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결혼과 기대했던 임신의 기쁨도 잠시 36세의 최모씨는 임신 7개월에 찾아온 임신중독증(부종, 단백뇨, 고혈압) 중에 하나인 부종 증상이 너무 심해서 출산 시 모체 사망과 태아 발육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사의 말에 집안에서 두문불출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서 정상 분만과 건강도 되찾은 사례이다. 부종이 나타나는 것은 전신에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 되므로 기혈순환에 가장 큰 도움이 되는 특상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A16·18·30, F4·6, K9에 하루 200개씩 예정일 전날까지 확신을 가지고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면서 서서히 부기가 빠지고 전신에 혈액순환이 잘 돼 면역력 증강 및 튼튼한 체력 보강도 덤으로 얻어 첫아이 첫돌도 되기 전에 둘째 아이의 임신 소식을 전해 왔다. 또한 특상 황토서암뜸에 효능에 대한 찬사도 아끼지 않았다. |
||||||
직장인 이모(28) 양은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돼 병원 진찰을 받아 보니 폐결핵 1기라는 진단을 받고 결핵 약을 6개월만 복용하면 완치될 것이라는 의사의 지시대로 결핵 약을 복용해 오던 중에 소화불량과 극도의 피로감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들어 회사에 휴직계를 내고 있었다. 주변 사람들의 소개로 민간요법과 건강보조식품 등을 다량 구입해 복용했으나 생각만큼 몸의 회복이 되질 않는다고 호소해 왔다. 결핵의 병증은 허증으로 음기를 기르면서 치료하는 것이 우선 돼야 하기에 그동안 복용했던 식품들을 끊게 하고(결핵약은 계속 복용케 함) 폐결핵의 혈담을 잘 다스려 주는 군왕산삼을 복용하게 했다. 또한 기마크봉 금색 소형을 상응부(A20~24)와 A12, K9, F4·19, N18과 폐정방(C11, G13, C9, F5)을 부착하게 하면서 면역력을 높여 주는 특상 황토서암뜸요법이 매우 중요하므로 기본방에 하루 5~6회 떠 주면 빠른 좋은 효과가 반드시 나타나므로 정성껏 뜨게 했다. 한 달 후, 서금요법(군왕산삼과 특상 황토서암뜸)을 구입하러 내왕한 얼굴은 예전의 얼굴과는 달리 건강과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었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