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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취업 스트레스로 인한 대장증후군도 잡아 박모 회원의 딸(25세)은 대학졸업 후 취업난에 시달리면서 취업준비로 인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당시 음식만 먹으면 배가 살살 아프며 설사가 나서 고생을 했다. 병원에서는 스트레스성 신경과민으로 인한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고 하면서 특별한 처방은 없고 정신적인 안정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서금요법을 배운 박 회원은 딸에게 직접 자극을 해 주기로 하고 발지압판 운동을 매일 30분씩 시키면서 서암뜸을 기본치방과 복부의 상응점에 4장씩 떠 주었다. 처음 며칠은 호전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1주일가량 지나자 식후 복통이 사라져서 오랜만에 편안한 기분으로 식사를 하게 되었다고 무척 기뻐하였다. 그 후 박 회원의 딸은 몸 상태가 조금만 좋지 않아도 서암뜸을 이용해서 많은 효과반응을 보고 있으며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혈색도 좋아져서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13) 자궁을 따뜻하게 해 암 예방에 도움 친구로부터 연락이 왔다. 마산 모 산부인과인데 부인(39세)이 수술하고 입원했다는 것이다. 병원에 진단을 받아보니 자궁에 제법 큰 물혹이 생겨 이것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는 것이다. 문병을 가니 다행히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하면서 1주일 후 퇴원을 해서 당분간 주 1회 정도 정기검진을 받으면 된다고 하였다. 1달쯤 지나서 친구 집에 잠시 방문을 했었는데 친구 부인의 안색이 썩 좋아 보이질 않아서 어디 불편하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부인은 퇴원 후 2주쯤 지나서 산부인과에 검진을 받으러 갔더니 의사가 자궁에 약간 의심스러운 부분이 보인다며 어쩌면 자궁암이 될 수도 있다고 하면서 지금 단계에선 치료할 방법은 특별히 없고,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암세포는 냉증에서 주로 발병하므로 당장 서암뜸을 떠서 자궁을 따뜻하게 하면 암 예방에도 좋을 것이라고 알려 주고 서암뜸을 뜨게 하였다. 그 후 3개월가량 매일 서암뜸을 기본치방에 열심히 떴다. 지난달에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갔더니 자궁의 불순물 등 이상 증상이 깨끗이 사라졌다며 담당의사가 놀라워하는 것을 보고 무척 기뻤다고 하였다. <이상은 「월간 서금요법」 2009년 9월호에 게재한 내용임.> (14) 허리 근육통증 해소에 서암뜸 최고 평소에 건강관리를 서금요법으로 하고 있는 40대 중반의 김모 회원(여)은 새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3일 정도 잠을 못 자고 밤에는 짐 정리, 낮에는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갑자기 허리를 움직이지 못할 정도의 통증을 느끼게 되었다. 출산의 고통처럼 배가 아프고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자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척추는 이상이 없고 약간의 염증 증세와 근육에 무리가 가서 한 달 동안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마침 주말이라서 황토서암뜸을 떠 보기로 하고 1,000개들이 특상 중포장 2통을 구입해 하루 종일 임기맥, 독기맥 위주로 뜨고, 비기맥(제5지)과 K9, H2, I38, N18, E22, F19 등에 옮겨 가면서 좌우에 서암뜸을 떴다. 앉아 있기도 힘들어서 의자에 겨우 걸터앉아 식탁에서 서암뜸을 900개째 뜰 때쯤 신기하게도 허리가 개운해지면서 통증도 사라지며 언제 아팠냐는 듯이 가뿐해지는 것이었다. 한 달 동안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 해야 할 것을 주말 이틀 동안에 황토서암뜸 뜬 덕분에 월요일부터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직장과 가정 생활을 하게 되었다며 서금요법이 정말 대단하고 효과적이라고 환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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