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경팔찌로 고질적 견통, 부정맥 해소

발찌처럼 발목에 착용하면 관절통에도 효과

이권호 청주상당지회장   
▲ 이권호 청주상당지회장 
  
심한 부정맥과 견통 해소
K씨(51·여)는 평소 부정맥이 있어서 조금 과로 하거나 과식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맥이 탁 풀렸다.
서암뜸을 잘 뜨면 부정맥 증상이 없어졌다가 또 조금 소홀하면 재발하는 고질병이 됐다. 또한 만성 견통까지 있어서 서암추봉과 금봉 자극을 하면 해소됐다가 조금만 무리하면 재발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늘 남아 있었다.
우연히 금경팔찌가 좋다는 말을 듣고 우측 손목에 착용을 하자마자 머리가 맑아지면서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그날 오전 시간까지 잘지내다가 점심을 먹고 난 후 갑자기 현기증이 나면서 전신의 혈액이 머리로 한꺼번에 쏠렸다가 다시 전신으로 순환되는 듯 그 증상이 계속돼 금경팔찌를 뺐더니 2번 더 증상이 나타나다가 진정이 됐다. 2시간 후에 다시 금경팔찌를 착용했더니 이번에는 그런 증상이 없었다.
그 후로 지금까지 부정맥이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고 피곤한 증상도 없었다. 그리고 머리가 맑아서 공부도 잘 됐고, 가장 신기한 것은 견통이 없어졌다. 팔을 많이 쓰는 힘든 일을 해도 전혀 아프지 않아 기분이 상쾌했다.
그전 같으면 몸살이 났을 만큼 바쁘고 무리해도 별로 피곤하지가 않아 금경팔찌의 매력에 푹 빠졌다.
처음에 현기증이 나타난것은 심장기능이 좋지 않아 혈액순환이 잘 안되다가 금경팔찌를 착용하자 갑자기 혈액순환이 잘 돼 잠시 나타났던 현상인 것 같다.
  
발목에 착용 족관절통 완화
본인은 가끔 우측에 족관절통이 나타난다.
일전에 회원분이 파워서암팔찌를 2개를 이어서 발목에 착용해 슬관절통을 해소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고, 아내도 서울도봉지회장으로부터 그분의 아버님께서 하지 통증에 금경팔찌를 발목에 착용해 효과를 봤다는 말을 들었다며 본인도 시험해 보려고 일부러 서금요법 자극을 하지 않고 양손에 착용하고 있던 금경팔찌를 이어서 발목에 착용하고 잠을 잤다.
그랬더니 기쁘게도 통증이 해소돼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 금경팔찌를 이렇게 응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있으니 정말 좋은 것 같다. 과연 어디까지가 서금요법의 영역인지 기쁨을 느낀다. <사진>

심한 두통 금경팔찌로 완화
25세 L양은 평소에 좀 피곤하거나 생리 때나 신경을 많이 쓰면 두통이 심해서 그때마다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주면 해소가 되곤 했다.
어느 날 직장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과로를 했더니 두통이 너무 심하면서 몸살기운까지 있었다. 퇴근 후 어머니가 착용하고 있던 금경팔찌를 L양의 우측 손목에 채워 줬더니 바로 두통과 몸살기운도 해소됐다. 그래서 바로 금경팔찌를 구입해 본인도 착용했다.
그 후론 다른 건강관리는 시간이 없어 못하고 있는데도 금경팔찌 착용만으로도 피곤하지도 않고 두통이 재발하지 않으며, 머리도 맑아졌다며 금경팔찌의 효과에 감탄했다. <사진>
오래된 고질적인 견통 호전
76세의 할아버지는 오랫동안 견통이 심해서 서금요법 자극으로도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서 통증이 남아 있고, 운동하기도 불편했다. 또 심장기능도 좋지 않아서 자주 피로했는데 금경팔찌가 좋다는 말에 금경팔찌를 착용한 첫날 현기증과는 다른 증상으로 머리로 많은 양의 혈액이 쏠렸다가 전신으로 흐르는 듯한 증상이 나타나면서 배는 아프지 않는데 설사를 했다.
부작용인가 싶어 지회로 문의전화를 했기에 부작용이 아니고 평소에 혈액순환이 잘 안되다가 갑자기 혈액순환이 잘 돼 오는 현상이니 잠깐 금경팔찌를 빼놓았다가 다시 착용하라고 알려드렸다.
그랬더니 그 후로 다시 그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머리가 맑아지고, 그동안 끈질기게 괴롭히던 어깨통증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팔을 많이 사용해도 아프지 않다며 굉장히 기뻐했다.

금경팔찌 2개로 체력 유지
본인은 금경팔찌가 나오자마자 바로 좌측 손목에 하나를 착용했는데, 피곤하지도 않고 머리가 맑아져서 상당히 좋았다. 그런데 계속 바쁜 일이 많아질 것 같아서 양손에 착용했는데, 바로 그날 급한 업무가 있어 밤을 새워 작업을 했는데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정신집중이 잘 돼 작업도 잘 끝낼 수 있었다. 정말 기분좋게 몸이 개운했다.
그 후로도 바쁜 일이 많아서 제대로 건강관리를 못했는데도 끄떡없었다. 그전 같으면 분명 몸살이 났을 정도였는데도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다.
유태우 박사께서 금경팔찌를 양쪽 손목에 착용한 후 안 피곤하다고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서금건강법과 병행하면 항상 최강의 체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금경팔찌의 효과는 정말 좋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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