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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임상사례>A1~33에 특상황토서암뜸 떠 불임 극복

    <임상사례>A1~33에 특상황토서암뜸 떠 불임 극복

    ■소아질환5살 아이를 둔 김모 여인은 대학 때 수지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수지침 효과성을 잘 알고 있었지만 결혼과 출산, 육아, 집안일 등으로 수지침을 잊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에게 밥 안 먹는다고 하면 야단만 칠 것이 아니라 기마크봉을 붙여 줘야겠다는 생각에 양손 A8자리에 잠든 후 붙여 줬더니 이튿날부터 의례적이었던 밥과의 전쟁이 없어졌다. 유치원 자모모임에 가서 수지침으로 아이의 개선된 모습을 설명하니 반신반의했던 자모들도 이제는 수지침의 마니아가 됐다고 했다. 눈병이면 E2에, 급체했을 때는 A12에, 천식이 있을 때는 A20·24, B19·24에, 딸꾹질할 때는 A12, F4, 오줌싸개는 A1, B1, I33~37, 코피가 날 때 A28, B24 등 상응 부위에 기마크봉을 붙여주고, 서암뜸을 3~4차례 떠주면 신기하리만큼 증상 해소가 빠르다고 했다. 소아질환의 예방 차원이나 초기의 질환과 같은 간단한 질병들은 상응점만 이용해도 매우 잘 낫는다. ■임신 성공조모 회원의 딸은 35세의 늦은 나이로 결혼을 했으나 3년이 지나도록 임신이 되지 않아 지회에 방문했다. 외모상으로 임신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인지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져 있었고, 불면증도 심하다고 했다.극심한 신경불안이나 강박관념도 불임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우선 깊은 수면이 정신안정에 큰 도움이 되도록 1회는 특상 황토서암뜸을 A1~33까지 1줄로 뜨게 했다. 이어 A1~8, 양옆 E22~29에 3줄로 5회씩 뜨도록 권유했다. 또한 시간 나는 대로 침 대신 금추봉을 이용해 A5~8까지 수시로 자극을 주도록 했다. 배꼽 밑의 널빤지처럼 딱딱해져 있는 적(積)과, 하복부 냉증, 손발냉증을 개선하기 위해서 복부와 손발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을 맑게 하는 매생이를 먹게 했으며, 불면증 해소를 위해 양손에 지압봉을 쥐고 잠자게 했다.2주 후 손발이 따뜻해지면서 불면증이 해소되고 혈색도 좋아 보이며 생활의 활력도 넘친다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인사를 받는다며 환자가 적극성을 보이기 시작했다. 1년 후 임신 소식을 갖고 친정어머니와 같이 지회를 방문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2013/12/16
  • 어경숙 이천지회장 경기도의회의장상

    어경숙 이천지회장 경기도의회의장상

    최근 어경숙 이천지회장(031-635-7586)이 이천시 평생 학습 축제날에 주민 자치센터 활성화와 소위계층에게 봉사를 한 공으로 경기도 의회의장상을 받았다. 또 ‘한가람 수지침 봉사단’ 홍응복 서금요법사도 8년째 지역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꾸준히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여주시장상을 받았다. 홍 요법사는 “내년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서금요법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금요법은 건강 100세 시대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다. 서금요법사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13/12/16
  • 서울중부지회 정기면·이정랑 수지침사 표창장

    서울중부지회 정기면·이정랑 수지침사 표창장

    고려수지침학회 서울중부지회(지회장 장정윤·02-2231-8012) 소속 정기면·이정랑 수지침사가 표창장을 받았다.지난 3일 사회복지법인 새문안교회는 저소득 소외계층의 건강과 자립,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한 공로와 서금요법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한 2명의 수지침사에게 공로를 인정하고 치하했다.정 수지침사는 “서금요법을 연구해 자신과 이웃들의 건강을 돌보는 것이 인생 최고의 행복이다”면서 “올해도 서금요법 덕분에 행복한 한 해가 됐고 내년에는 더욱 왕성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3/12/16
  • "서암뜸 건강장수 비결"

    유태우 박사 美 특강…회원 60여명 참석

    "서암뜸 건강장수 비결"

    고려수지침학회 미국학회가 주관한 ‘고려수지침 창시자 유태우 박사 초청 특강’이 최근 미국 미주총신대학강당에서 ‘위장질환 및 성인병의 서금요법’이라는 주제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강에 참석한 교포인 김 모(70대·여)씨는 “생명과 건강의 핵심은 온열이라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매일 서암뜸을 뜨는 것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인 것 같다”면서 “미국은 의료비용이 무척 높다. 질병없이 생활하는 지혜가 바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을 연구해 실천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2013/12/16
  • 새마음봉사회 자원봉사 전개 '화제'

    "자신·이웃건강 돌보는 보람찬 사회참여활동"

    새마음봉사회 자원봉사 전개 '화제'

    ‘새마음봉사회(회장 유태우 ·02-2234-7041)’ 김종린 사무국장과 안은지 총무, 봉사단원들이 연말을 맞아 대대적인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어 화제다.최근 수서 태화복지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를 전개해 주민들의 칭찬을 받았다. 고령화사회 최고의 건강관리법인 서금요법은 누구나 쉽게 배워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자신과 이웃들의 건강을 돌 볼 수 있는 매우 보람찬 사회 참여 활동 방법이다.특히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강관리법인 서금요법을 활용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김종린 사무국장은 “노후에 자신의 건강을 돌보면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봉사 활동은 오직 수지침·서금요법뿐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은지 총무는 “수지침·서금요법은 어디서든지 누구에게서든지 환영받는 건강관리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회원들은 언제든지 연락달라”고 주문했다.

    2013/12/16
  • <임상사례>황토서암뜸으로 임신중독 호전 정상분만

    <임상사례>황토서암뜸으로 임신중독 호전 정상분만

    ■임신중독늦은 결혼과 기대했던 임신의 기쁨도 잠시 36세의 최모씨는 임신 7개월에 찾아온 임신중독증(부종, 단백뇨, 고혈압) 중에 하나인 부종 증상이 너무 심해서 출산 시 모체 사망과 태아 발육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사의 말에 집안에서 두문불출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서 정상 분만과 건강도 되찾은 사례이다.부종이 나타나는 것은 전신에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 되므로 기혈순환에 가장 큰 도움이 되는 특상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A16·18·30, F4·6, K9에 하루 200개씩 예정일 전날까지 확신을 가지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서 서서히 부기가 빠지고 전신에 혈액순환이 잘 돼 면역력 증강 및 튼튼한 체력 보강도 덤으로 얻어 첫아이 첫돌도 되기 전에 둘째 아이의 임신 소식을 전해 왔다. 또한 특상 황토서암뜸에 효능에 대한 찬사도 아끼지 않았다. ■결핵관리직장인 이모(28) 양은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돼 병원 진찰을 받아 보니 폐결핵 1기라는 진단을 받고 결핵 약을 6개월만 복용하면 완치될 것이라는 의사의 지시대로 결핵 약을 복용해 오던 중에 소화불량과 극도의 피로감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들어 회사에 휴직계를 내고 있었다.주변 사람들의 소개로 민간요법과 건강보조식품 등을 다량 구입해 복용했으나 생각만큼 몸의 회복이 되질 않는다고 호소해 왔다. 결핵의 병증은 허증으로 음기를 기르면서 치료하는 것이 우선 돼야 하기에 그동안 복용했던 식품들을 끊게 하고(결핵약은 계속 복용케 함) 폐결핵의 혈담을 잘 다스려 주는 군왕산삼을 복용하게 했다.또한 기마크봉 금색 소형을 상응부(A20~24)와 A12, K9, F4·19, N18과 폐정방(C11, G13, C9, F5)을 부착하게 하면서 면역력을 높여 주는 특상 황토서암뜸요법이 매우 중요하므로 기본방에 하루 5~6회 떠 주면 빠른 좋은 효과가 반드시 나타나므로 정성껏 뜨게 했다.한 달 후, 서금요법(군왕산삼과 특상 황토서암뜸)을 구입하러 내왕한 얼굴은 예전의 얼굴과는 달리 건강과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었다.

    2013/12/09
  • <임상사례>1일2회 서암뜸 떠 호흡곤란·원기회복

    <임상사례>1일2회 서암뜸 떠 호흡곤란·원기회복

    ■기관지 확장증과 호흡곤란수지침요법을 배워서 건강관리를 잘하해 나이가 들어서도 젊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사람이 본 지회에는 많다. 80세 정도 되는 어르신들이 60세 초반에 수지침요법을 배워 지금까지 사업도 잘하고 젊은 사람 못잖게 사회생활을 잘하고 계시는 데는 서암뜸이 큰 몫을 하고 있다. 특별히 아픈 곳은 없고 기력만 조금 떨어진다 싶을 때는 매일 ‘기본방’에 2~3장씩 1일 1회만 떠 줘도 아주 좋다고 한다. 다음은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서암뜸 임상 사례다.65세 남성으로 본인이 건강하다는 것만 너무 믿고 새벽에 찬바람을 쐬며 운동을 했더니 갑자기 감기에 자주 걸리고 기침을 많이 하고 호흡이 가빠지고 숨쉬기가 힘들어졌다.그래서 병원에 가 봤더니 기관지 확장이 돼 그렇다고 했다. 병원에서 처방해 준 약을 복용하니 힘든 호흡 증세는 완화가 됐으나 소화가 잘 안되고 약 냄새가 올라와서 지속적으로 약을 먹을 수가 없었다고 했다. 본인이 젊은 시절 조금 배운 수지침요법을 활용해 봐야 되겠다고 생각해 A19·20·21과 ‘기본방’ 자리에 1일 2회 4~5장씩 서암뜸을 떴더니 숨쉬기도 편하고 소화도 잘됐다. 그리고 원기가 생기고 감기도 걸리지 않아 아주 좋다고 와서 자랑을 했다. 그 후 서암뜸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눈에 실핏줄 출혈69세 어르신이 본인은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 부인이 보더니 깜짝 놀라면서 “눈이 왜 그러냐”고 해서 거울을 봤더니 오른쪽 눈의 안쪽 흰자위가 완전히 검붉게 부풀어 올라 흉측해서 볼 수가 없었다. 지회에 와서 걱정을 하기에 각막 밑 실핏줄이 터져 출혈된 것이 각막 때문에 흘러내리지 못하고 부풀어 올라 그런 것이라고 설명해 주며 안심시키고 그래도 모르니 병원에 가서 검사도 해 보고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 워낙 심한 상태라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수지침요법을 병행했다. 기본방, E2, N18·1·3·5·7·9에 뜸을 3~4장 뜨고, E2에는 1회 10장 정도 서암뜸을 집중적으로 뜨게 했다. 보름쯤 걸린다고 했는데 1주일 정도 서암뜸을 뜨고 나니 거의 호전돼 병원에서도 치유 속도가 빠르다며 칭찬했다. 병원 치료도 끝나고 한번 그런 일이 있으니 겁이 나서 E2, N18·5, 기본방에 1일 1회 2~3장씩 서암뜸을 뜨니 평소 가끔씩 눈이 침침하던 증세도 없어지고 시력도 밝아진 것 같다고 좋아했다.■소화불량72세 된 할머니신데 젊은 시절부터 위장기능이 약해 소화가 안되고 생리가 있을 때면 유방이 가렵고 아프고 해서 고생을 했는데 폐경이 되면서 그런 증세가 없어지더니 요즘 소화가 급격히 안되면서 유방이 아프기 시작했다. 불안해서 병원에 가서 위내시경, 유방암 검사를 다 해 봤으나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다. 다른 대책이 없어 수지침요법에 기대를 걸고 회원의 소개로 지회를 방문했다. E12·42에 집중해서 1일 2회 서암뜸을 떴다. 1회 뜰때는 10장 정도 서암뜸을 뜨고 ‘기본방’에는 4~5장 떴더니 신기하게도 2~3일이 지나니 나았다며 좋아했다. 이 어르신도 그 후 서암뜸으로 건강관리를 하며 활발하게 생활하고 있다.

    2013/12/09
  • <임상사례>"서금요법 최고의 건강관리법"

    특상황토서암뜸으로 전립선비대증 호전

    <임상사례>"서금요법 최고의 건강관리법"

    ■전립선 비대증L회원(83·남)은 5년째 서금요법을 연구 중인 분으로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반듯한 자세와 화색이 도는 얼굴에 항상 웃음을 머금은 그야말로 젊은 오빠 뺨치는 멋쟁이다. L회원보다 10살이나 20살 어린 회원들은 비결을 물어보면 손에 서암뜸을 뜨는 거라고 대답한다.L회원도 서금요법에 입문하기 전에는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염으로 20여 년을 고통에 시달렸다. 수시로 병원을 다니고 약을 바꿔 가며 먹어 보았지만 개선되지 않았다. 그 무렵 왼쪽 무릎관절도 부어올라 무릎 통증으로 인해 앉았다 일어서는 것도 불편하고 통증은 더욱 심해졌으며 만성 소화불량에 기관지 천식까지 오는 등 여러 질병으로 L회원은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던 중 서금요법을 만나게 됐다. 특히 황토서암뜸을 뜨는 것이 가장 좋아서 처음에는 양손 A1·3·6·8·12에 매일 3장씩 뜨기 시작하다가 뜸 개수를 늘려 A16·18·20·30을 추가해서 떴다.L회원은 황토서암뜸을 뜨기 시작한 지 한 달쯤 지난 후부터 속이 편해지는 것을 느끼고, 소변이 이전보다 한결 시원하게 배출되는 것을 경험하게 됐다. 황토서암뜸에 대한 확신이 생긴 L회원은 기본방 외에도 A1~8 양쪽 옆으로 2줄을 더 추가해 뜸을 떴다. 약 3달 정도 서금요법을 행한 L회원은 자신의 몸이 호전된 것을 느끼게 됐다. 그러나 겨울에 날씨가 추워지면서 약간의 요요현상이 잠시 나타났다. 하지만 L회원은 서금요법을 중단하지 않고 매일 실행하니 요요현상까지 말끔히 사라졌다. 서암뜸을 뜬지 약 2년째부터는 만성 소화불량, 기관지 천식, 무릎 관절염, 무좀 등 모든 것이 사라졌고 지금은 83세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불편한 곳이 없다고 한다.특히 황토경탄이 나온 후로는 연기와 냄새가 나지 않아서 더욱 좋다며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서암뜸을 뜨고 있다.L회원은 이곳저곳이 아파서 괴로움을 호소하는 주변사람들에게 서암뜸을 떠보라고 일러주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몇 번 떠보다가 조금 좋아지는 기색이 있으면 중단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중간에 멈추지 말고 꾸준히 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 L회원은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염·무릎관절 통증 등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준 서금요법이 너무나 신기하고 고맙다며 이제 본인은 서암뜸 뜨는 것을 생활화해 평생 건강하게 살 것이라고 다짐했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춰C회원(57·여)은 병원 건강검진 결과 LDL 콜레스테롤이 240으로 높게 나와서 약 복용을 권고받았다. 여성들은 생리가 끊어지면서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어들게 되고, 무기력해지며 운동량도 부족해져서 갱년기와 더불어 LDL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이럴 때 서암뜸으로 좋은 효과반응을 보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C회원에게 A1·3·6·8·12·16·18·20·30, N5·18에 서암뜸을 떠볼 것을 권유했다. 필자는 그동안 서암뜸으로 간의 물혹, 지방간, 고지혈증, 대장의 폴립 등에 많은 분들이 효과반응을 보았기에 적극적으로 서암뜸을 뜨는 것을 권장했다.때마침 서암뜸의 여러 효과반응을 경험한 보정지회 회원 6~7명이 일주일에 하루를 정해 1000개의 서암뜸을 뜨는 체험을 하는 모임을 결성했는데, C회원도 이 모임에 동참했다.C회원은 이 모임을 3회 체험하고 나서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240에서 200으로 내려가는 것을 확인했다. 그뿐만 아니라 차갑고 시렸던 손발 냉증과 손가락이 자주 저리던 증상이 해소됐고, 밤에 2~3번씩 소변을 보던 일도 없어졌다.게다가 요즘은 턱밑의 쳐진 볼살이 없어져 턱선이 매끈해지고 피부도 고와져 지인들의 예뻐졌다는 말이 괜히 하는 말이 아님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C회원은 황토경탄이 출시된 이후부터 황토경탄으로 바꿔 뜨고 있는데, 거북했던 속이 편해지면서 소화도 잘되고 마음까지 상쾌하다며 황토경탄 뜨기를 하루도 게을리 할 수 없다고 한다.

    2013/12/09
  • <임상사례>서암뜸으로 폐암전이 막고 건강유지

    <임상사례>서암뜸으로 폐암전이 막고 건강유지

    ■폐암전이 막아오래전 기초를 배웠던 박모(80대) 회원은 병원에서 검사를 한 결과 폐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수술을 해서 폐암을 치료했는데, 의사가 말하기를 “폐암이 똘똘 뭉쳐 있어 전혀 전이가 되지 않아 그냥 똑 떼어 냈다. 아직까지 폐암 환자를 이렇게 수술을 해보기는 처음이라고 했다”는 것이다.이 분은 10년 세월 동안 많지는 않지만 매일 서암뜸을 조금씩 기본방에 떠 왔던 것이 큰 병으로 진행되지 않아 쉽게 호전 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1년에 1번씩 황토서암뜸을 박스 채로 사 가셔서 할머니와 매일 조금씩 빠지지 않고 서암뜸을 뜨면서 건강을 유지하고 계신다. ■비문증권모 회원은 동공에 까만 물체가 왔다갔다 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건강관리 차원으로 기초강좌 공부를 시작했다. 양의학에서는 이런 증상은 비문증(飛蚊症)이라고 하는데, 눈 속에는 달걀의 흰자와 같이 혈관이 없는 겔 모양의 투명한 조직인 유리체로 채워져 있어 가벼운 유리체 혼탁이 있을 때 환자에게 자각적으로 혼탁이 비쳐 보이는 현상이라고 한다. 병적인 비문증은 망막이 파열되거나, 이로 인해 망막박리가 발생됐을 때는 레이저광치료를 받던지 망막박리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안과에 가 보니 권 회원은 그렇게 심한 편이 아닌데도 “수정체를 완전히 바꾸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다고 했다. 회원은 기초 강좌를 배우면서 열심히 서암뜸을 기본방과 눈 상응점에 뜨니 증상이 없어졌다며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니 서암뜸이 이렇게 좋은 것이냐며 감탄했다.

    2013/12/09
  • <임상사례>고관절 상응혈에 황통경탄 떠 통증 해소

    <임상사례>고관절 상응혈에 황통경탄 떠 통증 해소

    ■원기회복오래전에 기초반을 연구했던 C회원(70·남)으로부터 몸이 아주 안 좋다며 연락이 왔다. 그 후 지회에 나타난 C회원의 모습은 예전과는 달리 살이 많이 빠져 있고 얼굴색은 검푸르고 칙칙하며 전혀 윤기가 없었다. 게다가 말까지 어눌하고 눈은 움푹 패어 들어갔으며 동공은 꽤나 풀려 있었다.6개월 전쯤부터 무기력증, 소화불량, 불면증이 나타나고 더불어 모든 기능들이 감퇴됐다는 것이다. 날이 갈수록 증상이 더욱 악화되고 좋아질 기미가 없자 병원과 한방으로 순례하듯 했으나 전혀 효과가 없었다. 심지어 자신의 사위가 한의사임에도 불구하고 “장인어른 병은 연세가 드셔서 온 것으로 이젠 어쩔 수 없고 자신도 못 고친다”고 말해 절망적인 상태까지 이르렀다. 그러던 중에 서금요법이 생각이나 지회를 방문했다.C회원의 삼일체형은 좌우가 음실증으로 습이 지독히 차 있었다. 허증은 주가 심허·간허·신허가 순서대로 나타났으며 오장 전체가 허증이 심했다. 한마디로 기가 싹 빠진 것이다.치방은 습과 무기력증에 좋은 효과가 있는 금경팔찌와 냉증 해소에 좋은 수지침 백금 목걸이를 착용하게 하고, 심장·간·신장을 보하는 수지음식을 허증 순서대로 먹게 하고, 12기모혈, 12기정혈을 사혈시켜 혈액순환을 촉진시켰다. 그리고 임기맥(A1·3·6·8·12·16·19·30)과 요혈(K9, F6, E2, A33, L12, L11-2), 독기맥(B1·7·14·19·24)과 요혈(J2, L4, I38, H2)에 황토서암뜸을 시간이 나는 대로 뜨게 했다.치방을 하고 서암뜸을 뜨자마자 그토록 정신이 혼미하고 무기력하던 몸에 기운이 돌면서 눈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답답하던 가슴이 일순간에 사라지고 안정 되기 시작했다. 너무도 오랜만에 맞아 보는 상쾌감에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눈빛은 반짝이고 있었다.지금까지 자신을 병마에서 고쳐 주겠다고 나섰다가 물러선 의사, 한의사가 수도 없이 많았지만 나중엔 모두 다 환자 탓으로만 돌려대고 한 발 빼지 않았는가! 그의 쾌재와 회상에서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짐작하고도 남았다.그로부터 C회원은 뜸에 매진했다. 점차 뜸뜨는 시간이 늘어나자 갈수록 더욱 힘이 생기고 감퇴했던 장부 기능이 되살아나 못 먹던 음식도 가리지 않고 먹게 됐고, 그 결과 불면증과 무기력증이 일거에 사라져 버렸다.“병명도 모르고 죽어가던 제가 이렇게 서금요법의 힘으로 살아난 것은 아직도 제가 할 일이 있어서 일겁니다. 저 같이 갈 곳 없는 환자들에게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알리고 홍보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서금요법 세계 최고입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현재도 C회원은 열심히 서암뜸을 뜨며 생활하고 있다. 이제 다시 그 암울한 병고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라고 한다. 건강은 잃었다 찾은 사람만이 그 소중함을 알고 지켜간다. ■고관절, 무릎관절 통증K회원의 아들은 대학 1년생으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다. 두뇌도 명석해 미래가 촉망돼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지만, 건강이 좋지가 않아 늘 걱정이었다.성장을 하면서 고관절과 발목 통증에 시달렸지만 그럴 때마다 성장통이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아프던 부위는 뻣뻣하게 굳어가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밤새 굳어 버린 엉덩이와 고관절, 무릎관절 등의 통증으로 움직이기 힘들었으며, 한참 동안 몸을 움직여 풀어 줘야 비로소 일어날 수 있을 정도였다. 일어났다 해도 걷기가 힘들 정도도 고관절·엉덩이 통증과 더불어 시멘트처럼 굳어 있었다.다시 병원 진료를 받고 나서야 강직성척추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현대의학으로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는 난치병이라 하는 의사의 말은 청천병력이나 다름없었다.마침내 K군은 서금요법을 택했다.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으로 수지침 목걸이로 심장의 기능을 증진시키고 수지음식과 황토서암뜸, 그리고 군왕식골드와 군왕산삼, 온열요법을 보조하는 서암뜸질핫백으로 환부를 다스려 갔다.그 중에서도 황토서암뜸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떴고 지금은 황토경탄을 뜨고 있다. A1~30(기본방), N14~16, F14~18, J12~15, M18~22, I26~29는 K군의 앞뒤 고관절 상응혈이다. 삼일체형을 조절하면서 뜸을 뜨면 거짓말처럼 통증이 사라졌다. 그리고 쉴 때는 서암뜸질핫백으로 아랫배와 엉덩이를 감쌌다. 전자파가 없는 따끈한 서암뜸질핫백의 온열은 상쾌하고 쾌적해 좋았다. 서금요법과 함께 한 지 이제 6개월여가 지나고 있다. K군은 여전히 음식이 안 맞거나 음주를 조금이라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지없이 통증이 찾아오지만, 서금요법이 있고, 그 중에서도 특히 서암뜸요법이 있기에 자신의 질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뜸을 뜨면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몸이 부드러워져서 좋아요. 열심히 뜸을 뜨겠습니다”며 오늘도 지회를 다녀갔다.

    2013/12/09
  • <임상사례>"서암뜸으로 관리… 건강 자신만만"

    매일 10장이상 특상황토서암뜸으로 통풍 호전

    <임상사례>"서암뜸으로 관리… 건강 자신만만"

    ■통풍50대의 신모 회원은 통풍으로 고생하고 있던 중 몇 년 전 동아리에서 배웠던 수지침 생각이 나서 찾아왔다. 회원은 지팡이를 짚고 부인의 부축을 받으며 절뚝이며 걸음을 옮겼다. 통증이 너무 심해 고통스럽고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다고 호소했다.엄지발가락의 중족지관절이 많이 부어 있었고 피부도 붉게 변색돼 있었을 뿐만 아니라 발을 디딜 때 심한 통증으로 관절 통증까지 동반돼 있었다. 회원은 평소 육식과 음주를 자주 하고, 직업적으로도 그런 환경에 노출돼 있었다.우선 통증이 너무 심하니 F1~3, N1~3, D1, J1에 사혈을 하고 A8·12·16, N18, 상응부위, 간승방, 비정방을 자침한 뒤 서암뜸을 기본방과 상응부위(F1~3, N1~3)에 3장을 떠 준 뒤 댁에 가서 매일 10장 이상 뜸을 뜨기를 권하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꾸준히 떠줘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리고 통풍 환자가 지켜야 할 사항을 설명해 줬다. 대부분 통풍 환자는 회복이 돼도 6개월에서 1~2년 사이에 재발되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발이 편한 신발과 발 부위에 압박을 받을 수 있는 행동이나 자세를 피하도록 하고, 특히 동물성 지방을 피하고 고기도 살코기와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을 섭취하도록 했다. 그리고 충분한 수분 섭취가 소변의 배설량 증가로 요산의 배출을 돕는데 도움이 많이 되며 발지압판 위에서도 조금씩 걷기를 권했다.1주일 후 통증과 보행이 많이 호전되었고 1개월 후부터는 정상적인 보행이 가능해졌다며 지금도 틈나는 대로 뜸을 뜬다. ■고혈압 약 부작용70대 이모 회원은 30여 년 전부터 수지침을 배워서 자신의 건강을 챙기던 분이셨다. 사업 관계로 바쁘다 보니 몇 년 전부터 수지침을 잊고 살았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눈이 침침하고, 뒷목의 심한 통증과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며 숨이 가빠져 병원에 가서 여러 검사 결과 본태성 고혈압과 심계항진이라고 한다. 처방을 받아 약을 복용하는데 소화불량, 변비, 불면증 증세가 나타나고, 입맛이 떨어져서 회원은 서금요법으로 증상 해소가 가능할 것 같아 도움을 청했다. 갑자기 건강에 자신을 잃게 되니 매사에 짜증이 나고 우울증까지 동반됐다고 호소했다. 불안해 하는 회원에게 서금요법으로 충분히 가능하니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우선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대처하고 시간이 나는 대로 서암뜸을 꼭 뜨라고 강조했다.스트레스를 받으면 화를 내고 흥분해 두통과 불면증이 생기고 소화력도 떨어져 입맛을 잃게 되며, 또 혈압강하제를 먹게 되니 소화장애도 동반된다고 설명했다. 운기체형은 좌 화목태과, 우 화목불급이고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우 신실증이며 좌 부돌3성조맥, 우 촌구1성평맥으로 우선 기감봉으로 오안혈(I38, H2, B25, H2, I38)과 대장제법, 간제법으로 자극을 주고, 기본방과 G3·7·11, K2·6·10, 간기맥, 비장기맥 오수혈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도록 했다. 처음에는 하루 10장씩 뜸뜨기를 시작하다 보니 증상이 빨리 호전돼 마음이 편안해져 일도 능률적으로 되고 주위도 보살피게 됐다며 즐거워한다. 지금은 매일 꾸준히 서암뜸을 하루 4장씩은 꼭 뜨고 발지압판 운동을 병행하면서 지금 상태라면 100세까지 자신한다며 웃었다.

    2013/12/09
  • <임상사례>악성비염·발목통증 아큐빔lll로 해소

    <임상사례>악성비염·발목통증 아큐빔lll로 해소

    ■오래된 악성 비염수지침을 공부한 지 5년 이상 된 김모 씨는 비염 때문에 오랜 세월 고생해 왔었다. 환절기나 겨울 찬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발생하는 알레르기성 비염은 심한 고통이었다고 한다. 하체가 냉해서 추위를 참지 못하고 변비도 있어 서암뜸을 뜨면 효과는 바로 나타나곤 했는데 뜸을 뜨고 나서 몇 시간 후면 다시 콧물이 흐르는 증상 때문에 괴롭다고 했다.운기체형은 좌 목토태과(간승·위승), 우 목토불금(간허·위허)이고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우 신실증이며 음양맥진은 좌우 촌구1성평맥이었다.치방은 좌 페정방·대장승방, 우 페승방·신정방과 A8·28에 오복침으로 수지침도 맞고 서암뜸도 뜨며 순간순간 위기는 벗어나곤 했지만 심할 때는 말을 하다가도 자신도 모르게 흘러내리는 콧물 때문에 민망한 적도 있다고 했다. 소금물로 콧속을 청소해 보기도 하고 심할 때는 약을 먹어 보기도 했지만 약의 효과는 한나절을 가지 못했다고 한다. 이비인후과 의사가 코에 약물주사를 제안해 주사를 맞아도 봤지만 한 달 정도 지나 증상이 재발됐다.또다시 반복되는 비염 증상에 짜증도 나고 믿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돼 서금요법으로 비염 관리를 해 보기로 했다.침은 확실히 효과가 있는데 자주 맞다 보니 아프기도 하고 뜸은 많은 시간을 소요해야만 했다. 그러던 중 아큐빔Ⅲ를 이용해서 오래된 비염을 고쳐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코에 하루 1시간씩 (-)도자 2개로 자극을 주고, 손의 상응점인 A28, B25에도 1시간씩 자극하고 뜸도 떴는데, 한 달 정도 되었을 때 거짓말같이 비염이 나았다.한 달은 긴 시간이 아니었지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한 노력이 이뤄졌다는 희열을 느끼며 지금도 자신 있게 비염이 있는 분들에게 아큐빔을 사용해 보라고 권하곤 한다.지금도 가끔 비염 증상이 나타나지만 가볍게 왔다가 지나가는 정도이며 그동안 고생했던 콧물, 재채기에서 해방시켜 준 아큐빔Ⅲ 효과가 정말 좋다고 했다. (A28)■접질린 발목 통증84세인 박모 할아버지는 집안에서 화장실에 가다가 문턱에서 넘어져서 발목을 접질렸다고 한다. 가족들이 모두 놀랐지만 바로 기정혈을 사혈하고, 상응점도 찾아 금추봉으로 자극도 하고, 기마크봉도 붙여 주고 했더니 괜찮아진 것 같다고 해 안심하고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밤에 잠을 잘 못 주무시고 통증이 있다고 했다.병원에 갔더니 발목에 실금이 간 상태여서 통증이 왔고 연세가 많으셔서 회복하는데 2달 정도 걸릴 것 같다며 반 깁스를 해 주었다. 많이 걷지 마시고 운동도 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2주에 한 번씩 병원에 오라고 했다. 약도 줬지만 약을 먹으면 소화가 안된다고 힘들어 해서 아큐빔을 사용하기로 했다.우선 손에서 상응점을 찾아 자극하고, (-)도자 4개와 (+)도자 2개를 한대 모아 고무줄로 묶은 후 발목 부위에 자극하도록 했다. 이틀 정도 자극하니 통증이 없어졌다고 했다.아큐빔Ⅲ과 서암뜸을 병행하니 2주가 지난 후 병원에 갔더니 많이 좋아졌다며 깁스를 풀어도 되겠다고 하며 물리치료를 하고 돌아오셨다.그래도 걷는데는 좀 불편함이 있다고 하셔서 집에서 걷는 운동만 하시고 아큐빔 자극과 서암뜸을 계속 떴다. 한 달 정도 됐을 때는 운동을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호전돼 아큐빔의 효과에 놀라워했다고 한다.

    2013/12/09
  • <임상사례>'금추봉·아큐빔lll' 건강관리에 도움

    요통·어깨통증·대상포진에 효과 우수

    <임상사례>'금추봉·아큐빔lll' 건강관리에 도움

    서금요법(금추봉)은 고통을 느끼는 부위에 직접 자극을 주는 방법으로 서금요법의 아주 우수한 자극기구이다. 특수 금속을 이용해 만들어 인체에 직접 자극을 줘도 음양맥상이 조절되는 효과가 크다.■대상포진70대 임모 회원은 옆구리의 통증으로 병원을 내원해 대상포진이라는 병명을 얻었다. 극심한 통증으로 여러 치료법을 하던 중 평소 본인이 배운 수지요법을 활용하기 위해 환부에 서암크림을 발랐으며 금추봉을 활용해 환부 CM14~18, CF19와 수지 상응부 M14~18, F19, 담승방(M32·27, H6, D1), 비승방(F1·7, C7, N1)에 수시로 자극을 준 결과 극심한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어느 부위의 통증에도 금추봉이 혈류량을 활성화시켜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M14) ■어깨 통증농사일로 평상시 늘 어깨 통증으로 힘들어 하던 김모 회원은 어깨 통증 부위에 자석을 붙이거나 금경팔찌로 늘 조절을 하였다. 그러던 중 금추봉을 구입해 어깨와 팔의 통증 부위 CM11, CL11, CD11, CH11에 수시로 자극을 줬다. 수지 상응 부위 M11, L11, H11, D11, 소장승방(H2·7, I38, E38)에도 금추봉을 활용해 꾸준한 자극을 주었더니 빠질 듯한 어깨 통증도 좋은 효과를 보았으며 팔힘도 점점 생겼다고 한다. (M11, L11, H11, D11) (H7>) ■위장장애신경성 위장으로 특별한 병명은 없으나 긴장하거나 시험 기간이 되면 늘 구토 증세가 있다는 학생을 금추봉을 수시로 위장과 대장의 수지상응부 A10·12·14, E22, 비정방(F1·3, N1, G13)에 자극을 주도록 했다. 그리고 잠자기 전 직접 뭉친 듯한 위장의 환부 CA10 ·12·14, CE22에 돌아가며 금추봉을 5분 정도씩 자극을 주도록 한 결과 깊은 숙면과 늘 불편하던 위장 상태가 좋아졌다. (CA12)■허리 통증80세 노모가 늘 허리가 불편해 허리 펴기를 싫어하여 점점 굽어지는 허리를 걱정스럽게 지켜보던 한 회원은 금추봉으로 노모 스스로 허리 상응부 B1~7, I26~29, M18~21, 방광승방(I35·33, M28, E38)에 자극을 주도록 했으며 인체의 통증이 있는 허리, 다리 등 어느 부위에든 자극을 주도록 했다. 금경에 금봉을 활용해 자극을 준 결과 굽었던 허리도 차츰 좋아지고 있으며 통증 또한 많이 없어져 노모의 얼굴이 많이 밝아졌다고 한다. (B1~7)

    2013/12/09
  • "서금요법 최고 건강관리법"

    구미 수지사랑봉사회

    "서금요법 최고 건강관리법"

    최근 경북 구미시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경상북도 학습박람회에 구미 수지사랑봉사회(회장 강대원)외 16명의 봉사단원들이 시민들과 내방객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단원들은 대구달서지회(지회장 신인숙·053-653-5144) 소속 이정화 학술위원의 지도로 서금요법을 연구했고, 서금요법사 인정서를 취득한 실력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된 봉사요원들이라서 시민들의 신뢰를 많이 받았다.얼마 전에 구미 4공단에서는 불산 노출 사고 등 크고 작은 산업재해가 많은 곳이었다. 봉사단원들은 이곳의 주민들에게 서금요법을 봉사를 전개해 주민 보건향상에 크게 기여한 바가 있다. 특히 ‘경북 학습박람회’ 기간 동안 봉사단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은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졌고 서금요법을 연구하려는 문의와 봉사활동에 참가하려고 희망하는 사람들도 많았다.이정화 학술위원은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법 서금요법으로 자신과 가족, 이웃들의 건강을 돌보는 보람찬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더욱 많은 분들이 서금요법을 연구해 모두가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3/12/09
  • 장수국가 일본에서도 서금요법 극찬

    마쓰오까 침구사 시민 대상 자원봉사 실시 효과에 감탄

    장수국가 일본에서도 서금요법 극찬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법인 서금요법을 활용해 일본 침구사들이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일본 고베에서 활동하는 마쓰오까 침구사는 최근 일본 니가타 나가오카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연구한 서금요법 지식을 활용해 자원봉사를 실시, 일본인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었다.체침과 중국침술에 익숙한 일본인들이지만 손의 상응부위를 자극해 질환을 예방하고 완화하는 새로운 의술의 효과성에 모두가 큰 관심을 보였다.서금요법을 경험한 사람들은 “체침은 찌르면 아프고 고통을 느끼지만 서금요법은 통증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다. 손에서 아픈 부위를 찾아서 자극해 건강을 회복하는 관리법은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다”면서 “자극한 후 즉시 효과성을 체험하게 되니 참으로 기쁘다. 병원을 가거나 약을 먹지 않고도 질환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서금요법을 연구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자랑을 했다. 마쓰오카 침구사는 “일본인들의 평균수명이 남녀 모두 80세를 넘긴지 벌서 오래됐고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도 급증하고 있다. 사람이 오래 사는 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생활과 치료비 부담없는 장수시대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에도 장수자들의 건강관리가 이미 심각한 사회문제화 됐다”고 말했다.이어 “고비용의 병원 입원비, 고가의 치료비 등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반 서민들이 부담하기에는 너무 큰 부담이다. 이를 감당하지 못한 일부 노인들은 불행한 선택을 하는 사건이 거의 매일 일본 매스컴에 보도되고 있는 실정이다. 장수와 노인 질환은 국가도 지자체도 해결할 수 있는 마땅한 방안이 없는 것 같다. 오직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고 가족, 이웃들의 건강을 돌 볼 수 있는 최고의 양생법이 서금요법을 연구해 실천하는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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