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국가 일본에서도 서금요법 극찬

마쓰오까 침구사 시민 대상 자원봉사 실시 효과에 감탄

마쓰오카 침구사   
▲ 마쓰오카 침구사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법인 서금요법을 활용해 일본 침구사들이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고베에서 활동하는 마쓰오까 침구사는 최근 일본 니가타 나가오카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연구한 서금요법 지식을 활용해 자원봉사를 실시, 일본인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었다.

체침과 중국침술에 익숙한 일본인들이지만 손의 상응부위를 자극해 질환을 예방하고 완화하는 새로운 의술의 효과성에 모두가 큰 관심을 보였다.

서금요법을 경험한 사람들은 “체침은 찌르면 아프고 고통을 느끼지만 서금요법은 통증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다. 손에서 아픈 부위를 찾아서 자극해 건강을 회복하는 관리법은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다”면서 “자극한 후 즉시 효과성을 체험하게 되니 참으로 기쁘다. 병원을 가거나 약을 먹지 않고도 질환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서금요법을 연구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자랑을 했다.
최근 일본 나가타 나가오카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연구한 서금요법 지식을 활용해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 최근 일본 나가타 나가오카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연구한 서금요법 지식을 활용해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마쓰오카 침구사는 “일본인들의 평균수명이 남녀 모두 80세를 넘긴지 벌서 오래됐고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도 급증하고 있다. 사람이 오래 사는 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생활과 치료비 부담없는 장수시대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에도 장수자들의 건강관리가 이미 심각한 사회문제화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비용의 병원 입원비, 고가의 치료비 등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반 서민들이 부담하기에는 너무 큰 부담이다. 이를 감당하지 못한 일부 노인들은 불행한 선택을 하는 사건이 거의 매일 일본 매스컴에 보도되고 있는 실정이다. 장수와 노인 질환은 국가도 지자체도 해결할 수 있는 마땅한 방안이 없는 것 같다. 오직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고 가족, 이웃들의 건강을 돌 볼 수 있는 최고의 양생법이 서금요법을 연구해 실천하는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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