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지회(지회장 김채년·051-291-1674))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 사하수지회원들이 최근 개최된 ‘제4회 감천문화마을축제’에 참여해 500여 명의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했다.
감천문화마을축제는 부산광역시가 후원하고 사하구청이 주관해 낙후된 마을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감천문화마을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마을 축제이며 감천마을은 유럽의 해변도시를 연상케하는 풍경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번 행사 개막식에는 부산시장, 사하구청장이 참석했고 특히 서금요법 체험부스를 방문하여 격려를 했다.
김채년 지회장은 “사하수지회는 사하구청의 지원으로 3년째 참여하고 있다”면서 “다른 행사보다 젊은층이 많이 찾아와 서금요법을 체험했고, 어깨 통증이나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많은 사람들이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기마크봉) 치방으로 통증이 해소되는 것을 체험하고 무척 기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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