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피부염은 소아나 청소년기에 발생되는 병이나 대상포진은 청장년, 갱년기, 노인층에서 발병하는 경우가 많고 재발의 가능성이 많다. 의학의 발전으로 고령인구의 증가는 대상포진의 발생률을 증가 시키고 있으며 면역기능의 저하로 인해 혈액과 폐, 신경에 바이러스가 침입해 항생제와 소염제를 투여해도 숨어있는 바이러스까지 치료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저하 등으로 젊은층에서도 대상포진 환자가 늘고 있으며 특히 고혈압, 당뇨, 암, 결핵, 자가면역질환들이 대상포진과 관계가 깊다. 대상포진의 특징은 통증이 심하고 이는 피부발진이 나타나기 4~5일 전부터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 가려움증, 따갑고 쑤시고 화끈거림의 통증이 수반된다. 벨트 또는 띠모양으로 피부의 반진은 침범한 신경을 따라 부스러기 모양의 구건이 발생한 후 하루정도 후에 물집이 형성된다. 발생부위는 흉부가 50% 얼굴, 허리, 엉덩이 순으로 발생되며 대부분이 몸의 한쪽, 즉 편측으로 발생된다. 특히 안구의 감각 신경을 침범한 경우는 포도막염, 결막염 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50대 중반의 J씨(여)는 평소에 얼굴이 붓거나 발등과 다리 등 하체쪽으로 수종이 잘 생기고 갱년기 증상의 일종으로 얼굴과 가슴의 열감을 느끼며 찬 것을 매우 좋아하는 체질을 갖고 있다. 꼬리뼈 부근에 좁쌀 같은 물집이 4~5일 전부터 생기더니 환부의 통증이 심해지고 제일 불편한 것은 앉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꼬리뼈 부근의 대상포진은 소변의 장애로도 이어지고 발열과 함께 전신의 통증으로 이어졌다. 예전에 발의 통증을 서금요법으로 시술한 경우가 있어 이번 발병도 서금요법으로 시술하면 꼭 나을 것 같다고 부탁을 해 시술에 임하게 됐다. 운기체형 : 우-목화태과, 왼쪽-금화태과 삼일체형 : 우-신실증, 왼쪽-양실증 맥상 : 우-부돌3성평맥 (위장실맥), 좌-부돌2성평맥(방광실맥) 처방 : 우-소장승방+심정방 좌-위승방+대장승방 시술은 좌우 양증에 속하므로 양증의 장부에 사혈을 하고 통증이 심한 관계로 오른손 제2지의 D1과 왼손 제1지의 J1에도 자극을 줬다. 상응부위로는 B1~3 부근에 상응점을 찾아 압박자극을 주고 환부에는 아큐빔을 검은색 도자는 환부에, 붉은색 도자는 그 주변을 돌면서 30분 이상 조사했다. 상응점을 중심으로 뜸요법까지 끝내고 나니 환부의 물집은 많이 굳어졌고 통증도 완화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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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장장애 : 서금요법(군왕골드ㆍ서암봉) 30대 후반의 S씨(여)는 해외여행 중에 첫날부터 몸이 불편해 식사도 소량으로 하고 많이 지친 모습이었다. 빠듯한 일정 속에서 식사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구토증상과 속쓰림 등의 위장장애를 호소했다. 여행하기 힘들 정도로 몸이 지쳐있어, 갖고 있던 구암반지 은색을 왼손 제1지에,오른손에는 구암반지 금색을 3지에 끼워주고 타이스링을 착용하게 했다. 아침과 저녁에는 식사를 조금씩이라도 하면서 수지음식(군왕식골드)을 먹었다. 손에는 기마크 서암봉 금색을 이용해 왼손에는 폐, 비장, 신장의 명혈을, 오른손에서는 심장과 비장의 명혈을 번갈아 맥진을 하면서 이용했다. 수지음식을 먹으니 속이 편해지고 힘이 생기며 피곤이 훨씬 덜하며 여행이 끝날 즈음에는 정상으로 회복됐다. 최근에 통화를 해보니 그때 도와주지 않았으면 여행 중에 혼자만 돌아왔을 거라고 하면서 고마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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