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본학회 미국 총학회(오성환 지회장) 가 주최했다. 이날 약 100여명의 교포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으며, 오후부터 특강과 더불어 음양맥진 진단 등이 다양하게 진행됐다. 장모(70대ㆍ여) 씨는 “회장님으로부터 직접 진단을 받으니 너무 기쁘다”면서 “무릎관절통이 심했는데 서금요법 처방을 받으면서 한결 편안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 지회장은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해 교포뿐만 아니라 미국인들도 서금요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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