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회’ 구성원들은 동국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을 연구한 회원들로 조직되어 있다. 조계사 근처에는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외국인들의 모습도 많이 보였다. 결혼 3년차로 아직 아기가 없는 일본인 하시모토 노부꼬(30대) 씨는 김은자 학술위원의 서금요법(황토서암뜸ㆍ수지침) 처방을 받고 무척 기뻐했다. 노부꼬 씨는 “황토서암뜸을 열심히 떠서 꼭 건강을 회복하고 건강한 아기도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김은자 학술위원, 서계숙ㆍ배진영ㆍ서희석ㆍ김경숙ㆍ유명옥ㆍ우학근 수지침사가 참가하여 약 300여명에게 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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