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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매일 황토서암뜸,군왕매생이 먹고 한달 후 손가락 관절 부드럽고 유연

    최신온열(109)-서금요법 자극 식도 역류증상 완화

    (23)역류성 식도염 해소역류성 식도 질환은 위산이 식도 내로 역류하여 식도에 궤양이나, 미란(썩거나 헐어서 문드러진 것) 등이 생기는 것이다.내시경 검사상에는 증상이 없고 위산의 역류에 의해 흉부작열감(명치부터 불이 타는 듯한 뜨거운 감각이 상부로 올라오는 것)만 있는 경우에는 역류성 식도 질환으로 본다. 위에서 소화된 음식을 아래로 내리지 못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이 원인이다. 이와 같은 증상이 오는 요인은 과식, 초콜릿, 탄산음료, 커피, 고추장 등 자극성 있는 음식섭취와 스트레스 등이다. 여러 가지 원인 중 가장 큰 문제는 스트레스다. 증상이 좋아지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재발한다.지회를 방문한 20대 여성은 회원의 딸로 외국에서 유학 중인데, 유학생들 대다수가 유학생활 1~2년 정도 지나면 기후·음식·언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저항력이 떨어지고 그로 인해 건강이 나빠진다고 한다.회원의 딸도 소화가 안 되고, 가슴 답답함과 복통이 있고,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목이 아픈 증상 때문에 불편하다고 했다. 저항력도 떨어져서 공부하기가 힘들어 휴학하고 집에 돌아와서 쉬고 있었다. 병원검사 결과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았다.이 여성의 운기체형은 우 수토태과, 좌 수토불급이며,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이며, 맥상은 우 부돌3성평(위승), 좌 부돌1성조맥(삼초승)으로 나왔다.우 위제법, 화 삼초제법으로 A8ㆍ12ㆍ14ㆍ16ㆍ19ㆍ22ㆍ24, E42, N18ㆍ5 서암아큐빔을 조사하도록 했다.기본방과 상응점(A22ㆍ24ㆍ29), E38ㆍ42, N5ㆍ18에는 매일 3~5장 이상 황토서암뜸을 뜬 후 A8ㆍ12ㆍ14ㆍ16ㆍ19ㆍ22ㆍ24, E42, N5ㆍ18에 기마크봉을 붙이고, CA12ㆍ16에는 금봉(대형)을 붙이도록 했다.서금요법으로 자극한 후 몸 상태가 좋아지고 위기능이 회복되었다. 위식도 역류증상이 완화되고, 목 통증이 해소되었다. 역류성 식도 질환은 재발이 잘되는 병이라 꾸준히 서암뜸을 뜨고, 아큐빔과 금봉으로 자극하도록 했다. 지금은 복학해 학업에 열중하면서, 서금요법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24)손가락 관절염 완화최모(남·57) 회원은 건축업에 종사하기에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손에 힘을 주는 일이 많다고 했다. 아침에 깨어나면 손가락 관절이 부은 듯하고 뻣뻣해 주먹이 잘 쥐어지지 않고, 한참 활동하여 움직이면 다소 부드러워진다고 했다.그래서 일하는데 곤란을 겪고 있다며 하소연했다. 손가락 관절염은 손가락 휴식이 필요한데, 건축일을 하시는 분이라 쉴 수가 없었다. 병원에서 초기 관절염 진단을 받았는데. 관절염 약을 복용하지 않고 서금요법으로 다스리기를 원했다.최 회원의 운기체형은 우 토수불급, 좌 토수태과이며, 삼일체형은 우 신실증, 좌 양실증이며, 맥상은 우 촌구2성평맥, 좌 촌구1성평맥으로 나왔다. 기본방과 좌 간승방ㆍ비정방, 우 심정방에 수지침 자극을 준 후 기본방과 N5ㆍ18, F5ㆍ19, G11에 매일 황토서암뜸을 5장씩 꾸준히 뜨도록 했으며, 혈액이 깨끗해지고 몸이 따뜻해지도록 군왕매생이를 먹게 했다.1주일에 1~2회 정도 수지침으로 자극하고, 매일 황토서암뜸을 뜨고 아침ㆍ저녁으로 군왕매생이를 꼭꼭 챙겨먹도록 했다. 한 달 정도 지나자 손가락 관절이 부드러워지고 유연해져서 일하는데 한결 수월해졌다고 좋아했다. 관절염은 난치병인데, 초기 관절염일 때 적극적으로 관리하여 빠르게 좋아질 수 있었다. 재발하지 않게 꾸준히 특상 황토서암뜸을 떠서 면역력을 증강시키라고 권유했다.

    2012/08/07
  • <월례학술>경추 경직증

    어깨부위 이상 기마크봉, 금봉 대형 부착 완화

    <월례학술>경추 경직증

    현대무용을 전공하는 고3 학생이었는데 대학에 가기 위해서 무용대회에서 입상을 하면 플러스 점수가 주어진다고 한다. 2011년 6월에 대회가 있어서 열심히 연습을 했는데 너무 무리한 연습과 체중 조절로 목과 어깨부위에 이상이 나타난 것 같았다.병원에서 물리치료도 받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았는데 차도가 없었다. 대회에 나갈 날이 하루 남았는데도 해결이 안되어서 출전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마침 학교 기숙사 사감 선생님이 저와 친분이 있어서 이 안타까운 상황을 알고 저에게 연락을 해왔다.·삼일체형 : 좌, 우측-신실증·상응부위 : 좌수-B18~24, I2~9, M5~11, L11-1, H11-2, H12, 우수-B18~24, I2·자극기구 : PEM, 금봉, 기마크봉 ·치방 : 상응부위를 PEM으로 강자극 후 기마크봉을 부착(좌수좌측, 우수좌측), 좌우측 모두 신보법+A5~8·19~22, 금경CL11-1, CH11-2, CH12에 금봉 대형 부착·결과 : 굉장히 빠른 반응이 나타났다. 목이 자연스럽게 움직여지면서 상당히 편안해 졌다고 기뻐했다. 어깨쪽으로 통증이 조금 남아 있지만 이 정도면 대회 나가는데 큰 문제가 없다고 좋아했다.다음날 연락이 왔는데 콩쿨대회에서 입상을 하는 좋은 결과가 나와서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대학시험을 보았는데 서금요법 덕분에 가장 원했던 대학에 합격했다고 감사인사를 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라고 좋아했다. 저 또한 무척 보람된 일이었던 것 같다.

    2012/08/07
  • 일본고려수지침학회 활동 보고

    세계를 향한 고려수지침 보급에 앞장 전국네트워크 구성, 강연회 개최 등 활동 활발

    일본고려수지침학회 활동 보고

    일본고려수지침학회는 2002년 6월에 발족해서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학회발족 목적은 고려수지침을 일본 전역에 보급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회원 상호간의 교류와 정보교환의 장을 만들었다. 강습회, 임상발표회 개최, 한일학술대회 참가 등으로 실력향상을 목표로 하는 3개의 축을 기본으로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킨다는 입장에서 일반인들도 자유롭게 입회할 수 있는 학회로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총회 개최, 연구회 개최, 일본계 브라질인 대상 강습회, 임상사례발표회, 월간지 발송, 기구 판매 등이다.일본계 브라질뿐만 아니라 세계를 향해서 고려수지침의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일본학회의 임원진은 유태우 명예회장, 히다 카즈히코 회장, 핫토리 요시타카 부회장, 아사이 카나메 부회장, 아사오카 토오루 간사, 키나 타쯔야 간사, 코지마 코우분 간사, 코마쯔 타카오 간사, 진노 유키오 간사, 토쿠나가 카쯔야 간사, 마쓰오카 카요코 간사, 요시다 노리마사 간사, 사무국 와타나베 미네코 이상 13명이다.일본에서는 매년 비싼 의료비가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부작용없이 자기 자신이 치료할 수 있는 고려수지침은 폭 넓게 사회공헌 할 수 있는 훌륭한 치료법이다. 고려수지침이 보다 발전 할 수 있도록 모든 임원들이 정진할 것이다.2012년도부터 새로운 시도일본고려수지침학회의 현재 활동거점을 일본고려수지침학회 사무국에 두고 학회의 조직화와 더불어 일본 전역의 다양한 고려수지침 활동을 본 학회에서 관장하면서 여러 지역과 연대하면서 폭넓게 본 학회의 취지를 계몽하고 보다 좋은 의료를 보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1.전국 네트워크 구성일본 전역의 고려수지침 활동 상황을 폭넓게 파악해 본 학회의 사무국에 자유롭게 등록하도록 한다. 등록하게 되면 본 학회를 통해서 침구원의 안내와 환자들에게 전국의 침구원 소개 등을 순조롭게 진행한다.(연간 등록료 2000엔)2.정기적인 임상발표회회원들간의 의문점과 문의사항에 대해 검토하고 결론을 내고, 결론이 나오지 않으면 계속해서 검토를 거듭해 재검토회를 거쳐서 결론을 내린다. 임상발표회의 결과물은 본 학회의 재산이 되는 것이 아니고 회원 모두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그 내용이 교과서를 변경해야 할 내용이라면 본 학회가 책임을 지고 한국의 본 학회에 연락해 검토를 거듭, 내용에 맞게 변경을 한다. 내용이 우수하면 한국의 학술대회에 일본대표로서 연구 발표하도록 한다.3.가이야 소고(地球倉庫) 소식지에 대해히다 박사님의 증례와 진료를 견학자의 입장에서 고찰한 내용을 발표하는 코너를 만든다. 기입방법은 일정한 서식을 만들어서 본학회 회원들로부터 무작위로 투고해 데이터가 모이면 내용을 정리해 출판한다.전국적인 네트워크를 추가로 작성해 회원들의 진료소 안내를 모집한다. 학회 임원들 전원 참가.4.강연회 개최임상사례와 관련된 강연회를 개최.5.통일된 기준을 작성장래 본학회의 기준이 없으면 대외적으로 발언력이 없어진다.6.고려수지침요법의 계몽활동 지원전국의 회원들의 계몽활동을 본학회 사무국에 보고하고 ‘가이야 소고’ 소식지에 게재한다. 임원회의에서 내용을 검토해 장래 어떤 형태로든지 회원들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제공한다.

    2012/07/23
  • 일본고려수지침학회 활동 보고

    세계를 향한 고려수지침 보급에 앞장 전국네트워크 구성, 강연회 개최 등 활동 활발

    일본고려수지침학회 활동 보고

    일본고려수지침학회는 2002년 6월에 발족해서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학회발족 목적은 고려수지침을 일본 전역에 보급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회원 상호간의 교류와 정보교환의 장을 만들었다. 강습회, 임상발표회 개최, 한일학술대회 참가 등으로 실력향상을 목표로 하는 3개의 축을 기본으로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킨다는 입장에서 일반인들도 자유롭게 입회할 수 있는 학회로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총회 개최, 연구회 개최, 일본계 브라질인 대상 강습회, 임상사례발표회, 월간지 발송, 기구 판매 등이다.일본계 브라질뿐만 아니라 세계를 향해서 고려수지침의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일본학회의 임원진은 유태우 명예회장, 히다 카즈히코 회장, 핫토리 요시타카 부회장, 아사이 카나메 부회장, 아사오카 토오루 간사, 키나 타쯔야 간사, 코지마 코우분 간사, 코마쯔 타카오 간사, 진노 유키오 간사, 토쿠나가 카쯔야 간사, 마쓰오카 카요코 간사, 요시다 노리마사 간사, 사무국 와타나베 미네코 이상 13명이다.일본에서는 매년 비싼 의료비가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부작용없이 자기 자신이 치료할 수 있는 고려수지침은 폭 넓게 사회공헌 할 수 있는 훌륭한 치료법이다. 고려수지침이 보다 발전 할 수 있도록 모든 임원들이 정진할 것이다.2012년도부터 새로운 시도일본고려수지침학회의 현재 활동거점을 일본고려수지침학회 사무국에 두고 학회의 조직화와 더불어 일본 전역의 다양한 고려수지침 활동을 본 학회에서 관장하면서 여러 지역과 연대하면서 폭넓게 본 학회의 취지를 계몽하고 보다 좋은 의료를 보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1.전국 네트워크 구성일본 전역의 고려수지침 활동 상황을 폭넓게 파악해 본 학회의 사무국에 자유롭게 등록하도록 한다. 등록하게 되면 본 학회를 통해서 침구원의 안내와 환자들에게 전국의 침구원 소개 등을 순조롭게 진행한다.(연간 등록료 2000엔)2.정기적인 임상발표회회원들간의 의문점과 문의사항에 대해 검토하고 결론을 내고, 결론이 나오지 않으면 계속해서 검토를 거듭해 재검토회를 거쳐서 결론을 내린다. 임상발표회의 결과물은 본 학회의 재산이 되는 것이 아니고 회원 모두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그 내용이 교과서를 변경해야 할 내용이라면 본 학회가 책임을 지고 한국의 본 학회에 연락해 검토를 거듭, 내용에 맞게 변경을 한다. 내용이 우수하면 한국의 학술대회에 일본대표로서 연구 발표하도록 한다.3.가이야 소고(地球倉庫) 소식지에 대해히다 박사님의 증례와 진료를 견학자의 입장에서 고찰한 내용을 발표하는 코너를 만든다. 기입방법은 일정한 서식을 만들어서 본학회 회원들로부터 무작위로 투고해 데이터가 모이면 내용을 정리해 출판한다.전국적인 네트워크를 추가로 작성해 회원들의 진료소 안내를 모집한다. 학회 임원들 전원 참가.4.강연회 개최임상사례와 관련된 강연회를 개최.5.통일된 기준을 작성장래 본학회의 기준이 없으면 대외적으로 발언력이 없어진다.6.고려수지침요법의 계몽활동 지원전국의 회원들의 계몽활동을 본학회 사무국에 보고하고 ‘가이야 소고’ 소식지에 게재한다. 임원회의에서 내용을 검토해 장래 어떤 형태로든지 회원들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제공한다.

    2012/07/23
  • 혈청 크레아틴 수치에 미치는 고려수지침의 효과2

    '고려수지침'신장병 Cr 수치 20~30% 저하 식사, 수면요법 적절하게 병행해야 효과 커

    혈청 크레아틴 수치에 미치는 고려수지침의 효과2

    ·제언신염(腎炎), 신부전증에 대해서 현대의학은 물론, 일반침구를 비롯해 한방약 등에 있어서도 유효한 치료법은 아직 확립돼 있지 않다. 2010년 학술대회에서 신염, 신부전증환자 5명의 증례를 발표했지만 이번에는 43명의 치료를 통해서 그 결과를 통계적으로 고찰했다.·대상15년동안 18세부터 80세까지 남녀. 신장내과에서 만성신염 및 신부전 환자의 확정진단을 받은 환자 43명. 크레아틴(이하 Cr)수치는 정범위내 0.8mg/dl부터 말기신부전 10.0mg/dl의 환자.·방법시술방법은 저의 치료원에서 고려수지침요법과 자택에서 서암뜸 뜨기. 또 본 질환의 치료에 더불어 손바닥 J23으로부터 부항요법을 연구했다.성별, 연령, 병력, 크레아틴수치와는 관계가 없고, 환자 자신의 가능한 범위에서 통원빈도, 1주일 1회 미만으로부터 주 5회까지. 또 병원에서 복약 및 한방약 병용자는 대상환자의 70%였다. 이러한 환자는 성별, 연령, 병력, 크레아틴수치, 삼일체형, 운기체형, 치료빈도, 생활태도 등으로 분석해 그 결과를 통계적으로 고찰했다.·결과초기 신부전증의 전단계인 Cr수치 2mg/dl 미만의 경우, 저빈도(주 1회)의 치료라도 모든 환자는 Cr수치가 정상치에 가까운 수치로 돌아와 치료 중지도 가능했다. 그러나 신부전으로 되면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병력이 기간에 따라서 치료빈도를 높이지 않으면 개선을 볼 수 없었다. Cr수치 2.0mg/dl 이상의 환자는 대략 20~30%의 저하를 보였고, 그 이상 내려가는 것은 최장 3년 경과 후에도 없었다. 단, 뇨소질소(BUN)는 정상치에 돌아오는 것도 있었다. Cr수치의 최고 강하율은 1회 치료에서 0.5mg/dl 내려갔다.10일간의 치료에서 1.5mg/dl 강하가 지금까지 최고 수치였다. 복막투석환자, 혈액투석환자, 신장이식환자도 효과가 있었다. 삼일체형은 전체 환자의 95%가 좌우 양실증이었다. 음양맥진 비교, 운기체형에는 특별한 경향은 보이지 않았다. 수면시간이 4시간 미만의 환자에는 효과가 없었다.·고찰과 결어신장병 전반에 걸쳐서 고려수지침은 현저한 효과가 있었다. 신부전증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Cr수치는 거의 정상수치로 돌아왔고, 고려수지침의 치료를 하지 않은 것도 가능했다. 또 적절한 치료빈도를 유지하면 신부전증 환자 전체가 Cr수치 20~30%의 저하를 보였다.단, 병력과 Cr수치에 대해서 치료빈도의 결정을 시작으로 식사요법, 수면요법, 노동의 내용등에 관련되는 적절하게 지도하지 않으면 저하됐던 Cr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곤란했다.

    2012/07/23
  • '황토서암뜸'항암 부작용, 복수 찬 증상 해소 '군왕매생이, 서암발지압판' 뇌경색 후유증 완화

    최신온열(108)-'서금요법' 건강증진위한 첫걸음

    (20)유방암 수술 후 항암 부작용 해소서울에 사는 김모(여ㆍ68) 회원은 유방암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받았다. 머리카락은 다 빠지고 속은 울렁거려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었고, 피부는 옅은 검은색 비닐을 코팅해 놓은 것처럼 반질거렸다. 얼굴에선 웃음기를 찾아볼 수 없었고 피로한 기색이 역력했다. 황토서암뜸을 열심히 뜨면 부작용 증상이 사라진다는 설명을 해 주면서 뜸 뜨는 방법을 가르쳐 줬다. 처음에는 뜨겁다며 달갑게 받아들이지 않아 2~3장 정도로 시작했다. 일단 뜸을 뜨자 속이 편안해지는 것을 체험하면서 뜸의 장수가 늘어났고, 하루 2~3시간을 뜨는데도 오히려 기뻐했다. 한 달이 조금 넘으면서 피부는 환한 빛이 나고, 처음으로 웃는 얼굴을 보게 됐다. 항암치료를 받게 되면 이틀은 꼼짝도 못했는데, 이제는 바로 활동할 수 있다며 몇 번이고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지금은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고 서금요법으로 건강을 관리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21)담도암 수술 후, 복수 찬 증상 해소 사업을 하던 최모(남ㆍ62) 회원은 많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돼 어지럼증과 가려움증이 심했다. 병원 검진 결과 담도암이라는 판명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1년 반이 지난 어느 날 그의 부인이 찾아왔다. 남편이 수술 후 명상 수련법, 식이요법, 전래의학의 항암치료법 등 좋다는 것은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해 봤지만 증상이 악화됐다고 했다. 그래서 한·양방 병원에 입원했는데 복수가 찬다며, 그걸 보면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악화되는 것 같아 불안하다고 도움을 청해 왔다. 방문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병세가 나빠 거동하기 힘든 상태였다. 숨이 차서 제대로 걸을 수 없고, 복수가 찰까봐 과일이나 물을 먹는 것조차 겁이 난다고 했다. 고통으로 잠을 못 이루는 것은 물론이었다. 복부 전체가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있어 복진을 통한 삼일체형 분별은 어려웠다. 운기체형을 보니 우 토화태과(비승ㆍ소장허) 음실증, 좌 토목불급(비허ㆍ담허) 양실증이었다. 면역력에 대해 설명한 다음, 하루에 한 통씩 황토서암뜸을 뜨라고 말했다. 날마다 한 통 이상씩 뜨기를 한 달 정도 하니 복수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고, 하루 100미터 정도 걷는 것에서 30분 정도 걷기가 가능해졌다. 2주 후에는 가벼운 등산을 시작할 수 있었고,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친구들도 만나러 다니며 조금씩 적응 훈련을 쌓고 있다. 황토서암뜸 뜨기를 꾸준히 하면 회복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지금도 날마다 한 통 이상씩 뜨고 있다. (22)뇌경색 후유증 완화당뇨 합병증으로 2003년 4월에 뇌경색이 온 62세 남자 회원의 사례다. 발병한 이후로 서금건강법으로 열심히 건강관리를 해 왼손목 마비, 왼쪽 가슴경련, 왼 손가락 저림, 고혈압 등의 증상들이 거의 해소되고 있었다. 남아 있는 후유증은 잠자고 아침에 일어날 때 양 다리가 미세하게 떨리고, 하루에도 수차례 항문 주위에 마치 에어콘을 세게 틀어 놓은 것처럼 강한 냉기가 2~3초 정도 머물다 지나가는 것이었다.이 회원의 운기체형은 우 금토태과(폐승·위허), 좌 금토불급(폐허·위승)이고, 삼일체형은 우 음실증, 좌 신실증이며, 맥상은 우 촌구3성평맥(비승), 좌 촌구2성평맥(신승)으로 나왔다.식후 3번 군왕매생이를 먹고(2006년 8월부터) 식후 30분에 30분씩 하루 3차례 발지압판 운동을 하도록 했다. 평인지맥을 위해 모든 자극 후에 5~10분을 더 밟게 했더니 반응이 아주 좋았다.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2008년 여름에 나타났다. 하루에 수차례씩 돌던 냉기 횟수가 점점 줄어들더니 지금은 완전히 해소됐고 양 다리의 미세한 떨림도 없어졌다.건강증진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군왕매생이를 먹고 황토서암뜸 뜨고 서암발지압판 운동에 여념이 없다.

    2012/07/23
  • 새마음봉사회, 건강강좌, 봉사활동 전개

    새마음봉사회, 건강강좌, 봉사활동 전개

    새마음봉사회(회장·유태우 02-2234-7041) 소속 김종린 사무국장 외 10여 명의 봉사단원들이 지난 17일 종로노인복지관에서 하절기 건강강좌 및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관절통·요통 등 각종 통증으로 고통받는 100여 명의 어르신들이 고려수지침·서금요법 건강강좌와 치방을 받고 통증이 호전되자 모두가 기뻐했다.김종린 사무국장은 “한정된 시간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을 돌 볼 수 없는 것이 아쉽다”며 “항상 봉사활동에 참가해 최선을 다하는 새마음 봉사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또 “봉사활동에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연락을 주면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이웃사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린다”며 연락 달라고 말했다.

    2012/07/23
  • 고려수지침, 서금요법 관심 집중

    국제건강산업박람회서 자원봉사 실시 '인기'

    고려수지침, 서금요법 관심 집중

    지난 12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건강산업 박람회(HEALTH EXPO 2012)’행사장에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학술위원들이 고려수지침·서금요법 봉사를 실시,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최근 ‘건강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모든 사람들이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다. 누구든지 스스로 연구해 자가·가족들의 건강을 돌보고 의료비도 절감할 수 있는 편리한 건강관리법인 고려수지침·서금요법에 대한 참관자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었다.이번 행사에는 100여개 각종 건강업체가 참석, 저마다의 건강관리법을 홍보했지만 참관자들이 고려수지침·서금요법에 대한 흥미가 가장 열정적이었다. 행사기간 동안 몇 번이나 부스를 찾아와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치방을 받는 사람들도 많았다.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건강 100세 장수시대의 동반자임을 확인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2012/07/23
  • 베트남 현지인 서금요법 체험 '감탄'

    신양산지회 해외 봉사활동 수기

    베트남 현지인 서금요법 체험 '감탄'

    이혜옥 학술위원(신양산지회장 055-383-3534)은 영산대학교 해외봉사단(YSU Overseas Volunteers)과 함께 지난 5월 22~26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해외봉사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 장소는 베트남 호치민에 있는 베트남다일공동체로 2002년 6월 30일 다일복지재단 설립자 최일도 이사장이 알리안츠 생명으로부터 한 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으로 받은 5000만원을 전액 헌금해 굶주리고 병들고 소외된 아시아의 이웃들을 돌보며 섬기기 위해 설립됐다. 봉사 첫날에 찾아간 곳은 호치민의 변두리에 있는 ‘혹몬’ 고아원이었다. 이 ‘혹몬’ 고아원에 들어설 때부터 가축들로부터 나는 냄새가 진동을 했고 아주 좁은 공간에 바싹 마른 아이들이 빼곡히 앉아있었다. 나는 고아원 원장인 베트남 여자 목사님과 동시통역해주시는 베트남 여대생(한국어 전공)에게 수지침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했다. 마침 여 목사님께서 극심한 목감기에 걸려 말소리가 안 나와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들다고 해서 손가방에 있던 서금요법(금 T봉)으로 목 상응점과 A16·19·20, C1·8, E42, J1, D1에 양손 치방을 하자마자 금방 목이 시원해지고 뚫린 것 같다며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한다고 통역자가 말해줬다. 얼마나 목이 쉬었던지 말소리가 잘 안 나왔었는데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수지침 치방 후 베트남 말로 “신짜오(고맙습니다)”했다. 그리고 통역자와 현지 가이드와 함께 동참한 탁재완 교수를 비롯해 여러 교수님들께서도 수지침과 서금요법을 체험해보시고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으셨다. 그 다음의 봉사 장소는 베트남 다일공동체였다. 하루 종일 불편한 몸을 이끌고 복권 등을 팔러 다니다가 지친 몸으로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을 위해 우리 영산대 해외봉사단은 건물 주위와 밥과 국을 푸고 일부는 반찬을 담아 나르고 또 못 오는 분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만들고 분주히 움직였다. 그동안에 나는 건물 안쪽 사무실에서 식사를 마치신 분들에게 통역자를 통해 진단지에 이름과 나이, 성별, 혈압, 맥박수와 과거병력과 현재의 앓고 있는 병 등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게 하고 환자들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그 곳에 온 대부분의 환자들은 맹인이거나 한 눈이 없거나 보이지 않은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참 많이 왔다. 음양맥상으로는 위승과 대장승이 많았고 두통과 견통, 수면장애를 호소했다. 나는 그 분들에게 수지침을 사용하지는 않았고, 서금요법(금추봉으로 자극을 준 후에 T봉과 기마크봉)으로 치방 했는데 워낙 손에서 땀이 많이 나는 관계로 T봉이나 기마크서암봉으로 치방후엔 종이테이프로 감아주었다. 또 서금요법(아큐빔과 서암추봉으로 자극을 주고 구암봉구)로 뜸을 뜨게 했다. 또 한 젊은 남성은 코코넛을 따러 높은 나무에 올라갔다가 갑자기 팔과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마비가 와서 그대로 추락했는데 허리 밑으로 감각이 없고 양다리는 그저 달려만 있고, 밤마다 요통에 시달린다고 했다. 혼자서는 꼼짝을 못하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었다. 나는 금추봉으로 요통의 상응점을 찾아 아큐빔(-)도자로 자극을 준 후에 구암봉구로 뜸을 뜨게 한 후에 기마크봉 은색 대형을 붙여 주고 며칠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의 기마크봉을 그에게 주었다. 그리고 나는 베트남 다일공동체 이종현 지부장에게 준비해간 서금요법 응급처방 책과 서금요법 재료 일부를 드리며 서금요법은 아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위험성이나 부작용 등이 없는 관계로 유사시에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런 반면에 나는 국내에서 여러 곳을 다니면서 어르신들에게 수지침자원봉사를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어르신들은 다들 편하게 앉아서 대접받고 계시지 일어나셔서 뭔가를 함께하고 도와주려 하지 않으신다. 무료식사를 대접받을 때에도 모든 것을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계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이런 점들은 선진국의 대열에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신적 인격이 경제상황이 어려운 후진국보다 한참 떨어지고 있는 현실의 한 면을 보는 것 아닌가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지난해 필리핀 해외봉사 때에는 정경덕 수지침사가 함께 고생을 참 많이 했는데 이번 베트남 해외봉사엔 딸이 참가했다. 무더운 날씨에 적응하느라 힘은 들었겠지만 이번 베트남 해외봉사를 통해 나름대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배우고 느꼈으리라 생각된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순수한 자원봉사를 통해서 자신 스스로가 자신이 갖고 있는 달란트를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어떻게 나누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 되고 아름다운 인생인지 차츰 차츰 알아 가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베트남 해외봉사에 함께 동참해주시고 애써주신 여러 교수님들과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영산대 해외봉사단 파이팅!”.

    2012/07/16
  • 최신온열(107)-서암뜸으로 말기췌장암환자 고통 완화

    (18)말기 췌장암 환자 서암뜸으로 고통증상 해소이모(여ㆍ61) 회원은 평소 피로에 시달리는 등 건강이 좋지 않았다. 어지럼증과 함께 황달 증상까지 나타났는데, 계획했던 해외 여행이 있어 무리해서 다녀왔다. 그러나 여행 후 극심한 피로 증상과 함께 고열증상이 나타나 대학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검사를 해 보니 췌장암 말기로 판명 받아서 암 치료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고열을 내리기 위한 해열제 처방만 받았다. 그러나 쇼크증상으로 오히려 더 고생을 하게 되자 도움을 청해 왔다. 자신이 췌장암 말기라는 것을 모르고 빨리 퇴원해 서암뜸으로 다스리고 싶은데 열이 내리지 않아 퇴원할 수 없다며 안타까워했다. 조고영 해열 치방으로 열이 내려 퇴원한 후 연락이 와서 회원을 찾아갔다. 청주와 멀리 떨어져 시간이 꽤 걸리는 길을 가면서 ‘이 먼 길을 버스를 타고 강의를 들으러 왔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찡해 왔다. 누워 있는 회원을 위로해 주고 황토서암뜸을 하루 한 통 이상 뜨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하면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족들과 환자에게 심어 주었고, 환자에게 암이라는 사실을 알려 줄 것을 권유했다. 한 달여 동안 열심히 서암뜸을 뜨면서 출타가 가능하게 됐고, 3개월 정도 지나자 운동을 하러 다닐 정도로 좋아졌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런 빈혈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는데 수혈을 받으라고 한다며 어쩌면 좋겠냐는 전화가 왔다. 안타까웠지만 의사가 아닌 나로서는 담당의사의 지시를 따르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었다. 그런데 그것이 생명을 달리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빨리 다스리겠다는 의욕에서 생식과 무리한 운동을 했던 것이 빈혈을 가져왔고, 유전자가 서로 다른 혈액을 수혈받은 것이 면역력이 약한 환자로서는 감당이 안 되었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팠다. 그러나 죽음의 순간까지 고통 없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유족들의 말을 위안으로 삼았다. (19)전립선암으로 인한 통증 해소박모(남ㆍ74) 회원은 전립선암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나서도 통증이 심하고, 자주 화장실을 가 잠을 잘 수가 없어 고통스러워했다. 식사를 해도 맛을 몰라 조금 밖에 먹을 수가 없어 힘이 없고 어지럽다며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멀리 시골에 사시기에 방문하는 데 무리가 있어 서암뜸을 열심히 뜰 것을 권유했다. 한 달 정도 임기맥과 요혈에 뜸을 뜨게 했더니 밤에 자다가 7~8번 화장실에 가던 것이 2번으로 줄었고, 통증도 사라져 잠을 잘 자게 되면서 피로도 많이 없어졌고, 입맛을 다시 찾아 힘이 난다면서 기뻐했다.

    2012/07/16
  • '근반사테스트와 고려수지침'으로 전인적 의료 목표

    히다 가즈히코씨 "병은 전부 '자기자신의 병'자신이 변해야"

    '근반사테스트와 고려수지침'으로 전인적 의료 목표

    반세기 가까이 의사의 경험으로부터 마음이 통하여 미래영겁에 통용되는 이상적인 의료를 추구해 왔다. 근대 의료기기와 기술의 진보는 매우 좋은 일이지만 시대가 아무리 진보해도 인간의 자연치유력이 절대적인 주역인 것은 틀림이 없다. 한편, 의료의 제1의 목적은 생명의 존엄이고, 서양에서는 히포크라테스가 ‘우선 해를 입지 않도록 한다’고 하였고, 동양에서는 예방에 주안점을 두는 것을 기본생각으로 한다.따라서 보다 가치있는 의료는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의료’인 것이다. 고려수지침은 그것에 상응하고 있다.이번에 저는 ‘나의 통합의료’를 소개한다. 나의 진료의 핵심은 편리하고 경제적인 진단법인 키네시올로지(근반사테스트)와 고려수지침 치료법입니다. 이 두 가지를 활용해서 전인적 의료를 목표로 한다.나의 통합의료는 고려수지침요법의 손과 근반사 테스트(키네시올로지)의 손에 의한 고가의 의료기기나 약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하게 가내공업적인 수작업의료이다.또 통합의료라는 것은 동양의학과 서양의학 등을 통합해서 환자 한사람 한사람에 대해서 적합한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다.‘히다 이비인후과통합의료· 침구외래’에서는 이비인후과 외래와 상호 격일제로 진료를 하고 있고, 초진시에는 다음과 같은 안내문서를 환자에게 건내 준다.‘통합의료·침구외래’ 10개 조항1.‘병은 기로부터’라는 진료이다.2.신체를 부분으로 나눠서 진료하는 것이 아니고 신체 전체를 진찰하려고 노력한다.3.의식·몸·정신의 분야에도 시야를 넓혀서 진료를 한다.4.병은 전부 ‘자기 자신의 병’이다. 자신의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5.병은 원래 스트레스부터 생긴다.6.스트레스는 자신이 만들고 스트레스로부터 해소되는 것도 자신이다.7.마음속에 일어나는 것은 전부 신체 현상에 영향을 미친다.8.본래의 자기자신-양심, 본심(佛心)으로 돌아가자.9.주치의와 치유력은 자기 자신속에 있다.10.자신·타인·환경과의 관계맺는 방법을 고치자.총괄하면 나의 외래 진찰은 인간과(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동양의학이 아니고)이고, 병명은 억지로 말하자면 자기 자신의 병, 주치의는 자기 자신이고, 치유력도 자신이 주역인 것이다.호메오스타시즈(항상성유지기능)와 호리스테크(전생-전신체적인 포괄)와 스트레스를 진찰이념의 3가지 기둥으로 한다.이번 발표 논문은 다음 두가지에 대해서 서술한다.1.고려수지침과 사기배제요법(邪氣排除療法)에 대해서근반사테스트에 의해서 각기맥별의 그림에서 포인트를 측정한다. 근반사가 내려가면(오링테스트-키네시올로지-에서는 열린다), 이 포인트에 ‘사기(邪氣)있음’으로 판단해 테스트를 진행해 간다. 병이 깊으면 손가락의 끝자락인 정혈에서 손가락의 뿌리까지 포인트도 근반사에서 내려간다.그리고 가장 사기(邪氣)의 가장 깊은 포인트에 서암봉을 붙인다. 그러면 즉시 신체의 근반사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바뀌게 된다.결국 근반사테스트를 사용해 재해나 사고, 공포의 현장을 생생하게 의식속에 상념재생시켜서 신체 상태를 조사해 해소하는 치료법을 소개한다.예를 들면, 교통사고 후유증의 ‘사고순간’ 등의 상태를 연상시켜 그 당시의 기맥상의 사기(邪氣)근반사테스트에 의해서 조사해 치료한다.비데오로 실제를 소개한다. 키네시올로지의 기술 : 유지모드(Retaining mode)를 사용하여 조건을 건다.2.염파요법에 대해서고려수지침의 손모형도 또는 인체의 대신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맥의 영수보사와 오치처방을 사용해 치료할 수 있다.인간의 의식을 활용하는 특이한 치료법을 소개한다. 미국 보스톤의 톰타무 의사가 개발한 동인요법(銅人療法)입니다. 그는 이것을 의학의 혁명이라고 믿고 있다. 게다가 이 치료법은 예술이라고 불러도 좋다.인형을 인간으로 보고 환부와 연관부위에 상응하는 부위를 망치로 때리거나 문지르거나 침을 찌르는 것 등을 하여 치료하는 동인요법은 수지침요법의 염파요법에 상응하는 것이다.결론‘나의 통합의료’에서는 근반사 테스트와 고려수지침을 사용해 인체를 총합적으로 보면서 사기(邪氣·신체의 블록)를 배제하는 치료법을 발표한다.

    2012/07/16
  • 부산지회 수지봉사회 자원봉사 전개

    부산지회 수지봉사회 자원봉사 전개

    부산지회(지회장·김채년 051-818-2963) 소속 ‘수지봉사회’는 지난 6월 14~16일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부산국제실버엑스포’ 행사에 초청받아 자원봉사 활동을 성황리에 전개했다.3일간 수혜자는 약 1800명이었고, 해마다 수지침봉사 부스를 알고 오시는 분도 많았고, 처음 왔다가 좋은 효과를 알고 3일간 계속 찾아오시는 분도 많았다. 그 중에는 다수의 외국인들도 있었는데 어느 루마니아인(의료복지 관계자)은 “코와 뒷목이 답답해서 수지침 자극을 받아보니 너무 좋다”면서 “루마니아에 수지침을 보급하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 기뻐했다. 또한 6월 15일 오후 6시 부산 MBC ‘투데이 부산’ 프로에 수지회원들이 인터뷰하는 모습과 봉사하는 장면들이 방영돼 화제가 됐다.

    2012/07/16
  • 서금요법으로 물혹, 자궁출혈 해소 I38, L4 서암뜸 떠 감기몸살 회복

    최신온열(106)-신수지침 자극 '손목터널증후군' 완화

    (15)급성 수근관 증후군 해소모 종합병원의 원무과장으로 근무 중인 60대 여성은 1년여 전 좌측 손목 수근관 증후군으로 수술을 했으며, 1~2년 안에 우측도 올 것이라고 짐작했는데 갑자기 붓는 것이 급성으로 발병했다. 수근관 증후근은 손목터널 증후군(Carpal Tunnel Syndrome) 혹은 정중신경염(Median Neuritis)이라고도 한다. 손의 과도한 사용으로 반복성·긴장성 손상의 대표적 전환으로 정중신경의 지배 부위인 엄지·검지·중지·손바닥·손목의 감각이 무디고 저리며, 손목이 조이는 느낌이다. 잘 붓고 통증이 심하며, 증상이 심하면 신경관을 넓히는 수술을 하게 된다. 여성, 비만자, 노인, 당뇨병 환자에게 더 흔하게 발생하며, 남녀 모두에게 발생하지만 중년 이후의 여성에게 많다.이 여성의 운기체형은 우-금금태과(폐승ㆍ대장허) 음실증, 좌-수금불급(신허ㆍ대장승) 양실증이며, 삼일체형은 우-양실증, 좌-음실증이며, 맥상은 부돌3성평맥(위승), 좌-부돌1성평맥(담승)으로 나왔다.쪾치방 좌 - 중초기본방, A30, E8ㆍ12, 담제법, 간보법, B19ㆍ24ㆍ25우 - 상응점, I38(-), L4(+), E8(-), I2(+), 위승방, 대장승방, 비정방, 중초기본방, A30, N17ㆍ18, B19ㆍ24ㆍ25, E22ㆍ42손목이 퉁퉁 많이 부으니 어깨 근육도 긴장돼 밤새 한숨도 못 자고 기본 생활이 안 돼 동료들의 수발을 받으며 방문했다. 부종과 통증이 심해 사혈 후 신수지침으로 자극하고 황토서암뜸을 떠 줬다.뜸을 뜬 후 기마크봉을 붙이고 귀가했다. 1회 수지침으로 자극 중에 부종이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 “서금요법 참 좋다. 앞으로는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해야겠다”며 감탄했다. 3회 자극으로 통증과 부종이 거의 해소됐으며 휴가도 끝나 자극이 간편한 기마크봉을 붙이도록 조언했다. 또 뜸은 계속 최소 2주간은 집중적으로 뜨도록 하고 그 후에는 주 3~4회라도 자기 전에 뜨면서 관리하도록 했다. 그 후 친구분인 원장수녀님께서 서금요법강좌 기초반에 등록해 배우고 있다.(16)물혹, 자궁 출혈 해소정모(여ㆍ48) 회원은 허리가 아프고 손발이 차며, 오른쪽 팔이 저리며 통증이 심했고, 소변에는 피가 섞여 나왔다. 검진을 받아 본 결과 물혹과 자궁출혈이 심해 암이 발생할 수 있으니 자궁 적출 수술을 받으라고 병원에서 권유했다. 그러나 정 회원은 수술하는 것이 무서워 수술을 받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을 찾던 중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하기로 결정했다. 복진을 해 보니 좌우 신실증으로 적이 매우 심한 상태였다. 맥상은 좌우 부돌1성 강조맥으로 철삿줄 같았으며, 맥박수는 50박으로 촌구가 거의 잡히지 않았다. 직장의 퇴근 시간과 맞지 않아 황토서암뜸으로 자극하기로 하고 하루 5장 이상 매일 뜰 것을 권유했는데, 꾸준하게 열심히 떠 1개월이 안 돼 출혈은 멎게 됐다. 이에 힘을 얻어 더욱 열심히 황토서암뜸을 뜨면서 3개월 정도가 지나자 손발이 따뜻해지고 저림 증상도 해소됐으며, 아침에 피곤해서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거뜬하게 일어난다며 기뻐했다. 지금도 서암뜸으로 꾸준히 건강을 관리해 피부가 젊어졌다며 황토서암뜸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17)극심한 감기몸살 단 한 차례의 서암뜸으로 회복사업을 하고 있는 이모(남ㆍ46) 회원은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중 극심한 감기몸살에 걸렸다. 오한이 심해 이불을 여러 겹 덮고 실내 온도를 높여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 의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약 처방을 받아 왔으나 아무런 효과가 없고 오히려 목이 아프고 통증이 더욱 심해지며 가슴은 터질 것 같다고 해 급히 방문을 해 보니 맥박의 수가 무려 110박이 넘었다. 모든 절차를 생략하고 가져간 특상 황토서암뜸으로 자율신경을 조절할 수 있는 B1ㆍ4ㆍ7ㆍ10ㆍ14ㆍ17ㆍ19ㆍ22ㆍ24와 감기 예방혈이며 피로회복혈인 I38, L4에 황토서암뜸을 뜨기 시작했다. 4~5장을 계속 떴는데도 차도가 없자 짜증을 내며 그만두라고 했으나 6장을 마저 떴다. 그런데 온몸에 땀이 쫙 흐르면서 개운하다며 거짓말처럼 일어나서 웃는 것이 아닌가. 참으로 신기한 일이라며 서금요법의 매력에 빠져 지금도 서암뜸의 애호가가 되어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2012/07/09
  • <월례학술>두통, 교통사고 후유증

    두통, 교통사고 염파요법, 금수지침 자극 호전

    <월례학술>두통, 교통사고 후유증

    (1)두통 : 염파요법(금경모형도·염파핀)·금수지침발표할 사례는 전체 두통에 관한 사례이다. 날짜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3월 경에 있었던 일이다. 평소에 건강하던 어머니가 갑자기 “아이고, 머리야”하시면서 끙끙 앓고 계셨다. 깜짝 놀라 일어나서 어머니께 어디가 아프냐고 여쭤봤더니 머리가 전체적으로 너무나도 아프다 하면서 머리를 양손으로 잡더니 괴로워서 몸부림을 치는 것이었다. 순간적으로 너무나도 놀랐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했었는데 급성두통에는 염파요법이 가장 빨리 호전된다고 믿고 있었기에 얼른 진동자를 꺼내어 손모형도에 분별하여 보니 머리 상응부의 전체에서 묵직하고 크게 뱅글뱅글 돌았다. 그래서 금수지침을 꺼내서 양쪽 손모형도에 “두통아, 나아라”말하면서 촘촘하게 상응점에 다자극을 했다. 그러고 한 5분이 지나니까 어머니는 괴로워서 몸부림치시는 것을 멈추셨다. 그리고 한 10분 정도 지나니까 머리에서 양손을 내리시고는 “머리가 안 아프네” 하면서 침대로 가서 누우시더니 잠을 청하셨다. 4~5시간이 지났을까, 어머니께서 일어나시더니 “배고프다며 밥 먹으러 가자”고 했다. 머리가 언제 아팠냐는 듯이 말이죠. 제가 “엄마, 머리는 어때요? 안 아파요?”라고 조심히 묻자 어머니께서는 “어, 머리가 안 아퍼, 염파요법 그거 좋다. 진짜 머리가 안 아프네”라고 기뻐했다. (2)교통사고 후유증(급성 다리 저림 해소) : 염파요법(금경모형도·염파핀)·발지압판내가 7살 때 교통사고로 오른쪽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다. 그때부터 새벽만 되면 알 수 없는 후유증의 고통에 시달리게 됐다. 그 후유증의 증세는 오른쪽 다리 전체에 처음에는 단순히 저리기만 하다가 시간이 조금 흐르면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 한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너무나 아파서 다리를 누르면 통증은 더욱더 심해지고 식은땀이 났다. 그런데 이 증상은 이상하게도 2시간 정도가 지나면 언제 아팠냐는 듯이 멀쩡해졌다. 병원에 가도 병명도 나오지 않았지만 나의 통증은 10년간 지속됐다. 1년 후 수지침을 배우게 되면서 뜸과 발지압판으로 그 통증을 없애게 됐다. 그리고는 뜸과 발지압판을 하지 않게 되고 다리저림에 관해 신경을 아예 쓰지 않았다. 그러던 지난 3월 새벽 1시~2시경 갑자기 급성다리저림이 발생했다. 너무 놀라 처음에는 다리만 부여잡고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책상에 있던 손모형도와 진동자를 보고는 얼른 진동자로 분별해보니 M30 부근과 I33 부근이 크게 돌아서 금수지침으로 “다리 아픈 곳 나아라”하면서 촘촘하게 다자극 했다. 다자극을 하자마자 약간 통증이 주는 듯 했으나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증상은 많이 남아 있었다. 약 5분 후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증상이 서서히 사라지고 15분 정도 후에는 거의 저림 증상도 사라졌다. 염파요법은 급성 질환에 가장 빠르게 치유가 되는 것 같다. 급성 질환에 한번 사용해 보기 바란다.

    2012/07/09
  • <월례학술>갱년기여성 허혈성 두통

    갱년기 여성 허혈성 두통 금수지침. PEM 이용 개선

    <월례학술>갱년기여성 허혈성 두통

    갱년기 여성들의 허혈성 두통 개선 : 서금요법(PEM·서암침봉·특상황토서암뜸)·금수지침·군왕Ⅰ두통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증상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봤을 것이고 간단히 낫는 병으로 지나쳐 버리기 쉬우나 원인은 상당히 복잡하고 개선이 쉽지 않다. 오늘은 갱년기 여성들의 허혈성 두통에서 벗어난 두 가지 사례를 보기로 하자. 첫 번째 사례로 전두통 개선 사례이다. 늘 머리가 무겁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 47세 갱년기 여성이다. ·삼일체형 : 좌우-신승·운기체형 : 좌-위실맥, 우-소장실맥·치방금수지침을 자오유주 개혈 후 좌우 심정방, 기본방, K9 좌측 심정방을 꽂자마자 그 자리에서 좌측 눈이 밝아지고 좌측 머리가 개운해지더니, 우측 심정방을 꽂자마자 그 자리에서 우측 눈이 밝아지고 우측 머리가 개운해져 통증이 사라졌다. 현재 소화장애 극복을 위해 군왕Ⅰ과 뜸을 병행하고 있다. 두 번째 사례 편두통. 일종의 혈관성 두통으로 편측에 생긴다해 편두통이라 한다.두통을 보이는 질환 중 가장 강력한 통증을 수반하며 진통제에 반응을 보이지 않아 응급실 신세를 지기도 하고 장기화시 진통제 등 습관성 약물 복용으로 위장장애를 동반하게 되는 질환으로 가족력 있으며 사무직, 노동자, 갱년기 여성에게 다발한다.48세 갱년기 여성으로 7개월 전 자궁근종 제거술주증상 좌 편두통(3-4개월 이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 숙면이 어려움·삼일체형 : 좌우-신실·음양맥상 : 좌-담실맥, 우-위실맥·치방담기정혈, M1·2·3·4·5, E8, 2, B24, A30 담사법, 심보법을 PEM, 서암침봉으로 40여 분간 반복 간헐 자극 해주자 두통이 가벼워졌다.다음날 아침 숙면을 취했고 두통이 사라져 살 것 같다고 전화가 왔다. 이환자의 경우 갱년기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극심한 위장장애 및 혈액순환장애를 동반해 심정방, 비정방 등을 이용하고 군왕Ⅰ을 복용하고 있으며 뜸을 같이 뜨고 있고 편두통은 거의 사라진 상태이다.두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갱년기 여성군의 혈액순환장애로 인한 두통, 소화기장애, 눈이 침침한 것 등 심허증상에서 생기는 증상들이 PEM, 금수지침 등을 이용한 오사처방과 군왕Ⅰ, 뜸요법으로 확연히 개선되는 것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두통은 장부 관련성 때문에 서금요법으로 개선이 잘 되는 편이지만 오랜 자극에도 잘 개선이 되지 않는 두통의 경우는 원인이 다른 곳에 있을 수 있으므로 꼭 전문가에게 진단받도록 상담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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