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수지침연구회 복지부장관상 수상

'나눔실천'공로 인정

  
‘포스코수지침연구회’ 조종경 수지침사가 지난 7월 20일 프레스센터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포스코수지침연구회’는 1992년부터 포항지역의 ‘노인보호시설’, ‘노인대학’, ‘자매마을 지역경로당’ 등지에서 지속적으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복지부에서는 우리 사회의 나눔을 실천한 유공자들을 포상 격려해 널리 알림으로써 나눔활동에 동참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면서도 이제까지 드러나지 않았거나 훈ㆍ포장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표창 등을 받지 못한 분들을 적극 발굴해 사회적으로 인정하고자 계획된 것이라고 밝혔다.

조종경 수지침사는 “100세 건강시대를 맞이해 부작용없이 자극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민들이 질병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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