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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매월 2회 건강면에 실려
서금요법 중앙일보에 인기리 연재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이 직접 집필한 서금요법 처방이 중앙일보에 연재돼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매월 2회 중앙일보 건강(joins.c om)란에 연재되고 있는 서금요법(볼펜봉ㆍ자금봉ㆍ침봉ㆍ압진봉ㆍ서암봉) 처방은 부작용없이 간편하게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신문으로 읽을 수 있고, 인터넷(joins.com)을 클릭하면 다양한 증상별 처방을 연구할 수 있다.
학술논문/ 난치병 시술과 서금요법 효과
서암뜸 원적외선 원기증진
1. 서암뜸의 효과1) 왜 뜸이어야 하나침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일침(一鍼) 이구(二灸) 삼약(三藥)’이라고 하나, 뜸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일구(一灸) 이침(二鍼) 삼약(三藥)’이라고 한다. 특히 침 또는 약으로 치료되지 않는 것을 뜸으로 고치는 사례가 많다. 뜸은 순수하게 질병에 대해 온열자극을 주는 것이 원리로 돼 있는데, 후대에 내려오면서 뜸은 화농돼야 효과가 있다고 했다. 유흔구(有痕灸)는 첫째 통증을 유도하는 소위 화침(火鍼)이고, 둘째 화농(化膿)으로 말미암아 이종 단백체 등 화학물질을 생성시켜 질환 치유 효과를 보기 위한 것이고, 셋째는 순수한 온열자극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뜸은 태운다거나 강한 열자극을 주는 것이 아니고 뜨거운 상태로 오래 두는 것을 ‘뜸 들인다’라고 말한다. 이와 같이 온열적 뜸자극을 주기 위해 고안된 것이 서금요법(서암뜸)이다. 서암뜸은 질병예방과 시술 목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특히, 원기 저항력 증진에 큰 효과가 있다. 수족이나 복부가 냉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므로 원기가 허약하고 저항력이 약해져 내외에서 병사(病邪)가 침입해도 병이 발생되지 않는다. 원기 왕성한 사람의 손발과 복부는 따뜻하다. 원기와 정상적 체온이 일치된다고 하면 정상체온의 보호유지가 필요한데 이때는 서금요법(서암뜸)이 제일 좋다. 서암뜸을 뜨면 손만 따뜻해지는 것이 아니라, 복부가 따뜻해져서 원기가 발생하는 것이다. 원래 복부는 따뜻하면 병이 생기지 않는다.수지요혈에 뜸을 뜨면 원기증진, 질병예방과 시술에 큰 도움이 된다. 수지침요법에서 뜸뜨는 방법은 일단은 무흔구로 한다. 그러나 때에 따라서는 유흔구로 상처가 나게 뜸을 떠도 좋다. 예를 들면, 요통일 때 상응점에 상처나게 떠주고 상처가 완치되면, 여간해서는 재발되지 않는다. 그 뜨거울 때 쑥에서 원적외선이 나온다고 한다. 인체의 열 흡수 파장과 일치되는 원적외선을 쏘였을 경우, 원적외선이 인체에 미치는 6가지 작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온열작용이다. 둘째는 숙성작용이 있다. 인체의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노화방지, 골다공증과 청소년들의 성장촉진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 또 피부주름, 노화방지에 확실한 도움이 된다. 셋째, 자성작용이 있다. 서암뜸을 계속 떠주면 골밀도가 높아진다. 여성들과 노인들이 서암뜸을 계속 떠주면 골밀도가 높아진다. 여성들과 노인들이 서암뜸을 많이 떠서 골다공증이 없어지는 것은 서암뜸의 원적외선에 자성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넷째는 건습작용이 있다. 서암뜸의 원적외선은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습할 때는 약간 건조시키고 건조할 때는 보습 효과가 있어 미용과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다섯째, 중화(中和)작용을 한다. 땀 냄새, 노인 냄새 등을 없애주는 해독작용이 강하다. 따라서 고혈압약을 장기간 복용할 때나 습관성 부작용, 중독 현상이 있을 때, 독성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다. 혈압치료에도 서암뜸을 떠주면 약물독성의 부작용이 없어진다. 여섯째, 공명작용이 있다. 서암뜸의 원적외선은 신진대사를 잘 조절시켜 줌으로써 지방질.단백질.탄수화물 등의 영양물질을 분해.균형.조절시키고 세포의 분자와 원자를 진동시켜 강인한 체력을 유지하도록 하는 작용을 한다.2) 서금요법(서암뜸) 효과(1)피로가 없어지고 몸이 가벼워진다.(2)원기 저항력이 생긴다. 남자는 정력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3)여자는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 냉증을 없애주고 자궁질환에 특효가 있다.(4)만성 위장병과 가래를 없애 준다.(5)땀을 조절시킨다.(6)진통 효과가 우수하다.(7)설사, 식중독에 효과가 좋다.(8)한약.양약의 부작용, 자기쇼크, 침의 후유증을 해소시킨다.(9)종기에 효과가 좋다.(10)혈압을 조절한다.(11)신경성 노이로제에 효과가 좋다.(12)감기 예방이나 감기 걸렸을 때 효과가 좋다.3) 서금요법(서암뜸) 뜨는 위치①상응점에 뜸을 떠도 좋다.②기맥과 요혈에 뜸을 뜬다. 기맥혈에서는 명혈겳鄂?수혈겚綬曹?기유혈 등을 말한다.③보통은 강장혈로 A1?(남)?(여)?·8·12에 뜸을 뜬다. 왜냐하면 인체의 내장에 병이 있으면 우선 복부에서 그 통증 반응이 일어나고, 다음에는 등줄기로 통증 반응이 나타나 결국은 척추까지 통증이 전달된다. 다시 더 악화되면 심부(深部)의 복부 근육이 긴장돼 굳어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런 경우는 병의 근원이 복부에 있는 것이므로 복부를 다스리기 위해 손바닥의 요혈에 뜨는 것이다. A1은 생명의 근원인 생식기이고, A8은 생명의 뿌리인 배꼽이고, A12는 위장에 해당된다. 그리고 남자는 방광이 튼튼해야 되기 때문에 A3에, 여자는 자궁이 튼튼해야 되기 때문에 A4에 뜬다. A6에 뜸뜨는 이유는 임맥의 병은 배꼽 아래에서부터 아프기 시작하고 맨 마지막까지 통증이 남아 있는 위치가 되기 때문에 A6을 추가하는 것이다. 2. 임상사례 1) 신장 물혹김모(여·50) 씨는 3년 전에 수지침을 공부하러 왔던 회원이다. 우연히 학술대회에 참가해 운이 좋게 팔찌를 선물 받았고, 열심히 수지침 임상을 경험하면서 수지침이 좋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런데 남편이 신장이 좋지 않아서, 수지침을 권했으나 거절했다. 그런 상태로 2년이 지났는데, 어느 날 목회를 보다가 쓰러졌다. 신장에 물혹이 전부 퍼져서 신장기능이 어렵고, 특히 칼륨.나트륨을 잘 배설시키지 못하고 합병증 증세까지 나타났다. 특히 등이 뜨거워서 견디기 힘들었다. 병원에서 방법은 투석 뿐이라고 했고, 왼손을 함부로 쓰지 말라고 했다. 부인이 수지침을 놓아 주려고 하니, 침은 싫고 뜸은 뜨겠다고 해서 뜸이라도 열심히 떠보자고 했다. 1회에 200개 1갑을 2시간 반 동안 A1·3·6·8·12·15·26·30, K9, F4에 떴다. 한달이 지나자 얼굴색이 건강하게 변하면서 생기가 넘치고 밝아졌다. 2) 디스크 재발2002년 여름에 목사인 김모(남·40대) 씨가 급한 목소리로 “선생님 허리가 안 움직여요”라고 급한 전화가 왔다. 여름 성경학교가 끝나고 집에 와서 누웠는데 허리가 안 움직인다고 호소를 하는 것이었다. 몇 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허리디스크가 있다고 했다. 발가락은 움직일 수 있느냐고 했더니 발가락은 움직일 수 있다고 했다. 뜸을 손등의 상응부위인 I19, M18을 중심으로 중수골 사이의 상응점을 찾아 구점지 3장씩 포개 붙여서 H2, I38, B27을 중심으로 매일 한번 뜰 때마다 20번씩 5∼7일 정도 뜨면 된다고 조언했다. 한 번 뜰 때 1000개씩을 하루 종일 3일 뜨고 나니까 허리가 멀쩡해졌다. 그런데 손등에 다 물집이 생기고 화끈거려서 잠을 못 잔다고 했다. 물집은 서금요법(수지전자빔)이 아주 좋은데 기초반만 공부한 상태라서 물집 잡힌 곳에 침을 꽂으라고 했다. 며칠 후에 개강을 하고 다시 만났을 때는 허리디스크가 해소됐고, 손등의 흉터는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 것이라고 기뻐했다. 3) 자궁내막염인천에 거주하는 장모(남·50대) 씨는 수지침 기초와 중급과정을 여러 번 들었는데, 어느 날 질문하기를 난소에 암이 생겼는데 그것도 수지침으로 고칠 수 있느냐고 질문했다. 암이라는 말에 속으로는 걱정하면서도, 서암뜸을 1일 1갑씩 양손에 번갈아 가면서 떠보라고 조언을 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났는데, 이야기 할 것이 있다면서 찾아왔다. 뭐가 잘못됐나 싶었는데, 자기 부인의 증세가 호전되고 너무 건강하게 됐다고 했다.3. 결론서금요법으로 질병을 시술하고자 할 때, 우리는 그 원인을 장부(臟腑)에 둔다.그리고 첫째는 진단, 둘째는 취혈(取穴)과 기구이용, 셋째는 보사법 또는 단순자극 시술, 넷째는 확인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침을 맞거나 뜸을 뜨려면 “몇 번해요?”라고 물어본다. 기구의 특성이 다 있지만 난치병이나 중증은 반드시 서암뜸이 들어가야 하고, 서암뜸을 뜨는 횟수를 적어도 1회에 20번 또는 40번 이상 떠야 된다고 생각한다.
유태우 회장 국고위 연구회 초청 강연
생활고충 수지침으로 훌훌~
국민고충처리위원회(이하 국고위) 소속 공무원들의 연구모임인 ‘국민생활고충처리연구회(회장 유제열 전문위원.법학박사’의 주최로 지난 6월 21일 ‘수지침 창시자 유태우 박사 초청 강연회’가 개최됐다.이날 유태우 회장은 ‘국민건강 생활고충과 수지침.서금요법' 주제로 국고위 세미나실에서 약 2시간 동안의 강연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위한 수지침과 서금요법을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약 20여명의 국민생활고충처리연구회 소속 연구회원들은 수지침 창시자로부터 직접 수지침ㆍ서금요법을 접하게 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강연을 들은 사무관 J씨는 “매스컴을 통해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창시자의 강연을 듣게 돼 무척 기쁘다. 처방 지식을 잘 활용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서금요법 강연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참으로 독특한 서금의학 지식을 알게 됐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본격적으로 서금요법을 연구해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 국민건강과 관련된 생활고충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이 서금요법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국고위는 대통령 소속기관으로 일선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 인해 권리와 이익이 침해된 국민들로부터 관련 고충민원을 접수ㆍ조사하고, 잘못된 행정처분 등을 시정함으로써 국민의 권익을 구제하는 기관이다. 나아가 각종 제도에 관한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수렴해 제도개선 업무까지 수행하는 국가기관으로 ‘대한민국 행정옴부즈만’ 역할을 하고 있다.
임대일 진해지회장 주부대상 특강
여성질환 서금요법 효과
임대일 진해지회장이 지난달 13일 진해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서금요법 특강을 실시해 주목을 받았다.이날 특강에는 진해시에 거주하는 주부 등 50여명의 여성들이 참가했다. 임 지회장은 이날 고혈압.요통.슬관절통.경기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에 관해 간편하게 처방할 수 있는 서금요법을 강의했다. 박모(40대) 씨는 “처음 접해보는 서금요법이 무척 흥미롭다. 항상 오른쪽 어깨가 무거웠는데, 서금요법 처방을 받고 통증이 완화돼 기쁘고 더욱 열심히 배우겠다”고 말했다.임 지회장은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은 유태우 회장에 의해 창시된 한국 고유의 의술로써 한의학과 다른 제3의 의학이다”며 “부작용 없고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해 전세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임 지회장은 지난 5월 7일에는 ‘진해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과정’의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강좌도 실시했다. 한편 서금요법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파주지회, 지역 어르신.주민 대상 봉사활동
요통.관절통 이제 그만~
파주지회(지회장 안승재 031-947-0375) 소속 수지침봉사단원들이 파주시 금촌2동사무소에서 매주 목요일 주민들에게 수지침시술 봉사를 전개하고 있다.수지침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원들은 “정성을 다해 지역민들에게 시술을 해주고 있다”며 “요통.관절통.견통 등 주로 노인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른신들이 서금요법 시술을 받고 통증이 완화되자 무척 기뻐했다”고 전했다. 김모(70대) 할아버지는 “무릎통증이 심해 걷는 것이 불편한데, 서금요법 시술을 받으면서 통증이 호전되고 걷기가 편해졌다”며 “매주 목요일이 최고로 즐겁고 좋다. 봉사단원들이 참으로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나타냈다.한편 강동지회 소속 서금요법봉사단도 7월부터 매주 수요일 ‘강동노인복지회관 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른신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고있다.안승재 지회장은 “지난 5월에는 잠실운동장에서 개최된 노동절 기념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해주자, 마라토너들이 무척 좋아했다”면서 “서금의학이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술발표/퇴행성디스크, 급성체증
서금요법 3개월후 요추통증 해소
△퇴행성 디스크: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서암봉.신수지침.수지음식)퇴행성 디스크는 나이가 들면 주름살이 늘어나는 것 같이 뼈와 디스크에 노화현상이 일어나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고 디스크에서 수분과 단백질이 감소해져서 디스크가 납작하게 찌그러지게 되고 또 뼈에서는 골극 이라고 하는 가시 같은 뼈가 덧 자라 퇴행화돼 얇아진 디스크와 함께 신경을 여기저기 자극해 주위에 염증과 통증을 일으킨다.보통 50~60대 정도가 돼야 뚜렷한 진행을 보이는 노인성 질환이지만, 요즘은30~40대의 젊은 층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퇴행성 디스크는 허리통증, 척추관협착증, 척추불안증, 디스크탈출증, 신경근 병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서금요법사인 회원의 어머니(67세)는 어느 날 갑자기 옆구리가 아프고, 2~3 요추부터 우측 엉덩이를 지나 뒷다리까지 몹시 당기고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일어서도 아프고 손끝과 발끝이 모두 다 저려왔다.통증이 너무 심해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 가서 X-ray를 찍었다. 의사는 디스크라고 했다.회원의 어머니는 25~26년 전에 척추 디스크로 수술을 받았고 의료사고로 하체가 마비됐다가 다행히 지금은 절뚝거리는 정도로 생활을 하던 차였다. 그래서 가족들은 몹시 걱정과 우려를 했다. 병원에서는 큰 병원에 가서 MRI를 찍어보라고 했다.그러나 서금요법이 디스크에도 효과적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서금요법으로 시술해보기로 했다먼저 수족의 십선혈에서 사혈을 한 후에 신수지침으로 기본방과 E8, I2, B19~24 , L4, I38, F6에 자입을 하고, 상응부위는 다침 했다.다침을 한 상응부위에서는 검붉은 피가 나왔다. 발침후 다량의 뜸을 뜨고 서암봉을 부착하자 통증과 저리고 당기던 증상이 많이 완화돼 그 날은 잠을 잘 수가 있었다. 다음날부터 평소에 무리하게 움직였던 몸을 쉬면서, 수지음식(토신왕, 지왕식)을 먹고, 환부(요추) 사이사이에 직접 서금요법(1호 기마크 서암봉)을 붙이고, 신수지침을 맞으면서 아침.저녁으로 200개씩 뜸을 떴다. 그리고 요추 부위와 뒷다리에 부항 마사지요법도 시술했다. 5지에는 구암특제반지를 꼈다. 그러자 누워야지만 통증이 적었던 몸이 앉아 있어도 되는 정도에서 자유롭게 나아지는 상태로 호전됐다. 1주일 후 거의 정상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며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급성체증: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서암출혈침.신수지침)새벽 2시에 친척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어머니(64)가 음식을 먹고 체해서 입술은 파래지고 손, 발끝은 하얗고 얼음처럼 차가워지면서 뻣뻣해진다는 것이었다. 이미 손등의 십왕혈과 D1, E45, L1 등 체증의 요혈을 전부 사혈하고 먹은 것도 토했으나 숨을 쉴 수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먼저 십선혈을 사혈하고(십왕혈만 했으므로), 호흡곤란을 해소하기 위해서 A8~33, C1ㆍ8, K9, F4에 서암봉을 부착하라고 했다.그러나 서암봉을 붙여도 숨쉬기가 힘들다고 해 서암봉을 전부 떼어내고 A8~33에 5mm 간격으로 신수지침을 자입하고 C1ㆍ8, K9, F4, N18에도 신수지침을 자입한 후 천천히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뱉기를 반복하라고 했다. 10분 후에 전화가 또 왔는데 119를 불러서 병원 응급실에 가야겠다고 했다. 나는 119를 부르는 것도 좋지만 일단 응급조치를 해보고 119를 부르라고 했다. 먼저 침을 다 뺀 후에, 12기정혈 중에서 사혈하지 않은 곳을 사혈하고 양손에 뜸을 뜨면서 A8~12, C1ㆍ8, K9, F4에 서암봉을 부착하고 증세가 호전될 때까지 계속 뜸을 뜨라고 했다. 그 다음날 연락이 왔는데 수지침을 빼고 난 후에 2번을 더 토하고 나서 속이 시원해 졌으며, 황토서암뜸을 뜨기 시작하면서 좋아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그 날 아침 6시까지 뜸을 떴는데 응급실에 가지 않아도 됐다며 서금요법의 효과성에 기뻐했다.
학술발표/ 기관지확장증
기관지출혈 전자빔 시술로 호전
△기관지 확장증: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수지음식.신수지침)김씨의 남편으로부터 3차례의 전화를 받았다. 도움을 받을 수 없는지, 공부를 해서 자가 시술을 해야 한다고 하니 자신이 없으니 도와 달라고 하였다. 김씨는 30년 전부터 기관지 확장증으로 고생을 해왔는데, 10년 전부터는 기관지에서 출혈 증상이 생기기 시작했다.한번 피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구급차에 실려가 꿰매고 지혈제를 복용해야 만이 증상이 해소되곤 했다. 지혈제를 끊고 나면 2~3일 후 다시 이런 일이 되풀이 됐다. 2006년 5월, 9월에도 두 번 이런 일을 겪고 나니 그의 남편은 근본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문의를 하게 된 것이었다. 환자는 만사가 귀찮은 듯 대꾸도 하기 싫어했다. 자신의 병증에 대해서도 한마디도 입을 열지 않았다. 그의 남편이 세세하게 설명을 해 주었다.삼일체형:좌우 신실증복진:좌우 황유압통 심함, 거궐 전중 압통, 중완 답답함, 좌측 중부 압통, 석문,관원 압통.음양맥상:우측 부돌 2성 조맥 소장실맥, 좌측 부돌 3성 평맥 위실맥처방:우측 소장승방, 좌측 위승방 확인:위의 처방을 한 후 다시 복진을 해보니 압통점이 거의 사라짐, 3회 처방 후 맥상이 다시 바뀜. 우측: 촌구1성 평맥, 비정방좌측: 촌구2성 평맥, 심정방 특상 황토뜸:매일 100개 이상수지음식:운기체형에 따라 간을 보하는 음식, 심장을 보하는 음식. 복진확인 결과 압통점 해소됨. 맥상 좋아짐.결과:첫날 손바닥을 보니 노란색이었다. 위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많이 보이는 증상이었다.그는 노란 무우를 만지고 와서 그렇다고 했으나 첫날 침을 꽂고 있으니 잠시 후에 혈색이 돌아왔다. 그 길로 지금까지 손바닥은 좋은 혈색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당신은 마음의 병을 많이 앓고 있는 것 같다고 하니 그날 이후 그는 마음 문을 열고 이런 저런 가정사의 일을 세세하게 얘기해 주었다.시술은 수지침과 전자빔을 교대로 사용하며 일주일에 2회 시술을 했다.5회째 방문해서는 이제는 목에서 피가 거의 나오지 않는 다고 했다. 가래가 끓는 듯 한 소리도 거의 없어졌다. 의사가 이제는 지혈제를 그만 복용해도 된다고 해 약을 끊었다. 약을 끊으면 바로 피를 흘리고 구급차에 또 실려 가는 것이 아닐까 조마조마 했지만 일주일이 지나도 괜찮다고 했다. 이후 12회의 시술을 더 했고, 현재는 부지런히 뜸을 뜨면서 관리를 하고 있다. 지금은 몇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재발하는 증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얼굴도 약간의 살이 올라 주위 사람들에게 좋아졌다는 인사를 받는다고 했다. 이제는 기운이 생겨 방도 닦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며 싱글싱글 웃는 얼굴이 환해 보였다.
학술발표/교통사고 후유증
뇌진탕.요부염좌 서암뜸으로
△교통사고 후유증:서금요법(수지음식.황토서암뜸 ) 30세의 권모씨는 2년 전 교통사고를 당해 심한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사고 당시 회원은 몸에 피 한방울 나지 않은 상태로 기절했다고 한다. 병원에서는 뇌진탕과 경추염좌, 요부염좌로 진단받았으며 3주간의 입원치료가 결정됐다. 입원해 있는 동안 물리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한 후 퇴원하였으나 목의 심한 통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다가 대형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하게 되었고 MRI 판독 결과 목에는 이상이 없으나 허리의 디스크 3개가 교통사고에 의해서 탈출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 후 교통사고 후유증에 의한 보상을 가해자에게 요구했으나 가해자는 6개월 동안 피해자를 괴롭히며 오히려 피해자를 협박죄로 고소하겠다며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었다. 회원의 상태는 7번 경추 옆에 작은 단도를 박은 것 같아 조금만 목을 움직여도 칼로 찌르는 것 같은 극심한 통증을 느꼈으며 목을 한 자세로 조금만 고정하고 있어도 목이 뻣뻣해진다고 했다. 식사 때 수저를 들기 위해 팔을 올리면 팔이 올라가지를 않아 수저를 보며 운적도 있다는 회원은 한 여름에도 무릎이 시려서 무릎 보호대를 하고 다니며 난방을 해놓고 잔다고 했다. 허리는 디스크가 앞으로 나왔기에 다리의 당김은 없었으나 만성적 요통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피로가 너무 심해 승용차의 뒷좌석에 누운 채 차를 타도 힘이 들어 차를 세워놓고 누워서 쉬어야 할 정도라고 했다.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권씨는 교통사고 후 어혈을 풀어준다는 한의원의 한약을 시작으로 6개월간 매일 침을 맞았으나 효과가 없어 그만 둔 상태였고 여러 한의원과 몇몇 대체요법을 받았다고 했다. 회원을 만났을 때는 교통사고 후유증과 가해자에게 받은 스트레스로 소화불량에 불면증까지 더해져 고생을 하고 있었고 얼굴은 생기가 없고 혈색이 매우 안좋은 상태였다. 운기체형은 오른쪽 火木(太), 왼쪽 水金(太) 맥상은 오른쪽 간실맥과 왼쪽 삼초실맥으로 맥박수는 정상이었으나 맥이 매우 가늘고 약했다. 우선은 원기를 회복시키고 면역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황토 서암뜸과 수지음식을 권했으나 여러 요법에 지친 회원은 별로 달가워하는 기색이 아니었다. 맥이 워낙 약한 상태라 수지침보다는 서금요법(서암봉)을 이용하기로 하고 상응부위와 함께 오른쪽은 간승방과 비정방, 왼쪽 삼초승방과 심정방을 처방하고 심비정방을 함께 쓰기로 했다. 그러나 권씨는 서금요법을 배운적도 없고 아는 분의 권유로 왔을 뿐 열의가 없었기에 이후 상응부위에도 서암봉을 붙이지 않았고 한 동안 볼 수가 없었다. 한 달 반이 지난 후 권씨를 다시 만났을 때 얘기를 들어보니 다른 건 별로 하고 싶지 않았으나 황토서암뜸은 가끔씩이라도 한 번 뜨면 꽤 많은 장수를 뜨고 있었다고 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본인은 별 차이를 못 느꼈으나 주변에서 혈색이 좋아졌단 이야기를 들었다. 그 후 매일 뜸뜨기를 보름 정도 했더니 혈색이 조금 좋아진 것을 느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찾아 왔다고 했다. 처음에 거부감을 보였던 수지침을 목의 상응점에 놓아보기로 하고 왼손에 침을 놓기 시작했는데 회원이 어…하는 소리를 내더니 목이 오른쪽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팽팽하게 긴장돼 있던 왼쪽 목이 풀어지면서 긴장된 오른쪽의 근육으로 인해 오른쪽으로 스르르 돌아간 것이다. 다시 오른쪽 목의 상응부위에 침을 놓자 목의 근육이 풀어지는 것을 느낀다고 했다. 기뻐하며 서금요법에 관심을 보이는 권씨에게 음양석 목걸이로 오링테스트를 하도록 했더니 손가락의 힘이 놀랄 만큼 강해져서 음양석 목걸이를 착용하기로 했다. 목걸이를 착용한 후 목의 긴장이 풀어지는 것을 느끼자 적극적으로 서금요법을 하기 시작했다. 황토서암뜸은 A1ㆍ5ㆍ6ㆍ8ㆍ12ㆍ16ㆍ18ㆍ20ㆍ30, N18, F6, E38, E22ㆍ24에 5장 이상씩 뜨도록 했고 유색 서암봉으로 오치처방과 상응부위, B19ㆍ24, L4, I38, 수지음식은 주로 비장.심장을 보하는 수지음식(토신왕과 예왕식)을 먹었다. 또한 고통이 심한 부위에 시간이 날 때마다 신서암뜸을 뜨도록 했다. 얼굴의 혈색에 변화가 오고 생리통이 완화되더니 무릎의 시린 기운도 없어지기 시작했다. 5개월이 지난 지금 권씨는 늘 소원이던 목운동이 가능해졌으며 허리는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무릎의 시린증상도 호전됐다. 무엇보다도 조금의 일상생활에도 피로감을 느껴 누워 지냈던 권씨는 등산을 할 만큼 좋아졌으며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 같다며 황토서암뜸을 열심히 뜨며 지내고 있다.
학술발표회/ 골반염.아토피성피부염
하복부 통증 ‘기경8맥’ 자극 효과
△골반염:서금요법(서암아큐빔.구암반지)이모(여.41)) 회원의 이웃사람으로 어느 날 한쪽 팔을 부축받으며 지회를 찾아왔다. 얼른 보기에 허리나 엉덩이 쪽이 불편한 것 같아 보였다. 의자에 앉는데 엉덩이를 한쪽으로 내밀면서 바로 앉지를 못하고 천천히 엉거주춤하면서 힘들게 앉았다.골반염으로 병원입원을 하여 치료를 받았지만 전혀 차도가 없다고 했다. 통증은 하복부에서 측면으로 뒤쪽까지 골반 전체가 아프다고 했다. 음양맥진으로는 우측 부돌일성조맥 삼초실이었고, 좌측이 촌구일성평맥 간실이었다.통증도 극심하고 자세를 똑바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먼저 서금요법(전자빔)으로 기경8맥부터 하도록 했다. 우측에 L4, M31 좌측에 K9, F4 보사법으로 하고 오치처방으로는 우측에 삼초승방+담승방 좌측에 담정방+소장정방을 자침하고 나서, 일어서면서 “어머머 너무 좋은 것 같아”하면서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여 보였다. 그러면서 아픈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자궁이상”이라고 했다. 다음날 산부인과에 들렸다 오는 길이라고 하면서 “자궁에 아무이상이 없다”고 말했다.의사들은 보이는 것이나 치료한다고 하니, 말없이 잠시 듣고 있다가 “제 남편이 의사인데요”하는 것이다. 너무 민망해서 “미안하다. 진료과목이 뭐냐”했더니 “내과”라고 대답했다.내과야말로 동양의학적으로 인체를 알면 좋을텐데 서금요법 기초만이라도 배워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했다. 동서양의학이 손을 잡고 인체를 들여다본다면 희귀병.난치병 시술에 지금보다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골반염의 상응부에 3회 시술하고 서금요법(이온반지)을 양손에 끼워주고 끝냈다.△아토피성 피부염:서금요법(수지크림ㆍ수지음식)송모(여ㆍ18) 회원의 딸로 고2 여학생이다. 아토피로 수년을 고생하는데 매스컴에 나오는 정보, 서점에 나오는 아토피에 관한 서적들을 모아 회원은 개인노트까지 만들면서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것이 없었다.어떤 한약을 먹고는 진물이 흘러 고드름처럼 매달리기도 했다고 한다. 아토피 외에도 많은 증상들이 있었다. 생리가 끊겼고 변비, 발바닥 열감, 이명, 비염, 상습 두통, 여드름, 비만 등등이 있었지만 아토피에만 매달려 피부에 좋지 않다고 생선, 육류, 인스턴트식품 등 먹으라는 것보다 먹지 말라는 것이 더 많았다.성장속도가 빠른 시기에 음식을 마음대로 못 먹으니 영양이 부족해지고 이로 인해 모든 기능과 체력이 떨어지면서 여러 증상들을 수반하면서 더욱 나빠질 수밖에 없었다.아침에 일어나 청소를 하면 피부각질이 떨어져 각질이 한 줌 모아질 정도였고 잠든 상태에서 긁어버리니 피가 나고 상처가 생겨 더 보기 흉해졌다. 본인이 잠자기 전에 긁지 못하도록 손에 붕대를 감고 자는데도 아침에 일어나면 잠결에 풀었는지 다 풀려있었다고 했다. 운기체형은 우측 木土太, 좌측 木土不으로 건강지수는 심각하게 나쁘지 않는데 초기에 잘못 치료한 것이 악순환으로 이어진 것 같았다. 지금은 호전되었지만 삼일체질 복진은 정리할 수가 없다.왜냐하면 시술기간 중 삼일체형은 수차례 왔다 갔다 했고 맥진은 수시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오치처방은 그때그때 나오는 복진, 맥진대로 하고 체질에 필요한 수지음식 등 그때 상황에 따라 바꿔가며 먹었고, 서금요법(수지크림) 등을 적극 이용했다. 시작 처음 1개월은 좋아지는 증상이 별로 없었다. 2개월이 되면서 조금씩 좋아졌고 3개월째는 눈에 띄게 좋아졌다. 4개월째 주3회 시술로 끝을 맺었다.아토피는 물론 두통, 비염, 이명, 발바닥 열감 같은 증상은 없어졌지만 비만이 남아있고 생리도 했지만 규칙적이지 못한 것이 남아있다. 나머지 증상은 서금요법을 공부하고 있는 엄마의 몫으로 남아있다.
서울시청 광장서 130여명 시술
서울북부지회 나눔 봉사활동 전개
서울북부지회(지회장 장정윤 02-932-2052) 소속 권영자 수지침사외 5명은 지난달 25ㆍ26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130여명의 시민들에게 서금요법을 시술 해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는 ‘나눔의 Festival’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했다.또 지난 8일에는 이선영 수지침사외 5명이 경기도 포천에서 장애인과 어르신들 50여명에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이 서금요법을 너무 좋아하셔서 더욱 최선을 다해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시술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유태우 회장 초청 고려수지침과 서금의학 특강 나고야서 100여명 참가 뜨거운 호응
일본 열도 감동시킨 고려수지침
“부작용없이 안전하며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최고입니다”“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이 일본인들을 감동시켰습니다.”지난 17일 일본 나고야(名古屋)의 ‘가든 파레스 호텔 대연회장’에서 일본고려수지침학회 주최로 ‘수지침 창시자 유태우 회장 초청 특강’이 히다 박사, 핫토리 교수 및 일본학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유태우 회장은 ‘고려수지침과 서금의학’이라는 주제로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특강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열광적인 관심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고려수지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침구대학생, 침구사, 일본고려수지침 회원들로서 수지침 창시자의 특강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이었다.한편 이날은 일본고려수지침학회 총회도 있었다. 특강이 시작되기 직전 약 1년간에 걸쳐 나고야에서 고려수지침 기초과정을 연구한 이와타(岩田) 씨 외 5명의 회원들이 유태우 회장으로부터 직접 수료증을 받고 무척 기뻐했다. 고려수지침을 처음 연구하는 학생과 회원들도 많이 참석한 관계로 제1부 강의는 기초적인 상응요법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이뤄졌다. 상응도가 스크린에 비춰지자 참석자들은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손바닥과 손등에서 인체 상응부위를 찾아서 질병을 시술한다는 수지침 이론에 모두가 감탄사를 연발했다.제1부 강의 중간에 견통과 요통이 심했던 하시모토씨(40대)가 무대로 나와 직접 유태우 회장의 서금요법(서암봉ㆍ서암뜸) 처방을 받자 통증이 완화됐다. 또 잘 돌아가지 않던 오른쪽 팔을 자유롭게 빙빙 돌리면서 기뻐하자 장내에는 우레와 같은 박수가 쏟아졌다. 하시모토씨는 “수지침 효과 대단하다. 창시자인 유태우 회장의 처방을 직접 받고 즉효성을 경험하니 모든 질환이 다 나은 것 같습니다”면서 “언제 또 회장님을 만나게 될지 모르겠지만 평생 기억하고 더욱 서금요법을 열심히 연구하겠다. 수지침 만세”라고 말했다.제1부 강의가 끝난 후 잠시 휴식시간이 되자 수많은 참가자들이 유태우 회장 주위로 모여들어서 맥진을 부탁해 유태우 회장은 일일이 진맥해 주고 처방을 내려줬다. 제2부 강의는 운기체질과 조견표 찾는 방법에 관한 특강이 이어졌다. 운기체질은 내용이 다소 어려워서 참가자들이 금방 이해하기는 힘들었다. 침구대학생 아사오카(20) 씨는 “상응요법은 쉽게 이해가 됐는데, ‘운기학’은 어렵다. 그러나 입태시의 체질과 출산시의 체질에 관한 내용은 무척 신기하다”라고 말했다.히다 박사는 “오늘 여러분들은 고려수지침 창시자인 유태우 회장의 강의를 듣는 귀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더욱 수지침을 열심히 연구하기를 추천하고, 특히 ‘운기학’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해 연구해야 한다. 침구대학 학생들은 방학을 이용해 직접 서울 본학회를 방문, 수지침 본고장에서 더욱 깊은 연구를 하기를 권한다”라고 말했다. 오후 4시 30분 예정시간을 초과해 특강이 끝나자 일본회원들은 수지침 창시자와 기념촬영을 하거나, 사인을 받는 등 분주한 진풍경이 연출됐다.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은 초고령화사회로 접어든 일본인들에 있어서 자가ㆍ가족건강을 위한 최고의 건강지킴이로 환영을 받고 있고, 앞으로 더욱 확대ㆍ보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A8,12,16,K9,F4에 서암봉 병행 시술
서암뜸 궤양 재발방지 효과
Ⅰ. 서론인간에게 있어서 무병장수는 누구에게나 가장 큰 소망일 것이다. 건강의 요건으로 쾌면·쾌식·쾌변을 들 수가 있는데, 그 중에서 쾌변·쾌식 즉, 소화기계의 작용이 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 소화기계 질환은 만병의 근원이 되므로 치료의 최우선으로 삼아야 하나, 대부분 만성적이고 난치성이다. 특히 한국인들에게 보편적으로 잘 나타나는 소화성 궤양의 양상과 그 시술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론 소화성 궤양 - 위·십이지장궤양1. 개념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은 본래 독립된 질환이지만 질환의 성립에서 치료에 이르기까지 대개 비슷하므로 두 질환을 일괄하여 소화성 궤양이라고도 한다. 위·십이지장궤양은 위액에 노출되고 있는 소화관 점막의 조직결손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헐었다고 표현된다. 식후에 주기적으로 복통이 있거나 하혈·토혈 또는 흑색변, 위산과다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위·십이지장궤양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십이지장궤양은 서양인들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주로 젊은층에서부터 40대까지 많이 빈발한다. 위궤양은 동양인에게 빈도가 많고, 50대에 제일 많이 발생하지만 요즘은 아이들이나 노인들에게도 자주 나타나고 있다. 여성보다 남성이 많으며 치유하기는 쉽지만 재발이 잘 되는 특징이 있다. 2. 발생부위: 위산과 접촉하는 부위 1) 위 2) 십이지장 3) 식도하단부 4) 위공장 문합부(吻合部) 3. 유발인자 1) 유전적 요인 2) 정신적 요인궤양질환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방어적인 인자의 위액 분비는 줄고 공격적인 인자 위산분비는 촉진된다. 실제로 위에는 신경망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이므로 정신적인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한다.3) 기호품술과 커피 등의 기호식품은 소화성 궤양 발생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정설은 없지만 담배는 궤양을 유발 또는 재발시키고 치유를 방해한다는 근거자료는 많다4) 음식물·조미료맵고 짜고 자극성이 강한 음식물은 위벽을 보호하고 있는 점막에 좋지 않게 작용한다.5) 약물궤양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약물(1) 부신피질 호르몬(2) 아스피린(Asprin) 및 소염진통제, 소염진통제를 장기간 복용한 후 10명 중 2~3명이 궤양환자라는 통계가 있다. 소염진통제는 궤양으로 인한 통증을 못 느끼게 하므로 중증의 궤양증으로 진행되어 천공이나 출혈 증상을 일으키게 할 수 있다(3) 비(非)스테로이드성 항(抗)류머티즘 약물(4) 농도가 강한 알코올(5) 빙초산과 같이 비교적 강한 산성물질(6) 담즙산6) ‘헬리코 박터 파일로리’라는 특수한 세균염산 성분이 위 속에서 염산을 중화해 살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가진 세균으로서 위장 내의 유문 부위에서 주로 서식하며 위점막의 염증을 일으켜서 소화성 궤양이 되기도 하는데 위장병 환자의 80% 이상에서 이 세균이 발견되었다최근에 양의학에서는 ‘헬리코 박터 파일로리 박멸요법’을 궤양질환의 재발방지에 매우 중요한 치료법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4. 증상1) 속쓰림이 만성적이며 주기적으로 나타난다.2) 타는 듯, 물어뜯는 듯, 칼로 베는 듯한 느낌의 통증이 있다.3) 식후 또는 2~3시간 지나서 통증이 유발된다. 식후 또는 1시간 정도 내에서의 통증은 위궤양으로 인한 통증이며, 2~3시간 지나서의 통증은 십이지장궤양이 주로 많다.4) 새벽 1~2시경의 야간 복통이 있는데 주로 상복부에서 발생한다.5. 양의학적인 진단과 치료1) 진단(1) 상부 위장관 X선 검사, 내시경 검사(2) 위산 분비 기능 검사 2) 치료(1) 내과적 치료① 심신 안정요법정신적 긴장은 미주신경을 자극해서 점막의 궤양을 촉진할 수 있으므로 심신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2) 외과적 치료합병증을 들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유문협착으로 인해서 내용물이 내려가지 않고 역류할 때 수술요법을 이용하고, 궤양 부위의 천공으로 말미암아 복막염이 되었을 때도 수술요법이 시행된다.6. 소화성 궤양의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에 의한 진단과 시술1) 연구대상: 궤양통을 호소하는 남녀 18명(남자 10명, 여자 8명)2) 이용기구: 서금요법(골무반지, 서암뜸, 수지침, 서암봉, 기능성 음식, 수지음식)3) 연구기간: 2001년 3월~2002년 1월4) 진단(1) 음양맥진(2) 운기체질(3) 촉진법: 중완, 결분, 기호, 고방, 위유, 위창혈 등의 압통 확인(4) 시진법 ① 면색(面色): 만성 소화기 질환인 경우 얼굴이 윤택하지 않으며 누런 빛의 특징적인 색택이 나타난다.② 생기(生氣): 의기소침하고 의욕감퇴, 사지 권태감이 있다.③ 피부의 탄력감: 영양흡수력도 떨어지므로 자연히 피부에 탄력감이 없게 되는데 특히 얼굴 부위에서 주로 나타나고 있다.5)임상사례 (1)사례 성별: 남(45세)병명: 십이지장궤양과 지방간(병원 진단)증상: ① 상복부와 우측 갈비뼈 아래 통증② 우측 어깨, 우측 옆구리, 목 등이 거북스러워 손으로 만지면 시원해짐③ 변비가 있으며 술을 좋아함④ 소화는 보통 식후 2시간 전후로 통증이 있다.시술: 음양맥진: 좌 부돌 3성 조맥, 우 부돌 2성 조맥삼일체질: 좌 양실증, 우 신실증운기체질: 좌 금화불급(金火不及), 우 금화태과(金火太過)처방: 좌 대장승방 + 폐정방우 소장승방 + 간습방※ 우측 옆구리, 목, 어깨통증은 지방간에 의한 증상 같다. 즉, 습열이 상충하면 인체상부에서 통증이 느껴진다.(2) 사례 성별: 남(38세)병명: 위 십이지장궤양증상: ① 식후 1시간 정도 지나면 궤양통증② 새벽에 잦은 상복부 통증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은 결과 위 십이지장궤양이 재발됐다는 진단을 받음③ 담배 하루 1갑, 잦은 음주④ 심리적으로 불안 초조⑤ 현재 위장약 복용중시술: 음양맥진: 좌 촌구 1성 평맥, 우 부돌 3성 평맥운기체질: 좌 목수태과(木水太過), 우 수토태과(水土太過)삼일체질: 좌우 신실증처방: 좌 비정방+간승방우 위승방+심정방※ 담배를 많이 피워서 궤양통증이 심한 경우 증상이 호전되는 즉시 금연침을 추가했다. 서암뜸과 골무반지를 적극 추천.Ⅲ. 결론소화성 궤양 질환은 정신적인 과로, 스트레스, 정신불안증 등이 1차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았다. 환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심리적 불안감이었고, 또한 불규칙적인 식습관도 대부분 문제점으로 나타났다.따라서 재발 확률이 많은 것도 이 병의 특징이라 하겠으나, 재발시에는 변화된 맥상에 따라서 장부조절을 해주고 평소 기본방에 서암뜸을 꾸준히 뜨게 했으며, A8·12·16과 K9, F4에 서암봉을 이용하게 한 결과, 재발방지의 효과가 있었으며 경증(輕症)의 소화기 질환은 서금요법(서암뜸요법, 기능성 음식)으로도 큰 도움이 되었다.
동수회, 부처님오신날 300명에게 시술
조계사서 서금요법 봉사활동 '눈길'
‘부처님 오신 날’ 인 지난달 24일 서울시 종로구 공평동 조계사 앞에서 ‘동수회’ 회원들이 국내외인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시술을 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수회’ 구성원들은 동국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을 연구한 회원들로 조직되어 있다. 조계사 근처에는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외국인들의 모습도 많이 보였다. 결혼 3년차로 아직 아기가 없는 일본인 하시모토 노부꼬(30대) 씨는 김은자 학술위원의 서금요법(황토서암뜸ㆍ수지침) 처방을 받고 무척 기뻐했다. 노부꼬 씨는 “황토서암뜸을 열심히 떠서 꼭 건강을 회복하고 건강한 아기도 갖고 싶다”고 말했다.이날 김은자 학술위원, 서계숙ㆍ배진영ㆍ서희석ㆍ김경숙ㆍ유명옥ㆍ우학근 수지침사가 참가하여 약 300여명에게 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서금요법(서암뜸)지상강좌(2)
(5) 하루 반 갑씩 두달 뜨니 설사 멈춰◇김영자 학술위원 10년간이나 습관적으로 설사를 해 온 35세된 남성이 병원약과 지사제(止瀉劑)를 복용해도 소용이 없었다고 했어요. 그러던 중 서암뜸을 기본방과 A1ㆍ3ㆍ6ㆍ8ㆍ12ㆍ16, F5에 하루 반 갑씩 두 달간 떴더니 설사가 멈추었다고 합니다.학교 교사인 여동생이 설사를 3년 정도 하였는데, 체중이 38kg밖에 되지 않았고, 수업을 하다가도 화장실에 갈 정도였어요. 장세척을 한 후 보식(補食)을 잘하면 좋아진다고 하여 시도해 보았지만 별다른 차도를 보지 못했답니다.기본방과 F5에 하루 5장씩 서암뜸을 뜬지 두 달이 지나니 설사하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었고, 3달 후에는 정상체중에 가까운 45kg이 되었어요. (6) 서암뜸으로 자극 3일 후 치질증세 사라져 ◇조옥희 학술위원변비가 심하여 치질이 생긴 경우인데요. 40대 초반의 남자가 심한 변비로 고생했는데 외치질 증세가 나타났다고 해요. 주변의 권유로 서암뜸을 깡통에 넣어 불을 붙인 후 가운데 구멍이 뚫어진 의자에 깡통을 넣고 환처에 서암뜸 자극이 가도록 했대요. 첫날 심한 통증을 느꼈는데 같은 방법으로 계속하니 3일 후에 치질증세가 호전됐다고 했어요.(7) 서암봉 서암뜸으로 설사 해소◇신순희 학술위원26세 여성이 보름 이상을 변비로 고생한다고 했어요. 서암봉으로 A1ㆍ4ㆍ6ㆍ8 좌우에 세줄을 붙이고 L4ㆍ6에도 서암봉을 붙인 후 한 갑을 뜨게 했더니, 다음날 변비가 해소됐다며 웃었습니다.
김해지회 활발한 서명운동 펼쳐
4275명 수지침사 입법추진 서명받다
김해지회(지회장 박수지 055-337-6547)에서는 지난 5월 4275명의 수지침사 입법추진 서명서를 받았다.김해지회는 올해 1만명 서명받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류수정 수지침사는 혼자서 2015명의 서명서를 받았다.‘제31회 가야문화축제’, ‘김해시 노인종합복지관’, ‘진영성당복지관’, ‘장유대성교회’ 등 지역에서 활발하게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박수지 지회장은 “저소득층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더욱 활발한 수지침 봉사활동을 전개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한편 이천지회(지회장 어경숙031-635-7586) ‘수지침 봉사단(단장 이재규)’의 김순희 외 15명의 수지침사들이 여주 ‘흥천공원’에서 150여명의 지역민들에게 수지침 시술봉사를 전개했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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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