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온열(116)-수지음식-침봉반지로 구안와사 호전

(15) 구안와사로 삐뚤어진 얼굴 회복돼

30대 초반의 진모 회원은 중국 여성으로 부부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돈벌이를 하러 왔다. 쉬지 못하고 계속 무리한 일로 피로가 누적되고, 찬 곳에서 잠시 잠들었다가 입과 눈이 돌아가는 구안와사에 걸리게 되었다.

병원에 갔지만 한국 국적이 아니라서 보험처리가 안돼 병원비도 비싸고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았는데 다음날 더 악화되어 눈까지 감기지 않고 입도 완전히 삐뚤어져 있었다. 그래서 외국인 이주민 관리자의 도움으로 지회를 방문하게 되었다.

좌우 신실증이 극심하고 변비증에 소화불량으로 얼굴과 손의 혈색이 누렇게 되었고, 극도의 영양 불균형으로 기운도 없었다.

기능성 수지음식을 먹게 하고, 구안와사가 심하게 온 우측 제2지에 침봉반지를 끼게 하고, 좌우 제3지에 골무반지를 끼우고, 상·중·하초 기본방과 A26·28·30·33, M3·4·5, I2, E8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200개씩 뜨게 하였다.

일주일 동안 눈에 띠게 매일 좋아졌고, 한 달 후엔 얼굴이 불그스레해지고 변비와 소화불량 증세도 완전히 없어지고, 구안와사로 삐뚤어졌던 얼굴도 예쁘게 제자리로 돌아왔다.

지금은 한국의 서금요법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칭찬하며,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고 환하게 웃는 목소리로 고맙다고 하였다.


(16) 교통사고 후유증인 두통 완화

주민자치센터에서 서금요법 기초과정을 수료한 황모 회원은 40대 초반에 늦게 임신을 했다. 수지음식, 특상 황토서암뜸, 수지크림을 활용하여 입덧도 없이 건강한 쌍둥이 여아를 출산하였다. 쌍둥이들은 현재 4살이 되도록 콩과자라면서 수지음식을 잘 먹고, 감기에도 걸리지 않고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다.

일주일 전 황 회원이 운전을 하다 접촉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는데 두통이 심하였다. 사고로 놀라서 그런지 소화도 안돼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구토 증세도 있으며, 얼굴이 창백하고 다리와 머리에 통증이 심하게 나타났다.

우선 서암PEM(압진봉)으로 A33, E45, D1, J1, M3·4·5, K15에 강자극을 주고, 1인실에 입원해 있어 의사의 양해를 구하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위기맥, 비기맥에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뜨도록 하였다.

다음날 가 보니 얼굴의 혈색도 돌아왔고, 손의 체온도 따뜻하고 두통도 사라졌다며 잠도 푹 잤다고 말했다. 역시 교통사고 후유증에는 서암뜸이 최고라고 기뻐했다.
그 후 일주일 동안 황토서암뜸을 뜨고 건강한 모습으로 쌍둥이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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