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사례(2)-류머티스관절염

수지팔찌, 예왕식 복용 호전

  
류머티스 관절염의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특히 아침에 손과 팔의 관절이 뻣뻣하게 강직된 것을 비롯해 전신이 강직됐다가 호전되고 다시 악화되는 것을 매번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태로 약 2년 정도 경과 후에는 관절변형으로 보기 흉한 모습이 되기도 한다. 합병증으로는 호흡기계 증상과 호흡곤란, 심혈관계 증상인 혈액학적 이상으로 악성 빈혈 혈소판 이상(증가)과 안구의 눈물샘과 구강의 침샘에까지 염증이 생겨 섬유화되면 눈물샘이 막힌다.

각막손상과 눈충혈로 눈이 붙어서 뜰 수조차 없고, 구강건조증으로 인해 음식을 먹지도 못하고 심한 복통과 소화장애를 동반한다.

류머티스 관절염에 의해 발생하는 염증반응 물질이 쌓여 열이 나면서 관절마다 통증이 심해 견딜 수 없고 전신마비까지 될 때는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산다. 그간 4년이란 기간 동안 병원치료로 약물요법(염증치료약, 스테로이드제, 호르몬제)과 관절주사를 병행하면서 변형되는 것만 막았을 뿐 더 이상의 진전이 없었다.

2005년 10월 16일 처음으로 서금요법을 접하면서 그 고통스런 증상회복이 눈에서부터 오기 시작했다. 인공눈물을 사용하며 각막수술로 오는 고통이 줄고 눈곱이 차차 없어지고 관절통증도 많이 없어졌다.

나이 44세 여성으로 체질은 좌우 신실증으로 촌구맥이 거의 없는 무맥이었기에 삼초승방 + 심포정방 + 비정방, 소장승방 + 심정방 + 비정방을 번갈아 놓으며 상응부위 다침 후 특상 서암뜸을 될 수 있으면 여러 장 많이 뜨도록 했다. 양쪽 팔에 수지침용 팔찌를 사용하며 수지음식(예왕과 토신왕)을 먹으면서 한 달이 지나면서 서서히 눈에 띄게 좋아졌다.

또 한 분은 74세 여성으로 엄지발가락이 둘째 발가락 쪽으로 틀어지고 둘째 발가락이 엄지발가락 쪽으로 꼬여지면서 걷는데 불편함과 고통이 따랐으며 신발을 신을 수 없어 특수신발을 맞춰 신었다.

남성용 팔찌(음양석팔찌)를 양쪽 발목에 차면서 기능성 음식(군왕 매생이)을 하루에 세 번씩 2봉지씩 먹었는데 한 달 동안 2박스를 다 먹고 다시 2박스를 신청하시면서 그 동안 몸무게가 2kg이 줄었고, 몸이 가벼워졌으며 꼬였던 발가락이 펴지고 걸어도 아프지 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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