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양천구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천지사장, 명동 가톨릭 사회복지회(회장 정성환) 프란치스코 신부와 지도신부 등 많은 귀빈들이 참석했다. 양천구청장과 참석 귀빈들은 구립요양원에서 유일하게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양천지회의 봉사단원들을 격려하고 공로를 치하했다. 전 지회장과 수지침사들은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는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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