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과 통증' 특강 호평

전주, 광주서 열려 참가자 인산인해

  
‘관절통ㆍ요통ㆍ여성질환의 서금요법’이라는 주제로 유태우 회장 초청 미국특강이 지난달 12일 ‘LA 동국로얄한의과대학 로터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특강은 본학회 미국 총학회(오성환 지회장) 가 주최했다. 이날 약 100여명의 교포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으며, 오후부터 특강과 더불어 음양맥진 진단 등이 다양하게 진행됐다.

장모(70대ㆍ여) 씨는 “회장님으로부터 직접 진단을 받으니 너무 기쁘다”면서 “무릎관절통이 심했는데 서금요법 처방을 받으면서 한결 편안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 지회장은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해 교포뿐만 아니라 미국인들도 서금요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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