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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서암뜸, 금수지침, 기마크봉 자극후 알코올 중독, 손떨림 증상 완전 해소

    최신온열(105)-서암뜸으로 간암, 만성간염 호전

    (12)7년 동안 뜬 서암뜸이 2톤 트럭으로 한 차P선생이 지회를 처음 찾아온 것은 1994년 그러니까 15년 전쯤이었다. P선생은 서울 유명한 K의료원에서 “고향에 내려가셔서 주변 정리를 하셔야겠습니다”라는 사형 선고와 같은 담당의사의 소견을 들었다. 착잡한 심정으로 귀향을 하러 짐을 챙길 때였다. 본 학회에서 서금요법을 배운 친절한 간호사가 고향(광주)에 내려가면 고려수지침학회를 찾아가 의논해 보라며 전화번호를 적어 줘 우리 지회를 찾아오게 됐다. P선생은 간암으로 투병 중이었다. 우선 P선생에게 그동안 소식지에 실린 여러 사례를 보여 주며 안심을 시키고, 기맥과 상응점을 가르쳤다. 복진·5운 6기·전자빔·음양맥진 등을 종합해 우- 양실증, 좌-신실증으로 삼일체형을 판단하고, 상응점(좌우 N18)과 대증방 A3ㆍ8ㆍ12ㆍ16, E38ㆍ42, F4ㆍ19, H2, I38, N1ㆍ3ㆍ5, G11에 자극하고, 삼일체형에 따라 우 간승방ㆍ폐정방ㆍ위승방(대장승방), 좌 간승방ㆍ비정방ㆍ소장승방(위승방) 등을 바꿔가며 자극하게 했다. 상응점과 기맥보제를 기마크봉ㆍ아큐빔으로 더 보태 자극효과를 올리게 했으며, 항암에 필수적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서암뜸의 여러 사례를 보여 주며 강력히 권했다.서암뜸 기본방인 A1ㆍ3ㆍ6ㆍ8ㆍ12ㆍ16ㆍ19ㆍ30에 K9, F4ㆍ19를 더하고, 상응점인 N18 그리고 I38, H2, B19ㆍ24를 좌우에 하루 5장씩 뜨게 했다. 서암뜸은 지회에서 2장 뜨게 했고 3장은 집에서 뜨게 했다. 그러나 P선생은 시간이 나는 대로 뜸을 떠서 하루에 열 장도 더 뜬다는 것이었다. 처음 뜨는 뜸이라 화상을 입어 물집이 잡혔으나, 개의치 않고 계속 뜸을 뜬다는 말을 듣고 P선생의 정성에 병이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후 P선생의 건강은 본인의 정성과 비례해 좋아지기 시작했다. 다음 글은 5년 뒤 99년 정년퇴직을 하면서 쓴 P선생의 자서전 중 일부인데 여기에 소개한다.“몸은 정상으로 된 것 같다. 그러나 지회장은 침과 뜸을 계속하라고 해, 3년 동안을 매일 스스로 침으로 자극하고 뜸을 떴다. 그동안 뜬 서암뜸이 2톤 트럭으로 한 차는 되리라 생각한다.”P선생은 K의료원의 간호사를 만나(인연) 서금요법을 알게 됐고, 서암뜸을 2톤, 아니 지금은 3톤 트럭이 넘었을 정도로 뜬 투병의 집념과 노력으로 제2의 인생을 살지 않나 싶다.(13)13년 끈 만성 간염, 서암뜸으로 1년 만에 해소농협 주부대학에 강의를 갔을 때 100여 명의 주부들 사이에 50대 남자가 동석해 있어 의아히 여겼다. 강의가 끝난 후 그 50대 남자(A씨)가 잠깐 상담을 요청해 왔다. A씨는 B형 간염 보유자이면서 만성 간염 환자로 투병 중이었다. 평소에 즐기던 술을 끊고 양ㆍ한방 치료를 13년간 지속하고 있으나, 매년 직장에서 실시하는 정기검진과 전문 병원에서 하는 초음파 검진 결과는 여전히 B형 간염 보유자로 항체가 음성이라고 나타났다. 복진·5운 6기·아큐빔·음양맥진 등을 실시해 좌 양실, 우 신실로 판단했다. 좌우수 제1지에 서암반지를 끼게 하고, 기맥과 상응점을 알려 준 후 간염의 대증방에다 간승방(열방)·대장승방(열방)·폐정방 등 오치방을 더하고, 기마크봉으로 기맥보제(N5 금색, N9 은색)했다. 서암뜸 역시 매일 기본방과 N18, K9, F4ㆍ19, I14를 더해 5장 이상씩 뜨게 했다. 농협 간부인 A씨는 매주 토요일이면 멀다 않고 지회를 찾아와 그동안 회복과정을 이야기하고 새 치방을 배워갔다.1년 뒤에 진찰 결과 B형 간염 자체가 소멸되는 중이고, 항체는 양성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간경변으로 발전하지 않고 건강을 되찾은 A씨는 서암뜸의 효과를 자랑했다.(14)알코올 중독·수전증 해소 조모(남ㆍ44) 회원은 유달리 친구와 술을 좋아해 20여 년간 종류와 시기를 가리지 않고 술을 마셔 왔다. 그러던 중 2007년 봄부터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에는 손이 약간씩 떨리기 시작했다. 이 무렵부터는 술 생각이 나기 시작하면 참기 어려웠다고 한다. 이를 악물고 참다 참다 결국은 참지 못해 늦은 시간인 새벽 1시경에도 5km 정도의 거리에 있는 24시간 매장에 가서 술을 사다 마시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이후 손 떨림이 더 심해져 숟가락 사용하기가 거북해질 정도였다고 한다. 후두통을 다스리면서 서금요법의 효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는 회원은 손바닥에 서암뜸을 뜨기 시작했고, 건강이 좋아짐을 느끼면서 서금요법으로 본격적으로 자극하기로 했다. 조 회원의 운기체형은 좌 목화불급(간허ㆍ소장승)으로 신실증, 우 목화태과(간승ㆍ소장허)로 양실증이었고,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우 음실증이었으며, 맥상은 좌 부돌3성조맥(대장승), 우 부돌2성평맥(방광승)으로 나왔다.A1ㆍ3ㆍ6ㆍ8ㆍ12ㆍ16ㆍ30, C1, N18, K10, F5에 하루 좌ㆍ우수 각각 4~5장씩 지속적으로 서암뜸을 뜨도록 했으며, 기회가 되는대로 음양맥상에 따라 금수지침으로 자극하고 기마크봉을 붙이게 했다. 그렇게 1년 정도 지난 2009년 초부터는 술 생각이 전처럼 간절하지 않게 되었고 손 떨림도 줄어들었다. 현재 손 떨림은 완전히 해소됐다. 무엇보다도 알코올 중독증으로부터 해방되어 건전하게 생활하고 있다. 또 제17회 수지침사 자격검정에 통과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건강이 좋아져 자신이 생기자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는 등 희망찬 생활을 하고 있다.

    2012/07/02
  • <월례학술>다리저림, 뇌부종

    매일 서금요법 치방...다리저림 호전 염파요법 치방 공황장애, 폐쇄공포증 극복

    <월례학술>다리저림, 뇌부종

    (1)오래된 골반비대칭으로 인한 다리저림 : 서금요법(기마크봉·진동자·군왕매생이)·사이버수지침도보72세의 남성으로 증상은 좌측 다리저림이 심했다. 삼일체형을 판단한니 복진 없이 진동자로 우측 신실증, 좌측 양실증 양증이었다. 음양맥진은 좌우 양증이었다.·치방 : 맥조절 우-L4 은색, H4 은색, 서금8혈 좌- L4금색, I38 은색서금요법(기마크봉·진동자·군왕매생이)으로 자극을 하고 나자 회원분이 “걸어보니 편해졌다”고 기뻐했다. 지난 6월 5일 치방 후 그간 매일 관리(저녁 주무실 땐 H6-은색, I38-금색)했고, 6월 19일 방문 했을 때 많이 좋아졌다고 감사인사를 했다. (2)20년 전 뇌부종 수술로 인한 후유증 : 염파요법 40대 중반의 남성으로 증상은 자율신경실조증, 공황장애, 폐쇄공포증이었다. 이 분의 형님과 전화 상담을 했다. 다행히 형님은 수지침 기초 정도는 알고 있었다. 치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직접 사이버 수지침 도보를 구입한 후 관리하도록 조언했다.·운기체형 : 우측-간허·방광승, 좌측-신승·방광허 음양맥진을 확인하고 사이버 수지침 도보에 진동자로 확인하니 우측 양증, 좌측 음 증이었다. 치방은 우측-I35, M28, M3·4·5, K9, G11, F5, 좌측 -J1, N1, C5, H7, E38, 좌우 공통-A1·3·5·10·12·16·18·26·28·30·32, B23-1, B19, B24로 치방한 결과 많이 안정되고 진정됐다고 좋아했다.

    2012/07/02
  • <월례학술>음낭수종, 입덧

    서암봉, 뜸 자극 고환에 고인 물 다없어져 금봉, 금경팔찌, 염파요법으로 입덧 해소

    <월례학술>음낭수종, 입덧

    (1)음낭수종 : 서금요법(서암봉·특상황토서암뜸·서암반지)6살 된 남자아이가 백일 무렵부터 고환에 물이 차기 시작했다. 저절로 없어지길 기다렸는데 6살이 되는 해 봄에 갑자기 계란 크기 만한 물이 찼다는 것이다. 생식기를 도는 경락이 간이고 봄에 물이 찬 걸로 보아 간승·신승으로 인한 비허 증상으로 보고 겉으로 보이는 것이니 서금요법으로 자극해보기로 했다.너무 어리고 흔치 않은 사례라서 한 달만 실험삼아 해보기로 했다. 우선 상응점인 A1을 눌러서 가장 아픈 곳을 얘기해 보라고 하면 정확한 상응점을 아프다고 해서 그 지점과 운기체형을 뽑아서 실증 장부의 기정혈과 N1, A1을 사혈하고 장부조절을 위해 서암반지를 양손 엄지에 끼워 줬다. 허한 비장기능을 조절하기 위해 비정방 치방을 쓰면서 서암봉·뜸요법으로 매일 30분의 자극을 줬다. 3일에 한 번 사혈요법을 하면 멍이 가시기 전에 다시하면 아빠가 “삔 거나 체한 거라면 수지침이 될지 몰라도 한번 생긴 물혹이 없어 지겠냐. 그건 과학적이지 않다. 괜히 고생하지 말고 병원 가서 수술하라”고 했지만 전신마취를 하게 되면 뇌세포가 손상된다고 하는데 어린 아이에게 수술 하지 않고 할 수 있다면 엄마로써 다해봐야겠다는 현명한 판단이었다.그리고 6살 된 아이가 손을 내밀고 자극을 받고 한 것도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놀리고 병원 가서 수술하긴 싫고 하니까 반지도 열심히 끼고 있고 자극도 응했던 것이다. 아이라기보다 생각이 너무 어른스러워서 별명을 ‘애어른’이라고 이름 지어줬다.자극방법만 알려주고 바쁜 가운데 연락을 못하다가 4개월 정도 된 후 문득 그 아이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 전화를 했더니 안 그래도 전화를 하려던 참 이었다. 혹시 잘못됐나 하는 생각에 1초가 합격자발표를 기다리는 기분이었다”며 “고환에 고인 물이 다 없어지고 7일정도만 더 자극 하면 완전히 없어지면 전화하려던 참이었다”는 대답을 듣는 순간 전화선에 감전된 느낌이 들었다.서금요법의 우수한 효과에 감탄했고 장부기능만 조절되면 못 고칠 것이 없다는 확신을 얻었던 소중한 임상이었다. (2)임산부의 입덧 : 서금요법(금봉·금경팔찌)·염파요법(금경모형도·염파핀)올해 34된 딸이 결혼 6년 만에 임신을 하게 됐다. 정말 온 식구가 기다리던 임신이라 임신 2개월부터 시작된 입덧에 감사했고 혹여 잘못 될까봐 조심스런 맘으로 몸과 맘을 추스리라고 당부했다. 결혼하면서 딸은 영국으로 가서 살게 돼 멀리 있다 보니 입덧소식에 안타깝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금봉을 K9, F4에 붙이게 하고 금경팔찌를 잘 챙겨 끼게 했다.시공간을 초월 할 수 있는 염파요법이 있기에 손모형에다 염파요법을 보냈다. 영국서 은행에 근무하기 때문에 직장생활까지 하느라 더욱 힘들어 해서 무엇보다 음식 해 먹는 걸 힘들어했다. 한국음식을 먹고 싶다고 해서 원래는 음식물은 배송이 안 되지만 우편으로 보냈는데 음식이라서 통관을 빨리 시켜주지 않아서 김치가 터지기 직전으로 애를 끓이기도 했다. 하루에 2번씩 염파모형도에다 염파를 보내면서 카톡으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즉각 물어보면 “조금 전 까지만 해도 신경질날 정도로 울렁거렸는데 기분좋게도 진정된 걸 느꼈다. 엄마는 역시 화타명의다”며 답신이 왔다.한번은 염파를 보낸 시간이 딸이 자고 있는 시간이었는데 잠을 푹 잤다고 엄마의 염파 덕분에 무사히 입덧을 극복해 올해 9월엔 건강하고 예쁜 손녀를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염파요법은 멀리 떨어진 부모와 자식 간에 더욱 좋은 강력한 효과를 낸다.

    2012/07/02
  • 서금요법 체험관 '북적북적'

    자우너봉사 실시 참가자 '호평'

    서금요법 체험관 '북적북적'

    ■아산지회(지회장·김복환 041-540-0692) 의 수지침사로 조직된 ‘서아회(팀장·구동거)’ 봉사회원들이 지난 5월 25일 아산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자원봉사 행사장에서 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신양산지회(지회장 이혜옥 055-383-3534)는 ‘나누는 꿈! 배우는 기쁨! 평생학습도시 양산!’이라는 주제로 지난 5월12~5월12일까지 양산시 주최로 개최된 제4회 양산 평생학습축제에 참가해 봉사활동을 폈다. 이 행사기간 동안에 신양산지회 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 ·수지침 함께 배워요”라는 체험관을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동수원지회(지회장·김을순 031-214-5167) 소속 자원봉사회원들이 최근 ‘광주채용박람회’ 행사장에서 500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한편 박민선 부지회장과 회원들이 ‘하남시 채용박람회’에서 참석자들과 관계자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화제를 모았다. ■남수원지회 (지회장·한상기 031-241-1300)소속 서금요법 봉사단(팀장·최병범) 20명은 지난 4월과 5월 지역의 아파트 경로당과 화성시와 경인일보가 주최한 6000 여명이 참가한 ‘화성시 효사랑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해 많은 사람들의 호응과 관계자들의 칭찬을 받았다.

    2012/06/25
  • 간경화증 초기 서금건강법으로 완화 특상황토서암뜸으로 극심한 냉증 호전

    최신온열(104)-황토서암뜸, 수지음식으로 건강회복

    (9)요두증 완화로 삶의 활력 되찾아58세의 여성회원으로 심한 저혈압 때문에 항상 가슴이 답답하고 어지럼증이 있었다. 10년 전부터 항상 불안 초조함에 시달리더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불안해 머리를 조금씩 흔들었다. 남편과 가까운 식구들 외에는 사람 만나기를 꺼려하게 돼 치료를 하기 위해 전국 여러 곳을 돌며 애쓰고 있었으나 별로 효과가 없었다. 회원의 소개로 만나게 됐는데 처음 만났을 때는 매우 불안해 하며 머리를 흔드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해서 이야기 나누는 것이 무척 힘들었다. 그래서 황토서암뜸 뜨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떠 보라고 했다. 그렇게 1주일 동안 황토서암뜸 1000개를 뜨고 만났는데 얼굴이 매우 밝아져 있었다. 그동안 잠을 무척 편안하게 자고 무엇보다 소화가 잘됐다며 서금요법을 해 보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맥진을 해 보니 우 촌구2성조맥, 좌 촌구3성평맥으로 항상 위장병에 시달리고 있었다. 몸은 매우 차고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으로 마른 편이었다. 하루에 황토서암뜸 150개를 뜨게 하고 수지음식은 토신왕식을 권했다. 처음에는 먹기 어려워하며 하루에 한 번을 겨우 먹었다. 그렇게 3주가 지난 후에는 소화력도 많이 좋아지고 지치는 것이 줄어들어서, 금수지침을 일주일에 2회 정도 자극하기 시작했다. 우측에 삼초승방과 심정방을, 좌측에는 비정방과 간승방을 번갈아 자극하기 시작했는데 금수지침으로 자극을 준 후에 건강이 많이 회복되면서, 황토서암뜸도 더 많이 떴다. 옆에 사는 친척들에게도 황토서암뜸을 선물하며 즐거운 모습이었다. 요두증에서 건강을 회복하는 데 황토서암뜸과 수지음식이 큰 도움이 됐다. 수지음식(예왕식과 토신왕식)을 번갈아 먹었고 군왕 1도 많은 도움이 됐다. 금수지침을 1주일에 두 번씩 거의 1년간을 자극하며 꾸준히 관리해 오고 있다. 발지압판 운동도 함께 하고 있다. 지금은 병원에서 주는 우울증 약을 끊고 새로운 사람과 만나도 거의 머리를 흔들지 않게 되는 등 많이 호전됐다. (10)서금건강법 실천 간경화증상 완화조모 회원(여ㆍ48)은 B형 간염보유자다. 병원검사만 10년 이상 받고 있는데 신체에 나타나는 모든 이상증상은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로 나타난다고 했다. 조 회원은 위장 장애, 대소변불리, 자궁 질환, 이명, 피부 질환, 우측 갈빗대 쪽의 통증 등이 있고 특히 극심한 피로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이런 여러 증상의 원인을 알고 있지만 병원에서는 치료방법이 없으니 두고 보자는 식이었고, 세월이 가다 보니 증상은 점점 심해져 간경화 초기로 진입하고 있었다.조 회원은 가능하면 약물치료보다는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인체의 면역력을 키워서 건강을 관리하고 싶었다. 서금요법은 생활 속의 자연친화적인 건강관리법이기 때문에 큰 욕심을 부리지 않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신체에 나타나는 이상증상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해 입문하게 됐다.조 회원은 매일 특상 황토서암뜸 400개를 기본방과 N5·9·17·18, F5·9, E22에 자극하고, 아큐빔으로 N17·18, I14·15·16·17과 신체 압통부위에 조사하도록 했다. 또 수지음식(군왕식Ⅰ)을 먹고 발지압판으로 운동하며 서암이온팔찌를 착용하도록 했다.조 회원은 우측 갈빗대 쪽의 극심한 통증으로 숙면을 할 수가 없었고, 소화기 장애로 식사나 대소변에 문제가 있었으며, 극심한 피로로 일상생활에 의욕이 없었다. 서금건강법을 시작하고 삼일 째 되던 날 그녀는 간 부위의 통증이 경감돼 숙면을 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숙면으로 활기를 얻은 조 회원은 확신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서금건강법을 실천했으며, 날이 갈수록 가지고 있던 신체의 이상증상은 하나둘 경감됐고, 일 년이 지난 지금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상태가 됐다. 그 후 병원 정기검진 결과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있다.(11)선천성 뇌성마비 완화 박모(남·51) 회원은 선천성 뇌성마비로 태어날 때부터 신체장애가 있었다. 두 다리의 길이는 차이가 났고 우측 팔이 안으로 휘어졌으며 손가락도 안쪽으로 휘어져서 수저를 쥘 수도 없는 상태다. 외형 쪽 장애와 더불어 내장 질환도 상당히 심각한 수준으로 한두 가지 질병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박 회원은 극심한 두통·이명·소화불량·잦은 소변·극심한 변비·발기부전·신체 냉증과 피로 등이 있었다. 피로를 느끼기 시작하면 일주일씩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또한 심리적으로는 무시를 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없어 늘 우울한 상태로 지내고 있었다. 특히 우울증이 심해지면 신체 냉증도 더욱 심해져서 한 여름에도 털옷을 입어야 할 정도였다.특상 황토서암뜸, 온열 발지압판, 침봉 지압봉, 기마크봉, 수지음식(군왕Ⅰ) 등 서금요법을 사용해 자극을 줬다. 박 회원은 서금요법을 실천하면서 가지고 있던 질환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것에 놀라워했다. 특히 다리 길이가 달라서 발지압판운동을 할 때 기우뚱거리던 것이 수개월이 지나고는 안정성 있게 운동하게 됐고 걷는 데도 크게 불편해 보이지 않았다. 신체 냉증은 박 씨가 가지고 있던 질환에서 가장 힘든 부분으로 복부에 뜸을 놓는 시술을 오래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 후 점점 더 냉증이 심해져 여름철에도 냉증 때문에 견딜 수 없을 만큼 고통이 심했다. 박 회원에게 복부에 뜨는 뜸은 삼가라고 말하고 대신 손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열심히 뜨게 했다. 손바닥이 펴지지 않는 쪽 손은 손등에 상처 나지 않게 떠 주고 가능하면 많이 뜰 수 있도록 했다. 그러자 안쪽으로 휘어진 손가락이 모두 펴졌고 굽어진 팔도 많이 돌아왔다. 잦은 소변으로 수도 없이 화장실을 들락거렸는데 이제 소변 횟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신체 냉증에 의한 고통도 많이 줄었다. 우울하던 성격도 여러 회원과의 친목으로 밝고 명랑한 성격이 됐다.서금건강법이야말로 친환경적인 건강관리법으로 평소 생활습관으로만 자리매김한다면 심신의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관리는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2012/06/25
  • 금경팔찌 두뇌 피로해소, 기억력 향상 효과

    손가락 저림 증상 구암특제반지, 금경팔찌로 호전

    금경팔찌 두뇌 피로해소, 기억력 향상 효과

    2010년에 수지침사 자격증을 획득한 회원이 언니와 함께 지회를 방문했다. 60대 초반의 박모 회원(여)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가락 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좀 오래됐다는 정도의 이야기만 했다. 음양맥진은 좌 부돌3성조맥, 우 촌구3성조맥이었다. 치방은 좌 I38(은색), L4(금색) 기마크봉+E22 수지습부항+D1, G15 강자극+(좌수우측: 우 동일 자극)과 우 C8(은색), F4(금색) 기마크봉+A6 수지습부항+C13, L1강자극을 줬다. 우측 증상이 심해 우측 중심으로 집중 자극을 했다. 우수 제4지에 구암특제반지를 끼고, 우측 팔목에 금경팔찌를 착용하도록 했다.20여 일이 지난 후 동생에게 언니의 손가락 저림 증상에 금경팔찌 효과가 있더냐고 물어보니 “우리 언니 팔다리 마비 증상까지 거의 다 해소돼서 너무 좋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나는 “무슨 말이냐? 팔다리 마비 이야기는 없지 않았느냐?”고 반문했다. 그녀의 언니는 우측 팔다리, 손가락까지 저리다 못해 마비증상까지 겪으면서 이러다가 중풍 맞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 때문에 늘 불안해 해왔다. 그러던 중에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잘 하고 있는 여동생의 권유로 함께 선릉지회를 방문했으나, 심각한 마비증상은 동생이 걱정할까 봐 말을 못 했다는 것이다. 참으로 짧은 기간, 서금요법 좋은 효과를 본 사례라고 하겠다. ■지끈지끈 편두통이모(50대 초반·남)씨는 순천에 있는 모회사 설계사로 일은 쉽지 않고 책임은 막중했다.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해 교감신경이 항진되고 혈압이 높아져 2011년 9월 무렵부터 편두통이 찾아왔다. 부인을 통해 서금요법으로 한 달 정도 기마크봉 자극을 받으면서 음양석 목걸이도 함께 사용했다.때때로 부인 몰래 두통약을 사서 먹기도 했지만 편두통 때문에 괴로웠다. 양손에 금경팔찌를 착용하고 좌수 제1지, 우수 제5지에 구암특제반지도 끼웠다. 12월 31일 오후부터 신년 1월 1일부터 온 종일 잠만 잤다. 2일 월요일 퇴근해서 첫말이 “여보! 편두통이 사라졌고 오늘 처음으로 손발에 땀이 났어!”이었다. 감탄의 순간이었다. 1989년도에 결혼을 했는데 총각 때부터 오늘날까지 양말이 발에서 겉돌았을 정도로 20년 이상 손발에 땀이 나지 않았던 상태였다. 위의 사례 외에도 금경팔찌는 은봉 재질로 만들었기 때문에 음양맥상과 대뇌혈류량이 조절돼 머리가 맑아지고 두뇌 피로 해소, 잡념 제거,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었다.

    2012/06/25
  • 서울양천지회, 양천구청장 표창

    서울양천지회(지회장·전옥경 02-2607-3922)가 최근 ‘양천구립노인요양원’ 1주년 기념행사에서 양천구청장의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양천구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천지사장, 명동 가톨릭 사회복지회(회장 정성환) 프란치스코 신부와 지도신부 등 많은 귀빈들이 참석했다.양천구청장과 참석 귀빈들은 구립요양원에서 유일하게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양천지회의 봉사단원들을 격려하고 공로를 치하했다. 전 지회장과 수지침사들은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는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2/06/25
  • 광주동부지회 광주광역시장상받아

    광주동부지회 광주광역시장상받아

    광주동부지회장(지회장 문형식·사진 062-227-3407)이 광주전남지역에서 지난 16년간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장(강운태)의 표창장을 받았다.지난해에는 광주광역시 주최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금장을 수여받고 2박3일 제주도 연수를 다녀왔다. 문 지회장은 “서금요법 보급과 자원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2/06/25
  • 부산지회 자원봉사 '화제'

    부산지회 자원봉사 '화제'

    부산지회(지회장·김채년 051-818-2963) 소속 ‘수지봉사회’는 지난 14~16일 개최된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부산국제실버엑스포’ 행사에 초청받아 자원봉사 활동을 성황리에 전개했다.3일간 수혜자는 약 1800명이었고, 해마다 수지침봉사 부스를 알고 오는 사람들도 많았고, 처음 왔다가 좋은 효과를 알고 3일간 계속 찾아오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 중에는 다수의 외국인들도 있었는데 어느 루마니아인(의료복지 관계자)은 “코와 뒷목이 답답해서 수지침 시술을 받아보니 너무 좋다며 루마니아에 수지침을 보급하고 싶다”고 말했다.또한 지난 15일에는 부산 MBC ‘투데이 부산’ 프로에 수지회원들이 인터뷰하는 모습과 시술 봉사하는 장면들이 방영돼 화제가 됐다.수혜자들 중 노년층은 대부분 관절통·요통과 경항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는데 수지침뿐만 아니라 서금요법(아큐빔Ⅲ·압진봉·서암봉·서암뜸) 등 다양한 기구로 자극해 주니 대부분의 수혜자들이 증상이 호전돼 기뻐했다.김 지회장은 “3일간 고생한 회원들의 노고 덕분에 수지침·서금요법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아주 큰 성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2/06/25
  • 최신온열(103)-'기마크봉, 금봉'요통에 효과

    (8)요통과 복부비만에도 효과기초과정을 공부하던 김모(55·남) 회원은 키가 작고 약간 통통하고 복부비만이 심했다. 평상시 서암뜸을 열심히 뜨지 않고 건강을 과신하는 편이었다. 어느 날 김모 회원은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나다가 갑자기 허리가 삐끗하더니 똑바로 펼 수 없었다고 했다. 지회로 왔을 때도 허리가 약간 비뚤어져서 똑바로 펴지 못 한 채였다. 먼저 압진봉으로 D1과 I38에 강자극을 한 다음에 허리의 상응부를 찾아 5분 동안 누르고, 그곳에 기마크봉을 붙였다. 통증이 몹시 심해 허리 통증 부위에 금봉 5개를 붙인 뒤에 맥을 보니 우측은 촌구3성평맥(비승), 좌측은 부돌2성평맥(방광승)이었고 삼일체형은 좌우 음실증이었다.아큐빔으로 손에서 상응부위와 우 신보법 좌 방광제법으로 1시간 동안 자극한 후에 허리를 펴게 하니 훨씬 편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 하지만 그동안 서암뜸을 뜨지 않았기 때문에 금방 다시 통증이 오고 허리가 삐뚤어질 수 있었다. 집에서 황토서암뜸을 200장씩 뜨게 하고 발지압판을 20분씩 밟게 하고, 수지음식(지왕식)을 권했다. 그리고 우수에 신정방, 좌수에 방광승방을 기마크봉으로 붙여 주고 집에서도 꾸준히 PEM(압진봉)으로 상응부위를 누르게 했다. 이틀 후에 다시 왔는데 훨씬 자유롭게 걸을 수 있다면서 허리를 돌려보기도 했다. 그렇게 20일을 꾸준히 자극을 주자 허리통증도 없어지고 배도 많이 줄었다. 김 회원은 지금까지 수지음식을 먹고 아큐빔으로 계속 관리하고 있다. 음실증의 요통은 오랫동안 꾸준하게 관리를 해야 하며, 수지음식을 함께 먹으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2012/06/18
  • 금경팔찌로 고질적 견통, 부정맥 해소

    발찌처럼 발목에 착용하면 관절통에도 효과

    금경팔찌로 고질적 견통, 부정맥 해소

    심한 부정맥과 견통 해소K씨(51·여)는 평소 부정맥이 있어서 조금 과로 하거나 과식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맥이 탁 풀렸다. 서암뜸을 잘 뜨면 부정맥 증상이 없어졌다가 또 조금 소홀하면 재발하는 고질병이 됐다. 또한 만성 견통까지 있어서 서암추봉과 금봉 자극을 하면 해소됐다가 조금만 무리하면 재발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늘 남아 있었다. 우연히 금경팔찌가 좋다는 말을 듣고 우측 손목에 착용을 하자마자 머리가 맑아지면서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그날 오전 시간까지 잘지내다가 점심을 먹고 난 후 갑자기 현기증이 나면서 전신의 혈액이 머리로 한꺼번에 쏠렸다가 다시 전신으로 순환되는 듯 그 증상이 계속돼 금경팔찌를 뺐더니 2번 더 증상이 나타나다가 진정이 됐다. 2시간 후에 다시 금경팔찌를 착용했더니 이번에는 그런 증상이 없었다. 그 후로 지금까지 부정맥이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고 피곤한 증상도 없었다. 그리고 머리가 맑아서 공부도 잘 됐고, 가장 신기한 것은 견통이 없어졌다. 팔을 많이 쓰는 힘든 일을 해도 전혀 아프지 않아 기분이 상쾌했다. 그전 같으면 몸살이 났을 만큼 바쁘고 무리해도 별로 피곤하지가 않아 금경팔찌의 매력에 푹 빠졌다. 처음에 현기증이 나타난것은 심장기능이 좋지 않아 혈액순환이 잘 안되다가 금경팔찌를 착용하자 갑자기 혈액순환이 잘 돼 잠시 나타났던 현상인 것 같다. 발목에 착용 족관절통 완화본인은 가끔 우측에 족관절통이 나타난다. 일전에 회원분이 파워서암팔찌를 2개를 이어서 발목에 착용해 슬관절통을 해소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고, 아내도 서울도봉지회장으로부터 그분의 아버님께서 하지 통증에 금경팔찌를 발목에 착용해 효과를 봤다는 말을 들었다며 본인도 시험해 보려고 일부러 서금요법 자극을 하지 않고 양손에 착용하고 있던 금경팔찌를 이어서 발목에 착용하고 잠을 잤다. 그랬더니 기쁘게도 통증이 해소돼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 금경팔찌를 이렇게 응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있으니 정말 좋은 것 같다. 과연 어디까지가 서금요법의 영역인지 기쁨을 느낀다. 심한 두통 금경팔찌로 완화25세 L양은 평소에 좀 피곤하거나 생리 때나 신경을 많이 쓰면 두통이 심해서 그때마다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주면 해소가 되곤 했다. 어느 날 직장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과로를 했더니 두통이 너무 심하면서 몸살기운까지 있었다. 퇴근 후 어머니가 착용하고 있던 금경팔찌를 L양의 우측 손목에 채워 줬더니 바로 두통과 몸살기운도 해소됐다. 그래서 바로 금경팔찌를 구입해 본인도 착용했다. 그 후론 다른 건강관리는 시간이 없어 못하고 있는데도 금경팔찌 착용만으로도 피곤하지도 않고 두통이 재발하지 않으며, 머리도 맑아졌다며 금경팔찌의 효과에 감탄했다. 오래된 고질적인 견통 호전76세의 할아버지는 오랫동안 견통이 심해서 서금요법 자극으로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서 통증이 남아 있고, 운동하기도 불편했다. 또 심장기능도 좋지 않아서 자주 피로했는데 금경팔찌가 좋다는 말에 금경팔찌를 착용한 첫날 현기증과는 다른 증상으로 머리로 많은 양의 혈액이 쏠렸다가 전신으로 흐르는 듯한 증상이 나타나면서 배는 아프지 않는데 설사를 했다. 부작용인가 싶어 지회로 문의전화를 했기에 부작용이 아니고 평소에 혈액순환이 잘 안되다가 갑자기 혈액순환이 잘 돼 오는 현상이니 잠깐 금경팔찌를 빼놓았다가 다시 착용하라고 알려드렸다. 그랬더니 그 후로 다시 그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머리가 맑아지고, 그동안 끈질기게 괴롭히던 어깨통증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팔을 많이 사용해도 아프지 않다며 굉장히 기뻐했다. 금경팔찌 2개로 체력 유지 본인은 금경팔찌가 나오자마자 바로 좌측 손목에 하나를 착용했는데, 피곤하지도 않고 머리가 맑아져서 상당히 좋았다. 그런데 계속 바쁜 일이 많아질 것 같아서 양손에 착용했는데, 바로 그날 급한 업무가 있어 밤을 새워 작업을 했는데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정신집중이 잘 돼 작업도 잘 끝낼 수 있었다. 정말 기분좋게 몸이 개운했다. 그 후로도 바쁜 일이 많아서 제대로 건강관리를 못했는데도 끄떡없었다. 그전 같으면 분명 몸살이 났을 정도였는데도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다. 유태우 박사께서 금경팔찌를 양쪽 손목에 착용한 후 안 피곤하다고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서금건강법과 병행하면 항상 최강의 체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금경팔찌의 효과는 정말 좋다.

    2012/06/18
  • 서암뜸, 아큐빔 자극 이명, 귀막힘 호전

    최신온열(102)-서암뜸으로 여드름 완화

    (5)여드름 가라앉고 피부가 매끈하게윤모(여·26) 회원은 2년 전부터 갑자기 얼굴에 여드름이 나는데, 이상하게도 양쪽 관자놀이부터 시작해서 석 줄로 볼과 턱에, 좁쌀부터 포도알 크기까지 다양하게 돋았다. 시집 갈 나이가 되니까 급한 마음에 이 병원, 저 병원을 다녔는데 오히려 더 악화가 된 것 같다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게다가 윤 회원은 별로 뚱뚱하지도 않은데 다이어트를 한다며 굶었다가 다시 폭식하는 것을 반복했고, 대변도 제대로 보지 못했다. 더욱이 3교대를 하는 직업이라 잠도 제대로 못 자는 형편이었다. 여러 상황이 피부에는 악조건이었다. 여드름뿐만 아닌 근본 원인부터 다스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운기체형은 우 심승ㆍ위승, 좌 신허ㆍ소장허였다. 삼일체형은 우 양실증, 좌 신실증이고 우는 부돌3성조맥으로 대장승맥, 좌는 부돌3성평맥으로 위승맥이 강하였다. 서암뜸은 기본방에 상응점 C1, E22, E42, D3에 1회 4~5장 뜨고, 기마크봉으로 우는 대장승방과 폐정방 좌는 위승방과 비정방으로 했다.열흘 후부터는 여드름이 조금씩 가라앉았고, 서암크림을 발라 간지러운 것도 진정시켰다. 서암뜸을 뜰 때는 굳이 연기를 피하지 않고 얼굴에 쏘였더니 더욱 좋아졌다. 두 달 정도 지나니까 더 이상 여드름이 번지지 않고, 작아지면서 없어져 피부가 무척 좋아졌다.(6)다크써클에도 효과서모(여·33) 회원은 겨울인데도 수업 시간에 꼭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눈에 다크써클이 마치 판다처럼 심했다. 서 회원의 친정 아버지도 다크써클이 있어 유전이라고는 생각했지만 혹시 서암뜸으로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하면서 수업을 듣는다고 했다.서 회원의 운기체형은 우 간승ㆍ담허, 좌 간허ㆍ담승이고, 삼일체형은 우 음실증, 좌 양실증이며, 우 촌구3성평맥으로 비승맥, 좌 촌구1성평맥으로 간승맥이 나왔다. 손에는 기본방과 눈 상응점 N5·18, E42에 서암뜸을 1회 4~5장씩 뜨고, 서암침봉으로 우는 비제법, 좌는 간제법을 자극했다. 특이한 것은 불면증 환자들이 쓰는 수면 안경에서 착안해 서 회원이 황토서암뜸 받침대인 황토를 본인 눈 사이즈에 맞게 양쪽을 만들어서 매일 1시간씩 올려놓았더니, 다크써클이 많이 연해졌다는 것이다. 3개월이 지나서는 선글라스를 쓰지 않아도 될 정도가 됐다. 서암뜸과 황토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이 얼마나 인체를 건강하게 하는지 놀라울 뿐이다.(7)극심한 이명증과 귀 막힘 완화50대 초반의 이모 씨는 1년 전부터 우측에 이명(耳鳴)이 생겼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러나 4개월 전부터는 우측 귀가 꽉 막혀 우측 귀로는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귀에서 소리가 크게 나다 보니 저녁에는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미칠 것 같다고 했다. 그밖에도 갑상선 기능항진증으로 갑상선 부위가 불룩 나와 있었고, 눈도 많이 나와 있는 상태였다. 이명이 너무 심해 몇 달 전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별다른 차도는 없고, 약의 부작용으로 얼굴과 눈이 퉁퉁 부어 있었다. 운기체형은 우 수화태과, 좌 수화불급이며, 삼일체형 좌우 신실증, 우 부돌1성조맥(삼초승맥), 좌 촌구1성평맥(간승맥)이었다.수지침으로 자극하는 것을 무서워했기 때문에 최소한의 수지침과 아큐빔으로 체형에 따라 우측 삼초승방과 귀 상응점, 좌측 신승방 등을 자극했다. 귀 상응부위에는 하루에 40분 정도씩 조사(照射)하도록 했다. 그러나 급한 마음에 아큐빔을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만 나면 귀와 갑상선 부위를 수시로 조사했다고 한다. 그리고 기본방과 상응점에 하루 3장 이상씩 황토서암뜸을 뜨니 차츰차츰 회복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자극한 지 20일쯤 됐을 때는 이명증과 귀 막힘이 모두 호전됐다. 뿐만 아니라 며칠 전 병원에서 진단 결과 갑상선 기능항진도 거의 정상으로 됐다고 한다. 이 회원은 아큐빔이 가볍고 부피가 작으며 효과가 우수해 바쁜 현대인들이 휴대하고 다니면서 자극을 주기에는 정말 ‘딱’이라고 했다.

    2012/06/11
  • <월례학술>턱떨림, 요골 골절

    심한 턱떨림증상 수지침으로 호전 염파요법으로 요골골절 통증 사라져

    <월례학술>턱떨림, 요골 골절

    (1)심한 턱 떨림 : 금수지침·서금요법(금봉)·염파요법70세 된 여성의 턱떨림 완전 극복 사례이다.농촌에서 농사밖에 모르고 살아오신 전형적인 농촌의 가정주부다.지난 2월 20일 새벽 잠자리에서 일어났는데 갑자기 턱이 심하게 떨렸다고 한다. 조금 지나면 괜찮겠지 하고 물 한 모금을 마셨는데도 가라앉지 않았다고 한다.아침을 먹으려니 아래, 윗니가 딱딱 마주치며 떨려서 아침식사도 못하고 시내의 A 정형외과를 찾았다고 한다. 증상을 살펴본 의사는 뇌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며 비용이 최소 300만원은 소요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너무나 엄청난 금액과 뇌수술을 하다가 잘못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 때문에 서둘러 병원을 나와 한의원을 찾았다.기대를 갖고 찾은 B 한의원에서도 일주일은 침을 맞아야 하고 한약 한제는 복용해야 한다고 했다고 한다. 할 수 없이 한약을 복용하고 일주일간 침을 맞았으나 아무런 차도가 없었다. 이렇게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침을 맞고 약을 먹었으나 증세는 호전되지 않았다. 턱이 떨리니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그러다 보니 마음고생까지 겹쳐 몸도 여위어 가고 농사일도 못하고 하다 보니 가정생활도 부부 모두가 고통의 연속이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이웃 동네의 부락 이장님이 자기도 구안와사를 수지침으로 해소 시켰다고 하면서 수지침 사무실을 찾아가 보라고 해서 찾아왔다고 한다. 먼저 운기체형을 살펴보니 左 土火불급 (신실체형), 右 土土태과 (음실체형)였다. 우선 상응점( E3·4·5·6, A26, H14, L12, D21·21-1·22, M3·4 등)에 다침하고 기맥요법으로 左 간사법, 위사법, 右 위보법, 신보법을 자극했다. 자침하고 있는 동안 떨림증상이 많이 진정되고 있었다. 증상이 호전됨을 확인 후 2주 동안 다음과 같이 치방해 증상을 완전 해소하했다. 당사자인 여성과 남편은 눈물을 글썽이며 감사의 인사말을 하면서 “평생 이 은혜 잊지 못 할 것이다”고 했다.·치방·금수지침 : 상응점 : (A26 오복침, E3·4·5·6, D21·21-1·22, H13·14, L11-2, 12, M3·4)·기맥 : 좌-N1·3·5?, E38·41·42?, 우-E38·41·42?, J2·3·7?·금봉 : 두번째 자극 날부터 CL11-2, CH14에 대형 금봉(금색) 좌우에 부착 (금봉 부착 후 10여분 지난 뒤 노인분이 턱이 안 떨린다며 흥분된 상태에서 많이 기뻐했음. 이때 현장에 있던 다른 노인분들이 박수를 치며 함께 기뻐했음)·염파요법 : 염파요법은 시골 노인분이라 내용을 잘 모를 것 같아 아주머니 병이 빨리 낫게 해달라고 열심히 기도하여 준다고 말만 했음.그런 후 손모형도에 12기맥의 명혈과 낙혈에만 수지핀을 꽂은후 (좌, 우모두) 정말 간절하게 기도하며 염파를 보냈음.(양·한방에서 치료하지 못한 것을 서금요법으로 꼭 해소하고 싶은 욕망으로) 염파를 보내는 시간도 진동자에게 물어서 가장 좋은 시간인 3~5시(申시)에 했음. 염파를 보낼 때는 개인별로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2)요골 골절 후유증(심한 통증, 손가락 관절운동 불능) : 서금요법(침봉지압봉·금경팔찌)·염파요법60세 된 여성으로 등산하고 하산길에 넘어져 좌측 요골 골절상을 입어 2개월 동안 깁스하고 불편한 생활을 하다 깁스를 제거했다.깁스만 제거하면 손을 마음대로 사용할수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막상 깁스를 제거하고 물리치료를 받으려니 손목과 손등, 손가락이 퉁퉁 부어 전혀 사용할 수가 없었으며 물리치료를 받고 나니 오히려 손의 통증이 극심했다. 깁스만 제거하면 치료가 다 끝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깁스를 하고 있을 때보다 통증이 아주 심했다. 수지침으로 아프지 않게 하는 방법이 없느냐고 호소했다. 그래서 자신있다고 답한 후 아래와 같이 치방해 줬더니 3일째 되는 날부터 부기도 많이 빠지고 통증은 사라졌다며 아주 고마워했다. 서금요법의 위력을 또 한번 실감하는 사례였다.·치방·침봉지압봉 : 수시로 롤러로 자극하고 반대편 자극봉으로 부어오른 부분을 자극하고 손안에 쥐었다 놓았다를 반복 시켰음.·금경팔찌 : 가장 확실한 효과가 나는 기구였음. 착용 후 하루가 지났는데 통증이 거의 소실되고 손가락 운동도 많이 부드러워졌음.·염파요법 : 골절된 좌측 손목 상응부의 명혈, 낙혈에 수지핀 꽂은 후 염파를 보냈음(염파자극시 손모형도에 염파핀을 많이 꽂는 것보다는 가급적 최소한의 요혈만 자극하는 것이 효과가 더 우수할 것으로 사료됨)

    2012/06/11
  • <월례학술>산후조리, 유소아 건강관리

    특상황토서암뜸, 발지압판 산모에게 효과 발지압판, 기마크봉으로 유소아 건강관리

    <월례학술>산후조리, 유소아 건강관리

    (1)산후조리: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금색 발지압판·핫백)첫째 출산시 임신중독 의심증상으로 어쩔 수 없이 제왕절개를 받게 된 회원이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산후조리 역시 되지 않아 많이 붓고 오른손 마비증상까지 있었다. 수지침을 알게 되면서 서암뜸을 뜨며 마비증상과 다른 여러 힘들었던 증세는 없어지고 있었지만 살은 빠지지 않고 있었다. 둘째 임신 사실을 알고 서암뜸을 매일 저녁에 3~5번씩 떴다. 첫 아이를 수술하였기에 둘째도 수술날짜를 잡았다. 그때가 2004년 8월이었다. 특실로 잡고 출산가방에 특상황토서암뜸 한 상자와 금색 발지압판을 준비했다. 수술 후 이틀째부터 의사가 회진을 돌고 나면 겨우 앉아서 특상황토서암뜸을 뜨기 시작했다. 임기맥은 촘촘히 뜨고 손바닥은 3줄 뜨기로 하고 K9 ,F6을 추가하고 손톱밑에도 떴다. 아침 저녁으로 5번씩 특상황토서암뜸을 떴다. 뜸뜨는 상 밑에 수건을 깔고 떴는데 땀이 비오듯했다. 특상황토서암뜸 뜨기를 마치면 여지없이 금색 발지압판 위에 올라갔다. 있는 힘껏 동작도 크게 하며 걷기 운동을 1시간씩 했다. 그것도 하루 3번씩. 발지압판 위에서 운동할 때도 땀이 비오듯했다. 밤에는 바닥에 서암뜸질핫백을 깔고 배 위에도 핫백을 덮고 잤다. 그러기를 석달, 자그만치 30킬로가 빠졌다. 얼굴에는 주름 하나 없고 빛이 날 정도였다. 주위 사람들의 찬사로 귀가 따가울 정도였다 하니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싶었다고 한다. 그 후 집안사정으로 석달 열심히 하고 거의 특상황토서암뜸도 못 뜨고 수지침 역시 자극하지 못했는데도 5년동안 감기 한 번 앓은 적이 없었다. 5년이 지나자 슬슬 아픈데도 나오고 한다면서 특상황토서암뜸 기운이 다한 것 같다하며 요즘은 다시 서금요법 공부를 하며 특상황토서암뜸 뜨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얼마 전 친언니가 둘째를 출산하기 3달전 부터 황토서암뜸 150개씩을 뜨며 지냈다. 출산일이 3일쯤 지나서 배가 아파 산부인과에 가니 안타깝게도 아기가 거꾸로 있어 제왕절개를 하자 해서 어쩔 수 없이 수술을 했다. 진통도 없이 자궁문이 다 열려서 아이만 낳으면 될 줄 알았는데 참 아쉽게 됐다. 언니 나이가 40세인데 수술 후 회복이 늦을까봐 걱정을 했다. 그런데 이튿날부터 걸어다닌다며 의료진도 기뻐했다고 한다. 그냥 수술부위만 약간 땅기는 정도로 아무렇지 않다며 셋째도 얼른 낳아야겠다며 의욕이 대단했다. 주위 산모들에게도 특상황토서암뜸의 효과를 널리 알리고 있다. (2)유소아 건강관리 : 서금요법(금색 발지압판·기마크봉·군왕Ⅰ)회원분의 아이들이 말귀 알아들을 때 5살부터 감기기운만 있으면 발지압판 위에 올라가서 한시간씩 밟게 했다고 한다. 하루 3번씩만 그렇게 운동시키면 바로 감기증상이 해소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우리 아이가 4세인데 알레르기 비염이 자주 걸린다. 콧물이나 가래가 많이 생기는데 귀찮다는 이유로 그냥 병원에서 약을 타다 먹였다. 2주가 지나도 가래는 여전하길래 안 되겠다 싶어 A20·24·26·28, B24, I38, H6, F4 ,K9에 잠들면 기마크봉을 붙여주었다. 그랬더니 3일만에 가래가 사그러드는 게 아닌가. 엄마의 게으름으로 아이가 고생했을 걸 생각하니 많이 미안했다. 가래는 소화력을 개선시켜주면 좋아진다해서 군왕Ⅰ을 더욱 열심히 먹였다. 그 덕분에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자주 걸리던 감기도 잘 걸리지도 않고 걸려도 빨리 회복됨을 볼 수 있었다. 어린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더욱 열심히 서금요법을 공부해서 아이들이 병으로 고생하지 않게 해주길 바란다.

    2012/06/11
  • [화제의 신간] 유태우 박사의 수지침 요가

    새로운 건강증진법 '수지침 요가' 출간 "과학적 수지침 이론에 요가 접목"

    [화제의 신간] 유태우 박사의 수지침 요가

    예방적 차원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다양한 요법들을 연구해오고 있는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이 이번에는 고려수지침과 요가를 과학적으로 접목시킨 '수지침요가'를 완성해 이를 책으로 발간했다.유 회장이 완성한 수지침요가는 고려수지침의 원리와 요가의 수련법을 통합한 방법으로 건강증진과 신체 단련, 질병 회복 등 건강생활을 위한 요가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즉 수지침의 과학적 이론을 요가의 이론과 접목시켜 좋은 것을 더 좋게 상생시킴으로써 건강증진을 위한 방법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했다는 것이다.■ 일반 질병관리 예방+체력증진 단련에 도움 줘수지침요가는 일반적인 질병 관리 및 예방뿐만 아니라 평소 꾸준한 이용으로 체력증진 및 단련까지도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구성돼 있다.유 회장은 "이 책에서 수지침의 질병 관리 및 예방의 우수성과 요가의 해탈과 체형 단련을 접목시키면 건강증진의 결과는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난다"면서 "요가가 고통과 번뇌에서 벗어나는 즉, 해탈이지만 실생활에 활용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이 번에 수지침을 접목시켜 이를 완벽하게 보완 하는 등 건강과 직결된다"고 이 책의 특징을 강조했다.특히 유 회장은 "수지침의 원리는 대뇌혈류조절 및 개선, 대뇌의 각 중추 작용, 시상-시상하부에서 자율신경을 조절해 인체의 모든 기능 조절, 뇌하수체에서 신경자극호르몬들을 조절해 인체의 활성 물질들을 조절하는 이론"이라고 설명했다.나아가 유 회장은 "손에는 교감신경이 밀집돼 있어 전신에 분포된 교감신경과 비슷해 손자극, 손운동으로 전신의 자율신경 조절까지 가능한 이론을 갖추고 있다"면서 "대뇌반구에 있는 운동중추과 감각중추에서 손 부위가 최대 3/2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손이 대뇌의 명령에 따라서 움직이고 감각을 전달하는 것만이 아니라 손체조, 손운동, 손자극과 손을 단련시키면 대뇌의 운동중추와 감각중추가 활성화 되거나 발달하고 대뇌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의 중요성 강조...손자극법+수지침 호흡법-오음 호흡법 소개이 책에는 이러한 손의 중요성을 따라서 손체조-손운동-손자극법과 아울러 전래적인 호흡법을 보충한 정좌법-수지침 호흡법-오음 호흡법-금경 호흡법과 체온 증진법, 소금경-대금경의 운행법-섭생법-수행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또한 금경 호흡법과 함께 손의 자세에 따른 인체 기능 조절법-체조법, 수지침 이론과 금경술 이론에 따른 처방에 염기 자극을 주어서 질병예방과 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획기적인 건강법들을 설명하고 있다.반면 요가는 호흡-명상-체조-경전-암송-신체 단련-수행 체위-무드라-식사법-계율 등의 방법을 총칭한 수행 요건을 갖추고 있다.■ 질병치료-체형단련을 통한 건강증진 동시추구...수지침 요가이러한 요가는 해탈과 체형 단련에 목적을 두고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되기는 하나 구체성은 결여돼 있다. 바로 이런 단점을 수지침 이론으로 보완함으로써 질병치료와 체형단련을 통한 건강증진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것이 수지침 요가다.전래적인 요가는 인도에서 약 2000년 전에 시작됐고, 문헌 기록상으로는 약 100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요가라는 말은 종합-통합한다는 방법이며 그 목적은 해탈이라고 한다.당시는 농경사회이며 왕조국가였다. 굶주림과 질병, 악화된 인간관계, 폭정과 탄압에 시달려야 했던 당시 국민들은 큰 저항 수단과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없이 소극적인 해탈(모든 고통을 잊는 방법)의 방법으로 선택한 것이 요가이며, 주로 힌두교와 불교에서 발전됐다.더욱이 현 세대는 수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이것이 문제가 돼 각종 질병을 유발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수지침 요가...건강증진+스트레스 해소 일석이조 효과수지침은 이러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스트레스로 말미암아 발생한 자율신경을 조절해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가 해소된 몸을 요가로 바로 잡아줌으로써 일석이조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수지침 요가는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앞으로의 시대는 건강과 행복을 위한 시대이므로 장수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건강법이다.이 책의 저자인 유태우 회장은 "앞으로의 시대는 건강과 행복을 위한 시대이므로 장수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건강법"이라며 "수지침요가는 전래요가와는 달리 현시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건강증진요법으로 자리메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려수지침...유태우 회장이 세계 최초 연구 개발 창시한 학문-의학한편 고려수지침은 1971~75년에 유태우 회장이 세계 최초로 연구 개발 창시한 학문 의학으로 전 세계 26개국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수지침 이론은 9개 국어로 번역돼 이용되고 있다. 나아가 국내에서도 약 300~400여 만명이 수지침을 연구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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