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방은 좌 I38(은색), L4(금색) 기마크봉+E22 수지습부항+D1, G15 강자극+(좌수우측: 우 동일 자극)과 우 C8(은색), F4(금색) 기마크봉+A6 수지습부항+C13, L1강자극을 줬다. 우측 증상이 심해 우측 중심으로 집중 자극을 했다. 우수 제4지에 구암특제반지를 끼고, 우측 팔목에 금경팔찌를 착용하도록 했다. 20여 일이 지난 후 동생에게 언니의 손가락 저림 증상에 금경팔찌 효과가 있더냐고 물어보니 “우리 언니 팔다리 마비 증상까지 거의 다 해소돼서 너무 좋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나는 “무슨 말이냐? 팔다리 마비 이야기는 없지 않았느냐?”고 반문했다. 그녀의 언니는 우측 팔다리, 손가락까지 저리다 못해 마비증상까지 겪으면서 이러다가 중풍 맞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 때문에 늘 불안해 해왔다. 그러던 중에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잘 하고 있는 여동생의 권유로 함께 선릉지회를 방문했으나, 심각한 마비증상은 동생이 걱정할까 봐 말을 못 했다는 것이다. 참으로 짧은 기간, 서금요법 좋은 효과를 본 사례라고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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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50대 초반·남)씨는 순천에 있는 모회사 설계사로 일은 쉽지 않고 책임은 막중했다.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해 교감신경이 항진되고 혈압이 높아져 2011년 9월 무렵부터 편두통이 찾아왔다. 부인을 통해 서금요법으로 한 달 정도 기마크봉 자극을 받으면서 음양석 목걸이도 함께 사용했다. 때때로 부인 몰래 두통약을 사서 먹기도 했지만 편두통 때문에 괴로웠다. 양손에 금경팔찌를 착용하고 좌수 제1지, 우수 제5지에 구암특제반지도 끼웠다. 12월 31일 오후부터 신년 1월 1일부터 온 종일 잠만 잤다. 2일 월요일 퇴근해서 첫말이 “여보! 편두통이 사라졌고 오늘 처음으로 손발에 땀이 났어!”이었다. 감탄의 순간이었다. 1989년도에 결혼을 했는데 총각 때부터 오늘날까지 양말이 발에서 겉돌았을 정도로 20년 이상 손발에 땀이 나지 않았던 상태였다. 위의 사례 외에도 금경팔찌는 은봉 재질로 만들었기 때문에 음양맥상과 대뇌혈류량이 조절돼 머리가 맑아지고 두뇌 피로 해소, 잡념 제거,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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