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에는 진해시에 거주하는 주부 등 50여명의 여성들이 참가했다. 임 지회장은 이날 고혈압.요통.슬관절통.경기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에 관해 간편하게 처방할 수 있는 서금요법을 강의했다. 박모(40대) 씨는 “처음 접해보는 서금요법이 무척 흥미롭다. 항상 오른쪽 어깨가 무거웠는데, 서금요법 처방을 받고 통증이 완화돼 기쁘고 더욱 열심히 배우겠다”고 말했다. 임 지회장은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은 유태우 회장에 의해 창시된 한국 고유의 의술로써 한의학과 다른 제3의 의학이다”며 “부작용 없고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해 전세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 지회장은 지난 5월 7일에는 ‘진해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과정’의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강좌도 실시했다. 한편 서금요법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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