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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최신온열(117)-대상포진-티눈제거에도 서암뜸 우수

    (17) 통증이 심한 대상포진 황토서암뜸으로 해결수지침사인 김모 회원의 친정어머니(66세)는 비닐하우스에서 수박 농사를 짓고 계시는데 무더위에 땀도 많이 흘리고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대상포진에 걸리게 되었다.오른쪽 등쪽 피부에 좁쌀만한 발진이 발생하면서 가렵고 아프고 쿡쿡 쑤시는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가니 “할머니, 1년을 치료해도 낫기 힘든 병이니 열심히 약 드시고 치료받으세요.”라고 했다면서 약도 먹고 주사도 맞았는데 멍이 들어 손바닥만하게 부풀었다고 걱정이 많았다.대상포진은 원기가 떨어져 신경으로 온 병이니 원기를 북돋을 수 있는 황토서암뜸을 뜨도록 하였다. 기본방과 A18, E22, K9, F3·5·7·9·19, A20·30에 수시로 횟수에 상관없이 많이 뜨라고 하였다.통증이 심하면서 확확 번지던 대상포진이 서암뜸을 뜨면서 점점 통증도 사라지고 환부도 줄어들기 시작하였다. 한 달 동안 꾸준히 서암뜸을 뜨면서 대상포진도 완치되었고, 원기도 회복되었다.(18) 티눈 제거에도 황토서암뜸이 효과적50대 초반인 오모 회원의 남편은 걷는 것이 불편해 보여 왜 그런지 물으니 발가락과 발바닥 등에 티눈이 10개 이상 생겼다고 했다. 통증이 심해 병원을 다니면서 드라이아이스로 얼려서 빼내는데 한 달 동안 2~3개 빼기도 힘들다며 걱정이 많았다.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 잘 없어진다고 하여 중포장 1박스를 주문했다. 한 달 후에 오모 회원의 남편이 환하게 웃으며 “티눈은 얼려서 빼는 것보다 태워서 빼는 것이 쉽네요.” 라며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생기는 티눈, 사마귀, 습진, 무좀에는 역시 황토서암뜸이 효과적이다.(19) 눈의 충혈과 통증, 서암뜸 떠 빠른 회복 보여여름철에는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자주 하다 보니 눈병에 걸려서 오는 회원들이 많다. 정모 회원의 딸과 아들도 수영장에서 눈병에 걸려 눈이 충혈되고 통증이 심했다. 정 회원은 딸의 제3지 E2에 사혈을 하고 황토서암뜸을 3~5회 뜬 후에 기마크봉을 붙여 주었더니 다음날부터 통증과 눈병이 사라졌다. 아들은 무섭다고 병원에 갔는데 약을 먹고 보름이 지나서야 눈병이 해소되었다. 그 사이 정 회원과 남편도 눈병에 전염되었지만 정 회원은 서금요법으로 E2에 사혈과 서암뜸 자극으로 3일 만에 회복되었다. 그런데 남편은 병원에 가서 보름 동안 약을 먹고 나았다. 정 회원은 서금요법이 다래끼와 눈병, 안구 충혈 등 안 질환으로 이상이 있을 때 활용하면 효과적이라며 서금요법을 알게 되어 간단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어 보람된다고 했다.

    2012/10/29
  • 최신온열(116)-수지음식-침봉반지로 구안와사 호전

    (15) 구안와사로 삐뚤어진 얼굴 회복돼30대 초반의 진모 회원은 중국 여성으로 부부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돈벌이를 하러 왔다. 쉬지 못하고 계속 무리한 일로 피로가 누적되고, 찬 곳에서 잠시 잠들었다가 입과 눈이 돌아가는 구안와사에 걸리게 되었다.병원에 갔지만 한국 국적이 아니라서 보험처리가 안돼 병원비도 비싸고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았는데 다음날 더 악화되어 눈까지 감기지 않고 입도 완전히 삐뚤어져 있었다. 그래서 외국인 이주민 관리자의 도움으로 지회를 방문하게 되었다.좌우 신실증이 극심하고 변비증에 소화불량으로 얼굴과 손의 혈색이 누렇게 되었고, 극도의 영양 불균형으로 기운도 없었다.기능성 수지음식을 먹게 하고, 구안와사가 심하게 온 우측 제2지에 침봉반지를 끼게 하고, 좌우 제3지에 골무반지를 끼우고, 상·중·하초 기본방과 A26·28·30·33, M3·4·5, I2, E8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200개씩 뜨게 하였다.일주일 동안 눈에 띠게 매일 좋아졌고, 한 달 후엔 얼굴이 불그스레해지고 변비와 소화불량 증세도 완전히 없어지고, 구안와사로 삐뚤어졌던 얼굴도 예쁘게 제자리로 돌아왔다. 지금은 한국의 서금요법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칭찬하며,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고 환하게 웃는 목소리로 고맙다고 하였다.(16) 교통사고 후유증인 두통 완화주민자치센터에서 서금요법 기초과정을 수료한 황모 회원은 40대 초반에 늦게 임신을 했다. 수지음식, 특상 황토서암뜸, 수지크림을 활용하여 입덧도 없이 건강한 쌍둥이 여아를 출산하였다. 쌍둥이들은 현재 4살이 되도록 콩과자라면서 수지음식을 잘 먹고, 감기에도 걸리지 않고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다.일주일 전 황 회원이 운전을 하다 접촉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는데 두통이 심하였다. 사고로 놀라서 그런지 소화도 안돼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구토 증세도 있으며, 얼굴이 창백하고 다리와 머리에 통증이 심하게 나타났다.우선 서암PEM(압진봉)으로 A33, E45, D1, J1, M3·4·5, K15에 강자극을 주고, 1인실에 입원해 있어 의사의 양해를 구하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위기맥, 비기맥에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뜨도록 하였다.다음날 가 보니 얼굴의 혈색도 돌아왔고, 손의 체온도 따뜻하고 두통도 사라졌다며 잠도 푹 잤다고 말했다. 역시 교통사고 후유증에는 서암뜸이 최고라고 기뻐했다. 그 후 일주일 동안 황토서암뜸을 뜨고 건강한 모습으로 쌍둥이 곁으로 돌아왔다.

    2012/10/29
  • 자궁 따뜻하게 해 암 예방에도 도움하루 1천개씩 서암뜸 요통 완화

    최신온열(115)-서암뜸으로 과민성 대장증후군 호전

    (12) 취업 스트레스로 인한 대장증후군도 잡아박모 회원의 딸(25세)은 대학졸업 후 취업난에 시달리면서 취업준비로 인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당시 음식만 먹으면 배가 살살 아프며 설사가 나서 고생을 했다. 병원에서는 스트레스성 신경과민으로 인한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고 하면서 특별한 처방은 없고 정신적인 안정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서금요법을 배운 박 회원은 딸에게 직접 자극을 해 주기로 하고 발지압판 운동을 매일 30분씩 시키면서 서암뜸을 기본치방과 복부의 상응점에 4장씩 떠 주었다. 처음 며칠은 호전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1주일가량 지나자 식후 복통이 사라져서 오랜만에 편안한 기분으로 식사를 하게 되었다고 무척 기뻐하였다. 그 후 박 회원의 딸은 몸 상태가 조금만 좋지 않아도 서암뜸을 이용해서 많은 효과반응을 보고 있으며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혈색도 좋아져서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13) 자궁을 따뜻하게 해 암 예방에 도움친구로부터 연락이 왔다. 마산 모 산부인과인데 부인(39세)이 수술하고 입원했다는 것이다. 병원에 진단을 받아보니 자궁에 제법 큰 물혹이 생겨 이것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는 것이다. 문병을 가니 다행히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하면서 1주일 후 퇴원을 해서 당분간 주 1회 정도 정기검진을 받으면 된다고 하였다. 1달쯤 지나서 친구 집에 잠시 방문을 했었는데 친구 부인의 안색이 썩 좋아 보이질 않아서 어디 불편하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부인은 퇴원 후 2주쯤 지나서 산부인과에 검진을 받으러 갔더니 의사가 자궁에 약간 의심스러운 부분이 보인다며 어쩌면 자궁암이 될 수도 있다고 하면서 지금 단계에선 치료할 방법은 특별히 없고,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암세포는 냉증에서 주로 발병하므로 당장 서암뜸을 떠서 자궁을 따뜻하게 하면 암 예방에도 좋을 것이라고 알려 주고 서암뜸을 뜨게 하였다. 그 후 3개월가량 매일 서암뜸을 기본치방에 열심히 떴다. 지난달에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갔더니 자궁의 불순물 등 이상 증상이 깨끗이 사라졌다며 담당의사가 놀라워하는 것을 보고 무척 기뻤다고 하였다. (14) 허리 근육통증 해소에 서암뜸 최고평소에 건강관리를 서금요법으로 하고 있는 40대 중반의 김모 회원(여)은 새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3일 정도 잠을 못 자고 밤에는 짐 정리, 낮에는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갑자기 허리를 움직이지 못할 정도의 통증을 느끼게 되었다. 출산의 고통처럼 배가 아프고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자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척추는 이상이 없고 약간의 염증 증세와 근육에 무리가 가서 한 달 동안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마침 주말이라서 황토서암뜸을 떠 보기로 하고 1,000개들이 특상 중포장 2통을 구입해 하루 종일 임기맥, 독기맥 위주로 뜨고, 비기맥(제5지)과 K9, H2, I38, N18, E22, F19 등에 옮겨 가면서 좌우에 서암뜸을 떴다.앉아 있기도 힘들어서 의자에 겨우 걸터앉아 식탁에서 서암뜸을 900개째 뜰 때쯤 신기하게도 허리가 개운해지면서 통증도 사라지며 언제 아팠냐는 듯이 가뿐해지는 것이었다. 한 달 동안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 해야 할 것을 주말 이틀 동안에 황토서암뜸 뜬 덕분에 월요일부터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직장과 가정 생활을 하게 되었다며 서금요법이 정말 대단하고 효과적이라고 환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2012/10/29
  • 주부습진 신수지침으로 가려움증 완화 서암뜸 생리통, 하복부 냉증에 효과

    최신온열(114)-충혈된 눈 서암뜸 자극 정상 회복

    (8) 눈 충혈에도 서암뜸의 위력은 탁월지난 7월 중순경 오랜만에 친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친구 막내아이가 급성 결막염으로 고생 중이어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이틀 전부터 친구의 눈이 뻑뻑한 느낌과 함께 심하게 충혈되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전염된 것 같아서 병원에 갔다고 했다. 그런데 담당 의사의 소견은 눈병인 것 같은데 눈곱이 끼거나 염증이 없는 것으로 보아 정확한 진단이 애매하여 당장 처방이 곤란하다는 것이었다. 2~3일 있어 보고 다시 한 번 병원을 방문해 보라고 하면서 만약 결막염 증상이 나타나면 7~10일 정도의 치료기간이 걸릴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친구는 1주일 후에 여름휴가 계획이 잡혀 있는데 눈병이 심해지면 즐거운 여름휴가를 망칠 게 우려되어 혹시 서금요법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연락해 본다고 했다. 그래서 일단 지회로 오라고 해서 증상을 살펴보니 여전히 충혈만 된 상태로 염증증상은 보이질 않았다. 일단 A1ㆍ3ㆍ8ㆍ12ㆍ16, E2, N18, E38ㆍ42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5장씩 떠 주었다. 30~40분 정도 걸쳐서 양손을 다 뜨고 나니 뻑뻑하던 눈이 시원하게 느껴진다고 하면서 신기해 했다. 하지만 충혈 상태는 큰 변화가 없어 상응점과 N5, E38에 기마크봉을 붙여 주고 돌려보냈다. 다음날 기분 좋게 음료수를 사 들고 찾아온 친구의 눈은 거의 정상적으로 회복되어 있었다. 그래도 2~3일 정도는 지나야 좋아지리라 생각했는데 단 한 번의 자극으로 이렇게 좋아지는 것을 보고서 서암뜸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었다.(9) 만성 주부습진 서암뜸과 서암크림으로 완전 해소식당업을 하는 서모 회원의 부인은 항상 물을 많이 접촉하기 때문에 만성적인 주부습진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오랫동안 피부과 진료를 받고 약을 먹어 보기도 했지만 그때만 다소 호전되다가 재발하기가 일쑤였다. 독한 피부과 약을 자주 복용하다 보니 위장 장애도 생겨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되었다. 서 회원은 일단 부인에게 손바닥이 가려울 때마다 긁지 말고 가려운 부분을 신수지침으로 자극 후 피가 나는 부분을 소독해 주고 나서, 환부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여러 장 뜨게 하였다. 그랬더니 가려움 증상이 사라지면서 아주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고 하였다. 며칠 동안은 가려울 때 연고를 발라서 다스리던 것 대신에 신수지침과 특상 황토서암뜸으로 관리를 하였더니 가려움증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 후 더욱 근본적인 치방을 위하여 매일 비정방(F1ㆍ3, N1, G13)에 서암침봉으로 자극 후 서암뜸을 뜨고, A1ㆍ5ㆍ6ㆍ8ㆍ12ㆍ16과 E22, N18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4장씩 뜨고 환부에 서암크림을 발라주었다.불과 1주일 정도 지나자 부인의 주부습진이 거의 사라지고 항상 더부룩한 속도 편해지게 되었다. 몇 년 동안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를 해도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더니 서금요법을 통하여 아주 손쉽게 해소되는 것을 경험한 서 회원은 더욱 서금요법을 연구하여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있다.(10) 손발 냉증에 서암뜸 떠 온기 생겨김모(여 37세) 회원은 평소에 손이 너무 차가워서 누구하고 악수를 하거나 손을 잡는 것을 꺼려했다. 또한 발도 시린 증상이 자주 나타나며 생리통증 및 하복부 냉증을 호소하였다. 이러한 증상을 해소해 보려고 그동안 한약도 여러 차례 복용해 보았으나 전혀 효과가 없었다. 먼저 여성의 냉증 해소에는 심장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여 양손 새끼손가락에 서암이온반지를 끼우게 하고, 서암뜸을 기본치방인 A1ㆍ5ㆍ6ㆍ8ㆍ12ㆍ16ㆍ30, E22, N18, F6, G11에 하루에 4장씩 1~2회 뜨도록 권유했다. 또한 심장을 강화시키는 요혈 치방점으로 심정방인 G7, J7, G15, N1에 서암PEM으로 꾸준히 자극을 해 주라고 알려 주었다. 김 회원은 1주일쯤 지나자 손발에 온열감이 느껴진다며 매우 만족해 하였다. 그 후 서암뜸을 꾸준히 떠 주어서 1달쯤 지나자 손에 온기가 생기며 하복부가 따뜻해졌다고 하면서 주위 회원들에게 서암뜸을 많이 뜨라고 추천하고 있다.(11) 수술 대신 서암뜸으로 갑상선기능항진증 회복이모(여, 58세) 회원은 오래전부터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인해 항상 기운이 없고, 피곤해서 일상생활을 못할 정도였다. 그리고 조금만 걸어도 어지럽고 숨이 차서 움직이기도 힘들어 했다. 병원에서는 갑상선 수술을 권했지만 수술하는 것이 겁이 나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서금요법을 배운 지인을 통해서 서암뜸을 알게 되었다. 우선 지인이 알려 준 대로 A1ㆍ5ㆍ6ㆍ8ㆍ12ㆍ16ㆍ18과 갑상선의 상응부위인 A19~21에 서암뜸을 하루에 4장씩 2회를 꾸준히 뜨기 시작하였다. 이 회원은 이렇게 서암뜸을 뜨기 시작한 후부터 피로감이 훨씬 줄어들고 어지럼증도 많이 사라졌다. 6개월 정도 지난 지금은 일상생활을 하는 데 거의 지장이 없으며 이를 계기로 서금요법을 배우고 있다.

    2012/10/29
  • 최신온열(113)-만성신부전증 서암뜸으로 회복

    (6) 서암뜸 떠 만성 신부전증이 정상으로김씨(남·57세)는 1990년 2월부터 통풍성 관절염이 왔고 요로결석이 자주 생겼다. 탈모가 오고 하룻밤 사이 야뇨현상으로 화장실에 3번 정도 가기 때문에 단잠을 설치기도 했다. 2003년 4월 10일 요로결석이 4cm 정도 생겨서 부산 백병원에서 수술로 치료받고, 신장 초음파 결과 2cm 정도의 종양도 여러 개 있다고 판명되었다. 본격적인 신장기능 검사를 시도한 결과 만성 신부전증(49%)으로 판명되었다. 담당의사가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다고 해 대체의학 쪽으로 관심을 갖게 되어 인제대학에서 고려수지침을 배웠다. 2006년 3월 강의에서 투석 직전의 만성 신부전증 환자가 좌측 신장이 4분의 1 정도로 위축된 상황에서 황토서암뜸을 꾸준히 떠서 신장이 정상적인 크기로 커진 사례를 들었다. 강사는 소변 관계, 신장에는 서암뜸 자극이 가장 훌륭한 방법이라며 만성 신부전증이었던 그 환자가 서암뜸으로 회복되어 식당을 운영하고 몇 년째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했다. 김씨는 바로 그날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200개 정도씩 황토서암뜸을 뜨자 2년 후 2008년 9월 10일 검사결과 만성 신부전증이 정상으로 되었다. 하룻밤에 3번 화장실에 가야 했던 야뇨현상도 없어졌고, 탈모증도 없어지면서 머리카락이 굵게 자라 정상으로 되었다. 의사 선생님도 만성 신부전증이 이렇게 좋아진 것에 놀라워 했다. 김씨는 지금 수지침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7) 임신 초기 태반 안정시켜 출산 도와지난달에 지회에 서암뜸을 사러 한 회원이 어린아이를 업고 찾아왔다. 반갑게 인사를 해서 같이 인사를 하긴 했는데 누군지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았다. 2년 전에 마산 S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서금요법을 배워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말에 어렴풋이 기억이 났다. 그 회원은 당시 모 고등학교 서무과에 다니던 31세 주부였는데, 두 번의 계류유산을 겪고 세 번째 임신한 지 2개월가량 된 상태였다. 이번에도 혹시 또 잘못될까 노심초사하고 있던 차에 서금요법을 배운 학교 선생님이 서암뜸을 뜨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해서 서금요법을 배우러 왔었다. 임신 초기인데 서암뜸을 떠도 되는지 질문하기에 이미 임상사례에서도 그 효과성이 입증된 바가 있음을 말해 주며 안심시켰다. 임신 초기에 서암뜸을 뜨게 되면 태반을 안정시켜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려 주고 A1ㆍ5ㆍ6ㆍ8ㆍ12ㆍ16ㆍ30, K10, F6에 양손에 매일 4장씩 뜨라고 했다. 그 회원은 수업 첫날부터 3개월간의 서금요법 기초과정 수료 후에도 매일 시키는 대로 꾸준히 서암뜸을 떠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고, 그 아이가 지금 업고 있는 애라고 하였다. 그동안 애를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서암뜸을 뜨지 않고 있었는데, 둘째를 갖고 싶어 지난 번 큰 도움이 된 서암뜸을 다시 시작해 보려고 찾아왔다고 했다.

    2012/10/29
  • 최신온열(112)-서암뜸으로 만성질환 해소

    5) 간염 등 만성질환 서암뜸으로 꾸준히 관리김씨(남·63세)가 부산 금정지회를 방문한 것은 지금부터 4년 전 8월이었다. 공무원이었던 김씨는 당시 만성 B형 간염 환자였다. 병원에서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받고 집에서는 자연식 식이요법으로 자기 병을 관리하고 있었다. 김씨는 몸이 항상 피곤하고, 특히 눈 안쪽이 아파서 햇볕에 나가면 눈을 뜨기 어려웠다. 더군다나 갑상선에 염증이 생겨 두세 달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받았다. 자연식으로 간염을 다스리며 갑상선염 치료를 위한 의사의 투약 처방을 거부하고 있었기 때문에 먹는 음식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하루에 몇 번씩 이명(귀울림)현상도 있었다. 지회에 온 첫날 사혈을 했다. 둘째 날부터는 수지침을 자극하고 뜸을 떴다. 침과 서암봉, 서암뜸 세 가지를 함께 해 나갔다. 수지침 자극 후 요혈에 서암봉을 붙이고, 두세 시간씩 뜸을 떴다. 처음에는 한 번 뜰 때 약 500개씩 떴다. 하루에 3~4시간이 소요됐다. 침을 맞지 않는 날은 뜸만 집중해서 떴다. 서암뜸을 뜬 지 3개월 정도 되니 김씨는 몸이 조금씩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눈에 띌 정도는 아니었다. 조급한 마음도 있었으나 수십 년간 진행되어 온 간염이 그리 쉽게 낫겠느냐며 김씨는 조급증을 달랬다. 6개월이 지나자 면역력이 조금씩 살아나는 것 같았다. 1년이 지났을 때부터 피로감이 줄어들었고 눈을 뜨기가 쉬워졌다. 이명현상도 횟수가 줄어들었다. 2년이 되자 주위에서 사람들이 김씨의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고 말해 주었다.서암뜸을 뜬 지 3년 정도되었을 때, 몸 상태가 확연히 좋아진 것을 느꼈다. 얼굴도 맑아지고, 이명도 거의 사라졌다. 3년 반 정도 되자 손에 온기가 돌고 친구들이 모두 김씨가 젊어진 것 같다며 덕담을 해 주었다고 한다. 『월간 서금요법』에 보면 B형 간염은 서금요법으로 3년에서 5년 정도 다스리면 활동성 간염이 비활동성으로 바뀌거나, 운이 좋은 사람은 항체까지 생긴다는 내용이 있다. 김씨는 이 말을 믿고 의지하며 끈기 있게 서암뜸을 떴다. 뜸을 뜬 지 만 4년이 된 현재 몸의 피로감은 거의 없어져서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다. 눈도 맑아지고 눈에 힘도 생겼다. 갑상선염은 검사결과 완전히 해소된 상태다. 김씨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서암뜸으로 만성 B형 간염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더라도 더 이상 악화되지 않는 상태로까지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계속 뜸을 뜨고 있다.

    2012/10/29
  • 제21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발표 논문

    근거중심의 고려수지침요법과 서금염파요법

    AbstractIt is very important to make evidence based research in medical field, but it is not a simple work in the field of acupuncture. There are a lot of issues that arise when integrating acupuncture into practice and research. This might be because research does not document well defined concepts of the diagnostic and therapeutic standard. This review presents the important points for acupuncture research which had a lot of unsolved controversies through studies done with modern technologies, thermography, trancranial Doppler and functional magnetic resonance imaging at Pusan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Using Korean Hand Acupuncture theories and procedures, anterior and posterior blood circulation of the brain were explored to discover the mechanism of acupuncture. It highlights well interpreted principles and theories of Korean Hand Therapy, which could be possible solutions for current acupuncture study.It is essential to investigate acupuncture study using scientific methods. This principle can be integrated into modern medical field present and in the near future.Key word: Korean Hand Acupuncture, Blood circulation, Diagnosis, Treatment, I. 들어가기서양의학을 전공하는 이들이 침술을 의료의 한 전문 영역으로 수용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적지 않다. 미 후생성이 1997년 발표한 문헌에 침이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인정하고, 침의 작용기전을 규명할 것을 요구했다.1 그러나 침이 효과가 있다는 것과 침의 작용기전을 입증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다. 많은 연구가들이 첨단 과학 기술을 이용해 침의 기전을 밝히지 못했다고 해서 침의 효과를 무시하는 것은 올바른 학문적 태도가 아니다. 여기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침술을 과학적으로 연구하지 못한 이들의 책임도 있다. 첨단 장비를 이용해 다양한 연구를 했지만 아직까지 침의 정확한 작용기전을 밝히지 못했다.1968년부터 침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했지만 현대 과학에 익숙한 저자가 침의 세계를 이해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1982년부터 고려수지침을 창안한 유태우 회장과 교류하면서 침술의 개념과 침의 세계를 이해하고 침에 관심이 깊어지면서 연구의 방향도 정할 수 있었다. 이는 고려수지학의 이론이 침의 원전에 바탕을 둔 것으로, 침을 임상에 사용하는 진단법과 치료법이 체계화돼 있었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연구 방향을 정할 수 있었다.고려수지침은 세계 각국에 널리 소개돼 임상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근래에는 서양 의료인들에 의해 발표된 논문도 접할 수 있다. 고려수지학은 그동안 침의 문제점을 개선해 침을 대신할 수 있는 여러 기구를 개발해 임상에 사용하고 있다. 수지침을 제외한 여러 치료법을 총칭해 ‘서금요법’이라고 하는데, 이는 침술 기구 개발의 혁신이라 할 수 있다. 손에 있는 기맥과 기혈을 사용하는 대신 서금염파요법인 사이버 수지침이나 사이버 수지침 도보를 치료에 사용하게 됐고, 기맥과 기혈을 바탕으로 인체의 경락과 경혈의 문제점을 개선해 금경, 금혈을 새로이 개발해 금경학을 제시했다. 이는 침술의 새로운 차원이라고 할 수 있다.2제21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 근거 중심으로 본 고려수지침요법과 서금염파요법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자 한다. II. 본 문침이 서구 의료계에 소개된 이후로 임상의 다양한 영역에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 해결되지 못한 여러 가지 문제로 침을 쉽게 임상 적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3~4두통에 관한 연구에 국한하더라도 침의 효과에 대한 수많은 논문이 발표됐지만 그 효능에 대한 통계학적 유의성에 차이가 많다. 심지어는 침의 효과가 위약의 효과를 넘지 못한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5~10 저명한 의학 학술지에 게재된 침의 요통 임상 이용에 관한 논문을 두고도 아직 많은 이론이 있어, 침을 임상에 사용하는 범위를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11왜 이러한 상반된 주장이 나오게 됐는가? 이것은 침 연구를 하는데 근본이 되는 이론, 진단, 치료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침술의 이론에 근거한 진단과 치료의 표준화와 침의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이 객관화돼야 이를 바탕으로 침의 효과와 작용기전을 밝힐 수 있다. 동양침술에서 주장하는 이론을 오늘날 과학적 사고로 이해할 수 있고 학자들간에 지적 교류가 원만히 돼야 학문이 발전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발표된 침 연구 논문을 보면 이론적 바탕이 분명하지 않다.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한 침 연구에서 실험군과 대조군이 동일한 집단이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발표된 논문은 모집단의 선정을 위한 객관적 진단에 문제가 있다. 실험군과 대조군이 동일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짜 침, 가짜 침, 위약침 (placebo)의 효과를 판정한다는 자체가 무리다.서양인들은 침을 주로 통증의 관리에 이용해 왔다. 미국의사 자격을 지닌 침구의사(medical acupuncturist)들이 제시하는 침의 영역은 건강의 증진, 질병 예방, 질병의 치료라고 한다. 침술의 영역에 있어서 건강을 정의한 것을 보면 그 내용이 음양의 균형, 오장 육부의 조화라는 추상적인 용어로 돼 있음을 알 수 있다. 서양에서 주로 통증에만 매달리면 건강 증진이나 질병 예방을 위한 침 사용 방법을 제시할 수 없다. 침의 이론이 정립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미 학자들이 침과 신경이 깊은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가설 하에 연구를 하고 첨단 의료 장비인 기능성 자기공명영상이나 PET 등을 이용해 신경의 활성화나 물질 대사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12~18 최근에 자기공명을 이용해 신경 활성화에 대한 침의 연구의 방법의 문제점을 지적했다.19 Litscher 등은 오랫동안 다양한 장비를 사용해 주로 중추 혈관과 말초 혈관의 변화를 연구하였다.20고려수지학을 근거로 침 연구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알아보고자 한다. 1. 침과 혈류침의 연구는 침의 원전을 근거로 해 혈류의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 기본이 돼야 한다.침을 연구하기 위해 침의 역할과 원리가 무엇인지, 진단법과 치료법을 정립해서 이를 바탕으로 작용기전을 밝혀야 한다. 이 기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침을 전통 서양의학의 세계에 접목시키기가 어렵다.침의 원전이라고 하는 「황제내경」에 “미세한 침을 경맥이라고 하는 일정한 부위에 자입해 혈기를 조절한다”라는 간단한 말로 기술돼 있다. 이 문장의 내용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저자들은 ‘미세한 침을 흐름(경락)의 일정한 부위(경혈)를 자극해 눈에 보이는 혈류와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흐름을 조절한다’로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까지 발표된 침에 관한 문헌을 고찰하면 혈류의 변화에 대한 연구가 미흡하고 이들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려고 하지 않았다. 2. 고려수지학의 이론고려수지학에서는 기존 침술에서 사용하는 음양과 5장 6부에 대한 개념의 해석에 있어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원전 뜻의 의미를 새롭게 제시했다.고려수지침의 이론은 중의학이나 한의학에서 주장하는 ‘간담이 실하다, 간담이 허하다’라고 할 때 ‘장(臟)과 부(腑)가 같이 기능한다’고 주장하는 이론이 잘못됐음을 연구를 통해 밝혔다. 침의 전문가들이 장부의 변화를 시소의 관계로 인정하지 않고 장부의 기능의 항진이나 저하가 같이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왜 이러한 문제가 생겼을까? 이는 인체의 좌우에 있는 경락의 기능을 밝히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고려수지학에서는 좌우의 체형 이론을 제시해 좌우 경락의 관계를 밝혔다. 뇌 과학의 발달로 좌우의 뇌의 기능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다. 인체에 흐른 좌우의 경락과 경혈의 기능적 관계가 밝혀지지 않았다. 인체가 정상적으로 기능을 하기 위해 고형 장기인 장(臟)과 형태를 갖지 않고 조건에 의해서 변화되는 부(腑) 사이에 서로 시소와 같은 작용을 한다. 동양의학을 하는 의료인뿐만 아니라 서양의학을 하는 의료인도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서양의학을 하는 이들도 이런 관계를 이해하게 되면 질환의 치료 원칙을 새로운 개념으로 정립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간의 기능이 항진돼 나타나는 간 질환을 치료할 때 간만 치료할 것이 아니라 간과 상대관계가 있는 담의 기능이 저하돼 있다는 것을 파악해서 담의 기능을 도와주면(補) 간의 기능을 정상화시킬 수 있음을 이해하면 현재까지의 치료에 또 다른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가 있다.오장 육부의 이론은 더욱 심오하다고 할 수 있다. 고려수지침에서는 지금까지 동양의학을 하는 이들이 사용하는 상생, 상극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오활(五活)·상생(相生)·상대(相對)란 용어로 설명한다. 음양으로 된 장부(臟腑) 사이에 이상이 생기면 서로 관계 있는 장부 예를 들면 간과 담, 심장과 소장, 비장과 위, 폐와 대장, 신장과 방광의 각각의 대립 장기에만 이상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서로 일정한 규칙으로 오장 육부에 영향을 끼친다는 이론이다. 간과 담에 이상이 있다고 할 때도 간의 기능이 항진되면 담의기능이 저하된 경우와 간의 기능이 저하되면 담의 기능이 항진된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간의 기능이 항진되면 담의 기능이 저하되고, 이웃하는 신의 기능은 항진되고, 방광의 기능은 저하되고, 심의 기능이 항진되고 소장의 기능이 저하된다(기존의 상생 이론과 차이가 있음). 항진된 간은 비장과 폐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음양의 관계에 있어 비장의 저하는 위 기능의 항진을, 대장의 기능을 항진시킨다는 이론이다(기존의 상극과 상외의 이론과 차이가 있다). 이 이론의 심오함은 환자를 직접 진료하면서 늘 상 경험하는 것이다. 서양의학을 하는 이들도 이 이론을 이해하면 환자들의 치료에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수가 있다.21

    2012/09/03
  • 제21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성료'

    국내외 2000여명 참석... 통증해소법과 염파요법의 신연구 주제 日, 英 등 세계속 서금요법 소식도 알려

    제21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성료'

    고려수지침학회(회장 유태우)가 주최한 ‘제21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가 지난달 25일 서울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통증해소법과 염파요법의 신연구’라는 주제로 국내외에서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리에 성료됐다.서금요법의 연구 및 학술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고 정보를 나누는 자리인 ‘제21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는 전국의 수지침사와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박규현 교수, 일본 나고야 히다이빈인후과 원장인 히다카즈히코 박사, 중화의료학원 교수인 핫토리 요시타카 교수, 코마쯔 타카오 침구사, 마쓰오카 카요코 침구사를 비롯한 국내외 의학계 교수, 침구 전문가, 회원 등 20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높은 관심속에 서금요법에 관한 논문이 발표됐다.오전 9시부터 시작된 개회식에서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 회장은 “해마다 개최되는 서금요법 학술대회는 현대 질병을 예방·관리·회복할 수 있다는 확신에서 출발, 그동안 학술적인 면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면서 “특히 국내외 많은 수지침사들의 연구와 노력들은 현대 성인병 치유에 기여하고 질병 회복에 대한 더 큰 믿음을 심어주고 있다”고 인사말을 했다.히다 카즈히코 박사는 “전 세계인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서금요법의 우수성과 효과성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서금요법을 창시하고 보급하는 유태우 회장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축사를 했다. 이어 오전 논문발표 순서에서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박규현 교수의 ‘근거중심의 고려수지침요법과 서금염파요법’, 히다 카즈히코 박사의 ‘나의 통합의료’, 유태우 회장의 ‘서금요법의 신연구, 통증의 효과적인 해소법-염파요법’, 원희욱 박사가 ‘고려수지침 자극이 뇌 기능 향상과 좌우 뇌반구 균형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을 각각 발표했다.오후 1시부터 B홀에서는 핫토리 요시타카 교수의 ‘일본고려수지침학회의 활동 보고’, 코마쯔 타카오 침구사 ‘혈청 크레아틴 수치에 미치는 고려수지침의 효과Ⅱ), 마쓰오카 카요코 침구사 ’스트레스 포인트(Stress Point)의 발견’, 김채년 학술위원 ‘중년 이후의 요통과 운기체형과의 상관관계’외 11명의 학술위원의 논문 발표가 있었다. C홀에서는 장정윤 학술위원 ‘염파요법의 통증완화 해소사례’‘ 외 15명의 학술위원의 논문발표가 있었다.이번 학술대회에는 30여명의 일본회원과 백종국 영국 지회장외 3명의 스위스·오스트레일리아·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침구사도 참석해 세계속으로 보급되고 있는 서금요법의 소식을 널리 알렸다.특히 해외에서 참석한 침구사들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학술대회는 처음이다. 서금요법의 위상을 실감했다. 더욱 서금요법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학술대회의 규모에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오후 5시 30분 학술대회가 종료됐고 6시부터는 표창장 수여 및 행운권 추첨 등 마무리 파티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진행됐다.유태우 회장은 특히 학술대회 폐회사에서 수지침요가와 기감요법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자가 회복의 중요성과 서금의학의 발전으로 난치병 환자들, 저소득 환자들, 생활이 어려운 고령자들의 건강 관리와 회복에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외에서 참석한 회원들은 “알차고 훌륭한 논문이 많이 발표된 매우 보람된 학술대회였다. 서금요법이 전세계로 더욱 보급돼 모든 인류의 건강관리와 질병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2012/09/03
  • 고려수지침 창설 35주년 기념식

    고려수지침 창설 35주년 기념식

    ‘(주)고려수지침(구 음양맥진출판사) 창설 제35주년’ 기념식이 지난 3일 오후 5시 30분부터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60여명의 학술위원과 지회장,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유태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는 25일 개최되는 제21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와 학회 발전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자”고 인사말을 했다.

    2012/08/20
  • 최신온열(111)-서암뜸으로 왼팔저림, 갱년기장애 완화

    (2)고질적 왼팔 저림 해소, 활력찾아서씨(여·40)는 면역기능이 약한 데다 쉽게 긴장하는 체질이라, 외출하기로 약속을 정한 날은 아침 식사를 할 수 없을 정도였다. 밥을 먹었다 하면 종일 속이 불편했다. 기력이 쇠진해 항상 누워서 쉬고 싶었다. 영양제나 커피를 마셔도 그때 잠깐일 뿐 생기 없이 항상 지친 상태였다.그러던 서씨가 인제대학에서 강의하는 수지침 과정을 등록하게 됐다. 서암뜸의 원적외선 6대 작용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집에 와 열심히 뜸을 떴다. 그러자 생기가 나는 것을 경험했고, 외출해서 돌아와도 피로가 없이 상쾌했다. 왼쪽 팔이 항상 찌릿하고 저렸는데 그 증세도 없어졌다. 서씨는 왼팔 저림이 중풍(中風) 때문이 아닐까 하는 불안감 때문에 의료원에서 MRI 촬영도 했었다. 확실한 병증이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항상 중풍에 대한 불안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서씨는 안색이 창백하고 누리끼리하게 병색이 도는 듯해 보는 사람마다 “아프냐?”고 물을 정도였다. 그런데 이제는 불그레하게 생기가 돌고, 발끝에도 따뜻한 온기가 돌았다. 저린 증세가 사라지고, 전신 혈액순환도 원활하다는 생각에 ‘이젠 중풍은 안 온다’는 자신감과 안도감이 생겼다.갱년기장애도 해소됐다. 예전에는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땀이 줄줄 흘러내리고 급기야는 우울증 증세까지 있었다. 병원에서 처방한 호르몬제를 10일 정도 먹었지만 호전되지 않아 100일을 작정하고 서암뜸을 떴더니 해소됐다.100일이 끝나 잠시 뜸을 쉬었는데 두통 증후가 약간 나타났다. 그러자 남편이 “어제 뜸 안 떴지?” 라며 뜸을 시작하라고 재촉했다. 남편은 아내의 발이 닿으면 얼음같이 차가워 깜짝 놀라곤 했는데 그 발이 따뜻해지자 가장 흐뭇해 했다. 서씨의 체온은 37°C까지 올라갔다. 본인으로서는 최상의 면역기능 강화의 체온유지 상태다. 기본방 A1·6·8·12·16·19·33, K9, F4·19, N18 등에 3~5일만 뜸을 뜨면 반드시 증후가 해소되고 건강이 회복되는 느낌을 받는다.(3)우울증 없애고 인체 항상성 유지서씨(남·35)는 잠을 자고 일어날 때 짜증을 내고 신경질을 부리곤 했다. 그리고 식사도 잘 못하고 대인관계를 기피해 사람들을 만나기 싫어 했다. 종합대학병원 신경정신과에서 검사해 보았지만 큰 병명은 밝혀지지 않았고, 오랫동안 한약도 복용했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다. 환자가 직접 찾아오긴 힘들어 대신 지회 회원이 환자의 상태를 설명해 주었다. 이야기를 들으니 현재 성품은 본 성품이 아니라 내장의 기운에서 나타나는 병적인 반응인 것 같았다. 우울증 징후라 분별하고, 심·비·폐정방, E8, I2, A30, B1·7·14·19·24과 기본방에 서암뜸을 꾸준히 뜨도록 좌우수 치방을 그려주었다. 그날부터 황토서암뜸을 떴더니 1개월 만에 호전되고, 지속적으로 뜸을 떠서 인체 항상성이 유지돼 완전히 건강한 청년으로 다시 직장 생활을 하게 됐다.

    2012/08/20
  • 해열치방에 의한 감기 해소 사례

    F-10 치방, A12, 20, C1에 금수지침 감기 '뚝'

    해열치방에 의한 감기 해소 사례

    대상: 이○○, 68세, 남병명: 감기치방: 고열 해열 치방(F-10)이 씨는 감기에 걸렸다. 이번 감기 바이러스는 사스보다 더 질이 나쁘다고 한다. 보통 사람도 20일은 앓는 것 같다. 감기가 나았다가 다시 걸려 목이 조이고 가래가 생기고 기침을 한다. 크게 열은 안 나지만 가래 기침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이 씨는 더 심해 한 달이나 갔다. 목소리가 마치 쇳소리처럼 텅텅대면서 나오지 않았다. 기침을 하면 얼굴이 시뻘겋게 되고 가슴 속까지 아팠다. 자고 나면 가래가 속이 뒤집어지도록 뱉어 내도 목구멍에서 안 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동네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었다. 약이 독해서인지 몸이 떠 있는 것 같고 몸에 울긋불긋한 반점도 생겼다. 또 온 몸이 매 맞은 것처럼 아프다고 했다. 동네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다. CA20 상하 기관지 쪽이 하얗게 나왔다. 소견서를 써 줄테니 큰 병원으로 가라고 했다. 이 씨는 암 환자이다. 3년 전 ○○대학병원에서 폐암과 방광암 수술을 하고 요루를 사용하고 있는 4급 장애인이다. 림프절까지 전이돼 항암 주사를 18번 맞았다고 한다. 그리고 당뇨(내당능 장애)에다가 심근경색(관상동맥이 4개)도 있다.이 씨가 다니는 ○○대학병원의 주치의한테 예약을 하고 내일이면 병원을 가는 날이지만 이씨는 몹시 아파했다. 가래 기침은 물론 온몸이 아프면서 수술 부위가 더 아프다고 한다. 아픈 사람과 같이 있으면 옆에 있는 사람도 아플 것 같아 고민하다가 통증, 염증, 열, 해열 치방인 F-10치방을 이용해 보기로 했다. 왼손의 1·2·3·4·5지 화혈·수혈에 금수지침을 꽂았다. A12·20, C1에는 다침을 했다. 그리고 오른손은 아큐빔 III (-)도자를 잡고 폐 수술 부위 CE13에 대고 의자에 앉아 있게 했다. 40분쯤 지나서 침을 빼고 자리에 누웠는데 잠이 들었다. 밤 10시에 다시 한 번 오른손에 놔 주려고 방에 들어가 보니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다. 평소에는 소변통을 2번 정도 비워 주는데 밤새도록 소변 한 번 안 보고 잘 잤다.한 번의 서금요법 치방으로 기침 가래가 떨어지고 얼굴도 평화롭고 편안해졌다고 한다.병과 증상에 따라서 시술을 몇 번하느냐는 차이가 있다. 그러나 회원들이 한 번에 고쳤다는 소리를 들을 때 부럽기도 하고 잘 믿어지지 않기도 했다.그런데 딱 한 번으로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거짓말처럼 하룻밤 사이에 달라졌다. 폐암 수술 후 다시 검사하기 위해 수술한 병원을 찾았다. 담당의사가 아무 이상이 없다며 1년 후에 오라고 했다.

    2012/08/20
  • 아프지않고 회복 빠른 염파요법으로 척추관 협착증, 알레르기 비염 해소

    <월례학술>전방전위증, 척추관협착, 알레르기 비염, 천식

    (1)전방전위증·척추관 협착증·디스크 : 염파요법(사이버수지침도보) 2004년 밤중에 좌측 다리 통증이 너무 심하고 보행이 불편해 다음 날 병원에서 검사를 했다. 의사는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하지마비가 돼 대소변을 받아내야 한다고 수술하는 방법 외에 처방이 없다며 약도 주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수술 날짜를 정해놓고 수술 3일전 취소를 했다. 수술이 전신마취 14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겁이 나서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 후 매일 수지침, 서암뜸 뜨고 발지압판, 팔찌를 착용하면서 견딜만큼 회복됐다. 그런데 2011년 종합검진 결과 자궁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런데 자궁암 재검사 결과 오진으로 다행이 암 단계가 아니었다. 그러나 온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통증에 시달렸다. 담당의사의 무책임한 오진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경험을 하면서 서금요법으로 최선을 다해보자는 다짐을 했다. 지회장님의 염파요법 강의를 들으면서 쉬는 시간에 좌측 고관절 통증이 심하여 수지침도보에 상응요법으로 수지핀을 잔뜩 꽂고 났는데 그 자리에서 통증이 거짓말처럼 없어지는 것이었다. 너무나 기뻐서 “세상에 이런 일이”를 연발하며 희망을 갖게 됐다. 그 후 매일 서금염파요법 도판에 하루에 한번씩 수지핀을 다시 꽂아주기를 반복하면서 모든 통증과 초기 이명증도 해소됐다. ·운기체형-좌 : 金火 불급 폐허, 소장허, 우 : 水土 태과 신승, 위승 ·음양맥진-좌 : 대장승, 폐허, 우 : 소장승, 심허·서금요법 기구 : 서금염파요법 도판, 금경팔찌, 신침봉반지 좌-2지, 우-5지,·수지음식 : 의왕식, 예왕식, 황토서암뜸·서금염파요법 도판 : 기본방 + B1~14 다침, M22~26 다침 B19·24, E8·I2, M1·2·3·4·5 다침, 좌:대장승방·폐정방, 우:소장승방·심정방오래 전부터 지인들에게 수지침으로 병증을 해소시켜주는 경험이 많았는데 요즈음은 주로 염파요법을 이용하고 있다. 사돈, 며느리, 손자, 지인들 5명에게 염파요법으로 많은 자극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서금요법 중 가장 강력한 효과성에 감탄하면서 무엇보다 손에 침을 꽂지 않으니 아프지 않아서 좋고 질병 회복이 빠르니 너무나 행복하다. 훌륭한 학문을 만드신 유태우 박사와 지회장에게 감사를 드린다. (2)알레르기 비염, 천식 : 염파요법(사이버 수지침 도보)·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지난해에 부인과질환 수술을 한 이후 몸이 극도로 허약해져서 알레르기 비염 증세와 천식증상이 심해졌다. 호흡곤란과 기침, 콧물 등 화장지가 손에서 떠날 날이 없었다. 오래 전 친정엄마가 천식으로 돌아가셨고 친정언니, 오빠도 고생하는 등 가족력이 있기 때문에 걱정이 됐다. 염파요법인 사이버 수지침 도보에 기본방+A8~30다침, A28 다침, B7~24 다침, E8·I2 하루에 한번씩 수지핀을 다시 꽂아주기를 반복했고 매일 황토서암뜸을 5장씩 떠주었다. 사이버수지침 도보에 염파요법을 이용하자 바로 숨쉬는 것이 편안해졌다. 그렇게 한 달 정도 염파요법과 서암뜸을 매일 실시하자 모든 증상이 해소됐다. 지금까지도 특상 황토서암뜸 뜨는 것은 나의 일상이 되고 있다.

    2012/08/20
  • 최신온열(110)-1일 2회 서암뜸으로 구안와사 회복

    2. 2009년 서암뜸의 임상사례(1)말초성 안면신경마비(구안와사)에서 벗어나A씨(여ㆍ47)는 IMF 금융위기 때 남편의 사업이 부도나 가정사가 매우 어려워 정신적 고통이 말이 아니었다. 모든 것을 포기해야지 하면서도 어린 자식 때문에 차마 그렇게는 할 수 없었다. 힘든 나날을 보내며 건강이 나빠지는 줄도 모르고 백방으로 일을 찾아보았으나 여의치 않았다.그러던 2000년 1월 5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니 얼굴에 감각이 둔한 느낌이 들었다. 거울을 보니 눈과 입이 한쪽으로 쏠려 있었다. 이제는 풍마저 들었구나 하며 부랴부랴 제일 먼저 한의원에 달려갔다. 한의원에서 ‘풍의 일종인 와사풍’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도 놀라 빨리 치료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한ㆍ양방을 번갈아가면서 5년 동안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회복이 안 되어 지친 나머지 포기하고 2년을 그냥 그 상태로 지냈다는 것이다. 환자가 지회를 찾은 것은 2008년 8월 21일. 환자를 보니 너무나 심한 상태였다. 맥진을 해 보니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촌구1성 평맥(간승), 우 신실증, 부돌2성조맥(소장승)으로 나타났다. 얼굴 형태는 좌 건측, 우 환측이었으며, 운기체형은 좌 토금불급(양실증), 우 금수태과(신실증)였다. 우선 1차로 2008년 8월 21일부터 2008년 12월 30일까지 자극을 했다.쪾치방 : 좌 - 대장승방, 간승방, 비정방, E22, N18, I14, F4ㆍ6ㆍ19, K9, J2우 - 심정방, 소장승방, 비정방, J23, C1, L4, I38, F4ㆍ6ㆍ19, E3ㆍ4ㆍ5ㆍ6, 기본방, 상응점기본방, N18, C1, E22, F4ㆍ6ㆍ19, B23ㆍ24에 서암뜸요법을 자극하고, 얼굴 상응부는 사혈을 했다. 뜸은 1일 2회 10장 이상씩 많이 떴다. 서암이온반지를 좌수 제1지, 우수 제5지에 끼게 했고, 기마크봉으로 좌 D3·N5(금색), I37·N9(은색), 우 H3·G11(금색), E42·F5(은색)에 자극해 맥상 조절을 시켰다.위와 같은 치방에 의거해 4개월간 자극하면서 차츰 회복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다시 맥진한 결과 좌 양실증ㆍ간승에서 대장승으로, 우 신실증ㆍ소장승에서 위장승으로 바뀌었다.음양맥진 결과에 따라 2009년 1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다음과 같은 치방으로 2차 자극을 했다. 치방 : 좌 - 대장승방, 폐정방, 비정방, E22, N18, L4, I38, F4ㆍ6ㆍ19우 - 심정방, 위승방, 비정방, J23, C1, L4, I38, F4ㆍ6ㆍ19, E3ㆍ4ㆍ5ㆍ6, 기본방, 상응점기본방(하복부 3줄)과 B19~24, N18, L4, I38, F4ㆍ6ㆍ19, C1, E22에 1일 2회 10장 이상씩 서암뜸요법을 실시하고, 서암이온반지를 좌수 제2지, 우수 제5지에 끼게 했다.위 치방으로 4개월간 집중 자극 후 처음보다 월등히 회복되었다. 지금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어떻게 했기에 5년 동안 치료해도 못 고쳐서 포기한다고 했던 것이 이처럼 나았냐? 너무 신기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한다. A씨는 서금요법에서도 황토서암뜸은 신기한 효과반응이 있다고 하면서 시간에 쫓기는 직업이라 지금은 못 뜨지만, 다시 계속해 완전히 회복하겠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2012/08/20
  • <월례학술>불안증, 불면증

    심장, 비허증으로 불면증, 불안 수지음식, 금봉 자극 숙면취해

    <월례학술>불안증, 불면증

    범불안증과 불면증 극복 : 서금요법(금봉·발지압판·골무지압구·군왕식I)56세 된 양모 회원의 사례이다.H 자동차 부품공장에 근무하는 양 회원은 정년이 1년반 정도 남았는데 평소 퇴직 후의 생활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항상 불안하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답답하며 소화불량과 변비 등으로 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다. 여기에 수면까지 제대로 안되니 주간에 직장에서 근무하면서도 조는 것이 예사였다. 근무부서가 기계 다루는 부서이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위험한 경우가 발생될 소지가 아주 많았다. 양 회원은 이를 극복하고자 병원, 한의원, 기타 대체요법 등 안가본 곳이 없이 다 다녀보았으나 모두 신경과민성 불면증이라며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는 수면제만 처방해 줘 수면제만 복용하다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 인근의 모 대학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기로 하고 정밀 진단한 바 범불안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약처방을 해 줘 약 1개월간 복용했으나 며칠간은 효과가 있는 듯 하더니 도로 마찬가지 였다고 한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모 중학교 교사)의 권고로 나를 찾아왔다고 한다.증상과 운기체형, 삼일체형, 음양맥진 등 종합적으로 진단해보니 심장과 비의 허증이 원인인 것 같았다. (운기체형 左-木木태과, 右-火火불급) 음양맥상은 左-촌구1성평맥, 右-부돌2성조맥이었다. 그래서 아래 내용과 같이 자극방법을 선정해 자극했고 수지음식 군왕I을 먹었다. 거기에다 발지압판 운동 (발바닥 뒷꿈치 중앙을 중점적으로 자극운동)을 함께 해도록 했다. 이렇게 해서 1주일이 지났는데 하루는 양회원이 찾아와 어젯밤에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았는데도 숙면을 했다며 고마워했다.또 한가지 말씀 드릴게 있다며 말하는 것은 수지음식을 먹으니 뱃속이 그렇게 편하고 첫째는 대변이 황금색으로 변하였고 변보기가 정말 수월해졌다고 하며 아주 즐거워했다. 지금은 범불안증과 불면증이 거의 극복 돼 활기차게 정상생활을 하고 있으며 올가을부터는 본인도 고려수지침을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다.·금봉(大)부착 ①CG11(좌, 우) CL11-2 부근(정확히는 CL11-2와 CM5의 중간 지점), CJ2(발뒷꿈치 중앙)②기맥혈 중 오정혈(五精穴)에 소형 금봉 부착→I10, I12, I14+, I16+, I19+에 좌,우 부착③중지에 골무지압구④발지압판 (저녁10~11시 사이에 30분, 이때 발뒷꿈치 위주로 20분 자극운동)⑤군왕식 I (필수 먹어야 하는 사항임)⑥서암맞춤뜸법 좌 - C1, F19, A5, N17, F5에 1곳에 9개씩 뜨도록 했음우 - A16, G11, F5, F19, A3에 역시 1곳에 9개씩 뜨도록 했음.

    2012/08/20
  • <월례학술>어지럼증

    현기증에 E8, 12 자극 효과 체험 서암뜸으로 어지럼증, 불면증 호전

    <월례학술>어지럼증

    어지럼증의 원인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1)말초성 (80~90%)- 평형감각을 맡고 있는 내이(內耳)의 전정신경계 장애·이석증 등- 혈액순환장애(빈혈, 저혈압 등)- 정신적, 심리적 불안정 2)중추성 (10~20%)- 뇌의 이상으로 뇌졸중이나 뇌신경 이상이다.동양의학에서 어지럼증의 원인은 현훈(眩暈. 눈앞이 아찔하고 머리가 핑핑 돌아가는 듯한 자각증상 -目眩頭暈)이라 하고, 이 증상은 허(虛)에 속한 경우가 80~90%이다. 과로, 지나친 스트레스·땀을 지나치게 흘리거나, 심한 구토나 설사, 과다출혈, 음식 부주의, 불면 등이 나타난다. (1)어지럼증에 E8·I2효과 체험 :서금요법(압진봉·아큐빔Ⅲ) 본인은 2년 전 집안과 바깥에서 힘든 일이 동시에 겹쳐 아주 힘든 시기가 있었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혼자 감당해야 하는 일이라 몸도 힘들었지만, 무엇보다 잠을 하루 3~4시간 정도 겨우 자면서 너무 많은 생각을 해야 했다. 그런 생활이 몇 개월 지나자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그 증상은 특이하게도 후두 안쪽에서 무언가 뻑뻑하게 돌아가면서 움직이는 울림이 느껴지고, 사물을 보면 필름이 탁탁 끊기면서 돌아가는 것처럼 어지러웠다.한 번 눈과 후두가 핑 돌리다가 여운을 남기며 사라지는 시간은 평균 7~9초 정도로 지속되고, 심할 때는 그 증상이 몇 분 간격으로 계속 나타났다. (종합검진 상 내과, 이비인후과, 신경과적 각종 검사 결과 모두 정상)증상이 심할 때 우선 좌우 E8. I2에 PEM으로 강하게 압박자극을 하면 신기하게도 어지러운 증상이 3~4초 만에 뚝 끊기듯이 멈추는 것을 계속 체험하게 됐다.그것이 재미가 나서 일부러 장부기능 조절은 하지 않고 몇 십 번이고 E8·I2 자극효과를 즐기기도 했다.삼일체형은 우 신실증 좌 음실증이고, 음양맥상은 항상 좌우 부돌1성평맥으로 나타나 짬짬이 아큐빔으로 우측 삼초제법 + 심보법, 좌측 담제법 + 간보법을 E8·I2와 함께 자극하니 피로가 훨씬 덜하고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빈도가 한결 줄어들었다. 힘든 시기였지만 서금요법의 신비로운 효과를 다시 한 번 체험할 수 있었다. (2)내이신경장애의 어지럼증 : 서금요법 (기마크 서암봉·신수지침·돌목걸이)이 모(60·여)씨는 평소에 고혈압과 류머티즘 관절염, 요통, 비만증이 있는 환자로 오래 전부터 청력이 떨어지고 약한 이명이 있었다. 2011년 초부터 불면증과 어지럼증이 나타났다 한다. 2011년 5월에 병원에서 전정신경장애인 것 같다는 진단을 받고 물리치료와 병행해서 3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지만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중에 지인을 통해 지회를 찾아왔다.여러 가지 만성질환을 앓고 있지만 당시에 가장 불편한 것이 어지럼증과 불면증이라고 했다. 청력저하는 좌측이 더 심하다고 했다. ·운기체형 : 우-토수태과 (음실증), 좌-토수불급(신실증)·음양맥진 : 우-촌구1성조맥, 좌-촌구2성평맥·삼일체형 : 우-CA18 압통, 좌-CA6, CJ23 압통·치방 : 우-신정방 + 위정방, 간정방 + 방광승방 번갈아 사용좌-심정방 + 삼초승방, 신승방 + 비정방 번갈아 사용, + 좌우 L12 다침. E8, I2, M3·4·5. F19 + 기본방(신수지침으로 오치방, 요혈에 자침하고 기마크봉으로 기맥보제와 요혈에 붙임.)·경과 : 주 3회 시술 하기로 하고 시작했는데, 4회 째 맞고 나니 우측 귀가 펑 뚫리는 느낌이 난 이후 소리가 훨씬 잘 들리고 (약 80%정도 회복) 동시에 어지럼증도 한결 약해졌는데 좌측은 청력이 아주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다고 해 1개월 후 서암돌목걸이를 착용하도록 했다. (서암뜸과 수지음식요법을 권했지만 협조하지 않음.)2개월 후에는 잠도 잘 오고 크게 어지럼증은 불편하지 않은 정도로 호전됐고, 그 이후에는 주 1회 수지침으로 시술받고 서암봉요법과 서암돌목걸이는 매일 열심히 사용해 3개월 후에는 어지럼증은 완전 해소됐으며, 불면증은 가끔 나타나고 좌측 청력도 약 50% 정도는 좋아졌다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 본인의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어지럼증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서암뜸요법과 수지음식요법이 반드시 필요함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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