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동작구에 거주하는 수지침사들의 활동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수지침사 자격증을 가진 봉사단원들이 주로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활발한 봉사활동을 실시한 결과 시혜자들과 동작구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08년 3월부터 계속해서 동작구의 예산 지원을 받으면서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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