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수지침사는 “우리가 부자는 아니지만 서금요법으로 나눌 수 있는 많은 것이 있다.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서금요법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할 것”이라며 “지난 1년 동안 서금요법(황토서암뜸ㆍPEM)으로 봉사활동을 다니면서 중풍으로 고통 받는 어르신을 시술했을 때 오그라졌던 손이 펴지자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수지침사로서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 더욱 적극적으로 서금요법 자원봉사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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