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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금요법·수지침

Home > 기사모음
  • 장경규 수지침사 김해시장상

    금정지회 봉사자 감사패받아

    장경규 수지침사 김해시장상

    김해지회(지회장·박수지 055-337-6547)는 최근 김해시 자원봉사 한마음 대회에서 장경규 수지침사가 ‘김해 시장상’을 받았다. 또 지난 8년간 치매 어르신들에게 봉사활동을 전개한 금정지회 봉사자들이 ‘금정 노인원장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12년간 봉사활동을 계속해온 김문달·김을순 회원이 ‘금정구 종합사회복지관장 감사장’을 각각 받았다.

    2013/02/19
  • 봉사활동 공로 인정 각종 상 휩쓸어

    산본, 동수원, 이천지회

    봉사활동 공로 인정 각종 상 휩쓸어

    ■산본지회(지회장 송재량 031-394-7533) 소속 류순석 수지침사가 최근 군포시 자원봉사자 날 행사에서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장의 5000시간 봉사활동 인증패를 받았고 송재량 지회장은 센터장의 표창장을 받았다.■동수원지회(지회장 김을순 031-214-5167)는 최근 ‘경기도 비젼센터’에서 윤숙진 수지침사가 경기도 지사 표창장을 받았다. ■이천지회(지회장 어경숙 031-635-7586) 소속 김순희 회원이 자원봉사 공로로 지난 연말 경기도의회장의 표창장을 받았다.

    2013/02/19
  • 日학회, 일본계 브라질인 수료식 거행

    최근 일본고려수지침학회(회장·핫토리요시타가)는 서금요법 기초과정을 연구한 일본계 브라질인 수료식을 거행했다.

    2013/02/19
  • 학술위원 신년회, 12기 학술위원 연수생 입소식

    학술위원 신년회, 12기 학술위원 연수생 입소식

    ‘학술위원 신년회 및 제12기 학술위원 연수생 입소식’이 지난 7일 오후 6시 본학회 강당에서 개최됐다.

    2013/02/19
  • <한일학술대회 논문>-서금요법, 수지음식 병행 원기 증진 효과

    <한일학술대회 논문>-서금요법, 수지음식 병행 원기 증진 효과

    지난호에 이어서IV. 수지음식의 활용수지음식은 만성 허약자들의 체형과 장부 허승을 분별하여 부족한 오장의 허증에 맞추어 먹게 되면 필요한 영양을 충족시킬 수 있음은 물론, 원기를 증진시켜 질병 예방과 고질적인 질병까지도 해소할 수 있는 탁월한 효과반응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구나 효과반응도 뛰어나 이를 복용 시 별도로 음식을 섭취할 필요가 없고 서금요법과 병행 치방 시 서로 충돌함이 없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 수지음식이 특별히 활용되는 분야는 다음과 같다.1.원기 저하로 인한 난치성 질환난치성 질환들은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 오는 것으로서 관련 특정 장기에서 심각한 영양 부족현상이 일어나 원기가 저하되기 때문이다. 영양 부족에서 나타나는 질병에 대해서 양약, 한약이나 건강식품, 영양제, 비타민으로는 절대적으로 특정 장기에 영양을 보충할 수 없다. 이때는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주어도 부족한 특정 장부의 영양을 보충할 수 없다. 이러한 각 장부 중에서 특히 영양이 부족한 간장·심장·비장·췌장·폐장·신장을 찾아서 해당 장기에만 선택적으로 영양을 보충해야만 특정 장기에서 영양을 공급받아 장기의 기능이 정상화되며, 영양 감수체 신경이 구심성 전도를 통해 척수를 거쳐서 대뇌 망상체에서 변연계로 지나고 시상하부에서 자율신경을 조절해서 인체의 각종 고질적인 난치병·만성병을 해소할 수가 있다.현재 특정 장기에 영양을 공급하는 영양요법은 없으므로 난치병·고질병·만성병 등을 치료할 수가 없는 것이며, 만성 고질병일수록 의학으로 치료할 수가 없는 것이다. 수지음식은 특정 장부에 영양을 선택적으로 공급하는 방법이므로 부족한 장의 영양을 보충하면 원기가 증진되어 모든 질환들은 인체 스스로가 건강을 스스로 회복하여 개선시킬 수 있다.2. 장부의 기능 이상으로 질병 발생대뇌의 시상하부에서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전신의 장부 기능을 조절한다고는 하나, 각 장부에서 영양, 혈액순환 등 구조적 기능 이상이 생기면 각 장부에서 자율신경 기능에 나쁜 영향을 일으킬 수가 있다. 대표적인 예로서 한약이나 건강보조식품, 각종 영양제·비타민 등을 먹을 때 위장에 있는 지각신경들이 위의 식품들을 감지하여 대뇌로 전달하면 다시 자율신경을 통해서 교감신경 긴장이나 항진 반응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건강식품이나 한약을 먹으면 구토·오심·어지럼증·두통·무기력·위장 장애 증상들이 나타난다. 인체에 해로운 음식이 들어와도 인체가 감지하여 반응을 일으키기도 하나 특정 장기에 영양이 부족하여 원기가 저하되고 기능이 떨어져도 지각신경이 감지하여 대뇌로 전달하면 시상하부에서 교감신경을 긴장시켜 병적 반응을 일으킨다. 특정 장기의 기능이 부족하면 특정 장기에서 합성하는 특정 단백질을 생성할 수 없기 때문에 병적 반응이 일어난다.3.장부 허승을 정확히 분별하여 부족한 허증, 오장에 영양을 보충지금까지의 건강식품, 한약, 영양제, 미네랄 요법들을 사용하면 거의 모두 위장 장애가 나타나는 것은 올바른 영양 보충 요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부족한 영양소, 비타민, 미네랄을 먹어도 좋은 반응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거의 대부분 부작용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건강식품들은 장부에 영양을 보충한다는 개념하고는 전혀 다른 것이다. 이들 건강식품은 장부에 영양을 보충하는 이론이나 방법, 장부 허승 분별법이 없기 때문에 올바른 영양을 보충할 수 없다.수지음식은 운기체형과 삼일체형을 분별하여 선천적,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장부의 허승을 분별하고 다시 음양맥상으로 분별하여 가장 허약한 오장을 분별할 수 있다. 수지음식의 가장 큰 장점은 장부 허승 분별에 있으며, 음양맥진 실험으로 각 곡식과 야채들을 실험해서 각 오장에 필요한 영양을 보충하는 음식을 분별할 수가 있다. 4.기타 개인별 체질에 따른 오장의 영양 불균형수지음식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체질에 맞추어 적정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오장의 균형은 모든 음식을 싫어하지 않고 소화가 잘되고 충분히 영양을 섭취하게 되나 사람의 유전인자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선천적, 후천적으로 장부 허승이 다르게 되어 있다. 즉, 사람은 장부의 질병 여하에 따라서 음식물에 대한 선호도가 다르며, 거부감도 다르기 때문에 잘만 선택하면 반대로 건강 증진과 질병의 예방, 치료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지음식은 오장을 보(補)하는 음식으로 간을 보하는 인왕식, 심장을 보하는 예왕식, 비장을 보하는 토신왕식, 폐를 보하는 의왕식, 신장을 보하는 지왕식이 있고, 이밖에 상왕식으로 오장의 균형을 이루도록 하였다. 각 오장에 영양을 보충하는 곡식을 분별하고, 효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45°C에서 가공했다. 따라서 수지음식을 먹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스프처럼 타서 먹는다. 그리고 기타 반찬은 야채 중심으로 섞어서 먹도록 한다. 또한 만성 질환이 있으면 세 끼를 매일 먹는 것이 좋다. 먼저 수지음식을 먹고서 배가 고프면 밥을 조금만 먹는다. 수지음식의 1회 용량은 성인 기준 한 봉지(40g)이며, 2가지를 먹을 때는 반반씩 혼합하여 먹는다.보조적 음식으로서 기능성 음식인 군왕매생이, 군왕골드, 군왕Ⅰ·Ⅱ, 군왕S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하여 자신의 체질에 따른 선택이 충분히 가능하도록 하였다. 군왕매생이는 뱃속이 냉할 경우, 군왕골드는 피로가 극심할 경우, 군왕Ⅰ은 뱃속이 불편할 경우, 군왕Ⅱ는 다이어트 시 배고픔 방지, 군왕S는 성인병, 치매 예방에 도움된다. 군왕Ⅰ·Ⅱ, 군왕S는 성인 기준으로 식후 15알 정도를 온수로 삼키며, 군왕매생이와 군왕골드는 식후 1포씩 온수로 먹는다.V. 결론고대로부터 사람들은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것이 오랜 숙원이었다. 현대인들은 갈수록 건강에 대하여 관심을 높이고 있으나, 환경오염과 영양 과잉 또는 결핍 등으로부터 유발되는 많은 질병으로 시달리고 있다. 사람을 움직이는 에너지의 원천이 외부의 음식물 섭취로부터 얻어지는 반면에, 질병의 상당수는 잘못된 음식 섭취 습관이 원인인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환경 하에서 수지음식이 연구된 것은 시기적절할 뿐만 아니라 오활의 원리에 충실히 접근하여 장부의 조화를 형성하고 원기를 증진시키기 때문에 질병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특히 수지음식이 원기 증진에 미치는 효과 사례 연구로 실제의 임상에서도 그 기능은 충분히 증명되고 있으며, 다른 서금요법과 병행 시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향후 수지음식의 적용 대상을 세분화하고 전병 과정과 연관시키는 등 폭넓은 질적 향상을 도모할 필요성을 느낀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약이나 치방이 있더라도 그 자체만으로는 사람들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한계가 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적용 대상자의 긍정적인 생각과 질병 회복 노력도 간과할 수 없으며, 나아가서 적용 대상자의 장부 기능 조화와 환경, 치방의 일체화도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서금요법에 관련한 많은 종사자들이 힘을 모아서 적용 대상자 스스로가 믿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참고 문헌1. 『소문 개론』, 지전정일, 고려수지침, 서울, 1991.2. 『중국침구학』, 등신의, 고려수지침, 서울, 1996.3. 『서암식요법』, 유태우, 고려수지침, 서울, 1997.4. 『서금요법강좌』, 유태우, 고려수지침, 서울, 2012.5. 『건강식사법』, 야쓰 미쓰오, 고려수지침, 서울, 2003.6. 『월간 서금요법』, 고려수지침, 2012

    2013/02/19
  • 최신온열(128)-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에 서금요법 좋아

    (45)팔뚝 통증 해소, 소변도 시원하게 봐노인 복지관에서 서금요법 강의를 듣는 60대 초반의 김모 회원이 있다.하루는 오른쪽 팔뚝에 통증이 있는데 어떻게 다스려야 되느냐고 물었다. 이 회원은 강의에 입문한 지 5개월 정도 되었지만, 아픈 곳이 있어도 서금요법 자극에 소홀한 편이었다.복지관에서의 강의는 주로 본인에게 자극해 보는 실기 위주로 진행되며, 기본방에 서암뜸 뜨기를 강조하기 때문에 1년 이상 다닌 회원들은 뜸 뜨기로 건강을 관리한다. 회원의 팔을 살펴보니 주로 통증이 폐경락상에 있었다. 상응점은 C5~7 사이에서 압통이 심하였다. 그곳에 침봉자극을 주고, 금색 기마크봉을 붙이게 했다. 환부에는 통증이 심한 1곳에 자석침파스를 붙여 주었다. 매일 집에서 기본방 위주로 서암뜸을 5장씩 뜨라고 했다. 일주일 후 “팔의 통증이 없어졌고, 소변 보는 것도 불편했는데 지금은 40대 때처럼 시원하게 볼 수 있다”며 좋아했다. 서금요법의 효과에 감탄하면서 “앞으로 꾸준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46)전립선비대증 말끔히 해소정년퇴직한 62세의 남성으로 평상시보다 소변이 자주 마렵고, 변기 앞에 있어도 소변이 금방 나오지 않았고, 잔뇨감이 발생하는 등 점점 소변을 보는 것이 고역이어서 신경이 무척 예민해지고 모든 것에 짜증이 나며, 삶이 우울하기까지 했다.어쩔 수 없는 노화현상이라 여기고 불편함을 감수하는 친구가 의외로 많았지만, 배뇨 장애를 일으키는 전립선비대로 인한 후유증이 커지자,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의사는 더 심해지기 전에 수술을 하자고 권유했지만, 수술보다는 약을 먹어보겠다고 했다. 조제해 주는 한 달분의 약을 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먹으니,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줄어들기는 했다.특히, 잠자다가 몇 번씩 화장실 가는 것이 두려워 저녁에 약을 복용할 때도 소량의 물을 섭취했다. 그러다보니 입이 깔깔하고 건조해져서 잔기침까지 나올 정도였다. 또한 약이 독해 소화 장애를 일으키고 더부룩해져서 한 달치 약을 그대로 내버렸다.그러던 중 같은 교회의 장로 중에 서금요법으로 지방간을 말끔히 해소한 사람의 적극적인 권유로 지회를 방문하게 됐다.운기체형은 좌 금목불급, 우 금수태과이고,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우 신실증이며, 맥상은 좌 촌구1성평맥(간승), 우 부돌성조맥(소장승)으로 나왔다.●치방: 좌 - 간승방, 방광승방우 - 소장승방, 방광정방●좌우 공통: 기본방, 전립선 상응부, A2·3, B2·3·4, J3, I37, F6, N5, E22 ●오치방: 금T봉으로 부착하고, 서암침봉으로 상응점과 요혈 자극 전립선 질환은 혈액순환 장애, 운동 부족, 심한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므로, 운동요법과 황토서암뜸요법이 꼭 필요하다. 무기력함과 원기를 회복시키는 서암뜸요법을 생활화하고, 기본방과 상응부위에 황토서암뜸을 뜨도록 조언했다.뜸을 뜨고 나니, 무엇보다도 속이 편해지면서 식욕이 생겼다. 2개월 정도 뜨고 나니 회음부위의 불쾌감과 뻐근한 통증이 없어지고 몸이 가뿐해지는 것이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기본방과 N18, F19, 전립선의 상응부위와 방광 부위에 집중적으로 뜸을 뜨면서 5개월이 지나고 부터는 화장실에 가는 것이 더 이상 두렵지 않았으며,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서금요법으로 자극해 준 결과 전립선에 대한 불안감과 배뇨 장애에서 해방됐다고 한다.서암뜸요법과 운동요법이 노후에 자신을 지켜줄 수호천사로 여기고 계속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2013/02/19
  • <월례학술>혈소판 저하증, 풍치

    신장병 서암뜸 떠 혈소판 수치 올려서암뜨으로 풍치, 안구건조증 해소

    <월례학술>혈소판 저하증, 풍치

    (1)신장병자의 혈소판 저하증 : 서금요법(신서암뜸·수지음식·팔찌·목걸이)2002년 8월 14일 제대한 아들이 심하지도 않은 가벼운 감기몸살이 주기적으로 계속 돼 종합병원에 가 본 결과 사구체신염이라는 진단과 고혈압도 있음을 알았다. 2003년 병원에서 신장조직검사를 했고 사구체 신염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했으나 팔·손이 붓는 등 부작용이 나왔다. 그 후 치료경과가 나쁘지는 않았는데 집안의 갑작스런 일을 무리하게 감당하던 중 급기야 2010년 5월 18일 혈액투석을 하기 시작했다.저는 2009년 11월에 수지침에 입문하면서 2010년 12월에 수지침사자격을 취득해 지금까지 오고 있는데 제 아들도 수지침 마니아가 된 결정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2011년 9월 하순경 동네병원에서는 혈소판수치가 5만8000으로 떨어졌다고 큰병원(신촌 S병원)에 가야한다고 했다. 그날 집에 오면서 고려수지침에서 혈소판수치가 2만3000까지 떨어졌다가 서암뜸을 떠서 정상으로 회복한 사례를 보고 아들은 그날 1000개를 떴다. 다음날도 1000개를 떴다.그 다음날 일요일에는 800개를 뜨고 월요일 투석 후 병원에 갔는데 그날 혈소판 수치는 7만6000으로 낮긴해도 투석환자로서는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다고 간호사가 말했다.그러나 그 이상의 혈소판의 정상적인 수치가 필요하지만, 병원에서는 혈소판을 올려주는 치료가 없다는 걸 알고서 아들과 집으로 돌아왔다. 투석환자는 장기 이식을 받지 못한다고 한다.그 후 지금까지 아들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서암뜸을 뜨는 마니아가 됐고, 그 결과 정상범위의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혈소판수치가 회복된 경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2011. 9. 23 혈소판수치 58,0002011. 9. 26 혈소판수치 76,0002011. 10. 5. 혈소판수치 71,0002011. 10. 12 혈소판수치 86,0002011. 10. 31 혈소판수치 106,0002011. 11. 14 혈소판수치 132,0002011. 12. 5 혈소판수치 140,0002012. 5. 2 혈소판수치 132,0002012. 10. 5 혈소판수치 130,0002013. 1. 4 혈소판수치 123,000정상인들은 10만 이상이면 불편하지 않다고 한다.·운기체형 : 左 -水火太過 右 -水金不及·삼일체형 : 左 - 신실증 右 - 신실증·음양맥상 : 左 - 부돌 1성조맥 右 - 부돌2성조맥 서암뜸은 기본방에 뜨는데 손바닥에는 3줄뜸을 뜨고 심장기맥, 비기맥 오수혈도 날마다 뜬다. 2011년도 수지침사 연수교육을 받을 때 유태우 회장님이 만성환자는 반드시 3줄로 뜸을 뜨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강의를 듣고 아들도 3줄로 뜸을 뜨도록 했다.투석 당시는 심장이 많이 부어 좋아지기 어려운데 E13 심장의 상응점에 뜸을 뜨니까 심장이 정상이 되고, 대장내시경검사에서도 아주 깨끗하다고 하며, 한 달에 한 번씩 검사하는 간수치 정상범위, HDL53, LDL44로 정상이고 적혈구, 백혈구 수치도 모두 정상이고 칼륨, 인, 칼슘, 나트륨 수치들도 모두 좋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많은 부분들이 서암뜸을 뜨는 효과로 나타나는 것을 느낀다. 수지음식은 예왕식과 토신왕식을 먹었으며, 팔찌와 목걸이을 늘 하고 있으니 피로감도 훨씬 덜하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난치나 만성병엔 서암뜸이 효과가 좋아서 말로 설명할 수 없고 아주 그만이니 꾸준히 끈기있게 하는가에 회복여부가 달렸다고 생각한다. (2)풍치해소 : 서금요법(신서암뜸)위에서 나온 신장병 아들의 이야기로, 만성 신장질환자들은 면역억제제를 먹어야만 한다. 그런데 이 면역억제제를 투약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은 한결같이 잇몸이 나빠지거나, 안구건조증 등의 증상이 수반되는 것이 힘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투약 후유증인 것이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A26 입의 양쪽 모두와 눈의 상응부 E2의 양쪽 모두에 날마다 서암뜸을 떴다.서암뜸을 뜨기 전에 체온은 비교적 낮은 체온으로 나타나는데, 뜸뜬 후에는 0.4~0.5도의 온도가 올라 비로소 정상체온(36.5~37도)이 됐음을 확인하게 된다. 즉 이것은 정상체온으로 만들면 곧 면역력이 증강됐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니, 이젠 건강에 대한 걱정은 그만하고, 안심하고 다른 일에 몰두할 수 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2013/02/19
  • 최신온열(127)-서암뜸으로 어깨통증, 피부병 완화

    (43)잠들기가 힘들 정도의 심한 어깨 통증 완화이모 씨는 밤새 어깨가 너무 아파서 팔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돌아누우면 팔을 끌어당길 수도 없어서 밤새 끙끙 앓으며 통증에 고통스러웠다. 남편은 한의원에 가서 치료를 받자고 했으나, 서암뜸을 뜨면 좋아질거라 생각하고 7개를 나란히 3줄로 총 21개를 휴지에 올려놓고 한꺼번에 떴다. 5회 정도 뜨고 나니 좌우로 돌아가지 않던 팔이 부드럽게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5회를 더 뜨고 나니 팔이 아주 부드러워지고 전혀 아프지가 않았다고 한다.(44)서암뜸을 하루에 100개씩 떠 손톱에 생긴 피부병 해소이모 수지침사는 손끝과 손톱에 생긴 피부병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손톱은 끝부분이 노랗게 변했고, 살가죽이 두꺼워져 많이 벌려져 있었다. 이 병원 저 병원에서 6개월 이상씩 치료를 받았는데, 어떤 병원에서는 습진이라 하고, 어떤 병원에서는 무좀이라 했다. 손은 낫지 않고 피부약 부작용으로 불면증에 시달리고 살도 무척 쪘다. 제일 심한 손가락은 양손 약지와 새끼손톱과 엄지손톱 밑 피부가 헐고 손톱은 반이나 들리면서 점점 열 손가락 전체로 번져 갔다. 일을 할 땐 쓰려서 몹시 불편했고, 머리 감을 때와 목욕할 때도 꼭 면장갑과 고무장갑을 끼고 했다.그러다가 서암뜸을 하루에 100개 이상 떴는데 처음에는 완화되지 않았다. 6개월 동안 뜸을 계속 뜨면서 손끝에도 항상 뜸 연기를 쏘여 주곤 했는데 마침 서암크림이 나왔다. 뜸과 함께 서암크림을 손 씻을 때마다 하루에 꼭 발랐다. 8개월 되니까 서서히 피부가 헐지 않게 되면서 손톱도 서서히 자라났고, 지금은 완전히 정상 회복되었다. 이모 수지침사는 서금요법을 배운 것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2013/02/19
  • <월례학술>대상포진

    대상포짐 아큐빔 3~4차례 후 호전

    <월례학술>대상포진

    ■대상포진 : 서금요법 (아큐빔Ⅲ· 특상 황토서암뜸)처음 수지침을 배우게 된 동기는 뉴질랜드에서의 경험 때문이다. 한 번은 감기가 걸렸는데 아무리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가 않았다. 거의 열흘 정도를 누워서 지내고서야 회복했다. 병이 났을 때 약이 회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던 기억이 오늘 제가 수지침을 10년째 하고 있는 이유이다. 그런 병 중 하나가 대상포진이 아닐까 한다.수 년 전에 대상포진은 처음에는 등 쪽에서의 약한 근육통으로 시작, 그냥 아프다 말겠지 했는데 물집이 한두 개 잡히면서 가려움증까지 동반했다. 며칠이 지나면서 물집은 띠 두르듯이 번졌고 그 즈음에는 통증도 심해졌다. 약을 먹어야 하나 보다 했는데 아큐빔을 이용한 후에 대상포진이 많이 호전됐다.아큐빔은 주로 물집이 잡힌 부분에 -도자를 20~30분간 충분히 조사 해 줬다. 아큐빔을 대 줬던 곳은 물집이 터지거나 혹은 건조해졌다. 처음부터 아큐빔Ⅲ, 황토서암뜸을 사용했다. 대상포진을 일찍 발견하기도 했고 초기에 적절한 처치를 해서인지 저의 경우에는 3~4 차례 만으로 호전이 됐다. 아무리 초기의 발병 상태였다고는 하지만 3~4 차례 만에 대상포진이 쉽게 호전되었다는 겄은 아큐빔과 서암뜸이 그 만큼 탁월하다고 할 수 있겠다. 대상포진은 특히 면역력 저하에서 오는 것으로 과거에는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 들어서는 젊은 사람에게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저의 주변에서도 시아버지께서 대상포진으로 몸통 전체로 물집이 잡혀서 한달 이상을 통증과 가려움증으로 고생한 경우가 있다. 그러한 전례를 본다면 저의 경우는 참으로 기쁘고 다시 한번 아큐빔의 우수함에 놀라울 뿐이다. 특히 아큐빔은 맥상조절 탁월할 뿐만 아니라 고통이 없기에 누구에게나 사용하기 쉽다. 어린이나 침맞기 싫어하는 사람 등 혹은 처치에 의심을 갖으시는 분들게도 그래프로 환자의 상태를 보여 줄 수 있어서 신뢰를 줄 수 있다. 그래서 대상포진만 아니라 다양한 피부 질환 혹은 보사를 이용한 맥조절 등에 사용해 보시길 바란다.다음은 서암뜸 1000개 뜨고 난 후의 신체의 변화와 반응에 대한 것이다. 뜸은 아시다시피 서금요법의 기초 원리만 이해해도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잇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요즈음 독감이 유행하고 있어서 어느 나라에서는 독감으로 인해서 몇 명이 사망했다라고 하는 뉴스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저의 경우도 고려수지침을 배우게 된 이유가 독감 때문이었고 10년 전 입문한 이후로 감기나 독감으로 병원에 간적은 없다. 특히 서암뜸은 원기를 증진 시켜서 면역력을 높여준다. 그래서 독감을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2012년 10월부터 보정지회에서는 매달 회원들이 모여서 서암뜸 1000개 뜨기 행사를 하고 있다. 서암뜸을 1000개 뜨려면 적어도 4~5시간 정도 걸린다. 물론 처음에는 좀 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지난 해 여름 장마철이라 그랬는지 무릎이 너무 무거워(통증이라고 해야 하나) 하루는 평상시보다 좀 더 많은 양의 서암뜸을 뜨게 됐는데(300개 정도) 서암뜸을 뜨고 난 직후에 무언가 무릎에 혹을 하나 달고 다닌 것 같은 무거움이 없어지고 훨씬 가벼워 짐을 느꼈다. 그래서 서암뜸을 1000개 뜬다면 혹시 좀 더 다른 신체적인 반응이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서암뜸 1000개 뜨기 행사에 참여하는 개인적인 이유가 되었다. 저의 경우에는 트림이 굉장히 많이 나왔고 이런 경험은 꼭 뜸을 많이 떠서만 생겼던 것은 아니고 매일 2장씩 보름 정도 꾸준히 떴을 때도 생겼던 현상이었다. 얼마나 심하게 트림을 했는지 구토하듯이 변기를 붙들고 헛구역질까지 한적도 있었다. 이번 뜸뜨기 행사에서는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뜸뜨기 행사 끝난 저녁부터 전중에 약한 통증도 느꼈습니다. 전중통은 2~3일 지속되었고, 이제 까지 3번의 뜸뜨기 행사 중에 처음 2번은 전중통을 동반했다. 트림과 전중통 이외의 다른 변화는 소변색에서 나타났다. 뜸 뜬 직후에 소변은 뿌옇게 탁한 색이었다. 다른 회원의 경우는 숙변을 많이 배설했다. 심하진 않았지만 변비가 있었고 뜸뜨기 행사 후 변비가 해소됐다. 그래서인지 요즈음은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도 윤택해졌다. 회원마다 각자의 반응도 다르고 반응의 상태, 대소도 다르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가장 취약한 신체 부분에서 가장 먼저 반응이 오는 것으로 보여진다. 저의 경우는 위가, 다른 회원 분은 대장이었다. 아직 완전하게 몸의 변화가 온 것이 아니어서 앞으로 또 다른 어떤 반응이 있을지는 지속적인 뜸뜨기 행사를 통해서 몸의 변화를 관찰한 후에 정확하게 알려드릴 수 있을 것이다. 다음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좀 더 많은 사례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다.

    2013/02/19
  • 최신온열(126)-서암뜸 떠 난소에 혹 말끔히 사라져

    (41)서암뜸 떠 등줄기 시린 증상, 물혹 사라져김모 수지침사의 어머니(82)는 등줄기가 시려서 오랫동안 고생을 하셨다. 내의를 두개씩 겹쳐 입고, 낮에는 숄을 두르고 밤에는 목도리를 하고 주무시기도 했다. 그래도 등이 시리다고 하신다고 한다. 서암뜸을 떠 보라고 권했다. 매일 같이 황토서암뜸을 한 손에 15개씩 휴지에 올려놓고 5회씩 1년에 걸쳐 꾸준히 뜨고 나니, 등에서 땀이 나고 겨울이 되어도 등이 후끈하니 열이 나고 시리지 않다고 하시며 아주 좋아하신다고 했다. 이제는 감기나 몸살기만 있어도 뜸을 뜨시는 ‘황토서암뜸 마니아’가 되셨다고 한다또한 45세 된 언니도 1년 전 아랫배가 딱딱해 산부인과에 가니 5~6cm의 물혹이 생겼다며 경과를 보자고 하였다. 한 달 뒤 다시 병원을 찾았더니 7cm로 커졌다며 당장 수술을 권했다고 한다. 망설이고 있는 언니에게 서암뜸을 권했다. 그 날 당장 특상 황토서암뜸 1,000개들이 12박스를 사서 뜨기 시작했다. 양손에 화장지를 깔고 15개씩 하루에 1,000개를 모두 떴다. 지속적으로 뜸뜨기를 한 지 일주일이 되는 날 샤워를 하는데 아래로 뭔가 흐르는 느낌이 나서 보니 생리는 아니고 미끈한 액체가 흘러 병원에 가려는 걸 다시 뜸을 열심히 뜨라고 일렀다. 그렇게 열흘을 더 뜨고 나니 다시 분비물이 지난번 보다 훨씬 많이 흐르고 아랫배가 굉장히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 배를 만져 보니 딱딱하게 잡히던 부분이 말랑해지고 몸도 아주 가벼워졌다고 했다. 보름 만에 12,000개를 뜨고 20일 만에 병원에 갔더니 물혹이 없어졌다며 의사가 신기해 했다. 그동안 뜸 뜬 이야기를 하니 병원 간판을 내려야겠다며 의사 선생님이 웃으셨다. 병도 깨끗이 해소되었고, 피부도 탱탱해 지고 얼굴도 작아졌다며 친구들이 보톡스 맞았냐고 묻는다고 한다. 지금도 예방 차원에서 열심히 서암뜸을 뜨고 있다.(42)난소에 혹 서암뜸으로 말끔히 해소이모 수지침사는 평소에 소화불량이나 급체했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서금요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참 좋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생리가 끝난 지 한참 되었는데 부정 출혈이 있어서 병원에 갔다. 진찰을 받아 보니 난소에 혹이 있다는 것이다. 혹 때문에 출혈이 있다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라고 물었더니 아직까지는 걱정할 단계는 아니고 그러다가 혹이 없어질 수도 있고 커지면 수술해야 된다고 하였다. 병원을 나오면서 마음이 심란했다. 여러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 지나갔다. 수지침사로서 봉사도 하고 가족들 건강도 잘 챙기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자신에겐 너무 소홀히 하지 않았나 싶어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집에 와서 서암뜸을 200개 정도 뜨고, 기마크봉 소형도 A3·4·5·6 자리에 붙였다. 그리고 황토서암뜸을 매일 떴다. 그러던 중 이 수지침사는 지회에 들러 상담을 해 왔다. “난소 어느 쪽에 혹이 있는지 한번 보자”하면서 PEM(압진봉)으로 오른손과 왼손바닥 A4·5·6·7 사이를 꼭꼭 눌러 보았다. 왼손바닥이 더 심하게 아픈 것으로 보아 왼쪽 난소에 혹이 있는 것 같으니 부지런히 뜸을 뜨라고 하였다.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해 보니 정말로 왼쪽 난소에 5.3cm나 되는 혹이 있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틈만 나면 뜸을 뜨고 기마크봉 중형을 그 자리에 항상 붙이고 다녔다. 양손바닥에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시간나는 대로 기본방과 F6, A30에 특히 혹이 있다는 그 자리에는 매일 50개씩 뜸을 떴다. 뜸을 뜨는 동안에는 신기하게도 출혈이 한번도 없었다. 한 달이 다 되어 다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 보니 혹이 없어졌다고 하였다. 믿기지가 않아 다른 병원에 가서 다시 물어보니 혹은커녕 아주 깨끗하고 호르몬도 정상이라고 하였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오늘처럼 서금요법을 배운 게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이루 말할 수 없이 기뻤다고 한다. 친구들에게도 건강관리엔 서암뜸이 최고라고 항상 자랑스럽게 얘기한다고 말했다.

    2013/01/28
  • <한일학술대회 논문>수지음식 치방…난치성 질환 해소

    '건강하게 음식을 먹자' 취지로 개발 장부에 영양보충…원기 증진 효과

    <한일학술대회 논문>수지음식 치방…난치성 질환 해소

    I. 서론현대인들은 낭만이나 레저, 오락을 즐기던 과거와는 달리 하루하루를 쫓기듯이 살아가고 있다. 더구나 과학의 발달로 인한 사회의 급속한 변화와 환경오염 등 외부적인 악영향은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원기 저하를 초래하여 많은 질병을 유발시키고 있다. 과거에 비하여 변화된 생활환경으로 인해 발생하게 된 질병은 무척 많다. 우선 바쁘고 반복적인 일상생활 등으로 인스턴트 식품을 선호하게 되면서 영양 과잉 또는 불균형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의 스트레스 때문에 장 질환 등 각종 소화기 계통의 질병, 환경오염, 흡연으로 인한 폐 질환, 잘못된 음주 습관으로 인한 간 질환 등 많은 병을 앓게 되었다. 이러한 질병들은 원기가 저하될 경우 급속히 악화된다.원기는 주로 선천의 정(精)에서 화생(化生)된 것으로, 출생 후에는 수곡정미(水穀精微)의 기(氣)의 자양과 보충을 필요로 한다. 원기는 신(腎)에서 근거하며, 삼초를 거쳐 전신에 부포(敷布)시켜서 인체의 각 장부 조직의 기능 활동을 분발시키고 추동시킨다. 그러므로 원기가 왕성할수록 장부 조직의 기능이 건강하고 왕성해지며, 신체도 건강해지고 병도 적어진다. 이에 반하여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 부족하거나 구병(久病)으로 손상되면, 원기가 쇠약하고 무기력하여 각종 병변이 나타난다. 따라서 현대에 고치기 힘든 난치성 질병들은 대다수가 원기 부족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원기 증진에 탁월한 효과반응이 있는 수지음식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수지음식은 히포크라테스가 언급한 ‘음식물로 못 고치는 병은 의술로도 못 고친다’라는 명언에 걸맞게 실제로도 큰 효과반응을 보게 된 우수한 사례이다. 이러한 바탕에서 수지음식이 원기 증진에 미치는 효과 사례를 연구해 보고자 한다.II. 수지음식의 의의우리나라 사람들이 질적인 음식 섭취와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던 것은 극히 최근의 일로 곡식과 고기류 등 수입 식품의 증가는 영양 불균형과 영양 과잉을 초래하였으며, 암·당뇨병·심장병·중풍·치매증·스트레스·간염 등 성인병이 크게 늘어났다. 종전의 영양이 부족해서 배불리 먹던 식생활 문화는 수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사람들은 유전자가 다르듯이 선천적, 후천적으로 각 사람마다 각기 다른 성격과 질병과 장부의 허승을 가지고 태어났다. 동일한 음식을 먹어도 어떤 사람은 건강한데, 어떤 사람은 질병이 자주 발생되고 악화되는 것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상자의 장부 허승을 알아서 분별한 후에 어떤 음식이 부족한 장부 기능을 보충할 것인가를 선택하여야 올바른 식사가 되며, 질병을 다스릴 수가 있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고 더욱 건강하게 음식을 먹자는 취지에서 개발된 것이 수지음식이다. 장부허승을 정확히 알고 음식을 선택한다면 웬만한 질병들은 원기를 증진시켜서 질병 예방은 물론 고질적인 질병조차도 개선시킬 수 있다는 이념이 수지음식에 스며들어 있다. 수지음식은 황제내경에서 언급되어진 오곡과 오장의 상관관계를 활용한 것이다.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음식물, 특히 곡식·야채·과일 등을 개개인 장부 기능상에 나타나는 허승 증상과 같이 오활의 배속과 한열의 성질, 장부에 들어가는 특이한 속성과 연계하였다. 또한 최소한의 열 처리와 건조, 분쇄 가공, 혼합, 분말하여 과립으로 먹기 쉽게 만든 것이다. 사람에게는 장부의 기능상 독특한 질병적인 허승 관계가 이루어져 있으므로 허약한 장기를 보충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이다.수지음식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첫째는 수지음식은 오장의 허를 보하여 원기를 증진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대체로 모든 음식은 오래 복용하려면 허를 보해야 부작용이 없다. 따라서 수지음식은 불필요한 오장 관리에 과도하게 투입되어 배설되는 낭비가 되는 현상을 지양하고 허한 오장을 집중 보강하게 함으로써 오장의 균형과 원기 증진을 이루게 한다. 둘째는 수지음식에서는 오장 소속 곡류를 다시 EP 테스트(음양맥진의 실험 방법)로 구별하고 다시 조절했다. 한약의 효능을 분류하여 각 오장의 소속, 즉 각 장부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곡식과 야채, 과일류를 분류함으로써 각 장부의 기능을 조절함은 물론 위의 분류를 다시 EP 테스트를 통하여 확인을 하고 다시 분류하여 선택하였다. 이 효과 반응은 종래 한약 이론에 의해 분류되었던 일부 식품의 부작용, 즉 건강식품으로 분류된 율무가 양실증, 신실증 환자에게는 나쁜 반응이 나왔고, 고추도 양념으로서는 좋으나 위장·간장 등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규명하였다. 셋째는 영양의 열 파괴를 감안하여 최소한의 열 처리를 하였다.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50여 종의 영양소들을 필요로 한다. 이것을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으로 나누어 5대 영양소로 분류하고 있는데 이들은 대부분 식물류인 곡류·야채·과일 등에서 섭취하고 있다. 자연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음식물에 열을 가하거나 끓인다면 웬만한 영양소들은 파괴되어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없다. 한편으로는 곡식이나 야채 중에서 독성이 약간 있는 것은 독성 제어와 효과를 촉진시키게 하는 열 가공을 함으로써 인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최대한으로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넷째는 인간이 필요로 하는 필수적인 영양소들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동일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DNA 구성에 필요한 8가지 필수아미노산을 골고루 섭취하여야 하나, 이것은 인체 내에서 합성할 수가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 섭취하여야 하며, 인체는 어떤 한 가지 음식을 편식하면 영양이 완전하지 못하므로 반드시 골고루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또한 단백질도 동물성 단백질보다도 식물성 단백질의 섭취가 더욱 중요하다. 수지음식은 제조 과정에서 이를 충분히 감안하여 필수적인 영양이 균형 있게 섭취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성분들을 배합하였다.III. 수지음식의 적용 사례원기 부족(1)상담자 증상1957년생인 J회원은 늘 속이 답답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전신의 힘이 쭉 빠지고 힘이 없다고 하였다. 10여 년 전에 수지침을 배우고 서암뜸을 뜨며 지낼 때에는 그런대로 견뎠는데, 그마저 그만두고 얼마 전 치질 수술 이후 더욱 상태가 심해졌다고 한다. 한눈에 보기에도 너무 지쳐 보였고 맥도 무력했다.(2)운기체형 구별 : 좌 금수불급, 우 금수태과(3)수지음식 치방①1차 : 서암뜸과 군왕식②2차 : 수지음식(예왕식·의왕식)과 군왕골드, 군왕Ⅰ, 군왕S 병행(4)효과반응J회원은 폐허에 의한 원기 부족과 간승·심허 체형에 의해 신경이 예민하고 손발이 찼다. 1차 치방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군왕Ⅰ만 먹었으나, 이럴 때 심장을 보하는 예왕식과 폐를 보하는 의왕식으로 오장의 균형을 먼저 조절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했기에 군왕Ⅰ의 효과반응이 미미하였고, 먹은 후 속은 편해졌으나 기대했던 만큼의 느낌은 없다고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어지럽고 손발까지 시려 맥없이 주저앉게 되고 음식도 먹기 싫다고 하소연하였다. 수지음식과 함께 먹었을 때 효과반응이 더욱 우수하여 군왕 Ⅰ만 먹었을 때와는 확연히 다르게 속이 편하고 몸이 한결 가볍다고 하며, 하루 종일 집에 축 처져서 꼼짝도 하기 싫었는데 기운이 생기니 옛날에 배워서 잊어버린 서금요법을 다시 연구해야겠다며 열심히 지회에 나오고 있다.성장 미흡, 폐 관련 질병 유발(1)상담자 증상1992년생인 L군은 대학생으로 키 159cm, 체중 50kg으로 키가 크고, 살도 한번 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한다. 고등학교 입시 준비 때에는 B형 간염으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고, 그 후 1년 내내 소화불량과 코감기·인후염·편도선염이 떠나질 않았다고 한다. L군의 어머니는 좋다는 보양식을 다해서 먹여 보려 했지만 입이 짧아 잘 먹지도 않아서인지 마르고 키도 크지 않는다고 하였다.(2)운기체형 구별 : 좌 목화태과, 우 화토불급(3)수지음식 치방 : 의왕식·예왕식(4)효과반응L군은 비허·소장허로 영양 흡수가 원활하게 되지 않는 체형이고, 심허에 의해 혈액순환이 말초까지 잘되지 않아서 코감기·인후염·편도선염에 시달리는 것으로 여겨져 토신왕식과 예왕식을 먹게 하고, 한 달 뒤 맥상의 변화에 따라서 토신왕식을 의왕식으로 바꾸어 먹게 하였다. 3개월 후 체중이 4kg 늘고 인후염·편도선염은 개선됐지만 코 알레르기는 많이 나아지지 않았다.불면증·우울증(1)상담자 증상1968년생인 K씨는 아들이 3살 때 남편과 사별하였다고 한다. 음식 솜씨가 뛰어나 그동안 반찬 가게를 운영하며 경제적으로 크게 어려움은 없었으나 아들이 군대에 입대한 이후부터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었다. 계속되는 증상에 단골손님에게도 울컥 화를 내면서 손님도 뚝 끊겨 가게 문도 닫게 되었다. 정신과 병원 약을 먹고 하루 종일 누워 있긴 하면서도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죽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달리 살 길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서금요법을 연구하게 되었다.(2)운기체형 구별 : 좌 화화태과, 우 토토태과(3)수지음식 치방 : 지왕식·의왕식 또는 토신왕식 (4)효과반응K회원의 입태체형은 ‘묘’일생으로 2가지 체형을 갖고 있다. 이러한 2가지 체형일 때 장의 공통 허증을 찾아서 조절해 주면 효과적이다. K회원의 공통 허인 신장을 보하는 지왕식과 간승으로 인한 신경과민으로 여겨져 의왕식과 토신왕식 중에서 수지력 테스트 결과에 따라 바꾸어가면서 조절한 결과 잠을 푹 자게 되고, 우울증까지 해소되었다.만성 설사와 피부 질환(1)상담자 증상1974년생인 C군은 만성적인 설사로 시달렸다. 결혼을 생각한 여자와 데이트를 할 때도 설사 때문에 헤어졌을 정도로 긴장을 하면 증세가 바로 나타나곤 하였다. 병원에서는 신경성 대장증후군이라고 하여 병원 약을 먹었지만 일시적 효과뿐이었다. 오랜 약 복용 때문에 얼굴에 여드름이 흉하게 퍼져서 여기저기 시퍼런 땀구멍이 크게 나타나고, 최근에는 머릿속까지 자주 헐고, 머리카락도 너무 많이 빠져서 피부약을 먹었더니 속도 아프고 꼼짝하기도 싫다고 하였다.(2)운기체형 구별 : 좌 금화태과, 우 금화불급(3)수지음식 치방 : 의왕식·예왕식(4)효과반응폐허로 인해 폐에서 산소 공급이 충분치 않고, 기(氣)가 부족하여 여드름 등 피부병이 나타난 것으로 여겨져 폐를 보하는 의왕식과 심장을 보하는 예왕식으로 순환이 잘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장의 흡수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군왕Ⅰ을 추가하였다. 피부약의 과용은 면역력을 떨어뜨려서 더욱 장 기능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약을 끊고 수지음식으로 조절하니, 더욱 좋은 효과반응이 나타났다. 설사는 1개월 정도에서 해소됐고, 약 2개월 후 여드름과 머릿속 피부는 깨끗해졌다.안면신경마비(1)상담자 증상M씨는 1973년생으로 1년 전에는 좌측에 구안와사가 와서 한방 병원에서 치료를 한 바가 있는데, 이번에는 또 우측으로 구안와사가 발병되었다. 어렵게 얻은 직장을 그만두고 한방 치료중인데 지난 번처럼 빨리 좋아지지 않을 뿐더러 그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때때로 아무것도 안하고 멍한 상태로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체중도 6kg이나 급격히 늘어났다. (2)운기체형 구별: 좌 토화불급, 우 토토태과(3)수지음식 치방①수지음식 : 지왕식·토신왕식②기능성 음식 : 군왕매생이(4)효과반응안면 신경성 마비는 좌측의 비허·간승에 의해 온 것으로 여겨져 처음에는 비장을 보하는 토신왕식과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추가로 군왕매생이를 함께 하였다. 추후 지왕식을 추가하고 서금요법 기본방에 서암뜸을 병행하면서 뻣뻣하던 안면 근육이 빠른 속도로 부드러워졌다. 약 2개월 후 체중도 원래의 상태로 조절되었고, 외출을 하면서 멍하게 앉아 있던 행동도 없어졌다.추간판 탈출증, 무릎 연골 통증(1)상담자 증상N씨는 1949년생으로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는 여성이다. 7년 전에는 유종 수술, 2년 전에는 난소 물혹 수술을 했고, 난소 수술 후 하복부는 늘 차갑고 가스가 많이 차 있다고 하였다.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서 4~5요추 사이의 추간판 탈출증으로 물리 치료 중이며, 오른쪽 앞무릎 연골 파열로 무릎에 물이 생겨 정기적으로 물을 빼며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2)운기체형 구별 : 좌 금화불급, 우 금화태과(3)수지음식 치방①수지음식 : 예왕식·의왕식②기능성 음식 : 군왕Ⅰ(4)효과반응부인병과 류머티즘 질병이 많이 나타나는 심허의 체형으로서 폐승을 억제시키기 위해 심장 기능을 보하는 예왕식과 대장 기능이 항진되어 4~5요추 사이의 추간판 탈출증으로 유발된 것으로서 의왕식으로 폐 기능을 보해 준다. 대장 기능이 개선되면서 4~5요추 사이의 디스크 통증도 소멸되는 좋은 반응을 보였다. 무릎 연골의 통증도 훨씬 완화되어 이제는 움직이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고 한다.아동 성장(1)상담자 증상1946년생인 P씨는 항강증을 앓고 있으면서도 연년생인 손주들을 돌보느라 늘 피곤한 상태였다. 피로회복을 위하여 P씨가 먹던 군왕식을 또래 아이들보다 몸집도 작고 허약한 큰 손주(5살)가 주기적으로 정량을 초과해 먹게 된 것에 대해 P씨는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었다.(2)운기체형 구별①P씨 : 좌 화목태과, 우 화목불급②큰 손주 : 좌 목급불급, 우 목수태과(3)수지음식 치방 : 군왕Ⅰ(4)효과반응P씨는 증세가 경미하여 군왕Ⅰ로도 충분히 기운을 회복하고 항강증을 해소시켰으나, 정량 초과를 해 군왕식을 먹곤 했던 큰 손주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큰 손주는 오히려 또래 아이들보다 키도 크고, 몸집도 커지면서 더욱 건강해졌다. 따라서 기능성 음식에 대하여 아동들에게는 적정 용량을 탄력성 있게 적용할 필요성이 있고, 특히 수지음식에 대해 아동들이 즐겨 먹으면 시기에 알맞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맛과 모양을 개선하면 좋을 것 같다.

    2013/01/28
  • <한일학술대회 논문>'서금요법'암 수술 후 부작용 해소

    <한일학술대회 논문>'서금요법'암 수술 후 부작용 해소

    (2)인환성 세포 위암 수술 후유증김 모(여·37) 씨는 왜소한 체격에 얼굴은 핏기가 없이 창백하였다. 상담을 통해 이야기를 들어 보니 낮에는 아무런 증상 없이 평범하게 일을 하며 지냈고, 밤만 되면 체했을 때처럼 가슴이 꽉 막힌 듯한 증상이 한 달쯤 이어져서 소화제를 사 먹으려고 약국을 찾았더니 내시경 검사를 권유해서 병원에서 검진을 받게 됐다.검진 결과 2009년 12월 11일 처음으로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심정으로 꼭 죽을 것만 같아 힘들었다고 했다. 위암을 수술해 봐야 정확한 진단과 기수를 알 수 있다며 기수는 알려 주지 않고 인환성 세포 위암이라는 것만 알려 주었다.젊은 사람은 급속히 진행된다며 서둘러 수술하라고 하여 2009년 12월 15일 모 대학병원 진료 후 12월 18일 위 상부에 암세포가 퍼져 있어 위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12월 24일 림프절 74개를 떼어 조직 검사를 해 본 결과 기수가 확인되었는데 림프절 전이 2개로 2기 진단이 내려졌다. 수술 후 8차 사이클로 항암제 복용을 권유받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퇴원이 결정되어 집으로 돌아와 한 달가량 소량의 죽을 먹으며 지냈다. 그나마도 토하기를 반복하며 4주 정도 항암제를 복용하였는데 체중이 50kg에서 43kg으로 급격히 감소하였다. 매일 우울하고 모든 것이 다 원망스럽기만 하고 삶의 의욕도 없어져 주위의 가족들도 모두 힘들어 했다.그러던 중에 항암 치료를 받지 않고 건강이 회복된 분의 남편으로부터 서금요법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다고 했다.①운기체형 : 좌 수화불급(신허·소장허), 우 금화태과(폐승·소장승)②삼일체형 : 복부에 손을 대어 보는 정도에서 통증을 느낄 정도의 심한 신실증 복용하던 항암제를 중단하고 서금요법으로 질병 회복과 건강 관리할 것을 권했는데 신뢰감을 가지고 잘 받아들여 거의 매일 서암PEM(압진봉)으로 자극하고 기마크봉 금색을 붙여 맥상을 조절했다.특상 황토서암뜸을 매일 한 통씩 뜬다는 각오로 열심히 뜰 것을 권했는데 하루에 10장씩 뜨는 것도 기력이 떨어져 힘들다고 했다. 헬스장에서 러닝 머신을 한다고 해 온열발지압판 운동으로 바꾸게 했는데 발바닥이 얼얼하고 통증이 심해 힘들어 했다.약해진 체력과 기력의 부족에서 오는 결과로 여겨져 영양 보충을 위하여 군왕골드를 3개월 정도 먹게 했더니 회복 속도가 빨라졌다고 했다. 특히 먹는 것에 대한 어려움으로 힘들었는데 입맛도 돌아오고 속도 편안해지고 살이 빠지는 것도 없어졌다고 기뻐했다.6개월간 꾸준히 서금건강법을 실시하고 검진했는데 내시경 검사 결과도 좋다고 했다.지금은 등산용 발지압판 운동을 하고 있는데 등산을 갈 때 다른 동행인들은 힘들어 해도 자신은 전혀 힘든 것을 모른다며 기뻐했다. 전에는 동네 뒷산만 올라가도 많이 힘들었는데 서금요법 덕분에 건강과 체력은 물론 마음도 훨씬 편해지고 좋아졌다고 했다.2년 여가 지난 지금은 건강이 회복되어 6개월에 한 번 검사를 받으며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3)전립선암으로 인한 통증 해소박모 회원(남·74)은 전립선암으로 항암 치료를 받고 나서도 통증이 심하고, 자주 화장실을 가 잠을 잘 수가 없어 고통스러워했다. 식사를 해도 맛을 몰라 조금 밖에 먹을 수가 없어 힘이 없고 어지럽다며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멀리 시골에 사시기에 방문하는 데 무리가 있어 뜸을 열심히 뜰 것을 권유했다. 한 달 정도 임기맥과 요혈에 뜸을 뜨게 했더니 밤에 자다가 7~8번 화장실에 가던 것이 2번으로 줄었고, 통증 증상도 사라져 잠을 잘 자게 되면서 피로도 많이 없어졌고, 음식 맛을 다시 찾아 힘이 난다면서 기뻐했다.(4)유방암 수술 후 항암 부작용 해소서울에 사는 김모 회원(여·68)은 유방암 수술을 하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 머리카락은 다 빠지고 속은 울렁거려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었고 피부는 옅은 검은색 비닐을 코팅해 놓은 것처럼 반질거렸다. 얼굴에선 웃음기를 찾아볼 수 없었고 피로한 기색이 역력했다.황토서암뜸을 열심히 뜨면 부작용 증상이 사라진다는 설명을 해 가면서 뜸뜨는 것을 가르쳐 드렸다. 처음에는 뜨겁다며 달갑게 받아들이지 않아 2~3장 정도로 시작했다. 일단 뜸을 뜨자 속이 편안해지는 것을 체험하면서 뜸의 장수가 늘어났고 하루 2~3시간을 뜨는데도 오히려 기뻐했다. 한 달이 조금 넘으면서 피부는 환한 빛이 나고, 처음으로 웃는 얼굴을 보게 되었다. 항암 치료를 받게 되면 이틀은 꼼짝도 못했는데 이제는 바로 활동할 수 있다며 몇 번이고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지금은 서금요법으로 건강을 관리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5)담도암 수술 후 복수 찬 증상 해소사업을 하던 최모 회원(남·62)은 많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어지럼증과 가려움증이 심했다. 병원 검진 결과 담도암이라는 판명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1년 반이 지난 어느 날 그의 부인이 찾아왔다. 남편이 수술 후 명상 수련법, 식이요법, 전래 항암 치료법 등 좋다는 것은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해 봤지만 증상이 악화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한방·양방을 같이하는 종합병원에 입원했는데 오히려 복수가 찬다며, 그걸 보면 치료되는 것이 아니라 악화되는 것 같아 불안하다고 도움을 청해 왔다.방문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병세가 나빠 거동하기 힘든 상태였다. 숨이 차서 제대로 걸을 수 없고 복수가 찰까봐 과일이나 물을 먹는 것조차 겁이 난다고 했다. 고통으로 잠을 못 이루는 것은 물론이었다.복부 전체가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있어 복진을 통한 삼일체형 분별은 곤란했다. 운기체형을 보니 우 토화태과(비승·소장허) 음실증, 좌 토목불급(비허·담허) 양실증이었다. 면역력에 대해 설명 한 다음 하루에 한 통씩 황토서암뜸을 뜨라고 했다. 날마다 한 통 이상씩 뜨기를 한 달 정도 하니 복수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고, 하루 100미터 정도 걷는 것에서 30분 정도 걷기가 가능해졌다. 2주 후에는 가벼운 등산을 시작할 수 있었고,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친구들도 만나러 다니며 조금씩 적응 훈련을 쌓고 있다.황토서암뜸 뜨기를 꾸준히 하면 치료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지금도 날마다 한 통 이상씩 뜨면서 건강이 회복되어 3년 여가 지난 지금은 6개월에 한 번씩 검사를 받으며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III. 결론암 질환은 면역력의 저하에서 비롯된 것이고 면역력은 곧 체온이라고 할 수 있다. 체온이 높아질 때 효소계와 면역계가 활성화된다는 것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면역학자인 아보 토오루 박사가 그의 저서 『면역혁명』에서도 강조하고 있다. 체온이 0.5℃ 상승하면 면역력이 35% 증가하고, 1℃ 증가하면 무려 5~6배 증가한다고 말하고 있다.그의 저서에서는 체온을 높이는 방법이야말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정작 체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서는 부족함이 많다. 그런데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면역력의 주체인 체온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입증 가능한 방법으로 올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서금요법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암 질환을 극복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서금요법에 있다는 말이 된다. 많은 암 질환자들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한 서금요법의 활용은 참으로 엄청난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암 질환의 치료에 쓰이는 치료비가 전체 질병 치료비의 절반이 될 정도로 엄청난 것이 현실이라고 볼 때 서금요법의 활용이야말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라 생각한다. 꼭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어쩔 수 없다 하겠으나 가급적 수술 없이 서금건강법으로 회복시켰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3/01/28
  • '의도의 일본사'에 유태우 회장 신년사 게재

    '의도의 일본사'에 유태우 회장 신년사 게재

    지난 1946년에 설립된 일본에서 최다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침구전문 월간지 ‘의도의 일본사’ 2013년 신년호에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의 신년사가 실렸다.유태우 회장은 “지난해 8월 24일 세종대학교 대강당에서 국·내외로부터 2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필자는 대뇌과학의 결정체인 염파요법과 새로운 방법인 기감요법을 발표했다”라는 취지의 신년사가 실렸다.

    2013/01/28
  • 서금요법 면역력 향상시켜 암질환 극복

    <한일학술대회 논문>서금요법이 항암에 미치는 영향

    I. 서론사람이 편안하고 쾌적한 생활을 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 노력으로 많은 편리함을 가져왔으나 산업과 과학의 발달은 각종 환경 파괴와 더불어 큰 기후의 변화를 가져왔고, 이에 적응하기 위해 인체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영향을 받아 각종 질병에 노출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됐다. 각종 스트레스와 질병들은 교감신경을 항진시켜 모세혈관의 수축을 가져오고 체온의 저하를 가져와 유전자가 변형되어 삶의 질을 파괴하는 암을 발생시키게 됐다. 최근 사망 사례의 원인을 살펴보면 암의 사망률은 다른 질병의 사망률 보다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우리나라의 인구에서 81세까지 암에 걸릴 확률은 36.2%이며 사망률은 10만 명당 144.4명으로 질병 가운데 가장 높은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암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서금요법의 원리에 따라 자극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암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알아보고자 한다.II. 본론1. 종양의 종류위암·간암·폐암·대장암·췌장암·유방암·혈액암·자궁암·방광암·두뇌암·구강암·직장암·후두암·담도암·피부암·전립선암 등 신체 기관의 거의 대부분에서 발생하고 있다.2. 원인암의 발생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유전자의 변형에 의해서 나타난다고 알려지고 있다. 염화비닐류를 태울 때 발생되는 다이옥신, 담배 연기의 유독 물질, 각종 화학 제품 등에서 발생되는 환경호르몬, 발암성 병원체, 잘못된 음식문화의 정착으로 인한 발암성 식품의 섭취, 산업사회의 발달에서 오는 각종 스트레스와 공해로부터 유전자가 영향을 받아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3. 특성암은 세포의 병으로 인간의 몸에는 약 50~60조 개의 세포가 있는데 피부에 상처가 생기고 결손이 생기면 결손된 세포의 자리를 주위의 세포가 분열·증식하여 결손 부위를 메우고 증식이 멈추는데 암세포는 세포 생장 조절에 이상이 생겨 제멋대로 계속적인 분열·증식을 하며 혈액이나 림프액을 타고 여기저기에 전이를 일으킨다. 전이는 암의 특성으로 계속적으로 불규칙하게 빠르게 증식한다는 데 문제가 있다. 4. 진단 방법(1)내시경 검사 : 내시경을 통해 병변을 직접 관찰한다.(2)영상 진단 검사 : 전산화 단층 촬영(CT) 검사, 자기 공명 영상(MRI), 초음파 검사, 단순 방사선 영상, 투시 검사 등이 있다.(3)전산화 단층 촬영(CT) : X선을 이용하여 연조직의 해부학적 상태를 단층으로 찍어 컴퓨터를 이용하여 사진으로 보여 준다. (4)자기 공명 영상(MRI) : 여러 방면의 단층상을 인체의 측면과 종면으로 제공한다.(5)초음파 검사 : 낭성 종괴인지 고형 종물인지 종양 내부의 구조를 확인할 때 사용된다.(6)핵의학 검사, 종양 표지자 검사, 조직·세포·병리 검사 등이 있다.5. 양의학적 치료 방법(1)적극적 암 치료 ─ 암 덩어리를 없애거나 줄이고 암세포를 죽이기 위한 치료 방법이다.수술,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국소 치료법, 호르몬요법, 레이저 치료법, 광역학 치료법, 면역요법, 유전자요법 등(2)완화의료 ─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증상을 조절하는데 초점을 두는 방법이다.통증치료, 재활치료, 호스피스 완화의료 등6. 양의학적 치료의 문제점제거 수술로 인해 소실된 장기에 대한 트라우마, 항암 치료에 의한 체력의 저하와 면역력 약화로 2차 세균 감염에 의한 질병 발생, 항암 치료 시 발생되는 통증과 부작용으로 무기력하고 의욕을 상실하는 등 심한 후유증으로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문제점으로 볼 수 있다. 7. 서금의학의 자극 방법암 질환은 면역력 저하에서 비롯돼 발생한 것이므로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이기 위해 서금요법이론에 따라 장부의 기능을 조절하고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최선의 방법을 이용하고자 한다.(1)황토서암뜸요법하루 1000개 이상씩 떠서 신체 부위와 원하는 부위의 체온을 상승시켜 암세포의 증식을 막고 원기를 회복시킨다.(2)영양요법영양 섭취의 한계성과 소화력 등의 저하로 편안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부족한 영양을 공급해 기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능성 식품과 서암식을 꾸준히 먹게 한다. (3)아큐빔 Ⅲ ─ 맥상 조절과 수술 부위의 통증 해소를 위해 조사(照射)한다.(4)특제 기마크봉 ─ 맥상 조절과 기능 조절을 위하여 부착한다.(5)금경팔찌, 금경목걸이 등혈액순환과 맥상 조절에 도움이 되도록 항상 착용해 무기력함이나 통증의 해소를 돕는다.(6)발지압판 운동운동부족으로 무기력해질 수 있는 근육운동을 돕고 혈액순환과 심장의 기능을 높일 수 있도록 온열발지압판 운동을 한다.(7)염파요법 ─ 인체에 자극을 주지 않고 효과를 높이는 방법으로 매일 수시로 한다.(8)일상적 관리음식은 건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로 항상 실험을 거쳐서 먹게 하고 과로를 하지 않도록 일상의 생활 계획을 짜서 실천하도록 하며 가급적 사람들과 많은 만남의 대화나 장시간의 외출은 삼가한다. 8. 임상 사례(1)위장관 기저종양(기스트)34세 여성으로 초음파에서 소장에 혹이 있는 것을 발견해 바로 수술을 받았다. 1년에 두 번 정기 검진을 받으며 지내던 중, 길을 가다가 갑자기 오른쪽 무릎이 어긋난 느낌이 들면서 불편해지기 시작했다.뼈에는 별 문제가 없다는 검진 결과에도 불구하고 무릎이 주기적으로 계속 붓기 시작했다. 한 번 부으면 일주일씩 붓고 움직이기 힘들 정도여서 출입을 못할 지경이었다.정형외과에서는 MRI상 특별한 이상이 없고, 류머티스 수치도 정상이라고 했다. 한의원에서는 산후풍이라고 해 1년에 2~3번씩 한약을 먹었지만 때가 되면 어김없이 무릎이 부어올라 고통스러웠다. 무릎에 좋다는 도라지·생강·민들레 진액 등 이것저것 먹어 보았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그러던 중 2008년 10월 정기 검진 결과 또 간에 혹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큰 충격을 받았다. 검사 결과 간에만 혹이 있고 다른 장기에서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고주파로 수술을 했는데, 실수로 다 태우지 못하고 일부가 남았다고 했다. 다시 재수술을 했으나 암세포가 분명히 몸속에서 자리하고 있다며 항암제를 먹을 것을 권했다. 병명은 기스트, 즉, 위장관 기저종양이라는 것이다. 목구멍이 타들어 가는 것 같은 독한 항암제를 평생 먹어야 한다는 중압감으로 고통스러워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지회 사무실을 찾게 됐다. 상담 결과 항암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고 서금요법을 시술하기로 결정했다.①운기체형 : 우 화목태과(심승·담허) - 양실증, 좌 화목불급(심허·담승) - 신실증②삼일체형 : 좌우 신실증(심적이 심한 상태)③맥박 : 52박으로 서맥(찬물에서 바로 뺀 것처럼 손이 차가웠다)④음양맥상 : 우 부돌 1성 조맥(삼초승), 좌 부돌 3성 평맥(위승)맥상에 따라 심정방과 비정방을 금수지침으로 치방한 후, 기마크봉을 부착했고, 황토서암뜸을 매일 9~10판 뜨고, 군왕 매생이를 먹으면서 금색 C형 발지압판 운동을 30~60분씩 매일 하게 했다. 2개월 후에 피검사와 CT 검사 결과 괜찮다고 했다. 다시 3개월 후 검사 결과 모두 정상이라고 했다.처음 혹이 생겨 CT를 찍을 당시 체온은 36.3℃였고, 2개월 후 CT 검사에서는 36.5℃, 3개월 후 36.7℃였다. 4년이 지난 지금은 6개월에 한 번 검사만 받고 있는데 정상 소견으로 나오고 현재는 직장에 다니면서 생활하고 있다. 다리가 부어오르는 일은 서금요법 시술을 받으면서 발생하지 않았고, 등산을 다닐 정도로 건강해져 있다.

    2013/01/08
  • 최신온열(125)-서암뜸으로 피부 깨끗·갱년기 장애 해소

    (37)유방암 수술 후 체력 유지에 효과60대 중반의 여성은 유방암 수술을 받았다. 수술하기 전에도 열심히 서암뜸을 떠서 수술 후 경과도 좋다고 하면서도 피곤하고 소화가 안 된다고 했다.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우 신실증이며, 운기체형은 좌 금토불급, 우 금화태과이며, 음양맥진은 좌우 위승으로 나왔으나, 본인이 다른 자극을 하기 싫어 해 뜸도 다른 사람이 떠 줘야 뜬다고 했다. 서암뜸을 A1·2·3·5·6·8·12·16·18·30과 E22, E12, F19, N18, D3, N5, F5, E45·42·38에 하루 2회, 5~6장씩 계속 떴다. 항암 치료를 받아도 부작용이 거의 없고 위장기능도 좋아져서 수술 후 5년이 경과됐는데, 병원 검진을 해 보니 암은 완치가 됐고, 본인도 몸 상태가 매우 좋다고 했다. (38)뇌졸중으로 전신불수 증상 서암뜸으로 호전 70세 된 할머니가 고관절을 다쳐 병원에 입원했는데 뇌졸중이 동시에 와서 전신불수가 됐다.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병원에서는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하고 본인도 집으로 가기를 원해 퇴원을 한 경우다. 환자는 성격이 깔끔하고 부지런하며 생활력이 강한 분이었는데, 말도 못하고 전신을 움직일 수가 없으니 우울증까지 겹쳐 음식도 외면하고, 목욕을 시키려 움직이면 기절을 해서 응급실로 실려가곤 했다. 식구들은 환자가 음식이라도 먹을 수 있게 되기를 원했다. 우선 비위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F5·19, E42, A12·26에 서암뜸을 하루에 4~5장씩 가족들이 떠 드리게 했다. 보름이 지나니 음식을 먹게 됐다. 그래서 G7·11·15와 기본방을 추가해 4개월 정도 뜸을 뜨니, 우울증이 서서히 없어지고 1년이 되니 조금씩 미동도 하게 됐다. 기절만 하면 식구들이 놀라서 응급실로 1주일에 몇 번씩 달려가곤 했는데 정신을 잃어 쓰러질 것 같으면 십선혈에 사혈을 하면 깨어나서 괜찮아졌고, 그 후로는 응급실에 실려 가는 일도 없어지고, 자녀들의 보호를 받으면서 서암뜸으로 힘을 되찾게 되어 대소변도 혼자서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다행히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었다. (39)피부 알레르기 개선돼 피부 깨끗알레르기 체질로 고생을 해 온 여성(20대 중반)이 서금요법을 배우러 와서 분별을 하는데 목을 손으로 만지기 어려울 정도로 피부가 거칠었다. 얼굴의 피부가 쭈글쭈글해 10년은 나이가 많아 보였다.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이며, 운기체형은 좌 수화불급, 우 수화태과로 복부 전체가 적으로 가득했다. 음양맥진은 좌우 삼초승이어서 신수지침으로 좌우 삼초승방에 자극을 준 후 그 자리와 기본방, G7·9·11·13·15와 얼굴·목 피부가 안 좋은 상응부에도 서암뜸을 뜨라고 했다. 일주일 서암뜸을 뜨더니 입이 말라서 매일 콜라를 마셔야만 생활을 할 수가 있었는데 입이 마르지 않게 되고, 소화가 안되고 밥맛도 없었는데 2개월 정도 지나면서 밥을 먹고, 육식만 좋아했었는데 음식도 고루 먹게 됐고, 6개월이 지나니 목·얼굴 부위의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 발바닥도 아파서 까치발처럼 발가락을 움츠리고 겨우 걸어다니고, 팔뚝 피부가 나빠서 짧은 소매나 미니 치마는 입을 생각도 못했는데, 1년쯤 지나니 같이 배우는 회원들이 봐도 피부가 고와지니 얼굴이 너무 예뻐졌다고 환호성이 대단했다. 정말 서금요법을 배우게 된 것이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 일인 줄 모른다고 했다.(40)갱년기장애로 나타나는 여러 증상 해소에 도움50대 중반의 여성은 갱년기장애로 얼굴이 화끈거리고 전에는 없던 알레르기 체질로 바뀌어 햇볕에 나가면 목 부위가 빨갛게 변하면서 가려워 못 견딘다고 했다. 생식기 주변 사타구니도 가렵고 건조한 겨울에는 온몸이 더 가려워서 긁기 시작하면 피가 나도록 긁어도 가려움증이 줄어들지 않아 괴로워했다. 특히 외부에 노출되기 쉬운 팔다리는 더욱 심했다.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우 신실증이며, 운기체형은 좌 금목불급, 우 금화태과이며, 맥상은 좌 간승, 우 폐승으로 치방은 좌수 1지(엄지)와 우수 4지에 서암이온반지를 끼우고, 맥박이 느리고 기운 없어 하므로 좌 폐정방, 우 심정방에 침봉으로 자극 후 기마크봉을 붙여 줬다. 그리고 심하게 가려운 곳에는 서암크림을 바르고 기본방과 N17·18, F6, C9, G11, N5에 서암뜸을 1일 2회 4장씩 2~3개월 정도 뜨고 나니 가려움증이 없어지더니 1년 반쯤 지나자 거의 회복이 됐다. 서암크림과 서암뜸의 예찬이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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