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사회복지법인 새문안교회는 저소득 소외계층의 건강과 자립,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한 공로와 서금요법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한 2명의 수지침사에게 공로를 인정하고 치하했다. 정 수지침사는 “서금요법을 연구해 자신과 이웃들의 건강을 돌보는 것이 인생 최고의 행복이다”면서 “올해도 서금요법 덕분에 행복한 한 해가 됐고 내년에는 더욱 왕성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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