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의료의 제1의 목적은 생명의 존엄이고, 서양에서는 히포크라테스가 ‘우선 해를 입지 않도록 한다’고 하였고, 동양에서는 예방에 주안점을 두는 것을 기본생각으로 한다. 따라서 보다 가치있는 의료는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의료’인 것이다. 고려수지침은 그것에 상응하고 있다. 이번에 저는 ‘나의 통합의료’를 소개한다. 나의 진료의 핵심은 편리하고 경제적인 진단법인 키네시올로지(근반사테스트)와 고려수지침 치료법입니다. 이 두 가지를 활용해서 전인적 의료를 목표로 한다. 나의 통합의료는 고려수지침요법의 손과 근반사 테스트(키네시올로지)의 손에 의한 고가의 의료기기나 약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하게 가내공업적인 수작업의료이다. 또 통합의료라는 것은 동양의학과 서양의학 등을 통합해서 환자 한사람 한사람에 대해서 적합한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히다 이비인후과통합의료· 침구외래’에서는 이비인후과 외래와 상호 격일제로 진료를 하고 있고, 초진시에는 다음과 같은 안내문서를 환자에게 건내 준다. ‘통합의료·침구외래’ 10개 조항 1.‘병은 기로부터’라는 진료이다. 2.신체를 부분으로 나눠서 진료하는 것이 아니고 신체 전체를 진찰하려고 노력한다. 3.의식·몸·정신의 분야에도 시야를 넓혀서 진료를 한다. 4.병은 전부 ‘자기 자신의 병’이다. 자신의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5.병은 원래 스트레스부터 생긴다. 6.스트레스는 자신이 만들고 스트레스로부터 해소되는 것도 자신이다. 7.마음속에 일어나는 것은 전부 신체 현상에 영향을 미친다. 8.본래의 자기자신-양심, 본심(佛心)으로 돌아가자. 9.주치의와 치유력은 자기 자신속에 있다. 10.자신·타인·환경과의 관계맺는 방법을 고치자. 총괄하면 나의 외래 진찰은 인간과(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동양의학이 아니고)이고, 병명은 억지로 말하자면 자기 자신의 병, 주치의는 자기 자신이고, 치유력도 자신이 주역인 것이다. 호메오스타시즈(항상성유지기능)와 호리스테크(전생-전신체적인 포괄)와 스트레스를 진찰이념의 3가지 기둥으로 한다. 이번 발표 논문은 다음 두가지에 대해서 서술한다. 1.고려수지침과 사기배제요법(邪氣排除療法)에 대해서 근반사테스트에 의해서 각기맥별의 그림에서 포인트를 측정한다. 근반사가 내려가면(오링테스트-키네시올로지-에서는 열린다), 이 포인트에 ‘사기(邪氣)있음’으로 판단해 테스트를 진행해 간다. 병이 깊으면 손가락의 끝자락인 정혈에서 손가락의 뿌리까지 포인트도 근반사에서 내려간다. 그리고 가장 사기(邪氣)의 가장 깊은 포인트에 서암봉을 붙인다. 그러면 즉시 신체의 근반사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바뀌게 된다. 결국 근반사테스트를 사용해 재해나 사고, 공포의 현장을 생생하게 의식속에 상념재생시켜서 신체 상태를 조사해 해소하는 치료법을 소개한다. 예를 들면, 교통사고 후유증의 ‘사고순간’ 등의 상태를 연상시켜 그 당시의 기맥상의 사기(邪氣)근반사테스트에 의해서 조사해 치료한다. 비데오로 실제를 소개한다. 키네시올로지의 기술 : 유지모드(Retaining mode)를 사용하여 조건을 건다. 2.염파요법에 대해서 고려수지침의 손모형도 또는 인체의 대신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맥의 영수보사와 오치처방을 사용해 치료할 수 있다. 인간의 의식을 활용하는 특이한 치료법을 소개한다. 미국 보스톤의 톰타무 의사가 개발한 동인요법(銅人療法)입니다. 그는 이것을 의학의 혁명이라고 믿고 있다. 게다가 이 치료법은 예술이라고 불러도 좋다. 인형을 인간으로 보고 환부와 연관부위에 상응하는 부위를 망치로 때리거나 문지르거나 침을 찌르는 것 등을 하여 치료하는 동인요법은 수지침요법의 염파요법에 상응하는 것이다. 결론 ‘나의 통합의료’에서는 근반사 테스트와 고려수지침을 사용해 인체를 총합적으로 보면서 사기(邪氣·신체의 블록)를 배제하는 치료법을 발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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