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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무자년 상복(賞福)계속된다~

    김해지회장 경남도지사 표창장, 밀양지회 밀양시장상 받아

    무자년 상복(賞福)계속된다~

    고려수지침학회 김해지회(지회장 박수지 055-337-6547)는 지난 1월 18일 지회 사무실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개최했다.이날 박수지 지회장은 김봉성 수지침사 외 4명, 김외희 체형관리사 외 2명에게 자격증 수여와 더불어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19회 학술대회 참가 안내, 지난해 사업실적보고 및 지회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고 ‘서금요법과 서금8혈’ 특강도 실시했다.김해지역에서 활발하게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하여 경남 KBS뉴스에 보도되는 등 박수지 지회장의 자원봉사 활동이 널리 알려졌다. 이러한 공로로 지난해 12월 7일 경상남도지사(김태호)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또 신성욱, 배재순 수지침사는 김해시장상, 김순옥 수지침사는 김해시 노인종합복지관장상을 각각 받았다. 한편 밀양지회(지회장 문정옥 055-354-8330) 소속 송정일(연화사 주지 인선스님) 수지침사는 매주 금요일 마다 ‘문화의 집’과 ‘노인 요양원’ 등지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시해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13일 밀양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2008/02/18
  • 학술위원 서금요법 지상강좌(23)

    고혈압

    학술위원 서금요법 지상강좌(23)

    ◇고혈압평생 고혈압으로 고생하던 환자가 임종이 다가오자 말을 못하게 됐다. 혈압 강하제를 먹고 주사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환자의 아들이 마지막 수단이라면 A33을 포함한 기본방에 서금요법(서암뜸)을 연속으로 5장 뜨자 말문을 열어 유언을 하고 편안히 임종했다.

    2008/02/04
  • 대구달성지회 손사랑회 대구시장상 수상

    이천지회 김영희 수지침사도 봉사상

    대구달성지회 손사랑회 대구시장상 수상

    대구달성지회(지회장 신인숙 053-622-5144) 소속 ‘손사랑회’ 봉사단원 곽판호ㆍ류미옥ㆍ박경희ㆍ이도숙 수지침사가 대구시장으로부터 상패를 받았다. 이들은 지난 2002년부터 매주 금요일 ‘상인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천지회(지회장 어경숙 031-635-7586) 소속 김영희 수지침사 역시 지난해 연말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워크숍 및 노블레스 오블리주 선포식’ 행사에서 이규택 국회의원으로부터 봉사상을 받았다. 이날 김형자(토야수지침봉사회) 수지침사는 서금요법 봉사에 대한 임상사례 및 활동상황에 대한 발표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2008/02/04
  • 금천, 관악, 신촌 지회들 상복터졌네~

    신촌지회 '서대문구 사랑나눔축제'서 봉사 펼쳐

    금천, 관악, 신촌 지회들 상복터졌네~

    금천지회(지회장 나순옥 804-8081)는 지난 연말 이희경 수지침사 외 6명이 금천구청장 우수자원봉사자 표창장을 받았다. 금천지회는 8년 여간 18개 팀의 서금요법 봉사팀을 조직해 금천구 지역에 동 단위별 서금요법ㆍ수지침 봉사를 실시 해오고 있다. 금천지회 서금요법 봉사단은 어떤 봉사활동 단체보다도 왕성한 활동과 협동ㆍ단결이 잘되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관악지회(지회장 나순옥 853-7156)의 이순자 회원은 지난 연말 자원봉사 평가대회에서 우수자원봉사자로 관악구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특히 이회원은 지난 5년간 봉천본동과 신림동 등의 지역에서 조용히 드러나지 않게 서금요법ㆍ수지침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시한 공로를 이번에 인정받았다.한편 신촌지회(지회장 이원환 02-333-5233) 봉사단원들은 지난달 17일 서대문구청 야외 광장에서 열린 ‘서대문구 사랑나눔 축제&복지엑스포’ 행사장에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서대문보건소와 합동으로 80여명의 주민들에게 시술 봉사활동을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또 지난해 연말에는 ‘구세군 홍은종합사회복지관’으로부터 2004년부터 매주 화요일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2008/02/04
  • 강연황 수지침사 간호학석사 취득

    부산대 대학원서 서금요법 주제로

    강연황 수지침사 간호학석사 취득

    최근 강연황(수지침사) 학술위원이 부산대학교 대학원 간호학과에서 서금요법을 주제로 한 논문이 통과돼 간호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8/02/04
  • 공군장병, 훈훈한 사랑 실천 화제

    김해시 노인 서금요법 시술 미담 소식 국방일보에 실려

    공군장병, 훈훈한 사랑 실천 화제

    공군부대 장병들이 서금요법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공군5전술공수비행단의 서금요법 회원들은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김해시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 시술을 해주고 있다.지난 2006년 5월 서금요법ㆍ수지침 동아리를 창설한 뒤 꾸준히 김해지역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동아리 회장인 신용진 원사는 “서금요법을 처음 연구한 곳이 김해지회다보니 자연스럽게 김해지회의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수지침사 자격증을 가진 20여명의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모든 장병들이 서금요법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러한 공군 장병들의 미담 소식은 지난해 12월 6일자 국방일보에 크게 보도된 바 있다.

    2008/02/04
  • '의도의 일본'誌 유태우 회장 신년사 게재

    '불분명한 봉환경락설의 연구-경락연구에 오명을 남겼다'제목

    '의도의 일본'誌 유태우 회장 신년사 게재

    일본 최고ㆍ최대의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동양의학 전문 월간지 ‘의도(醫道)의 일본(日本)’ 신년호에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의 ‘분명하지 않은 봉환경락설의 연구-경락연구에 오명을 남겼다’라는 제목의 신년사가 실렸다.‘의도의 일본’ 신년호는 “지난해 11월 S대학 물리천문학부 S교수 및 수십명의 연구원들이 ‘봉환학설의 의학적 의의’를 발표해 한방 및 의학계가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요점은 혈관ㆍ임파관으로부터 액체를 전부 제거해 포도당을 넣은 후 특수한 형광ㆍ염색물질을 넣으면 미세한 선을 몇 명만이 볼 수 있다. 이것이 봉환경락이고 그 속으로 호르몬이 흐르는 제3순환계이고 이러한 계통으로부터 아드레날린이 분비된다고 말하면서 체표의 봉환경락관에 약물을 주입해 장기에 직접 전달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것에 대해서 필자는 보건신문 등 인터넷 매체에 “이러한 봉환학설은 허구다”라고 지적했다. 만약 혈관 속에 있다면 새로운 것이 아니고, 그 관 속의 액체는 호르몬이 아니다. 객관성이 없으면 학문이 아니고, 아드레날린의 분비라면 교감신경말단이지 경락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분명하지 않은 봉환경락연구는 오히려 경락연구에 오점을 남겼다”라고 게재했다.

    2008/02/04
  • 1월 월례학술대회-실명위기

    당뇨에 의한 홍채염 주 1회 시술로 실명탈피

    1월 월례학술대회-실명위기

    (1)당뇨성 홍채염 실명위기: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 백금팔갈팔찌,신수지침)모대학 교수인 박모(63)씨는 평소 당뇨병을 앓고 있었다. 어느날 좌측 눈에 물체가 2개로 겹쳐 보이고 시야가 점점 흐려지는 것을 느끼게됐다.종합병원 안과에서 검진한 결과 당뇨에서 비롯된 홍채염으로 안과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아 실명의 위기에 놓이게 됐다. 그러나 전에 대학 학장의 권유로 수지침에 잠깐 입문한 적이 있었던 터라 서금요법ㆍ수지침에 기대를 걸고 시술을 의뢰해 왔다.운기체형 : 右 金 金 (太) 삼일체형 : 좌 - 양실증 左 金 金 (不) 우 - 신실증처방 (1)좌 : 간승방, 비정방, 폐정방 우 : 심정방, 비정방, 폐승방눈상응 부위+기본방(신수지침)(2)음양맥진 좌 : 촌구1성평맥좌 : 간풍방, 심승방우 : 심정방, 비정방눈상응부 +기본방(신수지침)좌측 백금팔각 팔찌 착용황토서암뜸 - 기본방, 눈상응부위, 1일 5장 이상 주1회씩 5회정도 시술했을 때였다. 시야의 중심부인 가운데 부분은 환하게 보이는데 좌측부분이 보이지 않는다며, 학교에서 강의를 할 때 좌측 눈의 좌측에 앉아 있는 학생들이 보이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처방을 고민한 끝에 좌측의 맥상이 촌구1성평맥으로, 간풍방ㆍ심승방으로 처방을 바꿔 시술한 결과 보이지 않던 좌측이 보인다고 연락이 왔다. 계속해서 같은 처방으로 시술한 결과 좌측 눈에 나타난 홍채염의 증상들이 호전된 것이다.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증세는 재발되지 않고 무사히 정년을 마치고, 현재는 수지침사가 돼 봉사에 여념이 없다.(2)50년된 난청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 백금팔각팔찌,신수지침)어느 날 친구가 종합검진 결과를 보고 오는 길이라고 모처럼 집에 들렀다. 아주 어렸을 때 중이염을 몹시 앓고 난 후부터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는데 고막은 상하지 않았지만 고칠 수는 없다며 보청기를 사용하라고 의사가 말했다는 것이다.갑자기 노인이 된 것 같다며 우울해 하는 모습을 무심히 보고 있다가 문득 고막에 이상이 없다는 말에 서금요법으로 시술해 볼 것을 권했다.삼일체형 좌 : 양실증 우 : 신실증처방 : 우 - 소장승방, 신승방좌 - 간승방, 대장승방귀 상응점 +기본방(신수지침)황토서암뜸 - 기본방, 귀상응점 1일5회 이상우측 백금팔각 팔찌 착용1주일에 2회씩 시술하기로 하고 2회째 시술하는데, 귀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고 했다. 4회째 됐는데 깨끗하지는 않지만 말소리가 들린다고 하였다. 연이어 계속 시술한 결과, 친구는 말소리가 휠씬 더 깨끗이 들린다고 했다. 얼마나 들리는지 확인하고 싶은 생각에 집에 가서 안들리던 귀에 수화기를 대고 내가 하는 말을 모두 따라 해 보라고 했다. 모두 다 따라 말을 하는 것이었다.평생을 무려 50년이 넘도록 한쪽 귀로만 듣고 살았고, 오른쪽에서 말하면 들리는 귀 쪽으로 슬며시 얼굴을 돌려 대는 것이 그 친구의 표정이었다.그 후로 기본방과 귀 상응점에 신수지침을 놓고 뜸을 자주 뜨라고 일러 주었다. 친구의 남편되시는 목사님께서는 서금요법의 우수성에 기뻐하시며 요즘도 설교시간에 가끔 서금요법에 대한 말씀을 하신다고 한다.

    2008/01/28
  • 1월 월례학술대회-대장암

    매일 황토서암뜸 1000개 떠 회복

    1월 월례학술대회-대장암

    (1)대장암, 자궁암: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 신서암뜸) 2남 6녀에 부모님이 안 계신 사촌오빠까지 9남매를 키워오신 어머니는 몸이 아프면 진통제만 드셨다. 어느 날 아버지께서 어머님이 자주 아프시기도 하고 몇 달 전부터 아랫배가 아파 진통제를 먹으면 좀 나았다가 또 아프기를 반복해 통증이 심해지자 종합검진을 해보자 하셨다.2005년 10월 대구 모대학병원에서 종합검진 결과 대장암 4기에 담석암과 자궁암으로 진단을 받았다. 수술을 받지 않으면 곧 돌아가신다는 청천벽력같은 진단을 받았다.믿을 수 없는 사실에 혹시나해 서울 모 종합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했지만 같은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73세의 연세와 몸이 너무 허약해 수술을 한다 해도 회복과정에서 못 일어날 수 있다는 병원의 결정에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모시고 올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병원의 결정만 가지고 손을 놓고 있을 수가 없기에 수지침과 서금요법 시술을 해보기로 했다. 저와 여동생이 수지침사이기는 하지만 막상 어머니의 병환이 너무 악화돼 있었고 위중한 상태여서 병원에서도 손을 놓은 상태라 신인숙 교수님께 도움을 요청했다. 일주일에 두 번은 신수지침을 놓고 가끔 위장 부위와 자궁부위에 수지부항요법과 매일 1000개 이상의 황토서암뜸을 떴다. 뜸을 뜨지 않을 때는 서금요법(6호 T봉과 12호 금색봉)을 붙이고 통증이 심할 때는 직접부위에 자석을 붙이기도 했다. 복진을 해보니 석문겙鰥?대횡겫뭔?전체가 손을 댈 수 없을 만큼 아프다고 했다. 음양맥진을 해보니 우측 부돌 2성 강조맥과, 좌측 촌구2성평맥의 좌우 신실의 체형에 심허와 비허가 심한지라 수지음식(토신왕, 예왕식, 군왕식)을 하루에 세번 먹도록 했다.회복상태가 눈에 띄게 좋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침을 맞고 뜸을 뜨고 있던중 갑자기 배가 아프시다며 요강에 하혈을 하기 시작했다. 너무 많은 하혈이라 병원응급실로 들어갔더니 출혈이 너무 심해 지금 당장 수술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수술을 마치고 나온 의사들은 고개를 저으며 최선을 다했다고 하며 마음에 준비를 하라고하며 항생제와 진통제를 처방하면서 통증 시에 복용하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어머니께서 마지막 가시는 길인데 다함께 다시 한번 최선을 다해보자고 식구들을 설득했다. 다시 어머님을 집으로 모셔와 성당에서 새벽기도 후 식구들이 교대로 하루에 1000개씩 뜸을 떠드렸다. 몸이 너무 허약하신지라 뜸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엄쉬엄 떠야만했다. 뜸을 뜬지 한달 여만에 병원에서 곧 돌아가신다는 어머니가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했다.어지러워 일어나실 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발지압판을 매일 조금씩 밟기 시작했다. 하루하루 기력이 약간 회복되면서 식사도 직접 챙겨 드셨다. 그 후 병원에 검진을 한번 받아보기로 했다.검진결과 암세포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다. 수술을 담당했던 의사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장기를 너무 많이 절개를 해버려서인지 한 동작으로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프시다면서 이제 혼자서도 뜸을 많이 뜨시고 서금요법(12호 서암봉과 신서암봉 6호 T봉)을 교대로 갈아붙이시며 2년이 지난 지금은 농사일이 바쁜 일철에는 논밭에 나와 일도 거들어주시고, 아직 어린 손자들을 돌보시기도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계신다.서금요법은 정말 훌륭한 의술이다. 저의 짧은 실력으로 임상할 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할 때가 많다.미국에서 큰 식당을 운영하며 살고 있는 언니가 한국에 와 몇 번 서금요법으로 시술을 받은 후 서금요법에 매료됐다. 서금요법의 간단한 이론과 처방을 배워 우리나라에서 미국으로 교환 교수로 가신 교수님, 목사님 등 식당에 단골로 오시는 분들을 시술해 드리곤 하여 서금요법의 효과가 좋다고 칭찬한다고 한다.시술 손님이 오시면 미국에서 전화로 시술하는 방법을 물어오곤 한다. 미국은 병원 이용도 어렵고 병원비도 비싸 웬만한 질병은 서금요법으로 시술한다고 한다. 이렇게 좋은 의술을 창시하신 분이 우리나라에 계심이 자랑스럽고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의 은인이다. 저 역시 유태우 박사님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봉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서금요법을 전할 것이다.

    2008/01/28
  • 1월 월례학술대회-신장 물혹

    J23,3,7,I19 뜸 떠 해소

    1월 월례학술대회-신장 물혹

    (1)신장 물혹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50대 남성으로 평소에 눈 주위가 붓고, 소변에 거품이 섞여 나오는 단백뇨 증상이 있었다.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지내던 중 어느 날 몸살 증상과 오한 발열이 있으면서 옆구리에 극심한 통증이 왔다.담석이나 결석으로 생각하고 병원에 가서 초음파검사 해보니, 좌측 신장에 물혹이 3개가 발견됐다. 병원에서 주는 치료제를 먹고 일주일 정도 있으니 통증이 가라앉았다. 하지만 1년에 꼭 한번씩 재발돼 다시 병원에 가보니 물혹이 커져 있었다. 신장 물혹은 다른 낭종보다 빠르게 자란다고 한다. 물혹을 제거하려면 신장을 떼어내야 하니까 더 있어 보자고 하는 의사의 말을 듣고, 서금요법으로 시술하기로 마음먹었다.운기체형 : (우측) 토수불급 (좌측) 토수태과삼일체형 : 좌 우 음실증특상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신장기맥의 요혈(J23ㆍ3ㆍ7, I19 )과 심장기맥 요혈 등에 하루 5장 이상씩 꾸준히 3개월 정도 떠 주었다. 통증 증상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라서 잊어버리고 있었다. 몇 개월 후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초음파 검사로 신장의 물혹을 확인해 보니 혹이 모두 해소됐다. 물혹이 없어진 후로는 아픈 증상이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다. 신장물혹으로 인해 신장기능이 나빠 질까봐 걱정했는데 서금요법으로 물혹이 없어져 남편과 함께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2)자율신경실조로 인한 두통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백금팔각팔찌)40대 여성으로 이웃에 사는 친구인데, 평상시 두통과 가슴 두근거림과 울렁거리는 증상 때문에 몹시 힘들다고 호소했다. 30대에는 1년에 몇 차례 정도 아픈 증상이 있었다. 그때마다 약을 먹고 가라앉혔는데 40대가 되면서 부터는 횟수가 빈번해지고 아픈 정도도 심해진다고 했다.먼저 눈이 뻑뻑하면서 아프고 이어 두통과 가슴 두근거림, 울렁거림이 심해 병원에 가 보니 자율신경실조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자율신경실조증 증세와 함께 좁은 공간에 있으면(사람 많은 버스안, 영화관람시 좌석이 구석일 때, 병원MRI 검사시 좁은 통안에 있을 때) 답답함과 공포감으로 생활하는데 불편하다고 했다.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지면서 실조가 오고 여러 가지 신체상의 불편한 증세가 나타난다고 했다. 그 친구는 양ㆍ한방으로 시술해 보았으나 해소되지 않았다. 병원약은 잠시 통증만 가라앉히는 진통제로 약을 먹으면 졸립고 정신이 멍해져 약 복용은 중단하고 서금요법으로 시술해 주기를 원했다.운기체형 : 우측 금목불급, 좌측 수목태과삼일체형 : 좌 신실, 우 양실증음양맥진 : 좌측 부돌3성평, 우측 부돌3성평신수지침으로 기본방과 E2, N5, B19~27, E8, I2 M3ㆍ4ㆍ5ㆍ6좌측 : 심정방, 우측 : 대장승방ㆍ비정방, 신수지침으로 시술 후 발침하고 1시간 정도 지나면 통증이 가라앉는다고 했다. 같은 혈 자리에 황토서암뜸을 5장씩 뜨라고 알려주었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위해 서암팔찌를 팔에 끼게 했다.서금요법으로 관리한 후 아픈 횟수가 줄어 들었고 통증이 오면 병원약 대신 서금요법으로 관리해 주고 있다. 자율신경실조현상이 해소되니까 기분좋게도 폐쇄공포증(공황장애) 증상도 해소됐다고 한다. 지금은 건강이 좋아져서 생활하는데 훨씬 활력이 있다며 고마워하고 있다.

    2008/01/28
  • 1월 월례학술대회-이명(耳鳴)

    아큐빔 자극 호전

    1월 월례학술대회-이명(耳鳴)

    (1)극심한 이명(耳鳴) : 서금요법(아큐빔, 황토뜸)으로 해소 50대 초반의 이 모씨는 1년전 부터 우측에 이명(耳鳴)이 생겼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러나 4개월 전부터는 우측 귀가 꽉 막혀 우측 귀로는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됐다. 그 뿐만 아니라 귀에서 소리가 크게 나다 보니 저녁엔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미칠 것 같다고 했다. 그밖에도 갑상선 기능항진증으로 갑상선 부위가 불룩 나와 있었고, 눈도 많이 나와 있는 상태였다. 이명이 너무 심해 몇 달 전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별다른 차도는 없고, 약의 부작용으로 얼굴과 눈이 퉁퉁 부어 있었다. 운기체형 : 우측-水火太過 좌측-水火不及삼일체형 : 좌우 신실증으로 맥상은 우측 부돌1성조맥(삼초실맥) 좌측 촌구1성평맥(간실맥)이었다.수지침 맞는 것을 무서워했기 때문에 최소한의 수지침과 아큐빔으로 체형에 따라 우측 삼초승방과 귀 상응점 좌측 신승방등을 자극했다. 귀 직접부위에는 하루에 40분정도씩 조사(照射)를 하게 했다. 그러나 급한 마음에 아큐빔을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만 나면 귀와 갑상선부위에 수시로 조사(照射)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기본방과 상응점에 하루 3장 이상씩 서금요법(황토뜸)을 뜨니 차츰차츰 효과를 보기 시작했으며 시술 20일쯤 됐을 때는 이명과 귀막힘이 모두 호전됐다. 뿐만 아니라 며칠 전 병원에서 진단결과 갑상선 기능항진도 거의 정상으로 됐다고 했다.아큐빔이 가볍고 부피가 작으며 효과가 우수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시술하기는 정말 “딱”이라고 했다(2)심한부종 : 서금요법(군왕매생이, 구암특제반지)로 회복40대 초반의 여성으로 직업상 거의 쉴 시간이 없어 많은 스트레스와 과로 운동부족으로 비만, 당뇨, 고혈압, 두중감(頭重感), 눈 경련 등이 있었다. 심한 부종으로 매일매일 피곤하게 살고 있으나 시간이 없어 치료를 거의 못하고 있는 상태였다. 체형은 좌우 음실증으로 간단하게 우수(右手) 3지(指)와 좌수(左手) 2지(指)에 구암 특제반지 은색을 끼게 하고 군왕매생이를 하루 3번씩 6개월 정도 먹은 결과 부종과 피로감이 거의 줄어들었으며 다른 질환들도 많이 호전된 상태다.외국을 오가며 바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후반의 미혼남성은 스트레스와 과로로 항상 피곤해 했으며 또한 신경성 대장증후군, 역류성 식도염, 심한 위장장애 등을 겪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시간이 없어서 별다른 건강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군왕 매생이는 휴대하기가 간편하고 먹기가 좋으며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하고 머리가 맑으며 컨디션이 좋아져 꼭 휴대하고 다니면서 잘 챙겨 먹는다고 했다.

    2008/01/28
  • 학술논문/ 교통사고 후유증 서금요법으로 호전

    기혈 다스려 움직이기 시작

    학술논문/ 교통사고 후유증 서금요법으로 호전

    1.시술배경 2007년 7월 30일 양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수지침 자원봉사를 하고 있을 때, 외손자의 언어치료를 위해 찾아온 유모씨(남·62)가 교통사고로 오랜 반신불수 상태의 고통을 호소하며, 수지침 시술로 호전될 수 있는지의 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했다. 워낙 오래된 병이라 치유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분명히 노력한 만큼의 서금요법의 효과는 분명히 있다고 설명하고 시술하게 된 임상사례이다. 2.환자상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던 유모 회원은 지금부터 21년 전(1986년 6월)에 빗길에 타고 가던 트럭이 전복되면서 경추 5~7번 사이의 충격으로 중추신경이 마비된 환자로 장애1급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 양·한방을 통해 치료한 결과 현재는 장애2급자로 더 이상의 호전없이 평생 동안 보호자가 환자를 돌보아 줘야 하는 상태였다(매달 1회씩 보건소에서 재택진료 체크 중이라 함). 유모 회원의 몸 상태는 좌측 반신불수였고, 우측 뒷목에 흉터가 있었으며 유난히 우측 눈썹 위의 이마 부분에서만 땀이 방울방울 맺히면서 계속적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3.진료판단 교통사고의 경우 대개 병원에서는 눈에 보이는 외상치료에 중점을 둬 치료 하다보니 환자가 완치가 돼 퇴원하더라도 실제적으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타나는 교통사고 휴유증에 의한 통증으로 인해 환자들이 매우 고통스러워하는 경향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본다. 이는 교통사고로 인한 신체 내부조직의 직접적인 손상과 사고의 영향으로 인한 중요 부위의 미세한 손상을 간과하는데 그 원인이 있다고 보여진다. 그러한 관점에서 문진을 통해 유모 회원의 교통사고 후 오랜 치료기간의 과정을 분석해 보았다. 교통사고로 인한 신체 부위와 몸 전체를 세심한 진단(시진)을 통해 우측의 뒷목 흉터자국을 확인했다. 또한, 신체 좌측의 반신불수 원인을 찾고자 맥을 짚어보면서 이는 결론적으로 교통사고로 인한 우측 뒷목의 충격(사고 당시 트럭에 실려 있던 물건이 우측 뒷목을 강타)과 우측 뇌의 혈류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단계적 시술에 임하게 됐다. 4.시술내용우선 환자의 반신불수 상태가 오래 지속되었던 점을 감안해 환자의 기혈소통을 위해 양손에 서금8혈을 다스렸다. 우측 뒷목 흉터의 상응점인 우수 중지 우측과 좌수 중지 우측에 B2~B24, I1~3, M4~6을, 우측 이마의 상응점인 M1ㆍ2을 시술했으며, 상병하취요법으로 좌수 5지 N1 부근에서 압통점을 찾아 다침을 시술했다. 운기체질은 右 水金(不), 左 水金(太)이고, 음양맥진은 右 촌구3성평맥(비실), 左 촌구2성평맥(신실)으로서 기본방+독기맥(B19~27, B14·7·2·1)+E8, I2+좌측[(신승방+방광정방)과 (폐승방+대장정방), (소장승방+심정방)]을 번갈아 시술+우측[(비승방 + 위정방), (심승방+소장정방), (방광승방+심정방), (담승방+간정방)]을 번갈아 시술하면서 공통적으로는 해당되는 기모혈과 기유혈, 요혈을 추가했다. 마지막에는 양손 5지 N1과 양손 4지 K15, 양손 I33과 E38, 중지의 좌수 좌측과 우수 좌측의 M3·4·5·10·11에 1호 금T봉을 시술했다(주 2회).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은 오전·오후 하루 2회로 400개 정도를 임기맥과 독기맥에, 그리고 좌수 4·5지와 우수 1·2지에 앞뒤로 뜸을 촘촘히 뜨게 했다. 심장과 신장을 보하는 서암식(예왕식과 지왕식)을 2:2 비율로 하루에 세번 먹게 했다.(경제적 사정으로 처음 한통만 먹음) 음양석 팔찌는 왼손에 착용하게 했으며, 발지압판과 지압봉 운동을 계속하도록 처방했다. 5.시술경과(약 4개월) 2007년 7월 30일부터 주 2회 상담 중에 2회차 때부터 좌측 다리에 힘이 생기면서 움직임이 시작됐다. 지금은 약간 어색하긴 해도 걸음을 걸을 수가 있으며, 반듯하게 서있을 수 있다는 것과 앉았다 일어설 때 혼자 힘으로 할 수 있게 됐다. 또 두발을 동시에 들어올려 줄넘기 하는 모습을 재현하기도 했다. 팔을 위로 들어올리며 힘없던 손과 손가락에 힘이 생겨 물건을 잡을 수 있지만, 아직은 완벽하게 주먹을 꽉 쥐지는 못하는 상태다. 그리고 소변불리 현상이 해소돼 한번에 많은 양의 소변을 보게 됐으며 우측 종아리 외측부분의 냉증으로 인한 고통증상도 완전히 사라졌다고 한다. 6.향후 시술계획우리는 어떠한 사고로 인해서 다만 몇 개월이라도 인체의 특정부분에 깁스를 했을 때, 다친 그 부분 외에 깁스로 인해 잠깐 동안 움직이지 못했던 신체의 일부는 거의 굳어진 상태가 돼 깁스를 풀었을 때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정상적으로 회복하는 데는 시간과 노력(재활치료)이 필요하다. 하물며 21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전혀 움직이지 못하던 팔과 다리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데는 적잖은 시간이 요구될 것으로 안다. 이제 불과 4개월 남짓(4회차 시술부터 걷기 시작) 됐지만 환자본인은 ‘꿈’같다고 말하며 지금 이 상태에서 더 이상 진전이 없어도 이것으로 만족하며 ‘서금요법의 위대함’에 감사하다고 한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시술 계획은 6개월을 단위로 제1단계(2008년 1월말)와 제2단계(2008년 7월말), 제3단계(2009년 1월말)까지 계획하고 있다. 이렇게 단계별로 나누고자 함은 그 단계마다 치료법을 달리해 회복상태를 살펴보고자 함이다. 그리고 환자의 호전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면서 서금요법의 종합적인 기구들을 사용해서 체크해 나가고자 한다. 지금도 홍채를 보면서 체크 중에 있으며, 아큐빔 사용도 겸해서 체크해 보고자한다. 이번 시술을 통해 더 절실히 느끼는 부분이 바로 ‘아무도 할 수 없고 불가능하다고 하는 부분들을 우리의 위대한 서금요법이 해내고 있다’는데 큰 감격과 고마움을 통감하며 이후의 호전사례는 다음 기회에 재정리해 기재하고자 한다.

    2008/01/21
  • 서금요법 지상강좌(22)

    직장암

    서금요법 지상강좌(22)

    ◇직장암40세 주부가 직장암 수술 후 1년이 지났는데 다시 재발해 또 다시 수술을 받게 됐다. 불안, 초조로 숙면을 취하지 못해 서금요법(서암뜸)으로 들어갔다.처음에는 매우 뜨거워 구점지를 대고 A1ㆍ2에서 시작해 A4ㆍ6ㆍ8로 옮겨가며 떠주기 시작했다. 3일 후부터는 겨우 기본방 뜨는 것에 성공했다. 시일이 지나면서 E22, F19, N18혈을 추가해 서암뜸을 이용하니까 목마름, 번열, 불안초조 등이 호전됐다. 1개월 이상 계속 떴더니 변이 아주 좋아졌다.암 환자가 수술 후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고열 때문에 목이 마르고 번열이 일어나고 마음이 조급해 더운 음식이라든가 뜨거운 것을 참지 못한다. 처음에는 A1~2혈에서 시작해 점점 적응이 되면 기본방 A4ㆍ6ㆍ8ㆍ12ㆍ31, 다음엔 N18, E22, F19로 추가하면 된다. 꾸준히 서암뜸을 이용하면 항암제 방사선 치료를 하지 않게 된는 경우도 있다. 서암뜸은 정상체온을 유지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암환자에게도 좋을 것 같다.

    2008/01/21
  • '수지침 봉사단원'동작구 우수평가

    노일일자리사업 최종평가회서

    '수지침 봉사단원'동작구 우수평가

    구랍 11일 시립동작노인복지센터에서 ‘2007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최종평가회’가 있었다. 이날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동작구에 거주하는 수지침사들의 활동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수지침사 자격증을 가진 봉사단원들이 주로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활발한 봉사활동을 실시한 결과 시혜자들과 동작구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08년 3월부터 계속해서 동작구의 예산 지원을 받으면서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2008/01/21
  • "봉사단 오는 날만 기다려져요"

    탐라지회 '늘푸른 봉사단'제주MBC 보도 화제

    "봉사단 오는 날만 기다려져요"

    “서금요법은 어르신들에게는 일시적으로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도 있지만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효과도 크다”‘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고려수지침학회 탐라지회(지회장 김상희 064-753-5577) 소속 ‘늘푸른봉사단(단장 김상희)’의 소식이 지난해 12월 19일 ‘제주MBC’ 오전 7시 뉴스에 보도돼 화제가 되고 있다.김옥녀 할머니(81)는 “서금요법 시술을 받으면 통증이 줄어드는 것도 있지만 봉사단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예전에는 온몸이 다 아프고 그랬는데 수지침 시술을 받고나서 많이 좋아져 봉사단이 오는 날이 정말 기다려진다”고 말했다.김상희 지회장은 “대화를 통해 당신들의 아픔을 다른 사람이 알아준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다”며 “이러한 관계 속에서 서금요법 시술이 이뤄졌을 때 어르신들의 통증완화에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한편 이러한 탐라지회의 봉사활동 내용이 같은 날 ‘제주의 소리’ 인터넷 방송에도 방영돼 ‘늘푸른봉사단’의 미담소식이 제주도에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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