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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수지침학회 정태린 사무국장이 지난 4일 78세를 일기로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해 여름부터 건강이 악화돼 입원ㆍ치료를 받아왔다. 발인은 5일 건국대학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고인은 지난 1982년 고려수지침학회에 입사한 이후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관련 출판물의 교정업무를 담당하며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학술교재 편찬에 많은 수고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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