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지요법간호사회(회장 성명숙 한림대 간호학과 교수)’와 ‘한국보완대체요법간호사회(회장 이금재 경원대 간호학과 교수)’는 지난 16일 신경림(대한수지요법간호사회 고문) 이화여대 간호학과 교수의 주최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화여대에서 ‘자극요법과 통증관리’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이 초청돼 ‘서금요법과 통증관리’라는 주제의 특강을 1시간동안 실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지난 2003년도에 창설된 ‘대한수지요법간호사회’의 소속 간호사들은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배워 간호중재에 긴요하게 활용하는 등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을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