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F보기
  • 즐겨찾기추가
  • 홈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보건산업 대표 종합전문지-보건신문 www.bokuennews.com

  • 배너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Home > 기사모음
  • 충혈, 따가운 눈 이틀만에 완치

    임상사례-(2)급성결막염

    지난 연말 아침에 일어났더니 좌측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나며, 눈속에 티가 들어간 것처럼 따가움을 느꼈다. 눈이 가려워 손으로 눈을 비볐더니 눈이 새빨갛게 부어오르며 눈부심과 작열감으로 눈을 뜰 수조차 없었다. 급히 인근 안과병원을 찾아서 진단을 받았는데, 급성 출혈결막염이라고 했다. 의사는 “치료는 1주일 이상 받아야 하고 만성화가 되면 2주 이상 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다. 연말이라 교회의 많은 모임이 있어 다른 사람과 접촉이 많아지면 감염이 될 것을 우려해 서금요법으로 증상을 완화시켜 시술기간을 단축시키고 싶었다. 그래서 E2, E45, N1번에 사혈을 했더니 먼저와 마찬가지로 검은 피가 많이 나왔다. 사혈 후 기본방에 N18, E38, C7, N3에 황토서암뜸을 5장씩 뜨고, 서금요법(구암특제반지)을 1지에 끼었다. 그리고 6호T봉을 E2에 붙이고 N18, N3, E38, C7번에 서암봉 1호를 붙이고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한결 눈꺼풀이 부드러워지며 눈이 많이 편해졌다. 또한 충혈된 부분도 가라앉아 이틀 만에 눈이 완치 됐다. 이러한 사실을 가족 외에는 다른 사람들은 결막염에 걸렸다는 것을 몰랐다. 그래서 나는 서금요법의 효력이 얼마나 신기하고 놀라운지 많은 사람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요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2008/05/13
  • 두드러기, 발열, 사혈 후 호전

    임상사례(1)급성식중독

    여행 중 40대 초반의 여자 분이 기내식으로 제공된 생선찜 종류의 식사 후 약 30분 정도 지났을 때 갑자기 얼굴과 목부위 전체가 벌겋게 달아올라서 두드러기와 함께 열이 나면서 오심, 얼굴과 목 부분이 가려워 어쩔줄 몰라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급성식중독으로 생각하고 서암출혈침으로 A33, E45, D1, N1, C13, J1을 사혈 한 후, 대장승방, 간승방, E22, N18, A12에 유색서암봉을 붙여주고, 가지고 있던 수지음식(군왕식I)을 20알 정도 물과 함께 드렸더니 화장실을 다녀오셨다. 30여분 정도 지나자 얼굴과 목 부분의 색이 서서히 돌아오면서 가려움도 없어졌고,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이 완전히 없어져 여행을 끝낼 수 있었고 너무 고마워했다.

    2008/05/13
  • 의료사각지대 이웃찾아 사랑 실천

    동작지회, 동수원지회

    의료사각지대 이웃찾아 사랑 실천

    서울동작지회(지회장 김애주 02-817-3340) 소속 봉사단은 지난달 18일 ‘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주관한 ‘장애인의 날’ 행사장인 보라매공원에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했다.김 지회장은 “불우이웃과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찾아가 시술해 주는 봉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수원지회(지회장 김을순 031-214-5167) 봉사단원들은 ‘수지침의 달’인 지난달 19일 노인정에서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 시술을 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2008/05/13
  • 서부지회, 장애인 시술 봉사

    부산남부지회도 봉사활동 전개

    서부지회, 장애인 시술 봉사

    서울서부지회(지회장 김영승 02-388-3638)는 지난달 18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은평장애인 어울 한마당 행사’에서 서금요법 시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부산남부지회(지회장 최은지 051-627-4057)는 ‘4월 수지침의 달’을 맞아 지난달 8일과 16일 ‘용호3동 사무소’와 ‘성지교회 푸른노인대학교’에서 서금요법에 대한 설명과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지회 소속 ‘손사랑회’는 서금요법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연말 부산시장(허남식)의 우수상패를 받았다.

    2008/05/13
  • 학술위원 지상강좌(28)

    피로, 무기력, 몸살

    학술위원 지상강좌(28)

    ◇피로, 무기력, 몸살건설공사 현장에서 근무하는 30대 초반의 남자 분인데, 항상 눈이 충혈돼 있고 몹시 지친듯이 보였다. 공휴일도 없이 계속 피곤한 상태였는데 급성 결막염까지 찾아왔다.그 분을 만날 수도 없어 부인한데 서암뜸요법을 가르쳐 주면서 A1~33, B1~27까지 무조건 아침에 3번, 저녁에 3번씩 뜨라고 했다.3주가 지난 다음부터는 본인의 입에서 서암뜸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는 소리가 나왔다. 하루라도 서암뜸을 뜨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끼고 숙면을 취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눈부터 뻑뻑해진다고 했다.병원에서 2주 동안 다녀야 한다고 했던 결막염은 눈 상응부위에 다침을 하고 나서 서암뜸으로 다스려 줬더니, 그 자리에서 시원하다고 하면서 충혈됨이 없어지니까 서암뜸이 아내보다 더 좋다고 한다.서암뜸을 임기맥과 독기맥에 3번 이상 쭉 뜨고 나면 몸이 상당히 가벼워짐을 느끼면서 숙면을 취할 수가 있다. 요혈자리도 좋지만 임ㆍ독기맥은 氣의 통로이기 때문에 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우리 몸의 피로물질을 없애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2008/05/13
  • "獨 최고의 서금요법 전문가 목표"

    이리스씨 "中 체침보다 좋아"

    "獨 최고의 서금요법 전문가 목표"

    독일 침구사인 이리스씨가 김정진 학술위원의 지도로 한달동안 서금요법을 연구하고 돌아갔다. 지난 주말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서금요법을 연구하고 귀국하는 이리스씨를 만났다. 이리스씨는 환한 웃음을 얼굴에 가득 담고 “무척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인사를 하면서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서금요법에 대한 관심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가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침구사를 비롯한 의사 등 의료인들이 서금요법을 연구하려는 열기가 대단하다는 말도 덧붙였다.이리스씨는 “3년 전에 고려수지침을 알게돼 연구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모든 계획을 연기하고 서금요법의 본고장에 온 것이 참으로 잘한 결정이었다. 중국 체침하고는 확실히 다르다. 무엇보다 안전하고 부작용없고 시술효과성이 좋아 놀랐다”면서 “서금요법을 연구하면서 아울러 다양한 한국문화를 배우게 돼 한국문화 전도사가 됐다. 지난달 17일 (주)구암 행사에 참석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고 말했다.“짧은 기간이어서 아쉬움도 많지만 또 다시 올 것이다. 서금요법으로 독일 환자들에게 직접 시술하면서 많은 임상을 경험하고 장차 독일 최고의 서금요법 전문가가 되고 싶다”라 포부를 밝히면서 “유태우 회장님, 김정진 선생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08/05/13
  • 한일서금요법 축제 막오른다

    국내외2500여명 참가, 학술대회 오는 23일 열려

    한일서금요법 축제 막오른다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가 오는 23일 오후 5시부터 9시30분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 볼룸에서 전야제를 시작으로 24일에는 본대회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운대 문화관에서 개최된다.국내외 25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43편의 서금요법 학술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23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전야제 행사에서는 부산대 의대 박규현 박사가 ‘면역계와 자율신경과 서금요법’ 특강이있으며, 개회식, 만찬, 뽀빠이 이상용씨 사회로 여흥시간이 진행된다.24일 광운대 강당에서 개최되는 본대회에서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는 개회식에 이어 히다 카즈히코 박사의 ‘전인치료와 고려수지침’, 박규현 박사의 ‘내분비계 장애물질(환경호르몬)과 관계된 질환 관리’, 유태우 회장의 ‘서금의학의 치료기전에 대한 연구와 동양의학ㆍ보완대체의학의 위험성에 대한 연구’ 특별 발표가 예정돼 있다.또한 광운대 대강당과 소강당에서 각각 일본과 한국의 서금요법 전문가들이 연구한 40여편의 학술논문이 발표된다.지난 1971년부터 1975년 사이에 유태우 회장에 의해 창시된 한국 고유의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은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해 일본, 미국, 독일, 브라질 등 외국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지난 2006년 제18회 학술대회에서 유태우 회장이 친생명의학인 서금요법을 선포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의료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다수의 치과의사와 의사들이 참가하는 등 서금요법을 연구해 임상에 활용하려는 학습열기가 무척 뜨겁다.23일 전야제 참가시에는 반드시 지회장과 상의해 등록 후 참가권을 지참하고, 24일 본대회에는 학술대회 참가권을 지참해야 하며 간단한 도시락을 지참하는 것과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 참가해 줄것을 당부했다. 또 학술대회에 참가하는 회원들에게는 논문집과 서암화장품 7종 세트, 혈도 등 푸짐한 건강상품이 증정된다.

    2008/05/13
  • 지역언론도 주목한 서금요법

    부산KNN,경남, 울산광역일보

    지역언론도 주목한 서금요법

    지난달 19일 경남 창원시 운동장에서 개최된 경상남도 자원봉사 대축제에 창녕군 ‘여성회관 수지침봉사팀‘ 20여명이 참여해 수지침 무료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질환을 가지고 부스를 찾아 서금요법을 체험했다. 이날 각 시ㆍ군에서 다양한 봉사 부스가 설치됐지만 유독 서금요법 부스에만 많은 사람들이 몰려 부산 KNN방송의 ‘싱싱가요특급’프로에서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몰리며, 과연 어떤 효과가 있는가”에 대해 신인숙(대구 달서지회 053-653-5144) 지회장의 인터뷰도 이뤄졌다. 또 경남일보ㆍ울산광역일보 등 여러 지역신문에서도 ‘서금요법 봉사의 인기’라는 제목으로 소개되기도 했으며 경상남도 자원봉사 관계자는 2011년 자원봉사에도 수지침봉사를 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신인숙 지회장은 지난 1월 18일 창녕군수로부터 우수자원봉사자로 표창패를 받았다. 이번 표창패는 지난 2000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신 지회장은 창녕군에서 지난 98년부터 창녕군내 오지마을과 노인복지회관, 노인요양병원 등지에서 수지침사 자격증을 취득한 ‘손사랑회’ 회원들과 함께 꾸준하게 시술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또 지난 96년부터 지금까지 창녕군 여성회관에서 서금요법 강의 해 많은 수지침사를 배출했고, ‘손사랑회’ 봉사단원들은 모두가 자격증을 가진 실력이 인정된 봉사요원들로 여러 곳에서 활발한 봉사를 하고 있다.

    2008/05/06
  • 임상사례(2)-류머티스관절염

    수지팔찌, 예왕식 복용 호전

    임상사례(2)-류머티스관절염

    류머티스 관절염의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특히 아침에 손과 팔의 관절이 뻣뻣하게 강직된 것을 비롯해 전신이 강직됐다가 호전되고 다시 악화되는 것을 매번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태로 약 2년 정도 경과 후에는 관절변형으로 보기 흉한 모습이 되기도 한다. 합병증으로는 호흡기계 증상과 호흡곤란, 심혈관계 증상인 혈액학적 이상으로 악성 빈혈 혈소판 이상(증가)과 안구의 눈물샘과 구강의 침샘에까지 염증이 생겨 섬유화되면 눈물샘이 막힌다. 각막손상과 눈충혈로 눈이 붙어서 뜰 수조차 없고, 구강건조증으로 인해 음식을 먹지도 못하고 심한 복통과 소화장애를 동반한다. 류머티스 관절염에 의해 발생하는 염증반응 물질이 쌓여 열이 나면서 관절마다 통증이 심해 견딜 수 없고 전신마비까지 될 때는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산다. 그간 4년이란 기간 동안 병원치료로 약물요법(염증치료약, 스테로이드제, 호르몬제)과 관절주사를 병행하면서 변형되는 것만 막았을 뿐 더 이상의 진전이 없었다. 2005년 10월 16일 처음으로 서금요법을 접하면서 그 고통스런 증상회복이 눈에서부터 오기 시작했다. 인공눈물을 사용하며 각막수술로 오는 고통이 줄고 눈곱이 차차 없어지고 관절통증도 많이 없어졌다. 나이 44세 여성으로 체질은 좌우 신실증으로 촌구맥이 거의 없는 무맥이었기에 삼초승방 + 심포정방 + 비정방, 소장승방 + 심정방 + 비정방을 번갈아 놓으며 상응부위 다침 후 특상 서암뜸을 될 수 있으면 여러 장 많이 뜨도록 했다. 양쪽 팔에 수지침용 팔찌를 사용하며 수지음식(예왕과 토신왕)을 먹으면서 한 달이 지나면서 서서히 눈에 띄게 좋아졌다. 또 한 분은 74세 여성으로 엄지발가락이 둘째 발가락 쪽으로 틀어지고 둘째 발가락이 엄지발가락 쪽으로 꼬여지면서 걷는데 불편함과 고통이 따랐으며 신발을 신을 수 없어 특수신발을 맞춰 신었다. 남성용 팔찌(음양석팔찌)를 양쪽 발목에 차면서 기능성 음식(군왕 매생이)을 하루에 세 번씩 2봉지씩 먹었는데 한 달 동안 2박스를 다 먹고 다시 2박스를 신청하시면서 그 동안 몸무게가 2kg이 줄었고, 몸이 가벼워졌으며 꼬였던 발가락이 펴지고 걸어도 아프지 않게 됐다.

    2008/05/06
  • 임상사례(1)-습관성유산

    서암뜸 손발, 복부 따뜻하게1

    임상사례(1)-습관성유산

    박○○(27)씨는 처음 보았을 때 얼굴에 핏기가 너무 없어 금방 환자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결혼하고 얼마 안돼 임신을 했을 때는 몸이 약하지 않았는데 임신 2개월이 넘어 시댁에 큰 경사가 있은 후 아랫배가 뻐근했다. 그 이후로도 가끔씩 약간의 출혈이 있었지만 심하지 않아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는데, 어느날 심하게 아프고 출혈이 있어 한의원에서 진찰 받으니 “유산기가 있으니 약 3첩만 먹으면 괜찮을 것이다”라고 했으나 이틀 후 배가 끊어질 듯 아프고 하혈을 해 병원에 가니 유산이 됐다. 얼마 안 돼 또 다시 임신을 했지만, 3개월 후 다시 반복하고 말았다. 세 번째는 양쪽 가족들까지 보살펴 주셨으나 항상 같은 시기에 유산을 반복했다. 그후 몸이 이상해 병원에 가 보니 또다시 임신을 했다. 그래서 손발을 만져 보니 얼음같이 차가웠다. 복부를 눌러 보니 배가 무척 차갑고 하복부에서 명치끝까지 큰 널빤지를 엎어놓은 듯 만지지도 못하게 하며 석문, 관원자리를 복진 해 보니 차가운 돌을 만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소화도 안 돼 잘 먹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복진결과 좌우 신실증이었다. 맥상을 보니 우측에서는 신실맥이, 좌측에서 소장실맥이 나왔다. 이 환자의 경우는 서금요법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우선 기본방에 매일 하루에 3번 양손에 서암뜸을 5장씩 뜨게 한 후 가보니 얼음같았던 손은 좀 나아졌고 복부도 만져 보니 지난번처럼 만지지 못하게는 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서암봉을 좌측에는 소장사법ㆍ심보법ㆍ비보법을, 우측에는 신사법ㆍ심보법을 번갈아 붙여 주고, 황토서암뜸을 매일 하루 3번, 한번에 5장 이상씩 뜨도록 혈자리를 일러 줬다. 그리고 차츰 장수를 늘리도록 했다. 기본방과 F6, K8, J3, B7, E22, C7에도 같이 뜰 수 있도록 알려 줬다. 이렇게 해 현재 5개월째인데 아무 탈이 없고, 남편한테도 알렸더니 뜸뜨는 것을 남편이 더 챙겨준다는 것이다. 이제는 복부도 따뜻해졌고 우선 손발이 따뜻해 소화도 잘 되고 발이 따뜻해 잠을 편안히 잘 수 있어 마음까지도 편안하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아마도 두 사람의 정성으로 성공하리라 믿고 있다. 생명의 탄생이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여기에서 서금요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한다.

    2008/05/06
  • 학술위원 지상강좌(27)

    원기증강

    학술위원 지상강좌(27)

    ◇원기증강박선생은 평소 특별히 몸이 아픈 곳은 없었으나, 손발이 매우 차가워 자주 저리고 추위를 많이 타며 멀미를 심하게 하는 편이었다. 좋다는 약을 주위에서 권유해 모두 복용해 보았으나 개선되는 기미는 전혀 없었다고 한다.그러던 중에 서금요법을 배웠고 간편한 서암뜸을 하루 1~2회 기본방만을 2~3일 뜨자 뭔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이에 용기를 얻은 박선생은 시간 틈틈이 서암뜸을 뜨기 시작, 많게는 하루 7~8회 떴다. 특히 손가락이 늘상 차갑고 저리므로 열손가락 끝의 십선혈에 서암뜸을 병행해 떴는데 한 달간의 기간이 지나자 그 효과가 나타난 것이었다.남들은 더워서 선풍기를 찾을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벗어야 했던 속내의는 초봄에 이미 벗어 던졌고, 60여명의 직장 동료들 중 가장 먼저 반팔 남방으로 출근, 주위를 놀라게 하였던 것이다. 동료들과 같이 서암뜸을 뜨는 것이 일상생활처럼 되어버렸다고 한다.우수한 효과를 직접 체험한 박선생은 딸아이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서금요법을 연구하고 있다.

    2008/05/06
  • 부산지회 31주년 창립기념, 정총

    강문조 회원 등 표창장 수상

    부산지회 31주년 창립기념, 정총

    부산지회(지회장 김하서 051-818-2963) ‘창립 제31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가 최근 부산지회 사무실에서 100여명의 수지침사 및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제1부에서는 김하서 지회장의 공로자 시상식 및 특강이 있었다. 2007년도에 400시간이상 500시간 미만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한 강문조, 오효진, 안득순, 김경림, 정달기, 박창식 회원, 200시간 이상 300시간 미만 김차규, 박채봉, 신명덕, 이원호, 황묘자 회원에게는 유태우 회장의 표창장과 부상이 수여됐다.또 2007년에 수지침사 지회연수교육에 개근한 23명, 수지침사 입법추진 서명을 500명 이상 받은 회원 5명에게는 부산지회장의 감사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제2부에서는 화기애애한 가운데 늦게까지 다과가 진행됐다.

    2008/05/06
  • 새마음봉사회 "전국어디든 가요"

    동작지회 개설 1주년 기념식도

    새마음봉사회 "전국어디든 가요"

    새마음봉사회(회장 유태우) 이덕무 사무국장 외 7명이 지난달 4일 강원도 홍천군 장애인복지관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해 주목을 받았다.이덕무 사무국장은 “전국 어디서나 서금요법 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 시술을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작지회(지회장ㆍ김애주 02-817-3340)는 지난 3월 29일로 개설 1주년을 맞아 조촐한 기념식을 열었다. 김 지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지역사회의 건강지킴이로 지회를 발전시켜 나가자”고 인사말을 했다.이날 유태우 회장이 참석, 축하인사와 특강도 열렸으며, 지회 발전을 기원했다.

    2008/05/06
  • '비만과 통증' 특강 호평

    전주, 광주서 열려 참가자 인산인해

    '비만과 통증' 특강 호평

    ‘관절통ㆍ요통ㆍ여성질환의 서금요법’이라는 주제로 유태우 회장 초청 미국특강이 지난달 12일 ‘LA 동국로얄한의과대학 로터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특강은 본학회 미국 총학회(오성환 지회장) 가 주최했다. 이날 약 100여명의 교포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으며, 오후부터 특강과 더불어 음양맥진 진단 등이 다양하게 진행됐다.장모(70대ㆍ여) 씨는 “회장님으로부터 직접 진단을 받으니 너무 기쁘다”면서 “무릎관절통이 심했는데 서금요법 처방을 받으면서 한결 편안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 지회장은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해 교포뿐만 아니라 미국인들도 서금요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2008/05/06
  • 美 서금요법에 열광하다

    관절통, 요통, 여성질환 주제로

    美 서금요법에 열광하다

    조선일보사 전북지사와 광주광역시 지사(지사장 이평규)가 주최한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 초청 ‘비만과 통증의 서금요법(수지침)’ 특강이 지난달 22일 전주 소재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24일 광주시 광주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전주의 롯데문화센터 강당은 120명이 들어가는 장소였지만 220여명이 참석해 일부는 되돌아가기도 했다. 또 광주에서도 약 600여명이 참석, 주목을 받았다.유태우 회장은 “비만은 여성병과 여성질병의 가장 큰 원인이며 체중감량은 어렵지만 서금요법으로 부작용을 해소하면서 체중감량을 할 수 있다”는 내용과 통증관리법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2008/05/06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처음
  • 이전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다음
  • 마지막
배너

화제의 인물

  •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대"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에 역점"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하지 않는 상호 의지의 합작"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개원가 탐방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선질환 특화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

  • 차앤박피부과, 20년 이어온 '…
  • "국시원장 삶과 의사의 삶, 너…

  • 오르가슴의 차이

  • 올바른 사정습관

  • 과식과 성기능

  • 전립선결석의 치료

지역

  •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

로고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구인안내
  • 구독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규약

(주)보건신문사 <04312>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8 아람B/D | 대표전화: 02-718-7321~4 | 구독·광고: 02-714-1656~7 | 팩스: 02-715-5709 | ISSN 2635-9154
등록번호: 서울 아 00064 | 등록일자: 2005년 9월 15일 | 발행일자: 2005년 1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유태우
청소년보호 책임자: 김혜란 | E-mail: khrup77@bokuennews.com
Copyright ⓒ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
보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