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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해탄 건너 사라의 인술 펼치다

    서금요법 시술 일본여행기()

    현해탄 건너 사라의 인술 펼치다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 연구 열기가 뜨겁다. 초고령화사회로 접어든 일본에 있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이 건강관리법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다. 최근 김은자 학술위원이 일본 니가타를 방문해 난치병인 간질ㆍ망막이상ㆍ눈병 환자들을 서금요법 시술로 좋은 결과를 얻어 화제가 된 자신의 서금요법 시술 일본여행기를 2회로 나눠 연재한다.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서금요법의 중급반과 맥진반을 공부하기 위해 학회에 왔던 사람들 중 김연희 란 중국 교포는 일본인과 결혼한 중국어 통역사였다.그녀가 어느날 간질이 서금요법으로 시술 되냐고 묻길래 발표된 임상사례가 있는데 발작의 횟수가 줄어드는 등 효과가 있다고 대답했다.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8세된 자기 딸이 간질을 앓고 있다고 해 손은 제2의 뇌니까 힘을 합해 한번 시술 해 보자고 약속을 했다.수업에서 오운육기 체형을 찾아 여러가지 시술방법을 가르쳐 주고 서금요법(염파요법ㆍ전자빔 등)을 활용하도록 하고 그들은 일본으로 돌아갔다. 어느날 일본에서 전화가 와 발작을 언제 했는지 물었더니 간격이 점점 길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같은 민족이라 그런지 측은지심이 발동해 일본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 혼자 지난달 22일 니가타현 나가오카에 갔다.김연희씨 집에 도착한 나는 또 한번 기막힌 풍경에 마음이 아파왔다. 미와라는 이름의 이 장애아는 고도 비만에 사시, 언어 불능 등으로 한없이 나를 당황하게 했다. 마음을 가다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서금요법 시술을 시작했다.(1)전간(간질)■요꼬야마 미와(1999년 2월 16일)오운육기 체형:우측 토토태과, 좌측 토토불급맥진:우측 촌구 3성 평맥좌측:부돌 2성평맥1.시술▶2월 22일우수(右手)를 주로 시술한 것은 10세 전에는 오운육기대로 시술해도 효과가 좋다고 생각돼 비승방 신정방 기본방, 머리 상응점 다침을 금수지침으로 시술하고 30분 후에 발침하니 머리 부분에서 검은 피가 많이 나왔다. 시술할 때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손을 잡고 손가락을 펴는데 임파가 부어 굳은 가운데 손가락에 소아용 서암골무지압구를 끼워 주려니 손등이 너무 부어 들어가지 않아서 간신히 벌려서 끼워주고 재웠다.▶2월 23일 간정방, 위정방 기본방 상응부위를 금수지침으로 시술하는데 어제보다 미와짱이 좀 얌전해져 시술하기가 쉬웠다. 역시 중지 머리 상응부위에서 검은 피가 나왔다. 아이가 무엇이나 입에 넣어 위험하기 때문에 서암골무지압구는 밤에 잠잘 때에만 사용하기로 했다.▶2월 24일 담승방, 방광승방 눈 상응부위 다침. 기본방, 머리 상응부 다침. B27 주위 오복침간질 발작도 치료하고 사시도 치료 해 보고 싶어 위와 같은 처방을 시술했다. 금수지침을 사용한 이유는 상응부위에 발침했을때 출혈이 있으면 사기가 빠져 나와 치료의 효과가 상승될거라는 기대와 내가 일본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이유도 포함됐다.▶2월 25일 비승방, 간정방, 기본방, 상응부 다침.눈의 사시가 교정되는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니 함께 공부를 위해 모였던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기 시작했고 그렇게도 천방지축이었던 미와짱이 아주 순해져 내 손을 건드리며 무릎 위에도 앉고 생활 태도가 변하고 있었다. ▶2월 26일 방광승방. 신정방 기본방 상응부위 기유혈(방광ㆍ간ㆍ담ㆍ위ㆍ신)등을 좌수에 시술했다. 내가 일본에 오래 머물 수 없어 매일 시술하기 때문에 상응부위가 아플 것을 염려했기 때문이다. 미와짱이 스스로 손바닥을 펴 시술해 주기를 바랬다.▶2월 27일 간정방 위정방 기본방 상응부 요혈미와짱은 식탁의자에 앉아 전동 칫솔로 이를 닦는 등 건강한 어린이로 보일 정도로 상태가 좋아지는 모습이 정말 보람 있었다. 함께 그곳에 머물고 있던 동경의 김경애 박사와 엔도 요꼬상은 물론 가족도 기뻐했다.▶2월 28일 비승방, 신정방에 일주일 동안 시술했던 처방을 정리해 미와짱 엄마인 김연희씨가 시술하도록 했다. 손모형도를 보고 실제로 보제법을 사용해 침을 놓으라고 하고 실제로 미와짱의 손에 놓도록 지도했다.시술 하기가 아주 편해진 것이 미와짱이 손을 스스로 내밀기 때문인데, 시술을 시작한 이후 발작은 없었고 눈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전화가 왔다. 모두 유태우 회장님 덕분이다.2. 소견양친 모두 한쪽씩 음실증 체형으로 유전적 소인도 있으리라 생각됐고, 출산 시 난산으로 산도에서 오랜 시간 지체돼 뇌에 산소 결핍이 뇌파의 교란인 간질로 나타나 원인을 제공했으리라 생각됐다. 손은 제2의 뇌이므로 특히 어린 아이라 서금요법의 효과가 더욱 빠르다고 생각됐다.시술 전 발작이 한 달에 한번 정도 있었지만 서금요법으로 시술을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난 지금 시술 후 한번 발작이 일어났으며, 사시를 시술한 후부터 눈도 잘 보인다고 했다. 또 발작도 없었다고 했다.내가 일본까지 가서 도와주고 싶은 측은지심에 운도 좋았지만 글로벌시대에 서금요법의 활용은 지구촌 어디에도 필요하다고 사료된다.(2)망막이상■다나까 마고도군(2003년 8월 14일)오운육기 체질:우측 수금태과, 좌측 수화불급맥진: 좌우 간실1.시술잘 생긴 남자 어린이가 우측 눈의 망막이상으로 물 같은 액체가 고여 있고 보이지 않아 병원에 다녔지만 차도가 없어 나한테 치료 받기를 원해 처음에는 거절했으나 미와짱의 특수학교 담임선생인 다나까 유꼬 선생의 둘째 아들이라 시술해 보기로 했다.▶2월 25일 우측맥이 간실이라 간승방 담정방 기본방 눈상응부 다침 B27 오복침을 금수지침으로 보제법을 시술했다. 30분 후에 발침하니 눈 주위에서 검은 피가 나왔다. 서암골무지압구를 엄지 손가락에 껴줬다.밤 9시가 넘은 시간이지만 마고도군은 잘 견뎌 출국하기 전 한 번 더 시술하기로 약속했다.▶2월 27일 엄마가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밤 9시경에 와서 고맙다고 열번도 넘게 인사를 했다. 왜 그런가 물었더니 마고도군이 그 다음 날 “엄마! 보여 보여”하면서 선생님에게 가자고 졸랐다고 한다. 너무나 기쁘고 놀란 나는 마고도군을 이리 오라고 부르니 나한테 꼬옥 안기면서 내가 보이냐고 물으니 보인다고 대답했다. 엄지 손가락에 서암골무지압구가 반창고를 붙인 채 얌전히 껴져 있었다. 오른손에 침을 놓고 시술 하는데 잘 참으며 시술 받았다. 많은 일본인들 앞에서 벌어진 이 광경에 모두 감탄사를 연발했다.2. 소견이번에 공부하려고 모였던 사람들과 서금요법의 기적을 찬탄하는 소리와 함께 나도 내가 자랑스러웠다. 오랜 세월의 시름도 사라지는 희열이었다. 미와짱이 다니는 특수학교를 보니 규모와 시설, 여건이 너무나 훌륭했다. 마고도군의 엄마도 요번에 서금요법을 배웠기 때문에 집에서 스스로 시술이 가능하고 나와 생일이 같은 이 아이도 무슨 인연이 있어 만나게 된 것이리라 생각된다.

    2008/03/17
  • 월례학술/성대혈관종

    서금요법 효과믿고 성대혈관종 시술 상태 호전

    월례학술/성대혈관종

    (1)성대 혈관종 및 담석증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출혈침ㆍ신수지침)2006년 4월, 문모씨(64ㆍ남)는 병원에서 성대 혈관종 진단을 받았다. 수술하기가 너무 위험해(만약의 경우 말을 못하게 됨) 서금요법으로 시술하고자 지회를 방문하게 됐다고 했다. 이 분은 아주 오래전, 약 2주간 유 회장님으로부터 직접 수지침 기초강좌를 수강했다고 했다. 그 후 양산으로 이사를 온 후부터는 지회가 없어 서울 본 학회로부터 수지침 재료를 우편주문해 사용해 오던 차에 양산에도 지회가 개설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쁜 마음에 단숨에 왔다고 했다. 성대 혈관종 사진을 보았는데 목 안쪽 성대 바로 위쪽에 있는 혈관들이 가지런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 기형적으로 울퉁불퉁 심하게 불거져 보였다. 담당의사의 말에 의하면 이 상태에서 더 이상 커지지만 않으면 양성으로 괜찮겠지만 정기적 검사 후 조금이라도 커지게 되면 바로 수술해야 한다며, 예민하고 어려운 수술인지라 만약에 잘못될 경우엔 말을 못하게 될 수도 있다고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술할 생각을 접고 그동안 서금요법에 대한 시술경험과 효과를 믿고 서슴없이 지회를 찾아와 도움을 청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또 혈관종외에 이 분에게는 담석증도 발견됐다고 했다. 건강검진을 받는 과정에서 담석증과 담낭을 둘러싸고 있는 이상한 주머니가 있는데 그것이 양성인지 악성인지는 절개를 하지 않는 한 알 수 없다는 것이었다. 담낭은 조직검사를 할 수 없어 일단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는 담낭을 제거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 병원 측 담당의사의 답변이라고 했다. 이 분은 하루 벌어 하루를 먹고사는 힘든 상황인지라 꾸준한 시술이 필요한 환자임을 감안할 때 처음에는 어떻게 시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인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았다. 본인의 노력여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서금요법의 각종 기구 등을 사용해 집중적으로 시술해 나갔다.1.증상성대 부위가 부은 느낌과 갑갑한 느낌, 우측 옆구리가 그득하고 많이 피곤하며 만성두통과 요통 호소,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잦은 변으로 불편, 전립선 비대증으로 소변보기가 어려움2.처방삼일체형 : 우측 - 음실증, 좌측 - 양실증운기체형 : 우측 - 土土(太), 좌측 - 火木(太)음양맥진 : 우측 - 촌구3성평맥(비실), 좌측 - 부돌3성조맥(대장실)3.시술주 1회 시술성대혈관종 : J1, E45, D1 양손 사혈 + 상응점 다침(앞,뒤 양손)운기체형: M32, N1 양손사혈 + N17 다침+I15 다침기본방+E8, I2, E38, I33 K9, F4+우측(신정방+담승방)+좌측(폐정방+심승방)서암뜸: A1~16까지3줄, A16~33까지1줄, B1~15까지3줄, 방광기맥ㆍ비기맥ㆍ대장기맥의 오수혈에 하루 10장씩 뜸발지압판운동: 공복시 하루 40분~1시간정도서암식: 지왕식ㆍ의왕식(과자형)군왕매생이 : 계속적으로 먹고 있음(현재까지)서암벨트: 전립선 해소에 도움구암반지: 우측 - 5지, 좌측 - 4지아큐빔 이용 : 노상에서 일하시는 관계로 틈날 때마다 차안에서 시술함4.결과성대 혈관종이라 쉽게 수술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지만 이 환자는 오래 전부터 서금요법의 효과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어 조금의 주저함 없이 서금요법으로 시술한 결과 3개월 후 정기검진을 받으러 갔을 때에 혈관종이 더 이상 커지지도 않았을 뿐더러 상태가 호전됐다고 했다. 참 다행이라며 의사가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서 서금요법으로 시술한 것 밖에 없다고 하니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서금요법으로 관리를 잘 하라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담석증에 앞서 담낭밖에 담낭을 둘러싸고 있는 주머니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양성인지 악성인지 여부를 구별할 방법이 없어 아예 속 시원하게 수술하기로 마음을 먹고 부산 B병원에서 수술을 했다. 다행히 악성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암에 대한 공포는 사라지게 됐다. 이 환자분은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 한 일주일정도만 더 시술했다면 완전히 없어졌을 것 같아요.” 이렇게 걱정하고 우려했던 모든 상황을 일단락 종결 짓고 이 분은 가벼운 마음으로 생업 길에 나설 수가 있었다. 그리고 전처럼 뜸을 많이 못 뜨는 대신에 아큐빔으로 혈관종과 간담, 전립선의 상응부위에 계속적으로 시술을 하고 있다. 지금도 한 달에 한번 정도는 꼭 지회에 들려 상담도 받고, 군왕 매생이와 서암봉 등을 사가지고 간다. 구순에 가까운 노모와 함께 사시는데 항상 뵐 때마다 반듯하게 그리고 성실히 사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귀하게 느껴진다. 이렇게 친생명의학인 서금의학은 병원에서 조차 시술하지 못하는 것을 본인 스스로가 다스려 치유할 수 있는 우리들의 희망의학이다.

    2008/03/03
  • 월례학술/구안와사

    M3,4,5 사혈후 뜸 떠 얼굴마비 증상 완화

    월례학술/구안와사

    (1)구안와사 : 서금요법(특황토서암뜸ㆍ서암식ㆍ구암반지)얼굴은 사람의 표정과 의사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신체의 일부이다.안면신경은 혀의 앞쪽이나 구멍의 앞쪽 감각을 담당하는 것 외에 얼굴 표정을 짓는 근육을 담당한다. 안면신경 마비(구안와사, 와사, 와사통)는 한쪽 얼굴에 마비가 와 입이 삐뚤어지고 눈이 잘 감기지 않는 증상으로, 눈을 위로 치켜뜰 때 이마에 주름이 잡히지 않고 눈썹이 처진다.여러 원인이 있으나 21~30세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또한 성별 차이는 없고, 임산부에 게 많이 나타난다. 서금요법이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인 시술방법이다 (얼굴 피부의 감각을 주로 담당하는 삼차 신경장애와 다르다.)유 회원의 딸 김양은 25세의 회사원으로 업무상 스트레스로 신경이 예민해져 있던 중, 감기 증상으로 온몸이 쑤시고 귀 뒷부분이 아파 조퇴를 했다. 김양이 집에 도착해 유회원과 얘기하던 중 딸이 입이 약간 삐뚤어지고 눈이 커진 듯 이상함을 느낀 유회원이 본인에게 전화가 왔다. 전화상으로 양손 상응점과 M3ㆍ4ㆍ5를 사혈하고 특상황토뜸을 계속 뜨라고 한 후, 2시간 후에 집에 방문하니 상응점에서 검은 피가 뭉클뭉클 나오며 얼굴 근육이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운기체형은 우: 목화불급→간허. 삼초 소장실좌: 목토태과→간실 위실 부돌 3성 조맥(위실)삼일체형 복진은 우측 소장삼초점, 담점, 비췌장점 압통. 좌측 위장점, 대장점 소장, 삼초점 압통음양맥진은 우: 부돌1,2성 조맥- 소장삼초실. 좌: 부돌 3성 평맥이-위 대장실이 나왔다.서금요법은 좌우 1지에 구암반지 우측환측에 음양석 팔찌, 그날부터 군왕식, 서암식을 먹게 하고, 잘 때는 골무지압구를 끼우도록 했다. 매일 특상황토뜸을 기모혈, 위기맥, 비기맥, 간기맥, 심기맥을 매일 500개 이상씩을 뜨게 했다.서암봉 - 우: 심정방, 비정방, 상응점, E8I2, B24, B19, F6좌: 대장승방 비정방, 상응점 E8 I2, B24, B193일을 시술하니 보기에는 다 나아보였으나 웃으면 약간 입이 내려오는 듯 보였다. 휘파람을 불어보니 소리는 났지만 약간 소리가 새는 듯했다. 계속 3일을 열심히 시술하니 표정도 정상이고, 휘파람 소리가 크게 잘 났고 맥도 평인지맥에 가까웠다. 젊은 아가씨가 병원에 가지 않고 서금요법으로 구인와사가 완치되고 나니, 김양은 “우리 엄마와 서금요법이 최고”라며 핸드백 속에 언제나 서암봉을 가지고 다니면서, 귀동냥으로 들었던 상응점에 대해 시술해주고 있다. 특히 소화가 잘 안돼 예민해졌던 신경도 부드러워졌고, 손발도 따뜻해져 황토뜸의 위력을 실감한다며, 서금요법 마니아가 됐다.

    2008/03/03
  • 월례학술/대상포진

    양증 장부에 사혈 대상포진 통증 완화

    월례학술/대상포진

    (1)대상포진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봉ㆍ서암사혈침)아토피 피부염은 소아나 청소년기에 발생되는 병이나 대상포진은 청장년, 갱년기, 노인층에서 발병하는 경우가 많고 재발의 가능성이 많다.의학의 발전으로 고령인구의 증가는 대상포진의 발생률을 증가 시키고 있으며 면역기능의 저하로 인해 혈액과 폐, 신경에 바이러스가 침입해 항생제와 소염제를 투여해도 숨어있는 바이러스까지 치료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저하 등으로 젊은층에서도 대상포진 환자가 늘고 있으며 특히 고혈압, 당뇨, 암, 결핵, 자가면역질환들이 대상포진과 관계가 깊다. 대상포진의 특징은 통증이 심하고 이는 피부발진이 나타나기 4~5일 전부터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 가려움증, 따갑고 쑤시고 화끈거림의 통증이 수반된다.벨트 또는 띠모양으로 피부의 반진은 침범한 신경을 따라 부스러기 모양의 구건이 발생한 후 하루정도 후에 물집이 형성된다. 발생부위는 흉부가 50% 얼굴, 허리, 엉덩이 순으로 발생되며 대부분이 몸의 한쪽, 즉 편측으로 발생된다. 특히 안구의 감각 신경을 침범한 경우는 포도막염, 결막염 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50대 중반의 J씨(여)는 평소에 얼굴이 붓거나 발등과 다리 등 하체쪽으로 수종이 잘 생기고 갱년기 증상의 일종으로 얼굴과 가슴의 열감을 느끼며 찬 것을 매우 좋아하는 체질을 갖고 있다. 꼬리뼈 부근에 좁쌀 같은 물집이 4~5일 전부터 생기더니 환부의 통증이 심해지고 제일 불편한 것은 앉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꼬리뼈 부근의 대상포진은 소변의 장애로도 이어지고 발열과 함께 전신의 통증으로 이어졌다. 예전에 발의 통증을 서금요법으로 시술한 경우가 있어 이번 발병도 서금요법으로 시술하면 꼭 나을 것 같다고 부탁을 해 시술에 임하게 됐다.운기체형 : 우-목화태과, 왼쪽-금화태과 삼일체형 : 우-신실증, 왼쪽-양실증맥상 : 우-부돌3성평맥 (위장실맥), 좌-부돌2성평맥(방광실맥)처방 : 우-소장승방+심정방 좌-위승방+대장승방 시술은 좌우 양증에 속하므로 양증의 장부에 사혈을 하고 통증이 심한 관계로 오른손 제2지의 D1과 왼손 제1지의 J1에도 자극을 줬다. 상응부위로는 B1~3 부근에 상응점을 찾아 압박자극을 주고 환부에는 아큐빔을 검은색 도자는 환부에, 붉은색 도자는 그 주변을 돌면서 30분 이상 조사했다. 상응점을 중심으로 뜸요법까지 끝내고 나니 환부의 물집은 많이 굳어졌고 통증도 완화됐다. (2)위장장애 : 서금요법(군왕골드ㆍ서암봉)30대 후반의 S씨(여)는 해외여행 중에 첫날부터 몸이 불편해 식사도 소량으로 하고 많이 지친 모습이었다. 빠듯한 일정 속에서 식사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구토증상과 속쓰림 등의 위장장애를 호소했다.여행하기 힘들 정도로 몸이 지쳐있어, 갖고 있던 구암반지 은색을 왼손 제1지에,오른손에는 구암반지 금색을 3지에 끼워주고 타이스링을 착용하게 했다. 아침과 저녁에는 식사를 조금씩이라도 하면서 수지음식(군왕식골드)을 먹었다. 손에는 기마크 서암봉 금색을 이용해 왼손에는 폐, 비장, 신장의 명혈을, 오른손에서는 심장과 비장의 명혈을 번갈아 맥진을 하면서 이용했다. 수지음식을 먹으니 속이 편해지고 힘이 생기며 피곤이 훨씬 덜하며 여행이 끝날 즈음에는 정상으로 회복됐다. 최근에 통화를 해보니 그때 도와주지 않았으면 여행 중에 혼자만 돌아왔을 거라고 하면서 고마워했다.

    2008/03/03
  • 월례학술/극심한 흉통

    E45 D1 사혈, 위승방 시술 가슴통증 해소

    월례학술/극심한 흉통

    (1)극심한 흉통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봉ㆍ서암PEM)김 회원(42세, 여)은 지난달 갑자기 오른쪽 가슴이 조여오며 아프더니 좌측 늑골쪽까지 통증이 확산돼 숨조차 쉴 수 없을 정도로 아팠다.A16ㆍ18, G15, K15를 사혈했지만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가슴이 칼로 에이는 듯한 담석통증을 예전에 앓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아픔보다도 더 해 참을 수 없이 고통스러워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선 검사해 봐야 알겠지만 협심증인 것 같다면서 심장수술을 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했다. 그런데 검사 결과 심장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 다른 검사를 받아 보자고 했다. 가만히 생각하니 14~15년 전 미국 병원에서 친척이 심장수술을 받고 맥박이 120박이나 오르고 열이 떨어지지 않자 심장수술이 잘못됐다며 재수술을 받았다.또 그 증상이 나타나자 응급실에서 3번째 심장수술에 들어갈 준비 중인 환자를 학술위원이 서금요법으로 진단하니 위실 때문으로 E45, D1를 사혈하고 위승방으로 시술하자 맥이 90박으로 내려왔다. 서금요법으로 열도 떨어져 편안해지고 수술도 하지 않고 회복실로 옮겨 가만히 생각해보니 흉통은 심장질환에서도 오지만 위실에서도 많이 온다고 연구했던 생각이 났다. 평소 위경으로 무릎이 아팠었기에 위 때문일 것 같아 E45, D1를 사혈해주고 기본방과 기모혈, 위승방, 상응점에 서금요법(신수지침,황토서암뜸)을 떠주고 서암봉을 붙여줬다. 또 틈틈이 PEM으로 자극을 주었더니 이틀만에 모든 증상이 싹 가라앉고 현재는 아무 이상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2)자궁 근종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ㆍ서암봉ㆍ서암PEM)지난해 10월 말 세계 여성 대회가 금강산에서 열리게 돼 금강산에 가게 됐다. 세미나가 끝나고 잠시 쉬는 시간에 한 여성이 나에게 다가와 혹시 수지침 가르치지 않았느냐고 하며 내 이름표를 보더니 반갑게 인사를 했다.10여년 전 문화센터에서 수지침을 배울때 자궁 근종이 있는데 어떻게 치료해야 되느냐고 물었다고 했다. 그때 알려준대로 자궁 상응부위 (A4ㆍ5ㆍ6)와 심기맥, 소장기맥, 요혈에 서암봉을 붙여주고 황토뜸도 떠주었다. 구암봉으로 강자극을 주며 수술 하지 않고 낫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시술하던 중 가족과 함께 외출 중에 아들이 엄마 옷에 뭐가 묻었다고 해 집으로 돌아와 옷을 갈아입으려고 하는데 뭉클하며 갓난 아이 머리만한 물체가 몸속에서 빠져 나왔다고 했다. 수술을 하지 않고 근종이 빠져 나왔으니 너무 기뻤다고 했다.

    2008/03/03
  • 학술논문 / 불임증과 서암뜸 요법

    호르몬분비 정상화 임신율 높여

    학술논문 / 불임증과 서암뜸 요법

    Ⅰ. 서론 최근 우리 사회는 불임환자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결혼한 부부의 10~15% 정도가 불임이다. 그 이유를 보면 사회의 스트레스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 산업이 발전하면서 공해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생활은 편리해져서 활동량이 적다보니 비만이 많아졌다. 여성의 임신능력은 30대 초반부터 떨어지기 시작해 30대 후반, 40대 초반에는 급격히 떨어진다. 결혼연령이 점점 늦어지다 보니 불임환자가 더욱 많아지고 있다. 불임환자가 어떤 원인에서 생기는지를 알아서 서금요법으로 해소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불임증이란피임을 하지 않고 부부가 정상적인 성관계를 1년 이상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결혼 후 6개월이 넘어도 임신이 안 될 경우에는 불임 상담을 받아 볼 필요가 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임신률이 떨어져 16~20세의 불임률은 4.5%, 35~40세의 불임률은 32%, 40세 이후의 불임률은 70%, 2년 후에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는 5%에 불과하다. 최근 스트레스와 공해로 인해 가임여성의 10~15%가 불임증 환자다. 불임의 원인을 보면 여성측은 40%, 남성측은 30~40%, 원인불명은 10%, 복합적인 경우는 10~20%이다. 2.불임의 원인 (1)여성에 의한 불임의 원인 ① 배란장애 배란이란 난소에서 난자가 만들어져서 수정장소인 나팔관 안으로 배출되는 현상으로 여성 불임원인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뇌의 손상이나 뇌하수체 호르몬 분비가 약한 경우 - 뇌 충격, 격렬한 운동, 스트레스는 호르몬의 변화를 가져와 무배란이 되어서 ⓑ유즙분비 호르몬 증가 - 뇌하수체 종양 가능성 ⓒ내과적 질환 - 갑상선 질환, 간질환, 호르몬변화, 배란억제 한약ㆍ호르몬 약을 무분별하게 복용, 체내에 호르몬 교란 배란 일어나지 않음 ⓓ난소 자체의 이상 -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난소가 없는 경우, 항암제 치료ㆍ방사선 치료로 난소기능이 망가진 경우, 조기폐경으로 난자가 전부 소멸돼 없어진 경우 ⓔ나팔관 이상 - 수정이 이루어지는 곳(나팔관)이 막혔을 경우로 전체 불임의 25%, 성병ㆍ생식기내 염증성 질환으로 나팔관 폐쇄, 유산ㆍ부인과적인 개복 수술 후 합병증이나 염증이 발생되어 나팔관 폐쇄, 흡연으로 인한 나팔관의 운동 억제, 나팔관 수술 경력 ②자궁 이상 ⓐ자궁 유착 - 과거 유산으로 소파 수술한 경력, 자궁염증, 근종수술, 루프 사용 후유증 ⓑ자궁 내 종양 - 자궁 근종ㆍ폴립이 있는 경우 ⓒ선천성 자궁 이상 - 자궁 성숙 불량ㆍ기형 ⓓ호르몬 이상 - 난포호르몬ㆍ황체호르몬의 부족으로 자궁내막의 발육이 안 되어서 착상이 안 됨 ③자궁경관 이상 ⓐ경관 손상 - 소파 수술 후 ⓑ자궁 염증 - 점액질이 나쁠 경우 ⓒ호르몬 부족 - 점액양이 부족(난포 호르몬 부족) ⓓ자궁경관이 지나치게 좁을 때 ⓔ남편 정자에 대한 항체가 있는 경우 - 정자가 자궁 속으로 진입을 막음 ④복강 내 이상 자궁ㆍ나팔관ㆍ난소가 위치한 하복부 공간을 복강하며, 배란된 난자가 나팔관으로 들어가는 것을 방해해 수정을 못하게 한다. 나팔관의 운동을 변화시켜 정자나 수정란의 이동을 방해한다. ⓐ골반 내 염증 - 나팔관이나 나팔관 주변의 염증으로 인하여 난소 장막 간 대장 등과 유착 배란과정의 장애를 가져 온다 ⓑ골반 내 유착 - 맹장염 수술, 복강 내 수술, 골반 내 염증으로 인해 주위 유착 ⓒ자궁 내막증 -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외부에 존재하여 월경 때마다 자궁주위와 유착 ⑤비만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생기면서 호르몬 체계에 혼란이 오면서 남성 호르몬 과다ㆍ무월경ㆍ배란장애가 온다.⑥다이어트로 인한 저체중 체지방률이 7~12% 이하로 떨어지면 월경불순ㆍ무월경이 나타나고 불임을 맞게 된다. (2)남성 불임의 원인 ①호르몬 이상 - 시상하부, 뇌하수체 장애, 갑상선 이상, 프로락틴증, 부신호르몬 ②유전적 요인 - 무정자증 ③질환요인 - 유행선 이하선염, 매독, 비 특이성 요도염, 요로 감염 ④ 약물복용 - 고혈압 약, 항암제 ⑤ 통로가 막혀 - 고환ㆍ부고환ㆍ정관이 막혀 ⑥발기부전, 조루 ⑦정신적인 측면3. 시술 (1)양방 시술 ①복강경 수술에 의한 난관 복원 수술 ②인공수정 ③체외수정, 시험관 아기 - 성공률-25% ④난자 세포질 내 정자 직접 주입술 ⑤보조 부화술 ⑥동결 보존법 (2)서금요법 시술 ①반지요법 - 개인별 체형에 따라 서암이온반지 ⓐ양실증 - 제1지 ⓑ신실증 - 제1ㆍ5지 ⓒ특제음양석 반지 - 양실증(제3ㆍ4지), 신실증(제2ㆍ3지), 음실증(제5지) ②수지음식 - 예왕식ㆍ토신왕식ㆍ지왕식, 기능성 음식 ③뜸요법 - A1~8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두 줄 + A12ㆍ16ㆍ18ㆍ20ㆍ30, B1~7을 중심으로 양옆으로 두 줄 + B14ㆍ19ㆍ24, F6ㆍ18ㆍ19, N18ㆍ5, E38, G11, H2, I38, J7 ④운동요법 - 발지압판운동을 하루 30분~1시간 4.임상사례 2006년 12월 젊은 새댁이 서금요법을 배우러 왔다. 처음에 결혼 여부를 몰라 “아가씨가 손이 이렇게 차면 결혼 하면 임신할 때 고생해” 했더니 웃으며 “결혼 했는데요”했다. 나중에 상담하면서 나이는 34세, 결혼해서 2년이 지났는데 임신이 안돼 걱정이라고 했다. 서금요법을 배워 혼자 자신의 몸 상태를 변화 시키고자 왔다고 했다. 손이 겨울이라 차기도 하지만 습기가 많아서 눅눅했다. 습냉이 심해 다른 사람과 손이라도 잡으려면 상대방이 깜짝 놀라 손잡는 것을 꺼리게 됐다. 그녀는 손뿐만 아니라 배가 살살 자주 아프고 설사를 자주 한다고 했다. 우선 습냉을 먼저 없애 줘야 했다. 기정혈을 전체적으로 사혈을 해주고 황토서암뜸을 뜨게 했다. A1~8까지는 3줄로 뜨게 했다. A12ㆍ16ㆍ18ㆍ30, B1~7ㆍ14ㆍ19ㆍ24, N18, F6ㆍ18ㆍ19, E38, H2, I38과 손가락 마디마다 하루에 5장씩 뜨게 했다. 3개월을 열심히 뜨니 손의 눅눅한 것은 없어 졌으나 냉기는 아직 남아 있었다. 복진을 하니 우측 기문자리가 통증이 심하고, 석문ㆍ관원도 적이 있었다. 좌측은 천추ㆍ기문ㆍ중완 압통이 있었다. 우수 제1지에 서암이온반지, 좌수 제3지에 특제 구암반지를 끼었다. 기능성음식을 같이 병행을 하니 배가 아프면서 설사 나오던 것이 그쳤다. 속이 편해지면서 손에 냉기도 덜해졌다. 그후 4개월 만에 임신이 됐지만 하혈로 유산을 했다. 피곤과 스트레스를 받아도 유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해 주니 임신하려고 학원에 사표까지 냈다. 중급을 공부하면서 서암뜸을 더 열심히 뜨고, 체질에 따라 수지음식까지 먹게 했다. 운기체형은 우측은 화목태과, 좌측은 화목불급이었다. 삼일체형은 좌측이 양실증 우측이 신실증이라 삼일체형대로 토신왕식을 먹게 했다. 유산된 지 5개월 후에 다시 임신이 돼 지난해 6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Ⅲ. 결론 요즘 여성들은 자기직업을 가지고 활동을 하다 보니 결혼이 늦어져 임신이 잘되는 시기를 놓치고 만다. 또한 찬 음식ㆍ음료와 인스턴트식품을 선호하다 보니 혈행이 더욱 나빠지고 있다. 스트레스가 쌓이고 이를 풀지 못하는 많은 사람에게 불임이 찾아온다. 우선은 몸 상태를 최상으로 만들어 놓은 다음에 임신을 해야 실패가 없다.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실패할 수 있으니 최상의 몸 상태부터 만들도록 해야 한다. 서금요법을 실시해 장부기능 조절이 되면 우리 몸은 최상의 상태가 돼 임신이 잘되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다. 특히 서암뜸을 뜨게 되면 호르몬 분비를 정상적으로 하게 돼 임신될 확률을 높여 준다.

    2008/02/25
  • 황토서암뜸 음양맥상 안정 효과적값싼 중국산 대량 유통 품질 떨어져

    우리 몸엔 '국산 쑥뜸'이 최고

    원래 한국산 쑥으로 만든 서암뜸이 효과가 우수해 서암뜸을 널리 유행하고 인기를 얻게 됐다. 서암뜸은 황토서암뜸 등으로 개발돼 이용되고 있으며, 모두 순수한 한국산 쑥으로 만들었다.한국산 쑥은 시골 농촌에서 뜨거운 햇볕 아래서 노인들이 모두 베어 말려 잎사귀로 따 분쇄기에 넣어 뜸쑥을 만들고 이어서 서암뜸을 만든다. 그러다보니까 인건비, 가공비, 재료비가 많이 들어가 가격이 비싼 것은 어쩔 수 없다.한국산 쑥 값이 비싸고, 중국과 교류되면서 값싼 중국산 쑥들을 대량 수입해 시중에 유통되고 간접구를 만들어 쓰고 있다. 본사에서도 할 수 없이 중국산 간접구, 중국산 쑥, 서암뜸들을 만들어 시중에 유통을 시키고 있다. 값이 싸므로 중국산 수입쑥으로 만든 뜸들을 많이 뜨고 있는 것 같다.쑥뜸을 뜨는 이유는 건강증진, 질병예방, 질병치료에 이용을 하려는 것인 바, 가급적이면 중국산 쑥보다는 한국산 쑥으로 만든 황토서암뜸을 뜨기 바란다.중국산 쑥을 태워서 냄새를 맡는 순간 누구든지 맥박이 빨라지고 음양맥상이 악화되며 혈압이 상승한다. 이러한 뜸을 뜨는 것은 질병치료, 건강증진에는 전혀 도움을 줄 수가 없는 것이다.중국산 쑥뜸의 타는 냄새는 담배를 피우는 냄새와 같이 독한 반응이 나온다. 이때 한국산 쑥(황토서암뜸)을 태우면 맥상이 느려지고 혈압안정, 음양맥상이 좋아지는 것을 즉시 판단할 수가 있다.이것은 수지력 테스트, 음양맥진 실험으로도 알 수 있다. 음양맥진을 본 다음에 중국 쑥뜸을 만지면 음양맥상이 즉시 악화되는 반응이 나오나 다시 한국산 황토서암뜸을 만지면 음양맥상이 진정된다.현재 시중에 보급되는 뜸 중에서 한국산 쑥이라는 표시가 없는 것은 거의 모두가 중국에서 수입된 뜸들이다. 반드시 ‘한국산 쑥’이라고 표시한 뜸쑥들을 이용하기 바란다. 고려수지침학회의 서암뜸ㆍ황토서암뜸은 모두 ‘한국산 쑥’이라는 표시가 있다.건강을 위해 뜨거운 뜸을 뜬다면 반드시 서금요법 이론에 따라서 손 부위에 한국산 쑥으로 만든 황토서암뜸을 꼭 뜨기 바란다. 중국산 쑥으로 만든 뜸은 아예 뜨지 않는 것이 좋다. 한국산 쑥도 신체에 직접 떠서 태우는 것은 좋지 않다.

    2008/02/25
  • 자석침(봉) 쇼크, 졸도 등 부작용 발생 주의

    '서암봉 금색'자석보다 우수

    최근 일부에서 자석 치료를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석을 인체에 붙이거나 또는 서금요법에서도 자석봉을 일부 이용하는 사례가 있다. 또한 일부 한의원에서 소아들에게 자석봉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자석은 특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오히려 자석보다 서암봉 금색이나 기마크 서암봉이 더욱 안전하고 효과성이 좋다.고려수지침학회에서는 1978년경부터 고려수지침에 자석을 이용해 한국 최초로 수지침과 결부시키고 ‘자기치료법연구’라는 책을 저술했었다. 인체에 붙이는 10호 소형 자석(주로 N극을 피부에 붙였다)을 만들어 사용을 했었다.자석을 고려수지침 요혈에 이용하면 순기반응은 강력하나 곧 음양맥상이 혼란 상태가 되고 맥상이 원위치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심장 허약자는 혈압이 불안정해지고 쇼크, 졸도, 심장 울렁거림, 심한 빈혈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나타나고 있다. 특히 만성ㆍ난치병 환자는 절대 주의를 해야 한다.그래서 고려수지침학회에서는 자석치료를 30여 년 전에 처음 연구를 했으면서도 한때 많이 권장을 하다가 적극 권장을 하지 않은 이유는 부작용 때문이다. 자석의 성질은 차가우므로 체온을 빼앗아 원기 허약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여진다.인체의 각 통증 부위에 N극을 붙여 주어도 좋으나 허약자는 절대 주의를 하고 서금요법에서도 자석을 이용하기는 해도 허약자, 만성 환자들, 빈혈증, 고혈압에는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 이 보다는 서암봉의 금색이 더욱 좋으므로 참고하기를 바란다.

    2008/02/25
  • 반포복지관, 서금요법 자원봉사 실시

    선릉지회 봉사

    ‘반포복지관’에서는 치매노인들을 대상으로 낮시간 동안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간보호실을 운영하고 있다.이곳에서 서울 선릉지회(지회장ㆍ이학선 02-508-1147) 소속 수지침사들이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부작용 없이 안전한 서금요법의 시술을 받은 어르신들은 서금요법의 좋은 효과 때문에 모두가 수지침사들이 오기만을 기다린다고 한다.이학선 지회장은 “노인성 질환에 효과가 좋은 서금요법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회 소속 수지침사들과 올해에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8/02/25
  • '울산수지침봉사회' 울산시장상 수상

    외국인 대상 서금요법 교육도 큰호응

    '울산수지침봉사회' 울산시장상 수상

    ‘울산사랑운동추진위원회’가 지난 22일 ‘2008년도 울산사랑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울산동부지회(지회장 김경대 052-252-7856) 소속 ‘수지봉사회(대표 김경대)’가 우수단체로 선정돼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다.또 지난해 구랍 26일에는 ‘울산 자원봉사 대축제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이주 노동자를 위한 서금요법ㆍ수지침 무료교육 및 건강돌보기 사업’으로 우수상도 받았다. 울산시로부터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받아 시행한 ‘이주노동자를 위한 수지침 무료교육 및 건강돌보기 사업’으로 울산에 정착한 외국인들에게 서금요법ㆍ수지침 무료교육과 건강돌보기 사업이 매우 큰 호응과 성과를 얻었다. 그 성과를 평가받고 우수상을 받게 된 것이다.한편 울산동부지회의 표창장 수상식은 ‘울산매일신문’의 2월 12일자에 크게 보도돼 지역에 널리 알려졌다.

    2008/02/25
  • 나이팅게일의 서금요법 사랑

    유태우 회장 이화여대서 '통증관리'특강

    나이팅게일의 서금요법 사랑

    ‘대한수지요법간호사회(회장 성명숙 한림대 간호학과 교수)’와 ‘한국보완대체요법간호사회(회장 이금재 경원대 간호학과 교수)’는 지난 16일 신경림(대한수지요법간호사회 고문) 이화여대 간호학과 교수의 주최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화여대에서 ‘자극요법과 통증관리’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이 초청돼 ‘서금요법과 통증관리’라는 주제의 특강을 1시간동안 실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지난 2003년도에 창설된 ‘대한수지요법간호사회’의 소속 간호사들은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배워 간호중재에 긴요하게 활용하는 등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2008/02/25
  • 학술위원 지상강좌(24)

    구내염, 신생아의 서금요법, 협심증

    학술위원 지상강좌(24)

    ◇구내염53세된 여자분이 3개월 전부터 혓바닥이 빨갛게 되면서 좁쌀만하게 돋아나기 시작하더니 차차 움푹 패이고 약간 고름이 끼여 있다고 했다. 그동안의 증상은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입안에 열이 나면서 통증은 이루 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곰팡이균이라고 하면서 별다른 치료방법 없이 처방해 준 약을 바르고 입안을 소금물로 행구기만 하라고 했다고 한다.심정방+소장승방+기본방+상응점 위주로 5일간 서금요법을 실시했는데 아무런 반응이 보이지 않았다. 상응점에서 사혈하고 서암뜸을 기본방과 K9, F4 상응부위에 3번씩 떴으나 상응점은 3~4일이 지나도 뜨겁지 않았다.4일째 되는 날부터 조금씩 고통이 줄어든다고 했다. 나는 ‘바로 이것이다’라는 집념으로 상응부위에 서암뜸을 10~15장씩 20일간 뜨도록 하니 고름낀 것이 없어지기 시작했다.거의 40일간 본인이 서암뜸을 열심히 뜬 결과 고통도 없어지고 좁쌀같이 돋아나는 것도 깨끗이 없어졌다고 자랑을 했다. ◇신생아의 서금요법생후 2개월 된 이 아이는 먹은대로 토하고 늘 푸른 설사를 하며 밤이고 낮이고 울어댄다고 한다. 첫 아이라 걱정이 돼 병원에 다녔지만 변화가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단 입원시켜 정밀검사를 해 보자고 했지만, 아기엄마가 그동안 잠도 못 자고 피로에 지쳐 소화도 못시키니 우선 아기 엄마부터 시술해 주었다.우선 피로회복과 소화장애가 문제이기 때문에 서금요법(서암뜸)을 뜨게 했다. 서암뜸을 뜨는 동안 아이가 울어대기에, 아이 손을 들어 살짝 엄마 서암뜸 뜨는 그 위로 빙빙 돌려 주었다.처음에는 주먹을 쥐고 울던 아이가 가만히 주먹을 펴면서 울음을 그치는 것이었다. 용기를 얻어 서암뜸의 열기를 더욱 쏘여 줬다. 아이의 양손을 빙빙 돌려가며 쏘여 주기를 여러번 하자 아이는 거짓말처럼 쌕쌕거리며 잠에 떨어졌다. 아이 엄마가 기뻐하며 모든 원기 회복에는 서암뜸이 가장 좋음을 강조해 주었다.아이 엄마도 여러장 뜨는 동안 뿌옇게 보이던 물체들이 선명하게 보인다며 아이가 모처럼 잠을 자니 아이 깰 때까지 뜨겠노라 하면서 자는 아이의 손바닥에 계속 서암뜸 연기를 쏘여줬다. 아이는 젖먹는 것도 잊은 채 계속 잠을 자더니 이튿날 정상적인 변을 보고 모처럼 엄마와 눈을 맞추고 젖을 먹었다고 한다. ◇협심증본인은 사회체육인으로 우연한 기회에 서금요법을 알게돼 교육을 받던 중이었다. 가슴이 조여드는 느낌을 자주 느껴 서암뜸으로 기본방, G7, A16.8에 하루에 여러번 서암뜸을 떴다.현재는 전처럼 가슴이 조여들며 참기 힘든 통증은 사라지고 약간의 통증만 남아있는 상태다. 서암뜸 시술을 1개월정도 계속한다면 더욱 좋아지리라고 확신하며 서암뜸을 열심히 뜨고 있다.

    2008/02/18
  • 고려수지침학회서 편찬 담당

    정태린 사무국장 별세

    고려수지침학회 정태린 사무국장이 지난 4일 78세를 일기로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해 여름부터 건강이 악화돼 입원ㆍ치료를 받아왔다. 발인은 5일 건국대학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고인은 지난 1982년 고려수지침학회에 입사한 이후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관련 출판물의 교정업무를 담당하며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학술교재 편찬에 많은 수고를 했다.

    2008/02/18
  • 조광자 수지침사 등 표창패 수상

    북부지회 신년월례회

    고려수지침학회 서울북부지회(지회장 장정윤 02-932-2052)는 지난달 28일 조학봉 서금요법봉사회장 외 봉사단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 신년월례회를 개최했다.이날 500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실시한 조광자, 이경자 수지침사가 노원구청장상, 권영자, 백정란, 최걸준 수지침사가 300시간 이상 자원봉사로 봉사 표창패를 각각 받았다.

    2008/02/18
  • 양옥순 수지침사, 은평구청상 수상

    불광지회 신년회 개최

    양옥순 수지침사, 은평구청상 수상

    고려수지침학회 서울불광지회(지회장 박정호 02-388-5566)는 지난달 21일 무자년 신년회를 개최했다.지회 소속 자원봉사 팀장들이 지난해 봉사활동 보고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논의했고, 양옥순 수지침사는 5년간 장애인 대상으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하여 은평구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또 300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실시한 정수자 수지침사 외 2명이 은메달, 100시간 이상 봉사를 한 양운식 수지침사 외 20여명이 동메달을 받았다.박정호 지회장은 “자원봉사자들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올해는 서금요법 자원봉사 범위를 넓혀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겠다”면서 “오는 5월 개최될 제19회 학술대회를 위해서 모든 회원들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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