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무 사무국장은 “전국 어디서나 서금요법 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 시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지회(지회장ㆍ김애주 02-817-3340)는 지난 3월 29일로 개설 1주년을 맞아 조촐한 기념식을 열었다. 김 지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지역사회의 건강지킴이로 지회를 발전시켜 나가자”고 인사말을 했다. 이날 유태우 회장이 참석, 축하인사와 특강도 열렸으며, 지회 발전을 기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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