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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월례학술>극심한 이명

    우측 귀 소리안들려 아큐빔 자극후 호전

    <월례학술>극심한 이명

    50대 초반의 이 모씨는 1년전 부터 우측에 이명(耳鳴)이 생겼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러나 4개월 전부터는 우측 귀가 꽉 막혀 우측 귀로는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됐다. 그 뿐만 아니라 귀에서 소리가 크게 나다 보니 저녁엔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미칠 것 같다고 했다. 그밖에도 갑상선 기능항진증으로 갑상선 부위가 불룩 나와 있었고, 눈도 많이 나와 있는 상태였다. 이명이 너무 심해 몇 달 전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별다른 차도는 없고, 약의 부작용으로 얼굴과 눈이 퉁퉁 부어 있었다. 운기체형 : 우측-水火太過 좌측-水火不及삼일체형 : 좌우 신실증으로 맥상은 우측 부돌1성조맥(삼초실맥) 좌측 촌구1성평맥(간실맥)이었다.수지침 맞는 것을 무서워했기 때문에 최소한의 수지침과 아큐빔으로 체형에 따라 우측 삼초승방과 귀 상응점 좌측 신승방등을 자극했다. 귀 직접부위에는 하루에 40분정도씩 조사(照射)를 하게 했다. 그러나 급한 마음에 아큐빔을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만 나면 귀와 갑상선부위에 수시로 조사(照射)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기본방과 상응점에 하루 3장 이상씩 서금요법(황토뜸)을 뜨니 차츰차츰 효과를 보기 시작했으며 시술 20일쯤 됐을 때는 이명과 귀막힘이 모두 호전됐다. 뿐만 아니라 며칠 전 병원에서 진단결과 갑상선 기능항진도 거의 정상으로 됐다고 했다.아큐빔이 가볍고 부피가 작으며 효과가 우수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시술하기는 정말 “딱”이라고 했다.

    2010/02/16
  • 주1~2회 수지음식 섭취 손 '뽀송뽀송'

    '토신왕식, 지왕식'환경호르몬 물질 억제, 교감신경 안정

    주1~2회 수지음식 섭취 손 '뽀송뽀송'

    5.다한증의 서금요법 관리방법1)대뇌혈류와 자율신경을 안정시키는 방법(1)정신적휴식 (2)기후 조절 (3)영양 보충 (4)서금요법의 온열요법- 서암뜸 (체온을 37℃가 유지 되도록 한다)(5)육체적인 휴식 (6)환경요법 2)다한증의 서금건강법(1)교감신경의 안정과 조절을 위해 수지음식과 서암뜸을 반드시 이용한다.(2)발지압판 운동을 매일 30~40분간 실시한다.(3)가급적 오염되지 않는 음식과 환경을 접하고, 모든 음식은 골고루 섭취하며 특히 비타민과 무기질이 필요하다.(4)인체는 환경호르몬에 모두 노출되어 있는데 모든 서금요법들은 음양맥상을 조절해 환경호르몬의 작용을 억제하거나 조절겴?되?수 있다.3)다한증의 삼일체형별 수지음식과 기능성 음식 사용방법(표3) 4)다한증의 서암뜸요법 땀이 많이 나게 되면 수분이 증발되어 손이나 발의 온도를 낮추기 때문에 교감신경을 자극해 다한증을 더욱 악화시킨다. 따라서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손의 온도를 높이게 되면 교감신경의 반사를 억제해 다한증이 호전되게 되는데 서암뜸이 효과적이다.자극혈 : A1ㆍ3ㆍ5ㆍ6ㆍ8ㆍ12ㆍ16ㆍ18ㆍ20ㆍ24ㆍ28ㆍ30,K6ㆍ10(2,4지),F5ㆍ9,N18ㆍ196. 다한증의 수지음식 임상사례사례 1)수지요법사인 구회원의 아들(23세)은 어려서부터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증세를 갖고 있었다. 겨울에도 손을 꺼내면 김이 모락모락 날 정도였는데 아이가 피아노를 전공하게 되면서 그것은 단순한 불편함이 아니라 치명적인 장애가 됐다. 연습할 때에는 항상 땀이 피아노 건반에 묻어 건반이 미끄러워 수시로 수건으로 닦아가며 연습을 해야 할 정도였다. 그러나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실기 시험 때나 연주회 때가 문제였다. 그런 날에는 긴장을 해서인지 땀이 더 많이 나고, 심지어 한 곡을 연주하는 도중에는 중간에 건반을 닦을 수 없는 상황이므로 건반에 손가락이 미끄러져 음을 놓치기 까지도 하는 것이었다. 대학 입시 전에 여기 저기 알아보니 손목에 있는 신경 하나를 끊거나, 척추수술을 통해 손에 땀나는 증세를 없앨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은 부작용이 있어 신체 다른 부위에 더 많은 양의 땀이 나서 속옷을 가지고 다니면서 갈아입어야 할 수도 있고, 혹은 척추수술의 부작용으로 하반신 마비를 가져온 사례도 있다는 것이었다. 차마 신경을 끊을 수도 없고 하반신 마비도 겁이 나서 수술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했다. 지원했던 두개의 대학 중 H대 입시 때는 땀에 손이 미끄러져 떨어졌고, Y대 입시 때는 다행히 건반에 땀이 흥건하지 않아 미끄러지지 않고 잘 연주해 합격을 했다. 구회원이 수지요법에 입문을 하면서 지회에 나와 상담을 받아 처방에 따라 수지음식(토신왕식 2, 지왕식2)의 비율로 1일 2회 먹게 하고 주1-2회 정도의 수지침자극을 해 주었다. 우측 3지와 좌측 1지에 서암반지를 끼고 발판도 하루 30분 정도를 밟았으며, 피아노 연습에 바빴지만 간간히 특상황토서암뜸도 자극했다. 지회에 나와 관리를 받은 지 한달 정도는 별다른 변화를 몰랐으나, 두 달째 접어들면서 패스트 푸드(햄버거, 피자 등)을 먹을 경우에만 땀이 난다고 했다. 그래서 시험이나 연주 때는 패스트 푸드를 먹지 않으려 노력 했고, 약간의 마늘냄새 때문에 거부해 왔던 군왕식I을 먹으니 급속도로 상태가 좋아졌다. 수지침요법과 서금요법을 실시한 지 3개월 후부터는 패스트 푸드를 먹어도 전혀 손에 땀이 나질 않았다고 하며, 지금은 항상 뽀송뽀송한 손을 내 보이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이의 친구들 중 한명이 같은 증세로 불편을 겪고 있는데, 말끔하게 나아가는 과정을 지켜보더니 지난 10월부터 최군 따라하기를 시작해 현재 수지침요법과 서금요법으로 열심히 관리 받고 있는 중이다. 사례 2) 42세(여)의 이 회원은 가족력으로 인해 어려서부터 수전증과 다한증 증세가 있었다. 한창 청소년기에는 거의 표시가 나지 않아 안심하고 있었는데, 40세 이후부터는 안면 경련 증세와 함께 수전증 증세가 심하게 나타나 내심 마음고생을 하고 있었다. 평소에 목과 어깨 결림이 심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손에 땀이 많이 났으며, 또한 3`~4년 전부터 알레르기성 비염과 우측에 안구 건조증이 있어 병원치료도 받고 있다고 했다. 그러던 중 수지침을 맞으면 수전증도 고칠 수 있다는 얘기를 주변 분들에게 듣고,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2008년 4월초 수지침에 입문하게 됐다. 관악지회에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서금요법으로 관리를 받아야 했는데, 첫날은 다른 사람이 수지침을 맞는 것만 보아도 무서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눈물만 흘리다 돌아갔다. 용기를 내 수지침을 맞아 보려 했으나, 수지침을 맞기도 전에 손과 얼굴에는 식은땀으로 범벅이 되었고, 손의 냉증도 심해 시침 시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손을 덜덜 떨어서 도저히 수지침을 놓을 수가 없을 지경이었다. 당시 손을 만져보면 마치 대리석을 만지는 느낌처럼 차갑고 축축했다. 서금요법에 전혀 지식이 없어 오로지 수지침만을 맞아야 낫는 것으로 알고 있어 “일단 손이 따뜻해져야 수전증이 해소 될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황토서암뜸을 먼저 자극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했다. 4월부터 현재까지, 8월 한 달 동안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뜨지 못 했을 뿐, 하루에 150개에서 200개 정도를 기본방과 K10,K6,B1ㆍ5ㆍ7ㆍ14ㆍ19ㆍ24, H3ㆍ6을 추가하여 매일같이 뜨며, 기능성 음식인 수지음식(군왕골)드와 수지침팔찌, 반지 등을 병행하게 했다. 이 회원은 석 달 이후부터 서서히 좋은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항상 얼음장처럼 차가우며 축축한 느낌의 기분 나빴던 손이 어느 정도의 온기와 함께 고슬고슬한 기분 좋은 손이 되어 있고, 수전증과 다한증이 호전되어 신경 써서 보지 않으면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좋아졌다고 한다. 게다가 얼굴 혈색 또한 투명하게 고와져서 주변에서 예뻐졌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 있다고 했다. Ⅲ. 결 론1.다한증은 양의학적 치료법은 있으나 재발이 잘되고, 후유증으로 보상성다한증이 발생하기도 하며, 땀 냄새 등으로 인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어 사회생활과 대인관계에 많은 지장을 준다.2.땀의 분비는 교감신경 자극에 영향을 받는다. 3.패스트푸드 등의 가공식품, 건강에 해가 되는 물질 등의 접촉이나 자극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다한증을 유발시키고, 악화시킨다. 4.수지음식으로 다한증 관리시 환경호르몬에 노출된 음식은 수지음식효과를 감소시킨다.5.건강한 생명체 유지와 체내의 항상성을 유지 시키는데 가장 직접적으로 작용되는 것이 올바른 영양의 공급이다. 6.서금요법의 수지음식요법은 환경호르몬 물질을 억제시키고, 신체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 대뇌혈류량을 조절하고 자율신경계인 교감신경을 안정시켜 다한증을 해소시킨다.

    2010/02/16
  • 김해지회 박옥순, 성순옥 회원 수상

    김해지회 박옥순, 성순옥 회원 수상

    김해지회에 상복이 터졌다.최근 김해시 자원봉사자의 밤 한마음대회에서 김해지회(지회장ㆍ박수지 055-337-6547) 소속 박옥순 회원이 ‘김해시장 표창장’, 성순옥(김해 수지회 부회장) 회원이 2회째 ‘김해시 종합사회복지관장상’을 받았다.수상자들은 그동안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은 것이다. 또 최근 ‘김해시보’에 ‘어른신들에게 건강선물한다’라는 제목으로 서금요법 봉사활동이 크게 보도됐다. 박수지 지회장은 “올해는 많은 회원들이 입회할 것 같다. 금경술 학술로 더욱 다양한 봉사를 전개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0/02/16
  • 학술위원 지상강좌(80)

    학술위원 지상강좌(80)

    ◇폐경후 임신평소 원기가 허약하고 두통, 수족냉증, 약간의 저린 증상, 간헐적인 심계항진, 정신불안과 약간의 소화불량이 있던 51세의 여성이다.이 여성은 약 6개월 전에 폐경이 된 상태였다. 위의 여러 증상은 폐경기에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라 A1,4,6,8,12,16,18, F6, A33, B19~24에 1일 2회 각 6장씩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뜰 것을 권했다.2개월 후 전화가 왔다. 얼마 전부터 속이 메스껍고 소화가 안돼 더욱 열심히 황토서암뜸을 떴다. 그래도 효과가 없는 것 같아 산부인과에 가서 진찰을 받으니 임신 2개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황토서암뜸이 건강도 회복시키고 회춘도 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주었다.

    2010/02/16
  • 신양산지회 자원봉사단체 감사패받아

    신양산지회 자원봉사단체 감사패받아

    지난해 연말 양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송년행사로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를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위한 ‘2009 행복한 만남, 자원봉사자, 후원자 송년행사’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뜻 깊은 자리였다. 이날 신양산지회(지회장 이혜옥 055-383-3534)는 한 해 동안 불우한 이웃을 위해 가장 애를 써온 자원봉사단체와 후원자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행사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 비쳐진 생생한 봉사활동의 장면을 보면서 이 지회장은 “그 동안 함께 수고해주신 여러 서금요법봉사자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봉사활동을 전개해서 우수한 서금요법의 효과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0/02/16
  • 소프라노 신영옥씨도 수지침 마니아

    해외공연때마다 꼭 챙겨 "수지침전도사'자처

    소프라노 신영옥씨도 수지침 마니아

    국내외에서 유명한 소프라노 신영옥씨가 고려수지침 애호가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신영옥씨는 해외 공연때마다 수지침을 꼭 챙긴다고 한다. 신년음악회 전국 투어를 열고 있는 신씨는 ‘수지침 전도사’를 자처했다. 그는 “귀국 첫날 위 경련이 있어 양약을 복용했는데도 효과가 없어 직접 수지침을 놓았는데 바로 나았다”며 환하게 웃었다.그는 석 달 전에 수지침을 배우기 시작했다. 신씨는 지난해 3월 국내에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공연하던 중 오른쪽 뼈가 부러졌다. 이후 깁스 치료를 했지만 팔의 움직임이 불편해 수지침을 찾은 게 인연이 됐다. 관련 서적 10여권을 구입해 지금은 모든 혈자리를 외울 수 있을 정도로 수지침 연구에 빠졌다. 그는 또 “컴퓨터를 자주 사용해 어깨가 결리는 사람들은 가운데 손가락 두 번째 마디 마로 밑을 지압해 주면 어깨 결림이 풀릴 것”이라면서 조언도 했다.한편 신영옥씨의 수지침 관련 소식은 지난 21일 자 한국경제 26면에 크게 보도됐다.

    2010/02/16
  • "서금요법, 최고의 건강관리법"

    요코하마 거주 일본인여성 2명 학회 방문... 치방 후 감탄

    "서금요법, 최고의 건강관리법"

    최근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이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연구하려는 일본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비행거리 2~3시간 이내의 가까운 이웃국가인 일본에서 직접 학회를 찾아와 상담을 하거나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하려는 붐이 일어나고 있다.지난 16일 일본 요코하마에 거주하는 젊은 여성 2명이 학회를 방문했다. 일본의 건강관련업계에 종사하는 두 일본인은 “이미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일본에서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이 질환과 통증을 예방, 관리하는데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몇 년 전부터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한류붐의 영향으로 한국을 동경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서금요법 치방을 받은 오야마(大山) 씨는 “전신이 항상 차가웠는데 상담선생님의 치방을 받고 나자 손이 따뜻해지면서 전신이 온화해지는 느낌이다”면서 “일본에서도 서금요법을 배울 수 있는 곳을 알려 달라”고 간청을 했다.두 젊은 여성은 상담 선생이 서금요법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듣고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치방을 메모지에 꼼꼼하게 기록하면서 상응부위에는 서금요법(기마크봉)을 붙였다. 두 사람은 서금요법(황토서암뜸, 기마크봉, PEM) 건강기구를 자신과 친지들을 위한 선물용으로 대량구매하고 다시 찾아오겠다는 인사를 하면서 밝은 표정으로 돌아갔다.

    2010/02/16
  • 환경호르몬 물질, 음식 섭취 다한증 악화

    수술, 약물 치료시 효과 보지만 재발 가능성 높아

    환경호르몬 물질, 음식 섭취 다한증 악화

    Ⅰ.서론 다한증(多汗症)은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각하게 땀을 흘리는 경우를 말한다. 수술이라든가 약물치료로 효과를 보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재발이 많다. 또한 보상성 다한증이라든가 운동장애 등의 후유증으로 수술 하기전보다 더욱 불편함을 겪고 산다든가, 타고난 체질이려니 하고 포기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서금요법에서 다한증은 교감신경 항진에 의한 것으로, 교감신경항진을 유발시키는 요인으로 환경호르몬 물질의 접촉과 패스트푸드 등의 환경호르몬에 노출된 음식물 섭취가 다한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본다. 이러한 것들은 대뇌혈류의 불안정을 야기 시켜 교감신경을 항진시키는 원인 물질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한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환경호르몬 유발 물질의 접촉과 자극을 피해야 하며, 특히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을 금지하면서 친환경적인 올바른 영양공급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서는 다한증의 원인과 종류를 알아보고, 관리 방법으로 서금요법의 수지음식요법과 황토특상서암뜸을 중심으로 관리한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Ⅱ.본론1.땀의 작용과 한선의 양의학적 고찰1)땀은 한선(汗腺)에서 분비되는 분비물로 증발열의 발산에 의해 체온을 조절한다.2)피지와 함께 피부의 건조를 막고, 피부의 표면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작용을 한다. 3)땀의 성분은 99%이상이 수분이며 염분과 요소, 유산 등으로 되어있다.4)한선의 수는 200만~500만개로 손바닥, 발바닥, 겨드랑이에 많으며, 에크린(eccrine)선과 아포크린(apocrine)선에서 분비된다.5)하루 흘리는 땀의 양은 600~700cc 정도이며, 한여름이나 근육운동, 격심한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1000cc 정도가 배출이 된다. 6)발한의 구분가.온열성 발한 : 손바닥, 발바닥을 제외한 온몸에서 발한한다.나.정신성 발한 : 손바닥, 발바닥, 겨드랑이에서만 발한한다.다.반측 발한 : 한쪽을 압박하면 반대 측의 발한이 증가되며, 압박되는 쪽의 발한은 억제된다.라.미각성 발한 : 신맛, 매운맛 등 미각 자극 시 발한한다.7)한선 : 피하 조직 내에 있는 피부선의 하나로 땀을 분비하는 외분비선이며 땀샘이라 한다. (그림 1, 2) 2.다한증의 종류와 양의학적 치료방법 (표1,2)3.다한증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1)손의 다한증-글씨를 쓸 때, 피아노 등의 악기를 다룰 때, 컴퓨터 키보드 사용 시, 악수를 할 때, 대인관계 등에 영향을 준다.(2)발의 다한증-양말과 신발이 젖어 수차례씩 갈아 신어야 하고, 무좀과 같은 다른 질환이 걸리기 쉽고, 미생물이 잘 번식돼 나쁜 냄새로 고통을 받는다.(3)안면부 다한증-긴장하면 땀이 많이 나와 면접이나 사람을 만날 때 곤란을 겪는다.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다는가 할 때 곤란함을 겪는다.(4)액와부 다한증-옷이 젖어 미관상 곤란함과 냄새가 나는 경우 곤란을 겪는다. 25%가 손발의 다한증을 동반한다. 4.다한증의 서금요법 견해양의학적으로 땀은 교감신경의 지배를 받고 있어 원인 파악이 안 되는 다한증의 경우 땀이 나는 위치와 연결된 교감신경을 차단함으로서 땀의 분비를 억제시키는 시술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서금요법에서도 다한증의 원인이 자율신경계의 영향에 따른다고 보는데, 일차적으로 자율신경에 영향을 주는 대뇌의 혈류를 조절해야 한다. 비정상적인 대뇌혈류는 자율신경의 부조화상태를 유발해 땀샘을 담당하고 있는 교감신경계에 영향을 줘, 필요이상의 땀을 나게 하거나 국소적인 위치에 지나치게 땀을 나게 한다. 특히 환경호르몬에 노출된 물질의 자극과 접촉이 뇌 피질에 영향을 주어 모세혈관을 수축시키고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다한증을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대뇌로 혈액을 보내주는 심장의 기능조절도 중요한데 환경호르몬에 노출된 물질이 인체에 접촉되거나 자극되게 되면 긴장감, 스트레스가 심해져 심장활동이 항진되고 더욱더 땀을 나게 한다. 따라서 다한증의 조절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도록 좋은 물질들을 섭취하고, 자극, 접촉해 대뇌혈류와 교감신경을 조절시켜야 한다.

    2010/01/19
  • 서대문지회 개설

    이화여대 정문 근처에 서대문(02-313-2433) 지회가 개설됐다. 천우정 지회장은 “이대 강의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을 널리 보급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0/01/19
  • 학술위원 지상강좌(79)

    ◇무릎통증배드민턴을 치다가 왼쪽 무릎이 아파 주저앉을 정도였는데 E38 주위에 자극을 줘도 풀어지지 않았다. E38에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집중적으로 여러 장 떴는데 그 후 통증이 해소됐다.

    2010/01/19
  • 오미라 수지침사 양천구청장상 수상

    오미라 수지침사 양천구청장상 수상

    최근 으뜸 양천구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양천지회(지회장ㆍ전옥경 02-2607-3922) 소속 오미라 수지침사가 양천구청장(추재엽)의 표창장을 받았다.오 수지침사는 “우리가 부자는 아니지만 서금요법으로 나눌 수 있는 많은 것이 있다.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서금요법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할 것”이라며 “지난 1년 동안 서금요법(황토서암뜸ㆍPEM)으로 봉사활동을 다니면서 중풍으로 고통 받는 어르신을 시술했을 때 오그라졌던 손이 펴지자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수지침사로서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 더욱 적극적으로 서금요법 자원봉사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0/01/19
  • 서울북부지회 노원구청장상받아

    서울북부지회 노원구청장상받아

    서울북부지회(지회장ㆍ장정윤 02-932-2052) 소속 봉사단원들이 최근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 노원구청의 표창을 받았다. 이날 북부지회에서는 축하 파티 및 임원개선 행사도 개최했다.조학봉(고문), 정갑선ㆍ김익수(자문위원), 양학승(수지침사회 팀장), 강원희ㆍ박재희(부팀장), 이규화ㆍ김영희(총무), 전영란ㆍ성숙자(서기) 회원이 임원 정갑선(번이동복지관팀장), 양학승(신내동복지관 팀장), 권영자(평화복지관 팀장) 회원이 각각 임명됐다. 또한 특별공로상 김익수 회원, 1000시간 봉사왕상 유옥자 회원, 300시간 봉사상 백정란 회원이 각각 노원구청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한편 북부지회에서는 정갑선ㆍ권영자 부부 수지침사가 실버봉사자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2010/01/19
  • 인천남동지회 남동구청장 단체상받아

    인천남동지회 남동구청장 단체상받아

    최근 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에서 인천남동지회(지회장ㆍ장은숙 032-431-8063)가 남동구청장의 단체상을 받았다.이날 시상식에선 개인상으로 이화순 수지침사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한용해 수지침사가 인천시장상을 각각 받았다.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인천남동지회 회원들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친 결과로 이날 행사에서 봉사상을 휩쓸었다

    2010/01/19
  • "서금요법에 반했어요"

    브라질 출신 약사, 물리치료사 음양맥진과정 수료귀국 후 국민보건향상에 기여 계획

    "서금요법에 반했어요"

    브라질 출신 약사, 물리치료사가 서금요법 고급과정인 음양맥진과정을 연구해 화제다.그 주인공은 약사인 벨레리아(Valeria)씨와 물리치료사인 마리아(Maria)씨. 지난해 9월부터 기초과정에 입문한 뒤 최근 고급과정까지 수료했다.벨레리아 씨는 “최선을 다해 공부했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기회가 되면 처음부터 연구하고 싶다”면서 “약물 부작용 없이 손에만 시술하여 질환을 치료하는 서금요법ㆍ수지침은 세계 최고의 의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마리아 씨는 “친절하게 잘 가르쳐준 김정진 선생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각종 통증 질환에 효과가 우수한 서금요법으로 환자들을 시술하고 싶다. 삼일체형, 운기체형으로 질환을 분별하고 상응요법과 오치치방으로 시술하는 것이 무척 훌륭하다”고 말했다.국내보다는 해외에 더 알려져 있는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은 세계 최고의 의술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음양맥진과정까지 수료한 두 브라질 의료인들은 “귀국하면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가 우수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으로 브라질 국민들의 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싶다. 다시 한국에 와서 고려수지침을 연구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2010/01/19
  • 용인수지지회 상복터졌네~

    김전한, 김미옥 수지침사 수상

    용인수지지회 상복터졌네~

    용인 수지지회(지회장ㆍ육근순 031-262-6235)소속 일심수지봉사단은 최근 용인시 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에서 김전한 수지침사가 대표로 단체 봉사상인 용인시장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또 김미옥 수지침사도 용인시의회 의장상까지 수상해 지회에 경사가 겹쳤다. 이날 행사는 7000여 명이 참석, 행사장 입구에서 봉사단원들이 참석자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육근순 지회장은 “새해에도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더욱 열심히 전개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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