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수혜자는 약 1800명이었고, 해마다 수지침봉사 부스를 알고 오시는 분도 많았고, 처음 왔다가 좋은 효과를 알고 3일간 계속 찾아오시는 분도 많았다. 그 중에는 다수의 외국인들도 있었는데 어느 루마니아인(의료복지 관계자)은 “코와 뒷목이 답답해서 수지침 자극을 받아보니 너무 좋다”면서 “루마니아에 수지침을 보급하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 기뻐했다. 또한 6월 15일 오후 6시 부산 MBC ‘투데이 부산’ 프로에 수지회원들이 인터뷰하는 모습과 봉사하는 장면들이 방영돼 화제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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