야 효과반응이 매우 우수하다.4. 14기맥 요혈의 서암뜸 치방서암뜸을 기본방에 떠 주면 신체의 냉증 부위나 긴장 부위에 온열이 전달되어 교감신경 안정, 혈액순환 촉진, 체온 상승 등의 효과가 나타나며, 14기맥의 요혈에 서암뜸을 떠 주면 장부의 허승기능을 조절하는 효과반응이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장부기능에 이상이 있으면 각종 증상·질병(질환)이 나타난다. 그러나 증상·질병(질환)을 대상으로 다스리는 것은 대증요법(對症療法)으로는 한계성이 있다. 이때 질환을 일으키는 장부기능을 조절해 주면 질환의 근간을 이루는 기능이 조절되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장부기능 이상을 분별하는 것도 중요하나, 장부기능을 조절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그러나 현재의 한약, 침·뜸, 대체요법 등은 장부기능을 조절하는 구체적인 방법(장부의 허승기능 조절)이 부족하다.서금요법의 모든 이론은 장부의 허승기능을 조절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서암뜸으로 기맥에 온열자극을 주면 장부기능 조절에 매우 탁월하다. 이것은 음양맥상 조절반응이 우수하다는 의미이며, 수지침이나 기마크봉요법보다 탁월한 효과반응이 나타난다(기마크봉은 장기간 조절 목적이다. 단시간의 기능조절은 서암뜸이 탁월하다). 그러므로 14기맥의 요혈에 서암뜸을 떠 주어 장부기능·음양맥상을 구체적으로 조절하려는 것이다. 기본방이나 상응부위에만 서암뜸을 떠 주어도 좋으나, 14기맥의 요혈을 추가해 준다면 더욱 좋은 효과반응이 나타난다. 간단한 장부의 허승기능은 기맥의 요혈에 떠 주는 것이 좋다. 즉, 만성 고질병이나 허약자는 반드시 기본방에 서암뜸을 떠 주어야 하나, 일반적인 질병은 기본방을 뜨지 않고 기맥의 요혈에만 떠 주어도 탁월하게 조절되며, 여기에 상응점을 추가해 떠 주면 더욱 효과반응이 우수하다.기맥의 요혈에는 중요한 혈(穴)이 많으나 그중 오수혈(五輸穴)과 기모혈(氣募穴)을 중심으로 자극해 준다. 기모혈이란 손바닥에 있는 혈(穴)로 복부 내장의 병적 반사(교감신경 긴장 반사점)가 나타나는 부위로, 기모혈에 온열자극을 주면 해당 내장에 자극이 전달돼 건강이 회복된다.

    2011/09/20
  • <월례학술> 무기력증, 팔통증 아큐빔으로 회복

    <월례학술> 무기력증, 팔통증 아큐빔으로 회복

    (1)무기력증과 좌측 팔통증 : 서금요법(아큐빔ㆍ기마크봉ㆍ특상황토서암뜸ㆍ수지크림)매주 목요일 선릉지회 수지침 요법사들과 함께 한진아파트 노인정에서 봉사를 하는데 양모(81)씨는 만성피로와 하체 무기력증, 좌측 팔 CH6 부위에 지름 2.5cm 응결점이 딱딱하게 만져지고 통증이 심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껴서 여러 병원치료를 받았으나 일시적인 치료는 되나 완치되지 않는 상태가 계속됐다.운기체형은 우측 화화불급(심허ㆍ소장실) 좌측 화토태과(심실ㆍ위허), 삼일체형은 좌측 양실증 우측 음실증 음양맥진은 좌측 촌구1성조맥 우측 부돌강조맥.자극: 좌측 K9(-), J2(+)+소장정방+상응요법(H6, I11, G8, A5ㆍ6)+수지크림+아큐빔+2지반지 우측 위정방+상응요법(A8ㆍ12, A19, D2, B19, I20)자극 후 3개월에 팔 CH6 딱딱한 부위가 반 정도로 줄었다. 약간 말랑말랑해지고 통증도 완화됐고 6개월 후 현재는 딱딱한 부분은 없어지고 팔의 통증과 무기력증이 90%이상 회복돼 정상생활이 가능해졌다. (2)우측 견통과 경항통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아큐빔ㆍ기마크봉)최모(95)씨는 우측 견통으로 인해 손이 어깨 높이 이상은 올라가지 않고 경항통으로 시달려서 한방과 병원치료를 했다. 치료당시는 통증은 조금 해소 됐으나 팔운동량의 무변화 뿐만아니라 경항통도 계속돼 깊은 잠을 잘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리고 있었다.운기체형은 우측 목금불급(간허ㆍ대허) 좌측 금토태과(폐승ㆍ위허)이며, 삼일체형은 좌측 양실증 우측 신실증, 음양맥진은 좌측 부돌3성조맥 우측 부돌강조맥이다.자극 : 좌측 서금8혈 I38(-) L4(+)+비정방+상응점(D2, D7 ,I20, B18~24), 우측 L4(-),I38(+)+심정방+상응점(L11ㆍ11-1ㆍ10, L7, M10ㆍ11ㆍ3ㆍ4ㆍ5)워낙 고령이고 원기도 허약해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5주후부터 팔이 어깨높이 이상으로 올라가고 견통과 경항통이 자타 공인 70%이상 호전됐다.서금요법 자극효과에 대한 소문으로 자원봉사 요청이 추가로 발생해 행복한 고민과 함께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

    2011/09/20
  • 최신온열요법(67)-"'질병'주변 장부와 함께 다스려야"

    (3)대립론대립론(對立論)은 동양의학의 상극론(相剋論)을 말한다. 상극론은 오행의 일행(一行)을 건너뛰어서 억제하는 관계로 일방적인 억제관계를 말하고, 장부(臟腑)를 동시에 억제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리고 역으로 억제하는 관계를 상외(相畏)로 판단하고 있다.서금요법의 오활 대립론에서도 장(臟)은 장끼리 대립되고, 부(腑)는 부끼리 대립된다.대립관계란 시소관계로 자율신경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관계와 같은 작용이다. 대립관계에서 한쪽의 장부(臟腑)가 승(勝)하면 다른 한쪽은 허(虛)가 되고, 허하던 곳이 승하면 승하던 곳은 허가 된다.동양의학에서는 간승·비허(肝勝·脾虛)를 일방적으로만 적용하나, 서금의학에서는 간승·비허이면서 비승·간허(脾勝·肝虛)가 되는 경우가 있음을 말한다.또한 심승(心勝)이면 신허(腎虛)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신승(腎勝)이면 심허(心虛)도 있음을 언급하는 것이다.비승이면 신허이나 신승이면 비허이고, 폐승이면 간허이나 간승이면 폐허이다. 다시 6부에서 담승이면 위허이고, 위승이면 담허이며, 소장승이면 대장허이고, 대장승이면 소장허이고, 위승이면 방광허이고, 방광승이면 위허이고, 대장승이면 담허이고, 담승이면 대장허이고, 방광승이면 소장허이고, 소장승이면 방광허의 관계로 장과 부는 별도로 작용을 일으킨다. 이러한 점에서 차이가 있으므로 오활론이라고 한다. 오활론은 상대론, 대립론과 아울러 그 외에 삼합론(三合論)도 있다.이처럼 오활론을 설명하는 이유는 장부의 질병은 해당 장부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주변의 관련 장부에도 영향을 미쳐 질병이 발생하므로 관련된 장부를 함께 다스려야 건강을 회복하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위장 질환이 있으면 위기맥만 다스려서는 안 되고, 반드시 비기맥도 함께 다스려야 한다. 난치성 질환이라면 그 근원인 간염·간경변에 의해서 비허·위승(脾虛·胃勝)이 되므로 간금경이나 간기맥을 자극하거나, 방광허·신승(膀胱虛·腎勝) 때문에 위장장애가 오면 방광기맥과 신기맥을 함께 다스려야 한다.

    2011/09/20
  • <월례학술>서금요법으로 위장 증상 95% 해소

    <월례학술>서금요법으로 위장 증상 95% 해소

    (1)만성 위장질환 : 서금요법(수지음식ㆍ기마크봉ㆍ특상황토서암뜸ㆍ수지벨트)본인(63)은 직장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과로와 잦은 모임, 과식, 음주 때문에 만성피로와 간기능 항진과 소화기능 약화로 이어져서 위장장애를 일으켰고 그로 인해 만성 두통과 좌측 무릎금경상의 CN9, CE38무릎관절 통증으로 나타났다.위장병 치료를 위해 다양한 방법(종합병원ㆍ한의원ㆍ민간요법)을 동원했지만 조금 호전되다가 재발이 반복됐다 비ㆍ췌장 기능의 부족으로 인한 만성 위장병과 위궤양으로 약 30년간 고생하던 중 퇴직 후에 서금요법에 입문하게 됐다 운기체형은 우측 수화불급(신허ㆍ소장허) 좌측 수토태과(신승ㆍ위승)이고, 삼일체형은 좌측 양실증 우측 신실증.음양맥진은 좌측 촌구1성평맥 우측 촌구2성평맥.자극 : 서금8혈 K9(-), J2(+)+비정방+상응점(N18, F4, N5, E38, I14, A12, E38)+서암식(토신왕, 군왕식1)+서암뜸 +좌측 1지반지 우측 5지반지+서암벨트+발지압판 운동자극을 6개월 이상한 후 위장의 모든 증상이 95%이상 회복됐고, 좌측 무릎통증과 만성두통뿐만 아니라 매년 걸리던 감기까지 걸리지 않고 있다.

    2011/09/20
  • <월례학술>다리 골절 아큐빔 조사 후 빠른 회복

    <월례학술>다리 골절 아큐빔 조사 후 빠른 회복

    (1)팔ㆍ다리 골절과 성장판 손상 : 서금요법(아큐빔ㆍ기마크봉ㆍPEM)성장판 손상은 서양의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매우 어려운 상처라고 한다. 그런데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줘 성장판 손상이 해소된 사례를 소개한다.2008년 6월 1일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아들이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여러 가지 검사와 더불어 MRI 사진도 찍었는데, 성장판이 많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경골과 비골이 골절되고 성장판까지 손상돼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것이었다. 수술도 발목 돌아간 것을 잡아주는 수술, 성장판이 손상돼 한쪽 다리가 도태되지 않도록 하는 수술, 짝짝이 다리가 된 것을 잡아주는 수술 등의 상태를 설명하면서 3회에 걸쳐 수술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걱정이 태산 같고 어린 아들의 장래가 걱정이 돼서 잠도 자지 못했다.병원에서 수술날짜와 시간을 정해놓고 기다리면서 서양의학으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수많은 질환을 해소하는 서금요법을 병행해볼까 생각을 하게 됐다. 그 당시 분당지회 부지회장으로 근무하고 있었던 팽미숙 선생님(현재 분당지회장)이 조언해준 대로 반 깁스 한 상태의 거즈와 솜을 조금 벌린 다음 골절 부위에 아큐빔 -도자를 대고 그 주변 부위에 +도자를 시계방향으로 20~30분 정도 조사했다. 또 M28ㆍ29ㆍ30인 수지 상응점에 -도자로 20분정도 더 조사한 후 PEM으로 상응부위에 계속 자극을 준 후, 기마크봉 은색을 부착하고 경과를 지켜보았다. 서금요법으로 좋은 효과가 꼭 나올 것이라고 마음속으로 기도하면서 자극을 했다. 며칠 후 수술을 담당하는 주치의 선생님이 아들 상태를 보고 “부기가 빠르게 빠지고 있다”면서 수술을 하다가 성장판을 더 건드릴 위험이 있으니 수술일정을 취소하고 깁스를 한 채 퇴원해도 될 것 같다는 것이었다. 순간 서금요법 자극 덕분에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속으로 너무 기뻐서 “서금요법 만세’를 불렀다.또 같은 병실에 입원 중이던 26세 청년이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팔이 골절됐는데 3일이 지나도 부기가 빠지지 않아 깁스를 못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서금요법 자극을 해 주었다. 같은 방법으로 자극해 준 청년 역시 아큐빔 조사로 부기가 빠르게 빠져서 곧바로 깁스를 한 채 입원 후 5일만에 퇴원하게 됐다. 다시 한번 서금요법의 우수한 효과성을 체험하며, 서금요법은 서양의학보다 우수하다는 확신이 들었다.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아들은 서금요법 자극 덕분에 그 뒤로 키가 16cm 자랐으며 1m86cm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지금까지 활기찬 생활을 하고 있다.아들뿐만 아니라 다른 환자의 상태까지 빠르게 호전되는 것을 보고 서금요법의 자극기구의 효과성에 무척 기뻤다. 또 서금요법을 연구하게 된 것에 보람을 느꼈으며, 저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기억으로 남게 됐다. 평생 서금요법을 연구하면서 자신과 가족, 이웃의 건강을 지킬 것을 다짐한다. (2)당뇨 : 서금요법(기마크봉ㆍ특상황토서암뜸ㆍ발지압판)동네 이웃 남성분이 간암 수술 후 당뇨수치가 320이 나와 걱정하는 것을 듣게 됐다. 제가 서금요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한 뒤 서암뜸 놓을 자리를 가르쳐 주겠다고 했는데, 후일 방문해 보니 함께 간암 수술로 입원해 같은 병실을 쓰던 다른 간암환자분도 와 있었다. 그래서 두 분 모두에게 자극방법을 알려주기로 하고 적극적인 자극에 들어갔다.우선 금색 기마크봉을 A3ㆍ6ㆍ8ㆍ12ㆍ16ㆍ18ㆍ30과 N18, F19, 비기맥 오수혈에 붙이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좌우기본방 A1ㆍ3ㆍ6ㆍ8ㆍ12ㆍ16ㆍ20ㆍ30과 F19, F4, K9에 두장 뜬 후 바로 당뇨검사를 해 보았더니, 두 장의 서암뜸을 뜬 것만으로도 바로 당뇨수치가 기존 320에서 240으로 80이 더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시 함께 자리해있던 사람들 전부 서암뜸의 좋은 효과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후에 건강을 위해서 계속 서암뜸을 뜨고 발지압판도 매일 30분에서 1시간 정도 밟도록 권했다.

    2011/09/20
  • <월례학술>PEM 자극 불안, 무기력증 해소

    <월례학술>PEM 자극 불안, 무기력증 해소

    (1)불면증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아큐빔ㆍ기마크봉ㆍ이온발지압판ㆍ군왕매생이)회원분이 70세 되는 남자 환자 한 분을 모시고 왔는데 불면증으로 매우 고생이 심하다고 했다. 불면증으로 거의 잠을 이루지 못해 한의원에서 진찰을 받고 한약을 복용했지만 불면증이 더 심해져 어떤 불면증도 치료 할 수 있다는 유명의원을 찾게 됐다. 의사는 3일 정도 약을 먹으면 잠을 잘 수 있을 거라며 장담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심해져서 최근 3일 동안은 완전히 한숨도 못자 미칠 것 같고 살고 싶은 의욕도 없고 가슴이 답답하다고 했다. 가정에 복잡한 일로 6개월 넘게 정신과 약과 한약을 한 달 가까이 복용하고 있는데 극심한 피로와 녹내장으로 한쪽 눈을 실명한 상태였다. 이온지압봉을 일주일 열심히 하고 좋아지면 다시 오고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으니 올 필요 없다는 말과 함께 보내 드렸는데 일주일 후에 다시 찾아 왔다. 일주일 동안 전혀 잠을 자지 못했지만 마음은 편안해 졌다고 했다. ㆍ운기체형: 좌 화목태과, 우 화목불급 ㆍ삼일체형: 좌 우신실ㆍ음양맥상: 좌ㆍ우 촌구1성 평맥(간승)아큐빔으로 맥상을 조절하고 기마크봉을 부착해 효과를 지속시키면서 발지압판 운동과 특상 황토서암뜸을 한통 200개 이상을 뜨게 했다. 이틀이 지나자 졸린 느낌이 오는데 잠은 안 온다고 했고 무서운 물체가 다가오고 내리 누르는 느낌이 들어서 눈을 감고 있지를 못했는데 하루가 더 지나자 잠시 눈을 감을 수 있다고 했다. 5일째 피곤해서 눈을 감았는데 두려운 증상이 없어지고 편안해졌다고 했다.15일째 되는 날 깜박 졸듯이 잠을 잤는데 아주 편안하고 기분이 안정돼 모처럼 휴식을 잘 할 수 있었다며 좋아 했다. 그 후 좋아져서 노래 교실도 다니고 소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2)공황장애 극복: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등산 발지압판ㆍ토신왕ㆍ군왕식)군에서 오래 생활한 최씨(남ㆍ41)는 불안함과 무기력증으로 힘든 생활을 해오고 있었다. 지인의 소개로 내방해 상담을 해보니 생각보다 심각한 상태였다. 밤이 되면 무서워지고 잠을 자면 자다가 죽을 것 같은 공포로 시달리고 식은땀이 나며 아침이 되면 힘이 쭉 빠져 일어나기조차 힘들다고 하면서 이러다 죽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고 했다. 공황장애의 일반적인 증상을 호소하고 있었다. 친구가 한의사여서 한약을 많이 지어 먹고 정신과 약을 계속 복용하고 있는데 개선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되풀이 된다고 했다.ㆍ운기체형: 좌- 토수불급 우- 화금불급ㆍ삼일체형: 좌양 우신실ㆍ음양맥상: 좌-촌구1성 평맥(간승), 우-부돌1성조맥(삼초승) PEM 자극 후 기마크봉을 붙여 효과를 지속했으며 발지압판 운동과 황토 서암뜸을 뜨게 하면서 토신왕과 군왕식을 먹으니 바로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한약은 버리고 정신과 약은 서서히 줄여나갔는데 일주일이 지나면서 정신과약은 복용하지 않게 됐다. 뜸을 소홀히 하면 다시 증세가 안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꾸준하게 2개월여를 등산 발지압판 운동과 서암뜸을 뜬 결과 건강이 좋아지고 활력이 넘쳐 자신감이 충만하다고 했다. 지금도 황토서암뜸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는데 서금요법의 위력이 대단하다며 극찬했다.

    2011/09/20
  • 최신온열요법(66)-서금요법 장부별도로 상호 도움 줘

    (2) 상생론동양의학의 오행(五行)인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는 순서대로 서로 동일하게 도와주는 작용을 한다. 이때 장(臟)은 장끼리 서로 돕고, 부(腑)는 부끼리 돕는다. 즉, 6장(六臟)의 경우 간(肝)은 심장(心臟)을 도와주고, 심장은 간을 도와주고, 심장은 비·췌장(脾·膵臟)을 도와주고, 비·췌장은 심장을 도와주고, 비·췌장은 폐(肺)를 도와주고, 폐는 비·췌장을 도와주고, 폐는 신장(腎臟)을 도와주고, 신장은 폐를 도와준다.6부(六腑)에서도 담은 소장을 도와주고, 소장은 담을 도와주고, 소장은 위장을 도와주고, 위장은 소장을 도와주고, 위장은 대장을 도와주고, 대장은 위장을 도와주고, 대장은 방광을 도와주고, 방광은 담을 도와주고, 담은 방광을 도와준다.그러나 서금요법은 동양의학의 적용 방법과는 완전히 차이가 있다. 동양의학에서는 간·담은 심·소장을 도와주고, 심·소장은 비·위장을 도와주고, 비·위장은 폐·대장을 도와주고, 폐·대장은 신·방광을 도와주고, 신·방광은 간·담을 도와준다. 일방적으로 도와주는 관계이며, 장부가 같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서금요법에서는 장과 부는 별도로 상호간에 도움을 준다.

    2011/09/20
  • <월례학술>타이스링 기마크봉으로 숙면

    <월례학술>타이스링 기마크봉으로 숙면

    (1)어깨, 발바닥 통증과 불면증 : 서금요법(침봉반지, 특상황토서암뜸, 타이스링)나는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려면 어깨부터 손까지 꼼짝 못하게 아파서 고생을 했다. 어깨 통증 때문에 잠잘 때 습관적으로 항상 만세를 부르고 자는 버릇이 있어 남편이 항상 놀리곤 한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려면 천천히 손을 비비고 어깨부터 팔뚝을 쓸어내리는데 5~10분 정도를 쓸어내리지 않고는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다. 또 간신히 일어나서 걸으려면 다리부터 발바닥까지 몹시 아파 조심조심 발을 떼어야 했다. 그러던 중, 재수강으로 관고동 동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수지침반에 다시 입문해 열심히 확실하게 배워보고자 다짐을 하고 입문해 보니 예전보다 수지침 기구들이 많이 변해 좋은 기구들이 많이 나와 있었다. 어깨 상응부 M11, L11, H11, D11 발바닥 상응부 J1~3, F1~3 혈에 압진기로 자극을 주고 은봉을 아픈 부위에 붙이고 서암뜸도 매일 5장 이상 뜨고 침봉반지도 5지ㆍ4지에 끼고, 오색팔찌와 발찌도 멋스럽게 차고, 음양석 목걸이도 목에 걸었다. 그리고 잠잘 때는 은봉 대형을 아픈 곳에 붙였는데 아침에 일어날 때 아무런 부스럭거리는 소리 없이 거뜬히 일어나는 것이었다. 불면증도 있었는데 그 증상도 깨끗이 없어졌다. 저녁때만 되면 오늘밤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밤이 무서웠는데 타이스링을 손에 잡고만 있어도 너무 쉽게 곧바로 잠이 든다. 그렇게 숙면을 취하고 나면 아침이 개운하고 산뜻해져 살맛이 난다. 남편도 아스피린을 끊고, 아스피린을 대신해 I38, H6에 기마크봉을 붙이고 좌측 2지에 침봉반지, 우측 3지에 골무지압구를 끼고, 타이스링까지 열심히 챙기다보니 몸이 가볍고 거뜬하다고 기분 좋아 한다.더욱 즐거운 건 남편은 “항상 내 생명은 당신 손에 있소이다”라면서 고마워한다. 우리 부부는 서금요법 때문에 건강을 되찾아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는데, 친구들은 그렇지 않다. 얼마 전 남편 친구가 심장수술을 해서 방문을 했다. 친구 모두가 심장병, 고혈압, 당뇨에 다 문제를 갖고 있었다. 친구 하는 말이 “어찌 혈압, 당뇨도 없냐”며 부러워했다. (2)감기 후 심해지는 축농증 : 서금요법(아큐빔Ⅲ, 오색팔찌, 음양석 목걸이, 서암뜸)나는 지금 서금요법(수지침)으로 관리해 감기에 잘 안 걸려 편한 생활을 하고 있다. 20여 년 전만 해도 일 년에 몇 번은 감기로 인해 자리에 누워 일상생활을 거의 못했다. 나의 증상은 감기만 걸리면 누런 코가 콧속을 막아 호흡이 곤란해지고 두통이 나곤 해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축농증이라고 했다. 양방 치료를 받았지만 증상은 호전되지 않고 면역력만 더 떨어져 고통을 받았다.A8,12,16, A28엔 오복침을 C5, 8, N5, F5, F19. B24, I10, J5, I15, I19. ① 위정방 ②비승방 ③신승방 ④비승방 혈에 수지침을 놓고 서암뜸을 번갈아 가며 매일 3~5장씩 한 달 동안 자극을 주었더니 누런 코가 점점 맑아지고 끈끈한 하얀 코 찌꺼기로 변하더니 콧속이 깨끗해지면서 마지막엔 콧속이 말끔해 지는 걸 느꼈다. 두통도 없어졌다.완치된 후 20여년을 별 이상 없었는데 작년에 약간 과로 했더니 조금 코가 이상했으나 서금요법으로 위의 혈에 2번 자극으로 끄떡없었다.그 후 자신감이 생겨 웬만한 병을 미리 예방해야겠다는 목적으로 아큐빔Ⅲ, 오색팔찌, 음양석목걸이, 특상 황토서암뜸을 많이 구입해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다.( 3)위암 말기 통증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 금봉 은색)건강이라면 자신 있던 아버지가 그만 큰 병을 키웠다. 병원에 간 것은 맹장수술이 가장 큰 수술이었는데, 맹장수술 후 하신 말씀이 “사람이 아플 때 엄살도 해야겠더라”아파도 꾹꾹 참다가 못 견딜 상황까지 참았다는 말씀에 가족 모두 한바탕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 그 뒤에도 또 꾹꾹 참다 갑자기 위암 말기라는 선고를 받고 병원에 입원하고 말았다. 병원에서 개복수술을 했지만, 수술 중 전이돼 병원 치료가 불가능 해지고 말았다.퇴원 후에 심한 통증이 와서 병원을 찾았지만 병원에서는 받지 않는 상황 이어서 두어 번 갔다가 되돌아와 수지침(서금요법)으로 해드리기로 마음먹었다.*吐血(피토하는 것) - A8, 12, 16, 18, B24, I14. 대장승방, 폐정방.*血便(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 - A5, 8, 12, 16, 18, N5, 심정방, 대장정방 수지침을 놓고 자침하는 동안 따뜻하게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고 원적외선을 따뜻하게 쪼이고 나니 손에 혈색이 조금씩 도는 게 보였다. 이렇게 약 보름이상 시술을 해드렸더니 고통(통증)이 없어 졌다며 편안해했다. 그런데 통증은 없어졌는데 다리로 이상하게도 무언가 힘이 흐르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큰 병원에서도 엄청난 통증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것을 수지침 요법으로 가라앉혔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었다. 앞으로 꾸준히 잘 배워서 가족과 주변을 돌보면서 나 자신도 잘 관리를 하겠다.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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