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대전에서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로 근무하는 니콜(Nicole)씨와 주한미군 장교로 복부중인 레비(Levi)씨가 학회를 방문해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레비씨는 허리통증, 니콜씨는 복통이 심했는데 서금요법 자극을 받자 양의학으로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던 통증이 해소되자 서금요법의 효과성에 기뻐했다. 니콜씨는 1년 전에 한국에 와서 원어민 교사로 근무 중인데 우연히 서금요법을 알게됐다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서금요법 자극 효과에 칭찬이 그칠 줄 몰랐다. 레비씨는 “손등에서 서금요법 치방을 받자 요통이 경감되는 것을 체험했다. 참으로 효과가 좋다”면서 “한국에 있는 동안에 서금요법을 연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