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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서금요법 200여명 체험 '구름인파'

    신양산지회, 나동연 시장도 부스 방문

    서금요법 200여명 체험 '구름인파'

    신양산지회(지회장 이혜옥·055-383-3534) 소속 ‘삽량수지침봉사단’ 단원들이 지난달 25일 양산시가 매년 개최하는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여해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했다.‘함께하는 행복·나눔·배움 축제’의 주제로 열린 올해 박람회는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을 이뤘다.서금요법(수지침)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오전에 2회, 오후에 3회에 걸쳐 서금요법에 관한 간단한 설명과 응급 치방에 관한 강의를 30분 정도했다. 강의를 마친 후에는 서금요법(기마크봉)을 사용해 그 자리에서 바로 실기를 실시했는데 너무나 간단하면서도 쉽게 자신의 아픈 곳의 통증이 해소되는 것을 경험하자 모두들 기뻐했다. 한편 나동연 시장도 서금요법 부스를 방문해 직접 서금요법을 경험해 보고 “항상 양산시에서 개최하는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고 또 많은 양산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져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칭찬과 격려를 했다. 역시 이번에도 서금요법 부스에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려서 약 200명이 체험을 하고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칭찬했다.

    2014/11/14
  • <임상사례>음낭수종

    매일 30분씩 서금요법 자극 음낭수종 회복

    <임상사례>음낭수종

    I. 서론음낭수종은 현대 의학에서는 수술요법이 있다. 외과적인 수술요법으로 수술하지 않고 서금요법으로 회복한 사례이다.자라는 아이에게 수술요법은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 위험성과 마취 후 회복이 늦어지는 등의 문제점이 있어서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서금요법으로 다스리기로 했다.1. 연구 대상6살 된 남자아이의 음낭수종을 4개월 만에 서금요법으로 낫게 한 사례이다.2. 서금요법과 금경술 자극기구반지, 금경팔찌, 기마크봉, 서암뜸, 사혈침II. 본론음낭수종이란 영어로는 ‘hydrocele’라고 한다. 음낭 안에 물이 차서 불룩하게 보이거나 만져지는 것을 말한다. 대개 한쪽 음낭에 생기는 경우가 흔하지만 양쪽에 생기기도 한다.의학적으로 음낭 안 고환을 둘러싸고 있는 고환초막이라고 하는 막 사이의 공간에 물이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 소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질환이다.1. 음낭수종의 원인엄마의 배 속에 있는 태생기 동안에는 고환은 태아의 복강 안에 있다.임신 후반기에 고환이 음낭 쪽으로 이동하는데 아이의 복강과 음낭과 연결 통로가 남아 있어 이를 통해 음낭에 물이 고여 커지는 것이다.2. 음낭수종의 진단음낭에다가 작은 손전등으로 빛을 비추어 보는 검사를 하게 된다. 이때 빛이 잘 투과되면 커진 음낭 안에 물이 찬 것을 알 수 있어 진단한다.교통성 음낭수종에 탈장이 동반된다면 탈장이나 장이 썩게 되면 고환 혈류 장애를 초래할 수 있기에 수술요법으로 치료한다.3. 서금요법의 음낭수종 원인물이 차는 현상은 간승이 되면 목극토(木剋土)로 인해 비토(脾土)가 약해지면 토극수(土剋水)를 못하게 돼 물이 생기는 것이다. 생식기를 도는 금경이 간금경(肝金經)이기에 고환에 물이 찬 것이다.백일 무렵부터 물이 차기 시작했던 것이다어린 아이들의 병은 운기체형대로 많이 오므로 운기체형대로 자극한다.·치방 : 좌 토화불급(비허·소장승), 우 토금태과(비승·대장허)①좌우 A1, C13, H1, N1 사혈요법 15회②황토서암뜸을 기본방 A1·3·6·8·12, F6에 3장씩 매일 뜬다.③기마크봉을 A1에 매일 붙여 준다.④원활한 혈액순환을 위해 금경팔찌를 착용한다.⑤허한 장부 기능을 조절하기 위해 수지음식을 먹는다.⑥신허를 보충하기 위한 지왕식과 비허를 보충하기 위한 토신왕식을 먹는다.4. 임상 사례6살 된 남자아이 K군은 백일 무렵부터 고환에 물이 차는 음낭수종을 갖고 있던 중, 혹시 저절로 없어지기를 기다리다 6살이 되던 해 봄방학 무렵에 갑자기 확 커져서 계란만하게 커졌다. 실핏줄이 보이면서 터질 것 같았다. 흔한 임상이 아니라서 겉으로 보이는 물혹이니 한 달 정도만 사례 삼아 서금요법으로 자극해 보기로 했다.아이라 약자극으로 할 수 밖에 없었는데 한 달을 해도 별로 작아지는 것 같지 않아서 K군의 엄마에게 병원에 가라고 했더니 한참 자라는 아이한테 전신마취를 하게 되면 뇌세포가 죽는다는데 수술을 안 할 수만 있다면 서금요법으로 조절해 보기를 원했다.매일 30분씩 서금요법으로 자극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아이도 수술보다는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하겠다고 해서 더욱 열심히 하게 됐다.4개월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30분씩 저녁마다 서금요법의 자극을 줬다. 어느 날 궁금해서 전화를 했더니 고환에 물이 다 없어지고 일주일만 더 자극하면 완전히 없어질 것 같아서 전화를 드리려던 참이었다는 얘기를 듣는 순간 정말 전화기에 감전된 느낌으로 감동이 전해져 왔다. 그 엄마의 아들을 위한 정성과 서금요법의 효과에 감탄했다.아이의 아버지가 일단 생긴 물은 수술하는 게 더 과학적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수지침으로 삔 것이나 체한 것 등은 효과가 있을 것 같지만 음낭수종은 회복된 사례도 없다는데 병원 가서 수술하라”고 했지만 엄마로서 수술하지 않고 꼭 한 번 해 보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6살밖에 안된 아이가 서금요법에 응해 주었기에 소중한 임상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지금은 건강한 청년으로 자란 K군은 성격도 아주 좋다고 한다.III. 결론어린아이라서 꾸준하게 지속적인 자극을 주기가 쉽지 않았지만 다행히 아이가 응해 줘서 나은 소중한 임상 사례였다.서금요법에서는 장부 허승의 부조화로 인한 질병은 장부 허승의 부조화를 해소해 주면 나아진다는 이론을 증명하는 임상 사례이다.운기체형으로 비장의 기능이 약하게 태어난 아이가 그해의 운기가 비허가 되는 해에 토극수를 못해서 물이 고환에 찬 것이다.그래서 간의 열을 내리고 비정방으로 매일 30분씩 4개월 동안 자극하니까 장부의 기능이 조절돼 물이 저절로 없어진 것이다.안전하고 탁월한 서금요법의 효과를 입증한 임상이다.

    2014/12/01
  • 소외이웃위한 사랑의 수지침 봉사

    서울서부지회 갈곡리마을축제 참가

    소외이웃위한 사랑의 수지침 봉사

    서울서부지회(지회장 김영승·02-388-3638) 소속 봉사단원들이 최근 개최된 갈곡리 마을 축제행사에 참가해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평소 어르신들과 지역 축제 및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서 정기적인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서부지회 회원들은 연말을 맞아 더욱 활발한 봉사를 할 계획이다.김영승 지회장은 “항상 봉사활동에 참여해 최선을 다해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건강 100세 시대의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고 말했다.

    2014/12/01
  • 유태우 회장 '화관문화훈장'수훈

    국내 보건산업 발전·국민건강증진 기여 공로

    유태우 회장 '화관문화훈장'수훈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보건신문 발행인)이 지난달 20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전문신문협회 창립 50주년 전문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다.유태우 회장은 고려수지침을 세계 최초로 창안해 국내외에 전파하고, 보건신문을 발행하면서 정부의 의료·제약·식품·화장품 등 정책방향을 홍보하고 보건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보건산업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유태우 회장은 한국전문신문협회 제24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전문언론의 발전에도 기여했다. ‘화관문화훈장’ 수상 소식은 중앙일보를 비롯한 주요 일간지와 TV조선 자막에 보도돼 널리 알려졌다.이날 행사장에는 국내 유력 정치인들과 정부 관계자 및 일본전문신문협회 오오츠카 이사장, 나가오 국제교류위원장, 마세 부위원장, 쓰가이 사무국장을 비롯한 국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약 400명의 초청자들이 국제회의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시작된 행사는 전문신문협회의 50주년 역사를 담은 특집 영상 방영 및 시상식, 만찬이 순서대로 진행됐다.공식 행사가 종료된 후 일본전문신문협회 관계자 및 한국전문신문협회 임원진은 별도의 장소로 옮겨서 양국 전문신문협회의 발전방향과 교류방안에 관해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화기애애한 담소의 시간도 가졌다.

    2014/12/01
  • <임상사례>'아큐빔III' 급성중이염·전립선 통증 완화

    단기간에 부작용·후유증없이각종 통증·염증 해소 효과 우수

    <임상사례>'아큐빔III' 급성중이염·전립선 통증 완화

    ▶지난호에 이어2007년 직장 근무지를 수원으로 옮기면서 서울의 S병원에서 전립선 통증에 대해 치료받았으나 이전의 A·B대학병원과 같은 처방약만 복용했고, 통증은 전혀 차도가 없었다. 그래도 S병원은 국내에서 잘 알려진 유명 대형병원이기에 진료를 받으면서 의사로부터 통증 발생의 원인과 예방에 대해 지도받기를 기대했으나 속시원한 얘기는 들을 수 없었다. 병원에서의 치료를 잠시 중단하고 전립선 질환 전문 한의원에서 한약을 복용하며 훈증 치료를 했으나 전립선 통증은 전혀 낫지 않았다. 그러던 중 우연히 중앙 일간지에 실린 전면 광고를 보고 온열요법을 접한 후, 전립선 통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어서 D의료기의 은봉을 구입해 온열요법으로 통증해소를 시작했다. 약 1개월을 사용하니 어느 정도의 통증 완화 효과를 보았으나 더 나아지지는 않았다.2008년 4월에 수지침 기초과정을 연구하게 되면서 수지침, 서금요법으로 전립선 통증을 해소하려고 우선 상응요법(A1·2·3·4, B1·2)부터 시도했고, 나중에 배운 기맥요법을 알고 나서 방광기맥의 명혈, 오수혈을 이용해 통증 해소를 해보았더니 배뇨도 더욱 원활해지고 통증도 감소되는 경험을 했으나 여전히 완치는 되지 않았다. 이때는 기마크봉과 특상서암뜸을 위주로 자극했다. 2011년 6월부터 금봉과 금추봉으로 상응점 및 방광기맥의 명혈 및 오수혈에 꾸준히 자극한 결과 통증도 많이 개선됐다(주요 자극혈 : A1·2·3·4, B1·2·3, I33·35·37, E38, M28). 그리고 월례회, 월간서금요법을 통해서 아큐빔으로 몸의 환부에 직접 조사해 여러 통증을 해소한 사례를 접하고, 전립선 통증 해소에 아큐빔Ⅲ을 이용하기로 했다. 그래서 2011년 12월말부터 2012년 2월말까지 두 달 동안 매일 조석으로 각각 최소 20~30분씩 회음부 및 상응점에 직접 아큐빔Ⅲ (-)도자를 조사해 전립선 통증을 완전히 해소했다. 이렇게 해 과민성 방광염증과 같은 빈뇨, 야간뇨, 소변을 잘 참지 못하는 절박뇨, 소변을 보고도 시원하지 않는 느낌을 느끼며, 심하면 화장실을 가던 중에 참지 못하고 소변을 지리는 절박성 요실금 증상도 전혀 없게 됐고, 전립선 통증에서 완전히 해방됐다. 이렇게 해 두 달 간의 아큐빔Ⅲ 이용으로 7년간의 지옥같은 전립선 극통과 배뇨 불편을 완전히 해소했고, 그 후 약 2년이 지났으나 전립선 통증의 재발도 전혀 없고 매우 편안한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2. 독감으로 인한 급성 중이염본 사례의 환자는 46세의 남자로 체구가 작은 편이며, 평상시에도 감기에 자주 걸리곤 했다. 감기약을 복용해도 감기의 증세는 심해져 인후염증·기관지염증으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말도 잘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됐다. 계속해서 3일 동안 일반 감기약을 복용했지만, 낫지 않아 병원 진료를 받았다. 병원 진료 결과 인플루엔자로 판명돼 독감인 줄 알게 됐다. 병원 진료 시작 2일 후에는 더욱 악화돼 외출도 못할 정도가 됐다.병원 진료 5일 정도 됐는데 좌측에 급성 중이염까지 발병해 외이를 통해 귀밑으로 피고름이 흘러내려 주위의 모두가 놀라는 상황이 됐다. 이때 통증도 심한 상태였고, 잘 들리지도 않는다고 했다. 그래도 병원 의사는 며칠 더 경과를 지켜보자고만 하며 항생제 투여와 약물 복용만 처방했다. 이후 의사가 중이염이 더 악화될 수있다며 수술을 권유, 고민 끝에 수술하는 게 빠르겠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 환자는 실제로 수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환자와 상담해 서금요법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우선 서금요법으로 염증 해소에 특효가 있는 아큐빔Ⅲ를 소개하며, 환자에게 몸에는 어떠한 부작용도 전혀 없음을 강조하며 환자를 안심시켰다.아큐빔Ⅲ는 염증 해소 반응이 우수해 3~5일 정도 자극을 주면 효과가 있을 것이니 적극 이용할 것을 권유했고, 이후에도 효과가 없으면 병원에서 수술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고 안심시켰다.매일 시간날 때마다 귓구멍(외이)에다 살짝 넣고 직접 자극했는데, 처음에는 약 10분 정도 자극하고, 특이 사항이 없으면 시간을 늘려서 자극했다. 아큐빔Ⅲ로 자극하며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추가적으로 F-3 치방도 했다. 여기에다 좌측 귀 상응부인 L12, H14, M3·4 및 A19~24, B18·19, I10에 기마크봉 자극을 추가했다.이렇게 자극을 준 결과, 놀랍게도 자극한 지 이틀 후에 좌측 귀에서 피고름이 나오는 것이 현저히 줄어들었음을 확인했다. 계속해서 5일간 자극하니 왼쪽 귀에서 피고름이 나오지 않아, 다시 병원 가서 진료받으니 수술은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좋아졌다고 해 더 이상 병원에는 가지 않게 됐다. 그러나 약 5일간 더 자극해 독감으로 인한 급성 중이염은 완전히 낫게 됐으며, 이 후 약 3개월이 경과했으나 어떠한 부작용이나 재발도 없다.3. 교통사고로 생긴 욕창허 모 할아버지(남·76)는 교통사고로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합병증으로 욕창까지 생긴 지 11년이나 됐다.7년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차도가 없자 3년 전에 퇴원해 집에서 요양 중이다. 그러던 중 서금요법으로 관리해 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수지침사를 취득한 후 잘 아는 수지침사에게 자극해 줄 것을 부탁했다.맥상은 좌우 심승맥으로 팔다리를 움직이는 것도 부자연스럽고, 엉덩이·등 전체가 욕창이 생겨서 굉장히 고통스러워했다. 비·폐기맥 보법과 서금8혈+상응부위에 아큐빔Ⅲ (-)도자를 1분씩 돌아가며 조사하고, 환부에는 거즈를 덮고 (-)도자를 1시간 정도 돌아가며 쏘여 주었다. 그리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위해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상응부위에 5장 이상씩 하루에 한 번 떴다.가장 먼저 효과를 보인 것은 팔다리의 움직이는 모습이 눈에 띄게 편해졌고, 1주일쯤 지나면서부터 등·엉덩이까지 퍼졌던 욕창도 점점 줄어들면서 한 달 정도가 지나자, 거의 해소된 모습을 보였다. 현재 허 할아버지는 아큐빔Ⅲ로 꾸준히 욕창 부위를 잘 관리해야겠다며 자극에 적극적이다.·자극혈 : 비·폐기맥 보법 F5(-)·F9(+), C5(-)·C9(+)서금8혈 I38, L4, K9, J2, M31, H2, F4, C8, 기본방 A1·3·6·8·12·16IV. 결론아큐빔Ⅲ는 인체의 생체 전류량(10㎂)과 일치한 전류량으로 자극을 주므로 인체에 미치는 해를 극소화 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큐빔Ⅲ에 의해 몸속으로 다량 공급된 전자는 단기간에 직접적으로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하거나 활동을 방해해 정상 세포의 공격을 방어 또는 제어할 뿐만 아니라, 염증이나 통증 부위의 산화 또는 노화된 조직을 재건하는데 효과가 우수함을 여러 사례에서 입증했다. 그러므로 아큐빔Ⅲ는 채소·과일 등에 다량 함유돼 있는 항산화제와 같다. 또한 아큐빔Ⅲ를 이용하면 전해질이 잘 분해돼 우리 몸에서 필요없는 찌꺼기나 불순물을 분해시켜, 혈액순환이 증진되고 혈액이 맑아지며, 세포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맥 조절이 매우 우수하다. 그러므로 아큐빔Ⅲ는 환자에게 단기간에 고통이나 부작용 또는 후유증 없이 각종 염증·통증이나 혈액순환 장애에 가장 강력한 해소 효과를 나타낸다. 이러한 강력한 효과는 진통 소염제에 비할 바가 아니다. 아래의 표에 진통 소염제와 아큐빔Ⅲ를 비교해 아큐빔Ⅲ의 특장점과 우수성을 정리했다. 표

    2014/12/01
  • 감천문화마을 축제 참가 봉사

    감천문화마을 축제 참가 봉사

    사하지회(지회장 김채년·051-291-1674))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 사하수지회원들이 최근 개최된 ‘제4회 감천문화마을축제’에 참여해 500여 명의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했다.감천문화마을축제는 부산광역시가 후원하고 사하구청이 주관해 낙후된 마을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감천문화마을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마을 축제이며 감천마을은 유럽의 해변도시를 연상케하는 풍경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번 행사 개막식에는 부산시장, 사하구청장이 참석했고 특히 서금요법 체험부스를 방문하여 격려를 했다. 김채년 지회장은 “사하수지회는 사하구청의 지원으로 3년째 참여하고 있다”면서 “다른 행사보다 젊은층이 많이 찾아와 서금요법을 체험했고, 어깨 통증이나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많은 사람들이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기마크봉) 치방으로 통증이 해소되는 것을 체험하고 무척 기뻐했다”고 말했다.

    2014/12/01
  • 세계인이 주목하는 '서금요법'

    헝가리·루마니아·독인인 "간단하고 배우기 쉬워"

    세계인이 주목하는 '서금요법'

    서금요법이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헝가리인 마리안나 죠(Mariana Joo)씨, 루마니아인 다나 오안세(Dana Oancea)씨, 독일인 크리스틴 슈미트(Christine Schmitt)씨가 김정진 학술위원의 지도로 서금요법 연구했다.이들은 한국에서 근무하는 남편을 따라와 서금요법을 배우게 됐다. 지압사인 마리안나 죠씨는 “오래전부터 서금요법을 배우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연구를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다나 씨는 “서금요법은 중국체침과는 매우 다르고 손에만 자극을 해 질병을 해소하는 매우 간단하고 배우기 쉬운 건강관리법이다. 서금요법을 활용해 남편과 친척들의 두통이나 어깨통증을 완화시킨 경험이 있다”면서 “이번에 서금요법을 깊게 연구해 가족과 이웃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다”고 했다.독일 대체의료사 자격증을 가진 크리스틴 씨는 “독일에서는 대체의학이 활성화돼 있다”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질병을 손의 상응점을 자극해 회복시키는 것이 동양의술과는 완전히 다르다. 서금요법을 폭 넓게 연구해 귀국하면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14/12/01
  • 아큐빔III (-)도자 자극… 염증·통증 해소

    '아큐빔III' 초단파 자극기구활성산소 발생 억제 효과 우수

    아큐빔III (-)도자 자극… 염증·통증 해소

    ▶지난호에 이어6. 아큐빔Ⅲ에 의한 활성산의 해소 기전활성산소는 세포에 손상을 입히는 모든 종류의 변형된 산소로, 과산화수소(H2O2), 초과산화 이온(O2), 수산화 라디칼(OH)이 대표적이다. 한편 과산화수소로부터 생성되는 히드록시 라디칼의 활성은 매우 높고 단백질·지방질·탄수화물 등과 쉽게 반응할 수 있다. 식품 중에서 발생한 활성산소종은 식품 성분에 여러 가지의 산화적 열화를 일으키는 것이 알려지고 있다. → 자유 라디칼(free radical)특히 라디칼은 쌍을 이루지 못한 전자를 포함하는 원자·이온·분자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전자는 쌍으로 존재하려는 경향 때문에 홀로 있으면 다른 분자들과 반응하려는 경향이 크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 라디칼은 불안정하고 수명이 짧다. 그러나 라디칼이 단백질같은 커다란 분자 속에 파묻혀서 다른 물질과 접촉하기가 곤란하면 오랫동안 존재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초과산화 이온 역시 라디칼이다. 불안정해 주변의 물질로부터 전자를 강제로 빼앗는 경향이 있다. 초과산화 이온 주변에 존재하는 DNA, 단백질로부터 전자를 빼앗으면 초과산화 이온은 안정된다. 이 과정에서 초과산화 이온은 환원(전자를 받아들이고)이 되며, 주변에 있는 물질들은 산화(전자를 내어 주고)가 된다. 만약에 초과산화 이온이 단백질·탄수화물·지방, 기타 필수 물질과 반응하기 전에 제3의 물질과 반응을 하여 안정이 된다면 초과산화 이온에 의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러한 물질을 일반적으로 항산화제(antioxidant, 필요한 물질의 산화를 억제한다는 의미)라고 부른다.몸속에 있는 활성산소와 항산화 물질이 반응하도록 하는 것이다. 즉 라디칼이 안전하고, 안정된 생성물로 변환되도록 항산화제가 돕고 있는 셈이다. 결국 활성산소가 체내의 중요한 분자들을 공격하기 전에 항산화제와 반응이 더 많이 일어날 수 있도록 몸속 환경을 만들어 주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서금요법에서 이용하는 자극기구 중에서 단기간에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뿐만 아니라 진통 소염제 역할을 하는 것이 아큐빔Ⅲ이다. 아큐빔Ⅲ는 전자빔을 이용한 자극기구이다. 전자빔은 일명 전자선이라고도 하며, 전자총에서 나오는 속도가 거의 균일한 전자의 연속적 흐름을 말한다. 따라서 아큐빔Ⅲ는 초단파 자극기구이다. 전류 1A는 1초 동안에 도선의 한 단면으로 전자 6.25×1018개가 지나갈 때 전류의 세기이므로, 아큐빔Ⅲ에서 나오는 10㎂는 생체 전류와 같아 1초 동안에 6.25×1013개의 전자가 몸에 공급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큐빔Ⅲ에 의해 몸속으로 다량 공급된 전자는 단기간에 직접적으로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하거나 활동을 방해해 정상 세포의 공격을 방어 또는 제어할 뿐만 아니라, 염증이나 통증 부위의 산화 또는 노화된 조직을 재건하는데 효과가 탁월하다. 이렇게 함으로써 손상된 조직에 혈류 공급을 원활하게 하고, 염증이나 통증을 해소하게 된다. 따라서 아큐빔Ⅲ를 이용해 염증 부위나 통처에 직접 (-)도자를 자극하면 염증이나 통증을 단기간에 고통없이 안전하고도 부작용 없이 해소할 수 있다. 그러므로 활성산소에 대한 아큐빔Ⅲ의 작용과 효과는 각종 식품이나 약제에 의한 간접적이고 장기간에 걸쳐 작용하는 항산화 물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 III. 임상 사례1. 전립선의 만성 극통전립선은 특수 세포로 약물이 잘 통과되지 못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항생제 사용이 제한돼 있고 상당 기간 치료를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이러한 전립선의 조직학적 특성 때문에 약물이 전립선 조직 세포 내로 침투가 어려워 전립선염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은 극히 제한돼 있을 뿐 아니라 약물치료에 대한 완치율이 낮고 재발률이 높다.특히 만성 전립선염이 항생제 치료에 저항하는 이유는 혈액과 전립선 사이에 기능적 차단벽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무리 항생제를 장기간 투여해도 약물이 병소에 미치지 않아 세균의 완전 제거가 어렵다. 한편 전립선의 특수한 구조로 인해 전립선 질환의 해소에는 다른 질환에 비해 기간도 오래 걸리며, 이로 인해 환자의 고통도 매우 심하다. 즉, 전립선에 있는 혈액 전립선막 때문에 항생제나 다른 약물 투여가 잘 안돼 효과도 떨어지고 기간도 더 오래 걸린다. 또한 전립선 질환에는 비세균성 질환도 많아 그 병인이 명확하지 않은 관계로 완치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해소하면 그때뿐이고, 곧 재발하는 악순환에 시달리는 질병 중 하나가 전립선염과 전립선 통증이다. 전립선염의 90% 이상은 비세균성으로 배뇨통·빈뇨·급박뇨·잔뇨 등 주로 배뇨 관련 증상을 유발한다. 특히 배뇨 전후로 회음부 동통을 호소하기도 하는데, 그 통증의 정도는 이루 말할 수 없다. 회음부 동통은 운동을 심하게 하거나 피로할 때, 또는 소변의 양이 적을 때 더욱 심한 경우도 있다.전립선 통증은 회음부 통증·하복부 통증·허리 이하 치골 통증·방광 부위 통증·항문통·고환통·음경통·배뇨통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통증을 유발한다. 본 사례의 환자는 51세의 남성으로 2004년부터 약 7년간 전립선 통증으로 고통을 겪었다. 2004년 11월 중순경 등산 중 하산 길에 배뇨 후 회음부에 심한 통증을 느껴 수원의 A대학병원에서 진료받았으나, 통증에 대한 특이점은 발견하지 못했고, 전립선염이나 전립선비대증도 나타나지 않아 약물치료만 했다. 2004년 12월에도 회음부가 지속적으로 아프고 통증도 더 심해졌으나 처방약만 복용했고, 2005년 1월에 재차 A대학병원에서 전립선 질환을 검사했으나 특이 소견이 없고 1개월치의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했다. 처음에는 통증이 약해지는 듯했으나 약 3개월이 지나니 통증은 변함이 없고 오히려 빈뇨·절박뇨·야간뇨·잔뇨감 등이 더 심해졌다. 그러던 중 부산으로 직장을 옮겨 2005년 5월 부산의 B대학병원에서 통증해소에 대한 기대를 하고 진료를 받았으나, 검사 결과 전립선 질환(전립선암·전립선염·전립선비대증)은 나타나지 않았고 약만 처방받았으며, 처방약을 보니 수원의 A대학병원 처방약과 모두 동일했다. 의사의 지도에 따라 약 1주일간 매일 소변 일지로 관리하고 상담도 했으나, 담당의사는 통증의 원인도 모르겠다고 하며 별다른 치료 방법을 제시하지 못했다. 이후 2006년 12월말까지 B대학병원에서 지속적으로 진료받았으나 차도는 보이지 않고 오히려 더 악화됨을 느꼈다. 보통은 배뇨 전·후에 전립선 통증을 느꼈으나, 출퇴근 시간에도 심한 통증이 있어 힘들었다. 특히 배뇨 후 극심한 통증의 정도는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운동을 하면 통증해소에 도움이 될 듯해 장기간 아침 조깅과 마라톤도 열심히 했다. 며칠 효과가 있는 듯했으나 며칠 지나면 전립선 통증은 여전했다. 통증이 심할 때는 회음부를 움켜잡고 한참을 앉아 있어야 할 때도 있었는데, 통증 부위를 만져 보면 단단한 돌덩어리 같았다.

    2014/11/14
  • "서금요법 100세시대 동반자"

    새마음봉사회 명동은행나무축제서 봉사 실시 '호평'

    "서금요법 100세시대 동반자"

    최근 새마음봉사회(회장 유태우·02-2234-7041) 봉사단원들이 ‘명동 은행나무 축제’ 행사장에서 참가자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100세 장수 시대의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김종린 국장은 “질병 없는 건강사회를 위해서 봉사회원들이 서금요법 봉사를 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서금요법은 장수시대의 동반자다”라고 말했다.안은지 총무는 “의료사각 지대에 놓인 저소득 어른신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는 세상에서 가장 반가운 가족이다”면서 “서금요법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돼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회원들은 새마음 봉사회로 연락하라”고 말했다.

    2014/11/14
  • <임상사례>염증·통증 발생원인 '활성산소'

    진통소염제 과다 복용시 심한 부작용 우려 '활성산소' 강력 살균효과로 인체 보호

    <임상사례>염증·통증 발생원인 '활성산소'

    ▶지난호에 이어3. 통증의 발생 기전인체에서 아픈 부위가 있으면 중추신경계 중 척수를 거쳐 뇌로 신호가 올라간다. 통증은 신경세포를 타고 전달되는데, 신경세포 내에서는 전기적 전달, 즉 전기가 통하면서 통증이 전달되고 신경세포 사이는 통증전달물질에 의해서 통증이 전달된다. 이러한 통증을 매개하는 물질로는 프로스타글란딘·아이코사노이드·히스타민·세로토닌·브래디키닌 등이 알려져 있다.각종 자극에 의해 유리된 통각수용기를 자극해서 통증을 느끼게 하는 물질인 통증물질에는 세로토닌·아세틸콜린·히스타민·브래디키닌·프라스마킨 등이 있다. 한편 매우 희석된 용액 상태로 신경 말단에 작용해 통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발통 물질이라 하며, 아세틸콜린·히스타민·세로토닌·브래디키닌 등은 강력한 발통 물질이다. 통증은 몸의 곳곳에 분포한 통점이 자극을 받아서 통각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할 때 느낀다. 통점을 구성하는 세포의 세포막에는 채널이란 세포소기관이 있는데, 이 채널을 통해 세포의 안과 밖으로 여러 물질들이 오가면서 세포 사이에 다양한 신호를 전달한다. 인체의 부위가 손상되면 포타슘 이온·세로토닌·히스타민 등의 통각유발물질이 만들어지는데, 이들이 채널을 통해 세포 안으로 들어오면서 세포는 통증 신호를 인식하게 된다.4. 진통 소염제와 항생제의 부작용현대 의학과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각종 염증과 통증에 대한 기전과 해소법도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환자수는 더욱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병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특히 대형병원의 증가가 두드러짐) 염증과 통증의 질병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환자는 의사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의사의 처방만을 바라보고 있고, 일부 환자는 장기 치료에 지쳐서 또는 환자의 몸과 맞지 않아서 처방약의 변경을 요청하거나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또 어떤 경우는 상호 합의하에 복용하는 약을 바꿔가며 치료하는 경우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증과 통증이 잘 낫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다. 보통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은 비스테로이드계 진통 소염제이다. NSAID 타이레놀 같은 것들은 진통과 해열 작용만 있고 소염 작용은 없다. 반면 아스피린은 세 가지 작용 모두를 가지고 있다. 비스테로이드계라고 부르는 것처럼 스테로이드라는 약물은 소염 작용이 강력하다. 따라서 스테로이드 처방을 남용해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쿠싱증후군·당뇨 등) 등 무서운 합병증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사실 어떤 약이든지 부작용이 있지만, 특히 진통 소염제는 과다 복용하게 되면 심한 부작용을 겪게 된다. 우선 진통 소염제에 의해 위장 장애가 가장 심하게 나타나는데, 메스꺼움과 소화불량·구토 증세를 유발하며, 심해지면 위장 출혈과 위궤양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또 다른 부작용으로 무기력증·골다공증·상하지 저림·관절염·디스크·당뇨·두드러기·가려움 같은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난다. 진통 소염제는 일단 흡수되면 온몸으로 퍼지기 때문에 온몸의 혈류가 억제돼 혈관을 축소시키고, 장기간 복용하면 만성적으로 교감신경이 강하게 긴장하게 된다. 따라서 급성 염증이나 엄청난 진통을 느낄 때는 진통 소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장기간의 사용은 꼭 부작용을 숙지해야 한다. 너무나 많은 환자들이 염증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데다, 몹시 고통스러운 통증을 견디고 있다. 만일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면 이는 진통제의 효과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환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용량을 처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환자들은 진통제에 중독되지 않을까 염려를 하고, 의사들은 진통제의 부작용에 대해서 우려한다. 그래도 통증이 극심한 경우, 환자들에게는 통증을 줄이는 진통제가 절실히 필요하다.그러나 진통제 복용은 통증의 정도와 종류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 가장 가벼운 통증은 아스피린이나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혹은 이부프로펜 계열의 약제 등에 반응한다. 그 다음은 아편계 진통제로 펜타닐(두라제식), 프로폭시펜(다본), 코데인(코데인이 함유된 타이레놀), 모르핀(록사놀) 등을 사용해 볼 수 있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가장 강력한 진통제인 모르핀은 척수나 뇌 같은 중추신경에 직접 작용해서 통증을 완화한다. 하지만 모르핀은 중독성이 있고 과다하게 사용했을 경우 중추신경계가 마비될 수도 있어 매우 위험하며, 사용에 주의를 해야 한다.통증과 소화관을 진정시키는 모르핀 같은 강력한 진통제를 복용하는 환자들에게는 변비가 생긴다. 따라서 아편계 진통제를 처방할 때 어떤 의사들은 약한 설사제나 배변 완화제를 함께 처방하기도 한다. 이러한 처방에 따라 질병 해소 기간 중에는 피로감과 체중 감소를 느끼며, 심한 경우 구역과 구토 또는 혈구세포와 혈소판의 소실 및 탈모와 설사를 유발하는 부작용이 발생한다.게다가 양방에서 사용하는 진통제는 모두 강력한 각성제·환각제·교감신경 항진제로써 낮은 단계의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하므로 약효가 떨어지면 재발돼 완치가 안 되고, 악순환의 반복이 계속되는 위험이 매우 크다.5. 염증과 통증 발생의 근본 원인은 활성산소우리 몸에서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은 활성산소에 의한 혈류 장애에 있다. 활성산소는 호흡 과정에서 몸속으로 들어간 산소가 산화 과정에 이용되면서 여러 대사 과정에서 생성돼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 유해 산소라고도 한다.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와는 완전히 다르게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 산소이다. 환경오염과 화학물질, 자외선, 혈액순환 장애, 스트레스 등으로 산소가 과잉 생산된 것이다. 결국은 교감신경 항진이나 긴장에 의해 과잉으로 활성산소가 만들어지는 셈이다. 이렇게 과잉 생산된 활성산소는 사람의 몸속에서 산화작용을 일으킨다. 이렇게 되면 세포막, DNA, 그 외의 모든 세포 구조가 손상당하고 손상의 범위에 따라 세포가 기능을 잃거나 변질된다. 이 과정에서 통증이 발생되고 통증물질로 인해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또한 생리적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사람은 1분에 약 20회 정도의 호흡을 하고, 1회 호흡 시 약 500cc 정도의 공기를 들이마신다. 즉, 1분 동안에는 약 1만cc 정도의 공기를 마시는데, 이 중에서 2000cc 정도가 산소에 해당하고, 산소의 2% 정도인 40cc가 활성산소가 된다. 그래서 사람의 몸속에서는 하루에 5만7600cc의 활성산소가 만들어지게 된다.이러한 활성산소는 우리 몸의 어느 곳에서나 생성이 가능하고,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정상 세포를 산화시키며, 세포벽을 붕괴시키게 된다. 세포가 산화되는 과정에서 과산화지질이라는 물질이 만들어지는데, 이 물질은 맹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혈관의 탄력성을 떨어뜨려서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고, 동맥경화는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증 등을 유발하게 된다. 또한 활성산소는 관절에 염증을 유발하고 혈관을 산성화시키는 물질을 증가시켜 관절염의 원인이 된다.우리 몸에서 생리기능을 수행하는 호르몬 등은 대부분이 단백질로 구성돼있는데, 활성산소는 아미노산을 산화시켜서 단백질의 기능을 떨어뜨리면서 각종 호르몬 분비에 이상 현상으로 생리기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세포 DNA의 변형을 유도해 각종 암의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세포가 산화 과정을 겪는다는 것은 노화가 촉진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활성산소는 노화와 치매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며, 면역 기능을 떨어뜨린다. 그러나 활성산소가 나쁜 영향을 주는 것만은 아니다. 병원체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생체방어 과정에서 산소·과산화수소와 같은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들의 강한 살균 작용으로 병원체로부터 인체를 보호하기도 한다. 우리 몸속에서 과잉으로 생산된 활성산소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현대인의 질병 중 약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질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몸속의 활성산소를 없애 주면 된다. 그야말로 활성산소는 혈류 장애의 원인으로 돼 만병의 근원이라 할 수 있다. 활성산소는 아래와 같은 경우에 많이 발생하며 정도가 심할수록 난폭해진다.①스트레스가 쌓였을 때나 풀어질 때②흡연(간접 흡연도 영향) 및 음주③공장, 차량의 매연(대기 오염)④세제·살충제 등 이물질이 체내에 들어왔을 때⑤자외선⑥과산화지질의 식품(냉동식품, 인스턴트 식품, 기름에 튀긴 스낵, 햇빛 받은 지방질 식품)⑦항암제 투여⑧초음파·전자파⑨렌트겐 등의 방사선⑩염증, 백혈구가 세균에 대항할 때

    2014/11/14
  • 600여명 서금요법 체험 '호평'

    부산지회 수지침봉사회 시민축제 참여 봉사 실시

    600여명 서금요법 체험 '호평'

    부산지회(지회장 김채년·051-818-2963) 소속 ‘수지봉사회’ 회원들이 지난달 17~18일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2014 내사랑 부산 시민축제’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해 화제가 됐다.2년마다 열리는 이 행사에는 부산광역시의 여러 비영리민간단체가 참여해 각 단체별 활동사항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다.이날 서금요법 체험 코너에는 부스를 설치하자마자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 및 관계자들이 제일 먼저 찾아와서 부스 앞이 장사진을 이뤘고, 행사기간 동안 600여 명의 시민들이 서금요법 체험을 했다. 서금요법 부스를 찾아온 시민들은 주로 요통과 견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았다. 봉사단원들이 통증을 호소하는 시민들에게 상응요법 치방으로 서금요법(PEM·기마크봉)을 자극해 주자 통증이 완화됐다. 이 광경을 지켜 본 많은 시민과 체험자들이 감탄사를 연발했다. 또 피로감을 호소하는 시민들에게는 E8, I2로 맥조절을 한 다음 본인에게 확인시켜 피로감이 해소되는 체험을 하도록 해줘 서금요법의 위력을 스스로 알도록 친절하게 봉사했다. 한편 행사 주최 관계자는 부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활동의 홍보영상에 쓴다며 김채년 지회장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김 지회장이 서금요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자 관계자들이 동영상 촬영을 진행했고 부산 전역에 서금요법의 홍보 효과를 한층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다.행사를 마무리 하면서 봉사단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서금요법이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는 것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자랑을 했다.

    2014/11/14
  • <임상사례>아큐빔III로 염증·통증 고통해소

    '통증' 질병의 심각성 알려주는 좋은 신호 발열·부종·발적·동통 등 증상 '염증'발생 증거

    <임상사례>아큐빔III로 염증·통증 고통해소

    I.서론인간은 살아가면서 주변 환경의 영향에 따라 예기치 못하고 크고 작은 영향을 받아 여러 질병이나 질환을 겪고 있다. 특히 현대는 환경오염의 악화, 서구화된 식습관, 점점 증가하는 인스턴트 식품과 화학 첨가물, 운동 부족, 각종 스트레스의 증가 등으로 인해 이와 관련된 질병도 점점 증가하며, 그로 인해 염증이나 통증의 정도도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체는 더욱 병약해지고 인체 내외부로 각종 염증이나 통증의 형태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면 대부분의 환자는 병원에서 의사의 진단에 따라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계통 또는 각종 진통제나 소염제로 해소하려고 하나, 그 부작용은 매우 심각한 상태이며, 장기간의 치료와 과도한 의료 비용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는 환자에게 또 다른 고통을 안겨 주고, 염증이나 통증은 잘 낫지도 않으며 가중되는 스트레스로 인해 혈액순환의 장애를 더욱 악화시키고, 염증이나 통증의 악순환의 반복이 지속되고 있다. 게다가 평균 기대수명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초고령화 사회는 더욱더 많은 환자를 양산하고 있으며, 수많은 질병으로 염증과 통증을 발생시키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현재의 이러한 상황은 앞으로도 더욱 개선되기는 어려워 보이며, 더욱 많은 사회적 의료 비용을 부담해야 할 처지에 놓여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금요법의 자극기구를 이용하면 단기간에 일체의 부작용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여러 질병을 해소해 각종 염증이나 통증의 고통을 해소할 수 있다. 특히 아큐빔Ⅲ를 이용하면 보다 빨리 가장 경제적으로 해소가 가능하므로, 본 연구에서 그 방법과 효과성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II.본론1. 염증과 통증에 대해염증은 어떤 자극에 대한 생체조직의 방어반응의 하나로, 조직 변질, 순환 장애와 삼출, 조직 증식의 세 가지를 병발하는 복잡한 병변(病變)을 일컫는다. 중이염·늑막염 등과 같이 끝자가 염(炎)으로 돼 있는 것 외에, 전염성 질환(결핵·매독·이질·디프테리아 등) 등 많은 것에서 볼 수 있는 병변의 총칭으로서, 일상의 대부분의 병이 이것에 속한다. 염증의 원인은 대단히 다양하며 세포손상을 일으키는 모든 인자는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주요 원인으로 미생물 감염, 과민반응, 물리적 요인, 화학적 요인 및 조직의 괴사 등이 있다. 염증은 일어나는 시간에 따라 급성 염증과 만성 염증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급성 염증은 원인에 상관없이 비교적 일정한 반응을 나타내는 데 비해, 만성 염증은 원인에 따라 그 형태가 다양하다.염증을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①변질성 염증②삼출성 염증 : 장액성 염증·섬유소성 염증·화농성 염증·출혈성 염증·부패성 염증·카타르성 염증 ③증식성 염증 ④특이성 염증 : 결핵증·매독·나병·방선균증(放線菌症)·비저(鼻疽) 등이 있다. 또한 염증의 발생 위치별로 보면 맹장염·윤활낭염·대장염·방광염·피부염·정맥염·비염·건염·편도염·혈관염 등이 있다.이러한 염증(炎症) 또는 염(炎)은 생체조직의 손상에 대한 국소적인 방어반응으로 혈액 성분이 혈관벽을 통해 조직으로 빠져나오는 현상이다. 이 과정에 작용하는 화학물질은 히스타민과 킨니스, 그리고 프로스타글란딘이다. 히스타민은 혈액과 림프액이 손상된 부위에 더 많이 오도록 작용을 하며, 킨니스는 근육의 수축을 완화해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운반을 원활하게 하고 통증이 느껴지도록 한다. 백혈구가 세포 내로 유입되면 프로스타글란딘이 합성돼 통증과 열을 발생하게 한다. 염증이 발생하면 조직이 빨갛게 되고, 부어 오르고, 열이 나며, 본래의 기능을 잃어 버리고 통증이 생기는 증상이 있다. 보통 염증은 미생물에 의한 감염으로 염증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상처, 수술, 화상, 동상, 전기 자극, 화학물질에 해 발생한다.한편 통증에 대해 살펴보면, 국제적으로 가장 통용되는 통증의 정의는 ‘실제적인 신체의 조직 손상 또는 조직 손상의 가능성이 있는 상황과 관련된 기분 나쁜 감정과 감정적인 경험’이다. 통증은 병적 증상의 하나로서 참을 수 없는 괴로움·고통 증상을 말하며, 신체에서 나타나는 통증은 대단히 좋은 위험신호이다. 따라서 통증은 위험신호의 경종이므로 신체를 보호하는 장치이며 경보의 역할을 한다. 한편 통증이 심할수록 질병의 심각성을 알려 주고, 질병을 속히 해소하라는 강력한 주문 신호이기도 하다. 통증의 성질에 따라서 그 상태가 다양하나 찌르는 통증, 쏘는 통증, 쥐어짜는 통증, 타는 통증(작열감) 등으로 많으며, 증상도 다양하기 때문에 통증에 대한 용어도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다. 통증은 크게 염증성 통증과 신경성 통증으로 나눌 수 있다. 염증성 통증은 지속적이며, 염증의 정도가 심할수록 통증도 심각하다. 염증성 통증은 염증 부위를 자극할수록 통증이 심각해지며, 통증의 정도도 심하다.염증은 발열, 충혈, 빨갛게 부어오르므로 인해서 급성 통증이 심하다. 신경성 통증은 조직의 손상 정도를 확인할 수 없는 통증이며, 기분에 따라 통증의 정도가 크게 차이가 난다. 손이나 다른 물체로 압박을 가하면 통증이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신경성 통증은 만성적인 심각한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로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일반적으로 통증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는 불면, 피로, 불안, 공포, 분노, 우울, 상실감, 무기력, 탈진, 성기능 감퇴 등과 관련이 있다. 대부분의 통증은 삶의 질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된다. 통증을 심하게 겪는 사람들은 식욕이 떨어지고 체중이 감소한다. 때로는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 또한 무기력, 극심한 피로 등을 유발하고, 사고력·판단력·인내력·활동력 등 모든 기능이 저하된다. 어떤 경우에는 일상적인 활동이 힘들며, 몸져누워 있을 정도로 심한 통증을 겪기도 한다.2. 염증의 발생 기전염증반응은 일종의 면역반응이고, 면역반응은 생체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다. 이 면역반응에는 각종 병원체(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등) 이외에 여러 화학물질에도 반응을 일으키게 돼 있다.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주요 기전은 바로 병원체의 세포막에 존재하는 화학물질(주로 다당류 또는 단백질)이나, 병원체가 분비하는 화학물질(효소로 작용하는 각종 단백질), 그리고 인체가 점막을 통해 흡수하는 화학물질의 구조나 성상 등에 의해 결정된다. 다시 말하면 병원체에 의한 화학물질을 인체의 면역세포가 점검해 면역반응을 일으킬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하게 되고, 이에 따라서 면역반응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므로 환경공해나 인스턴트 음식, 각종 표백제, 스트레스 등도 면역반응의 대상이 된다. 대부분의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대상의 공통점은 화학적인 자극이며,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단추는 화학물질이다. 그것이 단백질이든 지방이든 탄수화물이든지 간에 자기가 알고 있던 화학구조와는 전혀 다른 물질이 감지가 되면 면역세포는 바로 반응을 일으키고 이것을 계기로 주변의 다른 면역세포에 의해 도미노처럼 면역반응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우리의 인체는 증상으로 표현을 해주는 데, 발열·부종·발적·동통 등의 증상들은 어딘가에 염증이 발생하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염증의 발생 과정을 보면, 일단은 인체 내로 이물질(병원체 포함)이 침입을 해야 한다. 이물질이 인체에 들어오는 경로는 가장 흔한 것이 점막을 통한 것이고, 다음으로는 상처이다. 찔리거나 쏘이거나 화상, 찢어진 상처 또는 어떤 염증이 발생하고 있는 부위의 피부 환경 등은 이물질이 인체에 침입하기 위한 좋은 통로가 된다. 피부나 점막하에 존재하는 일련의 면역세포들은 일단 모든 침입자들을 점검한다. 점검을 해서 과거에 경험해 본 적이 있는 화학구조라고 판단이 되면 바로 특정 T세포에 알려 주게 돼 있다. 이 특정 T세포에서 병원성이라고 판단을 내리게 되면 바로 면역반응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병원성이 아닌 것으로 판단이 되면 무사통과하게 된다. 이러한 면역반응에 의해 주변의 정맥 혈관이 수축돼 국소적으로 유입되는 혈류량이 많아지게 되고, 조직액도 많아지며, 또한 국소의 온도가 상승하게 된다. 대식세포나 임파구·백혈구 등이 많아지면서, 이들 면역세포들이 분비하는 화학물질에 의해 통증이 발생하고 국소의 온도도 더 상승하게 되는데, 이를 염증이라고 한다. 이 과정에서 각종 면역세포들이 총출동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가 느끼는 통증과 부종·열감·발적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염증이라고 하는 것은 다름 아닌 여러 증상을 하나의 이름으로 부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염증을 일으키게 된 원인에 따라 ○○염이라는 이름을 붙이거나 장소에 따라서 이름을 붙이기도 한다. 이러한 염증은 면역반응이 적절히 이뤄지면서 저절로 치유가 되는 것이 정상적인 경로이다. 그러나 병원균의 수가 상대적으로 많거나, 아니면 독종이거나, 면역반응이 약하게 일어나거나, 또는 면역세포의 활동력이나 수가 부족하면 더욱 심한 염증으로 이어지거나 만성화된다. 염증의 후유증으로 조직이 뭉개지거나, 고름집이 만들어지게 되고, 치유 후에도 흔적이 남게 되는 것은 바로 각종 병원균에 비해 면역반응이 적절치 못해 발생하는 것이다.

    2014/10/31
  • 군포산본지회 500여명에게 봉사

    군포산본지회(지회장 송재량·031-394-7533)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송재량·유기훈·이겸서·김춘교·정영구·박소현)은 최근 군포시 자원봉사센터(소장 권중환)가 주최한 개최된 ‘제12회 자원봉사자 페스티벌’에서 500여 명의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2014/10/31
  • 1천여명 서금요법 봉사실시 '호평'

    아라리서금요법봉사단, 수지침사법 입법 추진 서명받아

    1천여명 서금요법 봉사실시 '호평'

    강릉 가톨릭지회(지회장 김대영·033-645-5331)의 아라리 서금요법봉사단(단장 안중완) 소속 봉사단원들이 최근 정선읍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전국 민속 예술축제 및 청소년 축제, 세계 아리랑 축제’행사장에서 1000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또 자원봉사를 하면서 600여 명의 수지침사법 입법추진 서명서도 받는 등 서금요법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이번 행사에는 제주도, 부산, 인천, 경기도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관광객들 중에서 서금요법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많았다. 어떤 체험자는 팔이 올라가지 못해서 오랫동안 고생 했는데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팔이 올라간다며 좋아하면서 봉사 단원에게 감사의 선물을 주면서 기쁨을 나눴다. 자원봉사자와 체험자 모두가 “서금요법 자극효과에 감탄하며 이러한 우수한 건강 관리법을 널리 보급하는 것이 건강보험 적자에 속 태우는 우리의 현실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이다”면서 “하루 빨리 제도권의 보장을 받으면서 모든 국민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고 고령화 시대에 질병 없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한편 ‘아라리 봉사단’은 2013년과 2014년도에 연속으로 정선군 우수자원봉사 단체에 선정 됐고, 안중완 단장은 올해 5월 강원도 우수봉사자상을 수상한 바도 있다.

    2014/10/31
  • 고려수지침 日월간지 소개 '화제'

    코마쯔 침구사 경추증·견통 시술법 '원기'10월호 게재

    고려수지침 日월간지 소개 '화제'

    일본에서 고려수지침으로 환자들을 시술하고 있는 코마쯔 침구사가 건강 월간지 ‘원기(元氣)’ 10월호에 경추증, 견통, 목 통증에 효과가 좋은 고려수지침 시술법이 소개돼 일본 독자들에게 고려수지침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코마쯔 침구사는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은 21세기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면서 “지난 8월 제22회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에 참가해 신장병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고려수지침은 현대의학으로 시술이 곤란한 난치병에 매우 효과가 좋은 의학이다”고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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